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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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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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멋있는 아이템이 바로 데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단정하게 혹은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어 출근복으로도 손색없다. 매일 아침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며 아내에게 불평부터 늘어놓기보다는 늘 입던 데님 팬츠를 꺼내보자. 세련된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다면 여기 출근복으로 데님을 애용한다는 두 직장인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것.


 
정민영 (34·피알원 미디컴 AE)

“데님은 가장 만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너무 트렌디한 것만 아니라면 출근복으로도 손색이 없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니 아무래도 엉덩이와 아랫배에 살이 붙더군요. 그렇다고 헐렁한 스타일만 입을 수 없잖아요.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 코디만 잘하면 가장 날씬하게 보일 수 있는 게 데님이죠.”

데님 재킷으로 경쾌한 분위기 전달
PR 대행사에서 다양한 직종의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기업 이미지에 맞는 옷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젊고 활기찬 색을 띤 인터넷 기업을 담당하면서 너무 딱딱한 무채색 정장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건 맞지 않는다. 이 같은 경우 정장 팬츠에 밝은 톤의 데님 재킷을 매치하는 식으로 스타일링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편이 좋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짙게 하지 않아 목걸이나 시계,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

 
체형을 커버하는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
주부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살짝 붙고 무릎 아래부터 약간씩 넓어지는 세미 부츠컷. 아랫배가 나왔다면 밑위가 짧은 디자인을 골라 배를 살짝 눌러주고 엉덩이가 처졌다면 뒷주머니가 큰 디자인을 골라 체형 결점을 커버한다. 부츠컷을 입을 때는 구두에 특히 신경을 쓴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쇼핑하는 편인데 정민영씨가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한 실버 구두는 얼마 전 디앤숍의 소호랩 수제화에서 구입한 것이다.

 
권진욱 (41·계원예대 조경과 교수)

“일상생활은 물론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할 때도 유용한 아이템이 데님이에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제게 가끔 아내가 잔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데님을 매치한 날이면 탈 없이 넘어가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다른 아이템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주로 팬츠를 데님으로 선택하는데 통이 좁거나 타이트한 스타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슈트 재킷과 매치해 단정하면서 세련되게
아무리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긴다고 해도 원로 교수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 경우 데님 팬츠에 모노톤 슈트 재킷을 매치하면 한결 단정해 보인다. 타이를 거의 매지 않으므로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머플러를 두른다. 동그란 얼굴형을 커버해주는 오버 사이즈 뿔테 안경도 애용하는 아이템. 의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지만 시험 감독을 맡은 날처럼 무게감 있게 보이고 싶을 땐 블랙을 선택한다.

트렌디 아이템을 돋보이게 하는 데님 팬츠
워낙 트렌디하게 입다 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기러기 아빠라 옷으로 외로움을 달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사춘기 시절부터 계속 사복을 입었던 터라 마음에 드는 옷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 스타일링 감각을 키우려면 스스로 쇼핑에 나서야 한다는 얘기. 해외 출장 때마다 한두 벌씩 옷을 구입한다. 최근 가장 즐겨 입는 트렌디한 패딩 베스트는 지난겨울 유럽에서 구입한 것으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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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멋있는 아이템이 바로 데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단정하게 혹은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어 출근복으로도 손색없다. 매일 아침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며 아내에게 불평부터 늘어놓기보다는 늘 입던 데님 팬츠를 꺼내보자. 세련된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다면 여기 출근복으로 데님을 애용한다는 두 직장인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것.


 
정민영 (34·피알원 미디컴 AE)

“데님은 가장 만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너무 트렌디한 것만 아니라면 출근복으로도 손색이 없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니 아무래도 엉덩이와 아랫배에 살이 붙더군요. 그렇다고 헐렁한 스타일만 입을 수 없잖아요.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 코디만 잘하면 가장 날씬하게 보일 수 있는 게 데님이죠.”

데님 재킷으로 경쾌한 분위기 전달
PR 대행사에서 다양한 직종의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기업 이미지에 맞는 옷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젊고 활기찬 색을 띤 인터넷 기업을 담당하면서 너무 딱딱한 무채색 정장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건 맞지 않는다. 이 같은 경우 정장 팬츠에 밝은 톤의 데님 재킷을 매치하는 식으로 스타일링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편이 좋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짙게 하지 않아 목걸이나 시계,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

 
체형을 커버하는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
주부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살짝 붙고 무릎 아래부터 약간씩 넓어지는 세미 부츠컷. 아랫배가 나왔다면 밑위가 짧은 디자인을 골라 배를 살짝 눌러주고 엉덩이가 처졌다면 뒷주머니가 큰 디자인을 골라 체형 결점을 커버한다. 부츠컷을 입을 때는 구두에 특히 신경을 쓴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쇼핑하는 편인데 정민영씨가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한 실버 구두는 얼마 전 디앤숍의 소호랩 수제화에서 구입한 것이다.

 
권진욱 (41·계원예대 조경과 교수)

“일상생활은 물론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할 때도 유용한 아이템이 데님이에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제게 가끔 아내가 잔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데님을 매치한 날이면 탈 없이 넘어가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다른 아이템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주로 팬츠를 데님으로 선택하는데 통이 좁거나 타이트한 스타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슈트 재킷과 매치해 단정하면서 세련되게
아무리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긴다고 해도 원로 교수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 경우 데님 팬츠에 모노톤 슈트 재킷을 매치하면 한결 단정해 보인다. 타이를 거의 매지 않으므로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머플러를 두른다. 동그란 얼굴형을 커버해주는 오버 사이즈 뿔테 안경도 애용하는 아이템. 의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지만 시험 감독을 맡은 날처럼 무게감 있게 보이고 싶을 땐 블랙을 선택한다.

트렌디 아이템을 돋보이게 하는 데님 팬츠
워낙 트렌디하게 입다 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기러기 아빠라 옷으로 외로움을 달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사춘기 시절부터 계속 사복을 입었던 터라 마음에 드는 옷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 스타일링 감각을 키우려면 스스로 쇼핑에 나서야 한다는 얘기. 해외 출장 때마다 한두 벌씩 옷을 구입한다. 최근 가장 즐겨 입는 트렌디한 패딩 베스트는 지난겨울 유럽에서 구입한 것으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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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

 

패션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링 감각과 멋진 옷차림으로 유행을 주도하는 연예인들. 그녀들이 입은 옷과 신발, 악세서리는 어디에서 산 것일까 궁금해진다.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연예인의 단골가게들을 소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사랑스런 여우, 고소영이 가는 곳

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톱스타 '고소영'이 자주 찾는 곳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은 명품관 EAST와 WEST로 나뉘어져 있다.  EAST는 품격 높은 국내외 명품만을 엄선한 명품관으로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계적인 고감각 패션 명품을 만날 수 있는 곳, WEST는 젊은층 고객을 중심으로 한 패션 백화점으로 감각이 살아있는 쇼핑 공간으로 앞선 패션감각과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의 개성과 품위를 살려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02-3449-4114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515  I  평일:10:30-20:00, 토요일:10:30-20:00, 일요일:10:30-20:00  I  주차가능  I  카드가능

 
수콤마보니
송혜교, 옥주현 단골 수제화 샵

 코제트의 홍보를 맡았던 심연수 실장의 영어이름 Sue와 구두 디자이너 이보현씨의 영어이름 Bonnie에서 한자씩 따서 지은 이름답게 두 사람의 패션감각과 노하우가 합쳐져 탄생한 수제화 구두가게로 이미 패션리더와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예쁜 구두 파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각종 패션잡지 화보에 매번 협찬이 될 정도로 이곳의 구두는 그 디자인과 소재가 독특하고 고급스럽다.매장 인테리어도 구두를 돋보이는데 한 몫 한다.
구두는 물론 같이 진열된 앤티크 가구와 소품이 어우려져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미 송혜교, 옥주현, 송윤아 등 단골연예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패션잡지 화보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곳.
  
02-3443-0217   I  청담동 구찌 매장 뒷 골목   I  오전 11시∼오후 8시

 
 미치코 코시노 재팬
발랄상큼녀, 최강희 따라잡기!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강희가 최근 가수로 전격 데뷔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가 간다는 "미치코 코시노"는 어떤 곳일까?

기존 패션의 틀을 넘어 유니크한 발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치코 코시노"는 독특한 원단과 패턴, 상이한 소재의 조합 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도 최신 테크닉으로 참신하게 표현하고 있다. 연예인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을 정도~!
 
 02-516-0590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23  I  카드가능 
 
 
비씨 꾸르뜨
전지현과 이나영이 입고 나왔던 그 옷

이나영, 전지현 등이 나왔던 화장품 CF에 나온 옷들을 포함해 각종 유명 광고에 쓰이는 의상의 대부분은 여기 비씨꾸르뜨에서 제작해 만든 옷으로 맞춤의상으로 유명한 여성의류 전문샵이다.
 주로 패션리더들과 트렌드에 민감한 20대와 3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곳.
진열된 옷들은 실크소재의 라인이 피트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과 소재와 섹시하고 화려한 디자인이의 옷을 주로 만들어 내며 대부분 맞춤 의상을 주로 제작한다.평상복 보다는 조금 특별한 날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실크 드레스 등 여성미를 강조할 때 입으면 금상첨화 일 듯.
 
02-547-1783
 

 쇼룸
김정은,한가인의 스타일링 아이템

국내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만 합쳐 판매하는 수입브랜드 멀티샵 쇼룸은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신세계 강남점, 압구정 로데오 거리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헐리우스 스타들이 입어서 유명해진 럭셔리 진 브랜드들와 쓰리닷과 트윌트웬티 같은 브랜드를 같이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정은이 입었던 카고팬츠도 이곳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한가인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도 자주 찾는 멀티브랜드샵으로 알려져 있다.
 
02-541-2380   I  로데오 거리 시네씨티 극장 옆 골목에 위치  I  오전 11시 ∼ 오후 9시


라모베
장진영,엄정화 단골 핸드메이드 쥬얼리 샵

장진영,이미연,엄정화 등이 단골인 핸드메이드 전문 쥬얼리샵으로 화려하고 대담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이다.원하는 제품이 없을땐 직접 주문 제작도 가능하고 원석을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도 가능하다.압구정동에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백화점 4곳에 입점해 있다.
  
02-515-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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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

 

패션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링 감각과 멋진 옷차림으로 유행을 주도하는 연예인들. 그녀들이 입은 옷과 신발, 악세서리는 어디에서 산 것일까 궁금해진다.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연예인의 단골가게들을 소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사랑스런 여우, 고소영이 가는 곳

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톱스타 '고소영'이 자주 찾는 곳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은 명품관 EAST와 WEST로 나뉘어져 있다.  EAST는 품격 높은 국내외 명품만을 엄선한 명품관으로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계적인 고감각 패션 명품을 만날 수 있는 곳, WEST는 젊은층 고객을 중심으로 한 패션 백화점으로 감각이 살아있는 쇼핑 공간으로 앞선 패션감각과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의 개성과 품위를 살려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02-3449-4114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515  I  평일:10:30-20:00, 토요일:10:30-20:00, 일요일:10:30-20:00  I  주차가능  I  카드가능

 
수콤마보니
송혜교, 옥주현 단골 수제화 샵

 코제트의 홍보를 맡았던 심연수 실장의 영어이름 Sue와 구두 디자이너 이보현씨의 영어이름 Bonnie에서 한자씩 따서 지은 이름답게 두 사람의 패션감각과 노하우가 합쳐져 탄생한 수제화 구두가게로 이미 패션리더와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예쁜 구두 파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각종 패션잡지 화보에 매번 협찬이 될 정도로 이곳의 구두는 그 디자인과 소재가 독특하고 고급스럽다.매장 인테리어도 구두를 돋보이는데 한 몫 한다.
구두는 물론 같이 진열된 앤티크 가구와 소품이 어우려져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미 송혜교, 옥주현, 송윤아 등 단골연예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패션잡지 화보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곳.
  
02-3443-0217   I  청담동 구찌 매장 뒷 골목   I  오전 11시∼오후 8시

 
 미치코 코시노 재팬
발랄상큼녀, 최강희 따라잡기!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강희가 최근 가수로 전격 데뷔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가 간다는 "미치코 코시노"는 어떤 곳일까?

기존 패션의 틀을 넘어 유니크한 발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치코 코시노"는 독특한 원단과 패턴, 상이한 소재의 조합 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도 최신 테크닉으로 참신하게 표현하고 있다. 연예인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을 정도~!
 
 02-516-0590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23  I  카드가능 
 
 
비씨 꾸르뜨
전지현과 이나영이 입고 나왔던 그 옷

이나영, 전지현 등이 나왔던 화장품 CF에 나온 옷들을 포함해 각종 유명 광고에 쓰이는 의상의 대부분은 여기 비씨꾸르뜨에서 제작해 만든 옷으로 맞춤의상으로 유명한 여성의류 전문샵이다.
 주로 패션리더들과 트렌드에 민감한 20대와 3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곳.
진열된 옷들은 실크소재의 라인이 피트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과 소재와 섹시하고 화려한 디자인이의 옷을 주로 만들어 내며 대부분 맞춤 의상을 주로 제작한다.평상복 보다는 조금 특별한 날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실크 드레스 등 여성미를 강조할 때 입으면 금상첨화 일 듯.
 
02-547-1783
 

 쇼룸
김정은,한가인의 스타일링 아이템

국내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만 합쳐 판매하는 수입브랜드 멀티샵 쇼룸은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신세계 강남점, 압구정 로데오 거리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헐리우스 스타들이 입어서 유명해진 럭셔리 진 브랜드들와 쓰리닷과 트윌트웬티 같은 브랜드를 같이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정은이 입었던 카고팬츠도 이곳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한가인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도 자주 찾는 멀티브랜드샵으로 알려져 있다.
 
02-541-2380   I  로데오 거리 시네씨티 극장 옆 골목에 위치  I  오전 11시 ∼ 오후 9시


라모베
장진영,엄정화 단골 핸드메이드 쥬얼리 샵

장진영,이미연,엄정화 등이 단골인 핸드메이드 전문 쥬얼리샵으로 화려하고 대담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이다.원하는 제품이 없을땐 직접 주문 제작도 가능하고 원석을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도 가능하다.압구정동에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백화점 4곳에 입점해 있다.
  
02-515-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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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기타 2008. 9. 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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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기타 2008. 9. 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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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크 의상의 감각적인 연출법 Lovely Check


체크는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이다. 그 중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로맨틱 스타일의 네모반듯한 깅엄체크와 굵고 빈티지한 스타일의 체크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스타일링을 배워본다.

Vintage Style

색감이 강한 굵은 로맨틱 체크 원피스. 어깨와 스커트의 아랫단은 패턴을 변형해 포인트를 줬다. 패턴이 강한 체크에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는 것을 잊지 말자. 핑크 체크 슬리브리스 원피스 39만9천원, 레니본. 화이트 샌들 3만4천원, 폴샵. 뱅글·구슬 목걸이 가격미정, 도니아.

로맨틱한 깅엄체크 원피스와 드레시한 샤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폴샵. 블랙 샤 스커트 가격미정, 플로체. 코르사주 목걸이 1만5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스니커 10만원대, 엘레쎄.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주얼한 체크 패턴이 섞인 반바지 원피스를 웨지 힐과 매치하면 바캉스에 어울리는 빈티지 룩으로 적당하다. 체크 반바지 원피스 가격미정, 자라. 산뜻한 블루 웨지 힐 6만8천원, 루크루크. 뱅글·페도라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asual Style

▶ 로맨틱한 체크 플레어스커트와 비즈 장식 톱의 여성스러운 룩에 스터드 장식의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레이 베스트 18만9천원, 나이스클랍. 체크 플레어스커트 가격미정, 빈폴. 골드 부엉이 목걸이 1만원, 폴샵. 샌들 20만8천원, 영에이지. 비즈 장식 톱 10만8천원, 다치스.

Casual Style Accessary
1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화이트 체크 우산. 2만원대, 레인스토리. 2 화이트와 블루의 깅엄체크 토트백. 6만9천원, 우먼시크릿. 3 옐로 라운딩 사이에 컬러풀한 체크로 포인트를 준 지갑. 11만2천원, 빈폴. 4 화이트와 블랙의 굵은 체크가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다. 20만원대, 빈폴. 5 네이비와 화이트 깅엄체크 패턴에 레드 컬러 라운딩해 캐주얼한 플랫 슈즈. 10만원대, 바바라. 6 물이 빠진 듯한 컬러의 조화로 캐주얼한 진 팬츠에 잘 어울리는 스니커. 3만8천원, 에버라스트.

Chic Style

캐주얼한 체크 셔츠에 깔끔한 핫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줄이고 스터드 장식의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글래디에이터 슈즈 3만6천원, 폴샵. 목걸이 가격미정, HR. 체크 셔츠 가격미정, 죠프. 데님 핫팬츠 3만8천원. 뱅글 1만원대, 폴샵. 이너로 입은 티 8만5천원, 샤트렌.


블랙과 화이트의 빅 패턴 깅엄체크에 깔끔한 블랙 에나멜 소재 벨트와 블루컬러의 슈즈로 산뜻하게 포인트를 줬다. 체크는 최대한 단순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다. 블랙&화이트 체크 원피스 37만8천원, 비아트. 블랙 빅 벨트 가격미정, AK 앤클라인. 블루 오픈토 슈즈 24만8천원, 더슈. 화이트 구슬 팔찌 가격미정, 도니아.


Lovely Style

하이웨스트 벌룬스커트로 허리는 날씬해 보이고 아랫부분은 풍성하게 퍼져 여성스럽다. 블루톤 스커트에 밝은 그린 컬러 셔츠를 매치해 산뜻한 컬러감을 준 것이 특징. 그린 블라우스 29만8천원, 아이잗바바. 화이트 클러치 가격미정, 루이까또즈. 화이트 샌들 10만원대, 마린. 뱅글 가격미정, 도니아. 체크 플레어스커트 29만9천원, 레니본.

살짝 비치는 시스루 소재 벌룬 원피스는 그 자체만으로 여성스러운 아이템. 여기에 톤온톤 매치로 밝은 컬러의 빅 벨트를 매 포인트를 줬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리에스터리스크. 베이지 슈즈 10만원대, 마린. 진주 목걸이 1만원, 폴샵. 네이비 클러치백 8만5천원, 제이미샵.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omantic Check Accessary
1
블루의 톤온톤 체크에 금사 포인트로 로맨틱한 느낌을 더한 스카프. 2만9천원, 자라. 2 오렌지, 레드, 브라운의 컬러 조화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토트백. 23만8천원, 소노비. 3 밝은 자줏빛 체크 컬러가 산뜻한 지갑. 같은 컬러로 라운딩해 더욱 고급스럽다. 12만원, 빈폴. 4 그레이와 화이트의 조화로 빈티지한 로맨틱을 연출한 깅엄체크 슈즈. 3만9천원, 스코노. 5 옆 라인의 체크 패턴이 로맨틱한 플랫 슈즈. 20만원대, 닥스. 6 레드와 화이트의 깅엄체크 패턴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웨지 힐. 2만6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시스루 이너에 같은 소재의 컬러풀한 체크 상의를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레드 코르사주로 포인트를 주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더욱 살아난다. 시폰 블라우스 9만9천원, 자라. 화이트 도트 프린트 원피스 18만9천원, ’S 쏠레지아. 라피아 모자 29만원, 헬렌카민스키. 진주 목걸이 가격미정,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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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크 의상의 감각적인 연출법 Lovely Check


체크는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이다. 그 중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로맨틱 스타일의 네모반듯한 깅엄체크와 굵고 빈티지한 스타일의 체크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스타일링을 배워본다.

Vintage Style

색감이 강한 굵은 로맨틱 체크 원피스. 어깨와 스커트의 아랫단은 패턴을 변형해 포인트를 줬다. 패턴이 강한 체크에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는 것을 잊지 말자. 핑크 체크 슬리브리스 원피스 39만9천원, 레니본. 화이트 샌들 3만4천원, 폴샵. 뱅글·구슬 목걸이 가격미정, 도니아.

로맨틱한 깅엄체크 원피스와 드레시한 샤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폴샵. 블랙 샤 스커트 가격미정, 플로체. 코르사주 목걸이 1만5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스니커 10만원대, 엘레쎄.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주얼한 체크 패턴이 섞인 반바지 원피스를 웨지 힐과 매치하면 바캉스에 어울리는 빈티지 룩으로 적당하다. 체크 반바지 원피스 가격미정, 자라. 산뜻한 블루 웨지 힐 6만8천원, 루크루크. 뱅글·페도라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asual Style

▶ 로맨틱한 체크 플레어스커트와 비즈 장식 톱의 여성스러운 룩에 스터드 장식의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레이 베스트 18만9천원, 나이스클랍. 체크 플레어스커트 가격미정, 빈폴. 골드 부엉이 목걸이 1만원, 폴샵. 샌들 20만8천원, 영에이지. 비즈 장식 톱 10만8천원, 다치스.

Casual Style Accessary
1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화이트 체크 우산. 2만원대, 레인스토리. 2 화이트와 블루의 깅엄체크 토트백. 6만9천원, 우먼시크릿. 3 옐로 라운딩 사이에 컬러풀한 체크로 포인트를 준 지갑. 11만2천원, 빈폴. 4 화이트와 블랙의 굵은 체크가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다. 20만원대, 빈폴. 5 네이비와 화이트 깅엄체크 패턴에 레드 컬러 라운딩해 캐주얼한 플랫 슈즈. 10만원대, 바바라. 6 물이 빠진 듯한 컬러의 조화로 캐주얼한 진 팬츠에 잘 어울리는 스니커. 3만8천원, 에버라스트.

Chic Style

캐주얼한 체크 셔츠에 깔끔한 핫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줄이고 스터드 장식의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글래디에이터 슈즈 3만6천원, 폴샵. 목걸이 가격미정, HR. 체크 셔츠 가격미정, 죠프. 데님 핫팬츠 3만8천원. 뱅글 1만원대, 폴샵. 이너로 입은 티 8만5천원, 샤트렌.


블랙과 화이트의 빅 패턴 깅엄체크에 깔끔한 블랙 에나멜 소재 벨트와 블루컬러의 슈즈로 산뜻하게 포인트를 줬다. 체크는 최대한 단순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다. 블랙&화이트 체크 원피스 37만8천원, 비아트. 블랙 빅 벨트 가격미정, AK 앤클라인. 블루 오픈토 슈즈 24만8천원, 더슈. 화이트 구슬 팔찌 가격미정, 도니아.


Lovely Style

하이웨스트 벌룬스커트로 허리는 날씬해 보이고 아랫부분은 풍성하게 퍼져 여성스럽다. 블루톤 스커트에 밝은 그린 컬러 셔츠를 매치해 산뜻한 컬러감을 준 것이 특징. 그린 블라우스 29만8천원, 아이잗바바. 화이트 클러치 가격미정, 루이까또즈. 화이트 샌들 10만원대, 마린. 뱅글 가격미정, 도니아. 체크 플레어스커트 29만9천원, 레니본.

살짝 비치는 시스루 소재 벌룬 원피스는 그 자체만으로 여성스러운 아이템. 여기에 톤온톤 매치로 밝은 컬러의 빅 벨트를 매 포인트를 줬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리에스터리스크. 베이지 슈즈 10만원대, 마린. 진주 목걸이 1만원, 폴샵. 네이비 클러치백 8만5천원, 제이미샵.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omantic Check Accessary
1
블루의 톤온톤 체크에 금사 포인트로 로맨틱한 느낌을 더한 스카프. 2만9천원, 자라. 2 오렌지, 레드, 브라운의 컬러 조화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토트백. 23만8천원, 소노비. 3 밝은 자줏빛 체크 컬러가 산뜻한 지갑. 같은 컬러로 라운딩해 더욱 고급스럽다. 12만원, 빈폴. 4 그레이와 화이트의 조화로 빈티지한 로맨틱을 연출한 깅엄체크 슈즈. 3만9천원, 스코노. 5 옆 라인의 체크 패턴이 로맨틱한 플랫 슈즈. 20만원대, 닥스. 6 레드와 화이트의 깅엄체크 패턴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웨지 힐. 2만6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시스루 이너에 같은 소재의 컬러풀한 체크 상의를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레드 코르사주로 포인트를 주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더욱 살아난다. 시폰 블라우스 9만9천원, 자라. 화이트 도트 프린트 원피스 18만9천원, ’S 쏠레지아. 라피아 모자 29만원, 헬렌카민스키. 진주 목걸이 가격미정, H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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