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제모술)과 수술로 이마를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모술은 헤어라인 부위의 머리카락 모낭을 파괴하여 머리털을 제거함으로 이마를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이는 흉이 남지 않으나 한번의 시술로는 효과가 부족하고, 4~5회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합니다.

수술을 통해 이마를 넓히는 방법은 두피 안쪽을 절개하고 이마 부위의 피부를 위로 당겨 이마를 넓히는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 나이든 사람에게서 이마의 주름도 없애주면서 이마를 넓히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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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제모술)과 수술로 이마를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모술은 헤어라인 부위의 머리카락 모낭을 파괴하여 머리털을 제거함으로 이마를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이는 흉이 남지 않으나 한번의 시술로는 효과가 부족하고, 4~5회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합니다.

수술을 통해 이마를 넓히는 방법은 두피 안쪽을 절개하고 이마 부위의 피부를 위로 당겨 이마를 넓히는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 나이든 사람에게서 이마의 주름도 없애주면서 이마를 넓히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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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중소기업 K사의 김모(40)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 몸무게가 2㎏ 불었다. 친척 어른들이 권하는데 안 먹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평소에도 체중을 줄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실천하다가 회식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자리에서 폭식하는 바람에 계획을 망치곤 했다.

명절이 지나고 귀가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얼굴을 찌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명절은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과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에도 김 부장처럼 ‘체중을 줄여야지’라고 마음을 굳게 먹고도 막상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을 되풀이한다면 ‘폭식장애(Binge-eating Disorder)’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요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질환이다.

 
폭식-다이어트-폭식 악순환

폭식장애는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폭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병으로 성인병을 낳고 정신건강을 해친다. 이 장애는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담췌장질환·뇌졸중·골다공증·관절염·근육통·소화기장애·두통·코골이·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 등의 합병증을 낳는다.

폭식장애는 말라깽이이면서도 음식을 안 먹는 거식증(拒食症)이나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폭식하고 나서 토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는 대식증(大食症)과는 엄연히 다른 식사장애 질환이다.

올 초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조사 결과 폭식장애는 평균 14.4년 지속돼 거식증의 5.8년, 대식증의 5.9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폭식장애인 사람은 폭식 후 다이어트에 몰입했다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폭식을 하는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환자는 ▶배가 불러 불쾌할 때까지 먹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먹거나 ▶포만감이 들쭉날쭉하거나 ▶자주 다이어트를 하거나 ▶혼자서 자주 식사하거나 ▶음식을 듬뿍 사서 보관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폭식장애는 스스로 토하거나 과도하게 운동하며 설사약·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등 자기학대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식증과 다르다. 이 때문에 폭식장애 환자는 거식증
·대식증 환자와 달리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과로가 원인

폭식장애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 잘 생긴다. 이런 사람은 충동을 조절하기 힘들고 기분을 조절하거나 화를 표현하는 데 서툴다. 폭식을 하는 사람은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경향이 있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과음하는 특징이 있다.

과로와 책임감,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사는 사람들도 폭식의 유혹에 흔들릴 위험이 크다. 자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이상적인 체형에 몰입하는 사람도 폭식의 함정에 잘 빠진다. 어렸을 적에 성적으로 학대받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침 거르지 말아야

폭식장애가 의심되면 무엇보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식사 전 물을 한 잔 마시고 채소 위주로 반찬의 맛을 음미하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는 가급적 가족이나 직장동료와 함께 하고 혼자서 먹지 않는다. 혼자서 먹기 시작하면 밥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지나친 다이어트를 피하고 이전보다 10% 덜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식사한다. 폭식하는 사람은 의외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한다.

또 거울을 보며 웃는 등의 방법으로 자긍심을 올리고 운동과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폭식장애인 것 같다고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식사에 대해 기록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고통·스트레스·불안감 등을 풀기 위해 폭식이라는 탈출구를 선택하고, 폭식을 한 다음에 자멸감이 들거나 그런 감정이 생길 줄 예상하면서도 폭식한다면 가정의학과의 비만 클리닉이나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와 같은 우울증 치료제와 식욕 억제제, 토피라메이트와 같은 발작치료제 등의 약물을 처방해 준다. 심리상담, 생활습관 교정 등의 처방을 병행한다.

※ 폭식장애의 주요 증세[※자료=미국정신과협회 진단 기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풀이된다

■ 다음 중 세 가지 이상과 관련이 있다

- 빨리 먹는다

- 배가 거북할 때까지 먹는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이 먹는다

- 혼자 식사한다

- 식사 후 우울·모멸감·죄의식 등을 느낀다

■ 폭식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폭식했다

 


※ 추석 과식 후유증 해결법

500㎉ 적게 먹고 운동은 10% 강하게

명절에는 과식 때문에 몸이 불기 십상이다. 살이 쪘는데도 그대로 있으면 뇌는 불어난 체중을 정상이라고 여기므로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에는 가급적 빨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리해서 체중을 빼면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때문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한 달에 2㎏을 빼려면 매주 0.5㎏ 정도를 줄인다는 목표를 잡고 명절 이전보다 하루 500㎉ 정도를 적게 먹고 운동 강도는 10% 늘린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포함해 세 끼 먹고, 가능하면 간식(과일)을 포함해 5, 6끼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에도 물이나 시원한 보리차·결명자차·녹차 등을 마시면 좋다.

술자리를 가지면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므로 당분간은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생기므로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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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 피부는 여자와 다르다!


우선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두껍다.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는 것. 피부가 두꺼운 만큼 주름이 늦게 생기는 대신 깊은 주름이 갑자기 드러나게 된다. 또 여자 피부에 비해 수분 증발량이 많아 건조하고 각질도 자주 생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도 한다. 매일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를 청결하게 씻어내지 못하면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과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면도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기 쉽고, 건조 현상으로 인해 수시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까다로운 남자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피부인 것은 아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 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다.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면서 번들거릴 수 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지성피부가 건성이 될 수도 있으므로 우선 남편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1_충분한 수분 공급 남성 피부는 대개 건조한 상태.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자외선 노출, 흡연과 음주 등으로 좀처럼 보습을 유지할 수가 없다. 크림과 에센스 등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다.

2_꼼꼼한 클렌징 과잉 피지와 땀 등으로 피부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오면 완벽한 세안은 필수. 대부분 알칼리 성분이 강한 비누를 사용해 세안하는데, 피부에 필요한 보습 성분과 유분을 제거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 폼이나 세안 전용 비누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해 피지와 노폐물만 말끔히 씻어내도록 한다. T존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닦아낸다.

3_면도 전후 케어법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해서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고 수염을 불린다. 셰이빙 폼이나 셰이빙 크림 등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 보조 제품을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면도 후에는 진정, 보습 효과를 지닌 애프터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묵은 각질이 쌓여 있으면 면도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 1~2회씩 스크럽이나 팩으로 각질 케어를 하는 것도 좋다.

4_과잉 피지 컨트롤 세안 후 지성용 스킨을 발라 피지를 컨트롤하고, 모공을 조이여준다. 평소 분비되는 과잉 피지는 기름종이나 티슈 등으로 제거한다. 과다하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까지 나는 피부는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머드팩이나 알갱이가 든 스크럽 등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팩을 하거나 머드팩 등으로 코 부분에 생기는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5_자외선차단제의 습관화 나이든 남성일수록 얼굴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원래 남자가 여자보다 피부색이 짙은 경향이 있긴 하지만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은 원인이 크다. 무방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면서 피부가 더 검붉어지므로 주의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익숙지 않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진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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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 피부는 여자와 다르다!


우선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두껍다.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는 것. 피부가 두꺼운 만큼 주름이 늦게 생기는 대신 깊은 주름이 갑자기 드러나게 된다. 또 여자 피부에 비해 수분 증발량이 많아 건조하고 각질도 자주 생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도 한다. 매일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를 청결하게 씻어내지 못하면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과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면도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기 쉽고, 건조 현상으로 인해 수시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까다로운 남자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피부인 것은 아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 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다.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면서 번들거릴 수 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지성피부가 건성이 될 수도 있으므로 우선 남편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1_충분한 수분 공급 남성 피부는 대개 건조한 상태.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자외선 노출, 흡연과 음주 등으로 좀처럼 보습을 유지할 수가 없다. 크림과 에센스 등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다.

2_꼼꼼한 클렌징 과잉 피지와 땀 등으로 피부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오면 완벽한 세안은 필수. 대부분 알칼리 성분이 강한 비누를 사용해 세안하는데, 피부에 필요한 보습 성분과 유분을 제거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 폼이나 세안 전용 비누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해 피지와 노폐물만 말끔히 씻어내도록 한다. T존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닦아낸다.

3_면도 전후 케어법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해서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고 수염을 불린다. 셰이빙 폼이나 셰이빙 크림 등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 보조 제품을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면도 후에는 진정, 보습 효과를 지닌 애프터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묵은 각질이 쌓여 있으면 면도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 1~2회씩 스크럽이나 팩으로 각질 케어를 하는 것도 좋다.

4_과잉 피지 컨트롤 세안 후 지성용 스킨을 발라 피지를 컨트롤하고, 모공을 조이여준다. 평소 분비되는 과잉 피지는 기름종이나 티슈 등으로 제거한다. 과다하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까지 나는 피부는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머드팩이나 알갱이가 든 스크럽 등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팩을 하거나 머드팩 등으로 코 부분에 생기는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5_자외선차단제의 습관화 나이든 남성일수록 얼굴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원래 남자가 여자보다 피부색이 짙은 경향이 있긴 하지만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은 원인이 크다. 무방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면서 피부가 더 검붉어지므로 주의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익숙지 않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진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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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스킨케어



 

빨개지는 얼굴, 늘어지는 모공, 갈라져서 피까지 나는 입술로 겨울나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희소식. 전문가들이 하나하나 해결한 트러블 스킨케어의 정답을 공개한다.  

빨개지는 피부, 늘어지는 모공 겨울만 되면 나를 괴롭히는 피부 고민 1순위는 바로 빨개지는 피부와 늘어지는 모공. 아래 테스트를 통해 당신의 지금 피부 상태를 정확히 체크한 후, 뒷 페이지에서 단계별 케어법을 찾을 것.


빨개지는 내 피부는 지금 어떤 상태?

아래의 질문에서 해당 사항을 체크하고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트러블 단계를 선택할 것.

● 보통때는 잘 빨개지지 않으나 실외에 있다 실내에 들어섰을 때 빨개진다 …[a]
● 차가운 바람을 1시간만 맞아도 양볼이 빨개진다 …[b]
● 얼굴이 울긋불긋해질 뿐만 아니라 보랏빛이 돌 정도로 심해진다 …[c]
● 얼굴이 심하게 당기면서 파우더가 심하게 들뜬다 …[b]
● 자주 빨개지는 얼굴인데 스크럽을 했더니 오톨도톨한 뾰루지가 생겼다 …[a]
● 폼클렌징을 하고 난 후 토너를 바르기 전에 화끈거릴 정도로 당긴다 …[a]
● 양볼뿐만 아니라 코까지 빨개진다 …[b]
● 빨개지면서 볼의 혈관까지 보일 정도로 증상이 심각하다 …[c]
● 지성 타입이지만 당기면서 세안 후 얼굴이 빨개진다 …[a]
●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토너를 발랐더니 빨개지고 따끔거린다 …[b]
● 수분크림을 두껍게 바르지 않으면 하루종일 당긴다 …[c]


A가 많은 경우 →SOSO
심각한 증상은 아니나 꾸준한 케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켜 주지 않으면 금세 위험 단계로 넘어가고 만다. 빨개지는 외부 환경 요소를 최대한 멀리하도록 노력하고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좀더 편안하게 해주도록 한다.

B가 많은 경우 →NOTICE
기본적인 케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빨개지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품을 발라주거나 진정 팩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피부 자극을 주는 화장품이나 무리한 스크럽은 당장 그만두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우선 외부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증세가 문제. 당장 피부과 전문의나 에스테티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물론 완벽한 홈케어도 병행할 것.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은 물론, 클렌징 방법도 자극을 주지 않는지 체크해보자.

늘어지는 모공에 칙칙한 피부톤의 내 피부는 어떤 상태?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피부 증상을 체크하고 해당되는 케어법을 다음 페이지에서 찾을 것.

● 코의 블랙헤드를 제거하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a]
● 볼이나 턱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져 보인다 …[c]
● 화장을 하고 난 후에도 모공이 가려지지 않는다 …[c]
● 필링 후에 더 모공이 넓어 보이고 피부가 축 처진 느낌이다 …[b]
● 얼음 마사지를 해도 모공이 줄어들지 않는다 …[c]
●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외출하니 모공이 심각하게 넓어졌다 …[b]
● 클렌징을 한 후에도 모공 속에 피지가 드문드문 남아 있는 게 보인다 …[a]
●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c]
● 모공이 늘어져 보이는 것은 기본, 피부 전체가 푸석하고 생기가 없다 …[b]
●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모공이 넓어지는 것 같다 …[a]
● 블랙헤드를 손으로 눌러 짜고 난 후 흉터가 생겼다 …[b]


A가 많은 경우 →SOSO
모공이 눈에 띄게 늘어져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넓어질 위험성이 있다. 지금 단계에선 더 이상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데일리 케어에 집중 해야 한다. 지성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는 특히 주의할 것.

B가 많은 경우 →NOTICE
모공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 상황. 이미 넓어지고 있는 모공은 완벽하게 줄이기 힘들지만 더 이상 넓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공을 조여주는 스페셜 케어에 신경을 쓰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이미 모공이 늘어질 대로 늘어진 상황. 더 이상 홈케어만으론 줄이기 힘들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지만 이것 또한 일시적으로 좋아져 보일 수 있다. 전문적인 치료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모공 케어를 해줄 것.


빨개지고 따가워지는 얼굴, 단계별 급 처방법

you're    SOSO
추운 바깥 날씨에 얼굴이 빨개지거나 갑자기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 일시적으로 빨개진다면 홈케어에 집중할 것.
▶doctor say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약하고 별다른 건조증이나 갈라짐 등의 증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클렌징이나 기초 케어에 좀더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질 수 있어요. 대신 맵거나 뜨거운 음식, 커피, 술,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향수도 좋지 않답니다.
▶care point 피부를 심하게 건조하게 만드는 딥클렌징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엄격하게 제안한다. 그리고 세안 후에는 3분이 넘기 전에 보습을 시작해야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기초 케어에서는 보습 크림이나 에센스를 바른다.

you're    notice
빨개지는 것뿐만 아니라 당기면서 심하게 건조해진다면 주의를 요하는 단계. 충분한 보습 케어가 아주 중요하다.
▶doctor say 건성뿐만 아니라 지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도 빨개지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보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더하답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나 머플러, 모자 등으로 찬 공기에 얼굴이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세요.
▶care point 우선 빨개진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냉타월로 찜질을 해주고 오이나 녹차 등 진정 효과가 있는 천연 팩으로 다스린다.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토너는 사용하지 말고 수분 모이스처라이저만 발라 자극을 최소화 한다.

you're    danger
빨개지다 못해 따가운 증상까지 있다면 당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 보다 즉각적인 치료를 해야 해결될 수 있다.
▶doctor say 견딜 수 없이 화끈거리고 당길 때는 전문의의 진료를 꼭 받으세요. 피부과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보통 3~4주 간격으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는 것은 피부를 더 빨개지게 하는 원인이 된답니다.
▶care point 증상별로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되 홈케어에도 신경을 쓸 것.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클렌저 선택도 신중하게, 그리고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너무 따뜻하거나 얼음물처럼 차가운 물은 피한다.


늘어지고 탄력 잃은 모공 급 조이기

겨울철 모공이 넓어 보이는 이유는 탄력을 잃었기 때문. 탄력을 되찾기 위해 꼭 해야 할 필수 케어 리스트는? 앞의 테스트에서 자신의 타입을 찾은 후 케어법에 주목할 것.

you're    SOSO
콧등이나 콧방울의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정도. 볼은 아직 모공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코 부분만 집중적으로 케어할 것.
▶doctor say 코의 블랙헤드는 피지가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것으로 이런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피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세범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care point 클렌징 단계에서는 철저하게 이중세안에 포커스를 둘 것. 이때 피지를 잘 녹여내는 오일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 후 오일 성분이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씻어내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you're    notice
코뿐만 아니라 턱이나 볼까지도 모공이 눈에 띄는 경우라면 이제 좀더 적극적으로 모공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doctor say 볼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졌다면 탄력 케어를 시작하세요. 클렌징으로 모공을 관리하는 건 기본이고, 2~3일에 한 번은 얼음찜질을 해주고 흑설탕을 요구르트에 섞은 팩을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care point 겨울철에 모공이 더 넓어 보이는 것은 수분 부족으로 인해 탄력을 잃었기 때문. 충분한 영양 케어와 수분, 탄력 케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탄력을 높여주는 달걀 흰자 팩을 하거나 탄력 에센스 등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you're    danger
화장을 한 후에도 볼이나 턱 모공이 숭숭 보일 정도로 심하게 늘어졌다면 전문 치료를 받거나 집중적으로 모공 조이기 팩을 해주어야 한다.
▶doctor say심하게 늘어진 모공은 단순 홈케어만으로는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아요. 크리스털 필링과 스킨 스케일링 등으로 모공 속의 피지 덩어리를 제거해 관리를 해주고 탄력 잃고 푸석해진 얼굴에 생기를 주는 활력 아이템을 발라야 해요.
▶care point 전문가의 케어를 받으면서 홈케어도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 된다. 세안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 제품을 쓰는 ‘3분 룰’을 반드시 지켜주고 공기 중으로 수분이 날아가기 전 영양까지 공급해주도록 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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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스킨케어



 

빨개지는 얼굴, 늘어지는 모공, 갈라져서 피까지 나는 입술로 겨울나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희소식. 전문가들이 하나하나 해결한 트러블 스킨케어의 정답을 공개한다.  

빨개지는 피부, 늘어지는 모공 겨울만 되면 나를 괴롭히는 피부 고민 1순위는 바로 빨개지는 피부와 늘어지는 모공. 아래 테스트를 통해 당신의 지금 피부 상태를 정확히 체크한 후, 뒷 페이지에서 단계별 케어법을 찾을 것.


빨개지는 내 피부는 지금 어떤 상태?

아래의 질문에서 해당 사항을 체크하고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트러블 단계를 선택할 것.

● 보통때는 잘 빨개지지 않으나 실외에 있다 실내에 들어섰을 때 빨개진다 …[a]
● 차가운 바람을 1시간만 맞아도 양볼이 빨개진다 …[b]
● 얼굴이 울긋불긋해질 뿐만 아니라 보랏빛이 돌 정도로 심해진다 …[c]
● 얼굴이 심하게 당기면서 파우더가 심하게 들뜬다 …[b]
● 자주 빨개지는 얼굴인데 스크럽을 했더니 오톨도톨한 뾰루지가 생겼다 …[a]
● 폼클렌징을 하고 난 후 토너를 바르기 전에 화끈거릴 정도로 당긴다 …[a]
● 양볼뿐만 아니라 코까지 빨개진다 …[b]
● 빨개지면서 볼의 혈관까지 보일 정도로 증상이 심각하다 …[c]
● 지성 타입이지만 당기면서 세안 후 얼굴이 빨개진다 …[a]
●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토너를 발랐더니 빨개지고 따끔거린다 …[b]
● 수분크림을 두껍게 바르지 않으면 하루종일 당긴다 …[c]


A가 많은 경우 →SOSO
심각한 증상은 아니나 꾸준한 케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켜 주지 않으면 금세 위험 단계로 넘어가고 만다. 빨개지는 외부 환경 요소를 최대한 멀리하도록 노력하고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좀더 편안하게 해주도록 한다.

B가 많은 경우 →NOTICE
기본적인 케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빨개지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품을 발라주거나 진정 팩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피부 자극을 주는 화장품이나 무리한 스크럽은 당장 그만두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우선 외부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증세가 문제. 당장 피부과 전문의나 에스테티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물론 완벽한 홈케어도 병행할 것.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은 물론, 클렌징 방법도 자극을 주지 않는지 체크해보자.

늘어지는 모공에 칙칙한 피부톤의 내 피부는 어떤 상태?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피부 증상을 체크하고 해당되는 케어법을 다음 페이지에서 찾을 것.

● 코의 블랙헤드를 제거하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a]
● 볼이나 턱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져 보인다 …[c]
● 화장을 하고 난 후에도 모공이 가려지지 않는다 …[c]
● 필링 후에 더 모공이 넓어 보이고 피부가 축 처진 느낌이다 …[b]
● 얼음 마사지를 해도 모공이 줄어들지 않는다 …[c]
●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외출하니 모공이 심각하게 넓어졌다 …[b]
● 클렌징을 한 후에도 모공 속에 피지가 드문드문 남아 있는 게 보인다 …[a]
●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c]
● 모공이 늘어져 보이는 것은 기본, 피부 전체가 푸석하고 생기가 없다 …[b]
●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모공이 넓어지는 것 같다 …[a]
● 블랙헤드를 손으로 눌러 짜고 난 후 흉터가 생겼다 …[b]


A가 많은 경우 →SOSO
모공이 눈에 띄게 늘어져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넓어질 위험성이 있다. 지금 단계에선 더 이상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데일리 케어에 집중 해야 한다. 지성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는 특히 주의할 것.

B가 많은 경우 →NOTICE
모공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 상황. 이미 넓어지고 있는 모공은 완벽하게 줄이기 힘들지만 더 이상 넓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공을 조여주는 스페셜 케어에 신경을 쓰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이미 모공이 늘어질 대로 늘어진 상황. 더 이상 홈케어만으론 줄이기 힘들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지만 이것 또한 일시적으로 좋아져 보일 수 있다. 전문적인 치료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모공 케어를 해줄 것.


빨개지고 따가워지는 얼굴, 단계별 급 처방법

you're    SOSO
추운 바깥 날씨에 얼굴이 빨개지거나 갑자기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 일시적으로 빨개진다면 홈케어에 집중할 것.
▶doctor say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약하고 별다른 건조증이나 갈라짐 등의 증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클렌징이나 기초 케어에 좀더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질 수 있어요. 대신 맵거나 뜨거운 음식, 커피, 술,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향수도 좋지 않답니다.
▶care point 피부를 심하게 건조하게 만드는 딥클렌징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엄격하게 제안한다. 그리고 세안 후에는 3분이 넘기 전에 보습을 시작해야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기초 케어에서는 보습 크림이나 에센스를 바른다.

you're    notice
빨개지는 것뿐만 아니라 당기면서 심하게 건조해진다면 주의를 요하는 단계. 충분한 보습 케어가 아주 중요하다.
▶doctor say 건성뿐만 아니라 지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도 빨개지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보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더하답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나 머플러, 모자 등으로 찬 공기에 얼굴이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세요.
▶care point 우선 빨개진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냉타월로 찜질을 해주고 오이나 녹차 등 진정 효과가 있는 천연 팩으로 다스린다.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토너는 사용하지 말고 수분 모이스처라이저만 발라 자극을 최소화 한다.

you're    danger
빨개지다 못해 따가운 증상까지 있다면 당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 보다 즉각적인 치료를 해야 해결될 수 있다.
▶doctor say 견딜 수 없이 화끈거리고 당길 때는 전문의의 진료를 꼭 받으세요. 피부과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보통 3~4주 간격으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는 것은 피부를 더 빨개지게 하는 원인이 된답니다.
▶care point 증상별로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되 홈케어에도 신경을 쓸 것.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클렌저 선택도 신중하게, 그리고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너무 따뜻하거나 얼음물처럼 차가운 물은 피한다.


늘어지고 탄력 잃은 모공 급 조이기

겨울철 모공이 넓어 보이는 이유는 탄력을 잃었기 때문. 탄력을 되찾기 위해 꼭 해야 할 필수 케어 리스트는? 앞의 테스트에서 자신의 타입을 찾은 후 케어법에 주목할 것.

you're    SOSO
콧등이나 콧방울의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정도. 볼은 아직 모공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코 부분만 집중적으로 케어할 것.
▶doctor say 코의 블랙헤드는 피지가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것으로 이런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피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세범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care point 클렌징 단계에서는 철저하게 이중세안에 포커스를 둘 것. 이때 피지를 잘 녹여내는 오일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 후 오일 성분이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씻어내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you're    notice
코뿐만 아니라 턱이나 볼까지도 모공이 눈에 띄는 경우라면 이제 좀더 적극적으로 모공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doctor say 볼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졌다면 탄력 케어를 시작하세요. 클렌징으로 모공을 관리하는 건 기본이고, 2~3일에 한 번은 얼음찜질을 해주고 흑설탕을 요구르트에 섞은 팩을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care point 겨울철에 모공이 더 넓어 보이는 것은 수분 부족으로 인해 탄력을 잃었기 때문. 충분한 영양 케어와 수분, 탄력 케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탄력을 높여주는 달걀 흰자 팩을 하거나 탄력 에센스 등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you're    danger
화장을 한 후에도 볼이나 턱 모공이 숭숭 보일 정도로 심하게 늘어졌다면 전문 치료를 받거나 집중적으로 모공 조이기 팩을 해주어야 한다.
▶doctor say심하게 늘어진 모공은 단순 홈케어만으로는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아요. 크리스털 필링과 스킨 스케일링 등으로 모공 속의 피지 덩어리를 제거해 관리를 해주고 탄력 잃고 푸석해진 얼굴에 생기를 주는 활력 아이템을 발라야 해요.
▶care point 전문가의 케어를 받으면서 홈케어도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 된다. 세안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 제품을 쓰는 ‘3분 룰’을 반드시 지켜주고 공기 중으로 수분이 날아가기 전 영양까지 공급해주도록 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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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난 뾰루지, 이렇게 해보세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천차만별한 피부타입이 존재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남성분, 아토피를 심하게 앓고 있는 아이, 너무나 민감해서 피부에 관한한 모든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시는 여성분 등등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너무 많기 때문에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해서 자신에 피부에 맞는 건강 목욕법을 소개할테니 자신의 피부타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 후 자신과 맞는 건강 목욕을 실천해보세요.

 

거친 피부, 왕 뾰루지 피부

박하, 장미꽃, 말리화(재스민), 진피(귤껍질) 등을 넣고 달여 욕조에 풀어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희고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세숫비누나 비누 가루와 같이 같은 양(30g 씩이 좋다)의 호밀(보리와 같은 곡물의 일종)가루를 거즈나 베에 싸서 잘 묶은 다음 목욕물에 담그고 목욕을 하면 피부에 거뭇하게 돋아난 큰 뾰루지나 심한 여드름 완화에 좋습니다.


민감성 피부

장미 목욕은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독성이 없기 때문에 여드름, 노화, 민감성 피부에 좋습니다. 장미 잎을 한줌(약 70g)정도 욕조에 띄우고 목욕을 하면 장미의 붉은 빛과 은은한 장미향으로 인해 기분 좋게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

해초 목욕은 지성피부에 아주 좋습니다. 말린 미역이나 다시마를 따뜻한 물에 씻어 거즈나 면에 100g 정도 싸서 욕조에 담급니다. 솔잎 목욕도 지성 피부에 좋습니다. 솔의 생잎이나 말린 잎을 베 주머니에 싸서 목욕물에 넣고 목욕을 하게 되면 피부가 매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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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난 뾰루지, 이렇게 해보세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천차만별한 피부타입이 존재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남성분, 아토피를 심하게 앓고 있는 아이, 너무나 민감해서 피부에 관한한 모든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시는 여성분 등등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너무 많기 때문에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해서 자신에 피부에 맞는 건강 목욕법을 소개할테니 자신의 피부타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 후 자신과 맞는 건강 목욕을 실천해보세요.

 

거친 피부, 왕 뾰루지 피부

박하, 장미꽃, 말리화(재스민), 진피(귤껍질) 등을 넣고 달여 욕조에 풀어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희고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세숫비누나 비누 가루와 같이 같은 양(30g 씩이 좋다)의 호밀(보리와 같은 곡물의 일종)가루를 거즈나 베에 싸서 잘 묶은 다음 목욕물에 담그고 목욕을 하면 피부에 거뭇하게 돋아난 큰 뾰루지나 심한 여드름 완화에 좋습니다.


민감성 피부

장미 목욕은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독성이 없기 때문에 여드름, 노화, 민감성 피부에 좋습니다. 장미 잎을 한줌(약 70g)정도 욕조에 띄우고 목욕을 하면 장미의 붉은 빛과 은은한 장미향으로 인해 기분 좋게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

해초 목욕은 지성피부에 아주 좋습니다. 말린 미역이나 다시마를 따뜻한 물에 씻어 거즈나 면에 100g 정도 싸서 욕조에 담급니다. 솔잎 목욕도 지성 피부에 좋습니다. 솔의 생잎이나 말린 잎을 베 주머니에 싸서 목욕물에 넣고 목욕을 하게 되면 피부가 매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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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는 화장 VS 일어나는 화장 해결책


 

연예인 스타일로 촉촉한 물광 피부 따라 했다가 머리카락 다 붙고,피부 보호한다고 기초 듬뿍 바르다가 화장품 밀리고...급한 아침 차라리 지우고 다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밀리는 화장,일어나는 화장 해결책은?


밀리는 화장 | 여러 가지 메이크업이 흡수되지 않고 때처럼 밀리는 현상.

SOS 1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면 때처럼 밀려나와요. 특히 볼 바깥 쪽과 턱 부분이 심한 것 같은데 왜 그렇죠?
바쁜 아침에 너무 단시간에 많은 제품을 바른 경우 충분히 흡수될 시간이 없어 제품 성분이 밀려나오기 쉽다. 특히 고농축 세럼 등을 바른 경우 더 심한 편. 이럴 때는 피부 온도가 높은 T존 부분부터 바르고 손에 남은 양으로 얼굴 주변을 감싸가며 천천히 흡수시키는 것이 좋다. 혹은 스킨케어의 농도가 달라 겹쳐 바른 제품이 밀려나오는 경우도 있다. 젤 타입 제품은 밀릴 수 있는 여지가 가장 크므로 밤에만 바를 것.

SOS 2 물광 메이크업이라고 따라 했더니 옷에 다 묻고, 머리카락까지 다 붙어버려요.
기초 제품을 너무 많이 발랐거나 유분이 심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해 유·수분 밸런스가 흐트러지면 물광 표현이 과해진다. 과다한 유분을 조절해 번들거리는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스킨케어를 마친 뒤 티슈로 얼굴을 가볍게 눌러 유분을 정리한다.
2 파운데이션까지 바른 뒤 메이크업을 고정시키는 픽스 제품을 뿌려 밀려나오는 현상을 막는다.
3 파우더 스펀지에 티슈를 감싸 남아 있는 유분을 한 번 더 정리해준다.

SOS 3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면 미끌거리면서 허옇게 밀리는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그 위에 다른 제품을 덧바르면 입자의 배열이 흐트러지면서 심한 백탁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이 경우 화이트 컬러의 자외선 차단제보다 피부톤과 같은 컬러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얼굴에 바를 때는 한 번에 바르지 말고 소량씩 최대한 여러 번 나누어 손가락으로 두드리듯 바르면 흡수력이 높아지면서 밀리는 현상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해결법.

SOS 4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피부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아요.
스킨케어 제품을 너무 많이 발랐거나 메이크업 베이스를 많이 바른 경우 파운데이션이 겉돌기 쉽다.

1 스펀지에 페이스 워터를 뿌려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2 파운데이션을 바른 얼굴에 톡톡 두드려주면 과도한 스킨케어 제품을 흡수시키고 겉도는 파운데이션을 피부에 흡수시킬 수 있다.


일어나는 화장 | 파우더가 밀착되지 않아 각질처럼 일어나거나 모공에 뭉치는 현상.

SOS 1 파우더만 바르면 모공에 뭉쳐 들떠 보여요.
주기적으로 피지 정리 팩을 하지 않아 피지와 파운데이션, 파우더까지 함께 뭉치는 것이 원인. 피지 제거 팩을 했는데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처럼 해볼 것.

1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라텍스를 이용해 모공 커버 제품을 미리 바른다.
2 모공이 특히 넓은 부위는 유분이 많기 때문에 매트한 컨실러와 파운데이션을 1:3 비율로 믹스해 바른다.
3 마무리로 파우더 대신 압축 파우더를 사용하고, 뭉치기 쉬운 퍼프보다 브러시로 가볍게 털어주듯 바를 것.

SOS 2 각질 제거를 했는데 다음 날 화장이 더 안 받아요.
필링이나 스크럽제 등으로 각질을 제거했더라도 한 번에 깨끗하게 없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각질이 무리하게 벗겨지면서 부분적으로 남아 메이크업이 더 들뜬다. 이 경우 세안 시 피부가 놀라지 않도록 따뜻한 물을 충분히 적셔 각질이 부드러워지도록 돕는 것이 좋다. 각질이 탈락해 피부가 건조해진 상태이므로 임시방편으로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 메이크업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SOS 3 특정 제품만 섞어 바르면 메이크업이 일어나요.
다른 성분의 제품을 섞어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일어나기 쉽다. 유분이 많은 제품과 매트한 제품은 점성이 달라 원래부터 맞지 않는 것.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촉촉한 모이스처 타입, 혹은 매트한 타입 중 한 가지로 통일해 사용하는 것이 해결책이다. 스틱 제품을 사용할 경우 묽은 제형은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화장이 밀리는 현상을 막는 방법.

SOS 4 파운데이션을 조금만 펴 발라도 각질이 일어나요.
각질 케어를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건조한 피부에 매트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을 경우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평소 일주일에 2~3번 정도 각질 정리를 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법. 피붓결을 따라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바른 뒤 미스트를 뿌려 흡수력을 높이거나, 건성 피부의 경우 수분 함량이 높고 트리트먼트 기능이 있는 파운데이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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