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1. 피부 바로밑의 연부조직의 두께

이부분에는 진피, 피하지방, 각종 표정근육층(일명 SMAS층)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부분의 노화와 볼륨변화가 각종 주름 및 얼굴살이 빠졌다, 쪘다 등의 변화를 나타내 주게 되며 얼굴 전체(특히 볼살, 턱살)의 크기 결정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2. 다음 층으로  교근(저작근)층


이 근육은 턱의 하악각부위에서 광대뼈까지 붙어있는 근육으로서 표정근들과는 달리 씹는 기능을 하는 저작근입니다. 기능을 담당하므로 그 넓이와 폭이 상당하며 우리가 어금니를 꽉 깨물었을 때 턱쪽으로 불끈 튀어나오는 근육입니다.
이 교근의 두께가 줄어들면 턱이 매우 갸름해 보이고 슬림한 계란형의 얼굴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3.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이 안면윤곽의 기본틀을 이루는 얼굴뼈


안면윤곽의 기본이 되는 뼈들은 상악골(maxilla), 협골(zygoma), 하악골(mandible)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뼈의 골격을 다듬어 윤곽의 기본틀을 갸름하고 작게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얼굴의 크기에는 얼굴뼈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교근 및 연부조직이 함께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 세가지 요소를 모두 통합하여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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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턱] 자신의 턱의 위치와 크기를 쉽게 알아보는 방법

 




                                                    
1. 양미간에서 내린 수직선보다 3mm 정도 앞에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2. 코에서 턱에 딱딱한 자를 데었을 때 입술이 조금 들어가 있는 정도로 닫지 않으면 코, 입술, 턱의 관계가 정상이라고 보면 됩니다. 


3. 옆모습에서 보았을 때 코와 입 사이의 가장 깊은 점과 턱을 연결한 선에서 입술이 조금 앞으로 나와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4. 입술과 턱을 연결하는 선이 자연스러운 S자 곡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5. 턱의 길이에 대해서는 얼굴의 황금분율(golden proportion)을 적용하는데, 상안면부, 중안면부, 하안면부의 수직길이 비율을 1:1:1이 이상적이며 최근에는 턱이 조금 더 작은 얼굴을 선호는 경향이 높아서 1:1:0.9를 기준으로 하기도 합니다. 


6. 턱은 얼굴의 정 중앙에 있어서 대칭인지 확인하고 폭이 적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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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의 크기문제] 작은유방의 원인과 거대유방의 원인








작은 유방의 원인?

유방은 남자에게도 원래 존재하나 태내에서 발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퇴화되지만 여성에게는 여성으로서 상징일뿐더러 남자와 구별되는 2차 성징으로 가슴과 생식기의 발달로 뚜렷해집니다. 대개 사춘기와 더불어 시작되는 여성의 2차 성징 발현은 사람마다 시기적인 차이는 있지만 대개 10 대 초반에 시작해서 10 대 후반에 끝나게 됩니다.

그러나 성숙과정에서 병적, 생리적인 원인 혹은 알 수 없는 여러 원인으로 가슴의 발달이 빈약하게 되는데 의학적으로 정확히 규명할 수 있는 원인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나머지 대다수의 빈약한 가슴을 가진 여성들은 유전적 혹은 가족적 경향 또는 알수 없는 원인으로 발생한다고 보입니다. 그 외는 저체중 또는 과도한 운동, 출상 후 변화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거대유방의 원인?


유방의 크기의 기준은 주관적이고, 환자 자신의 체격이나 사회적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크다, 작다 에 대한 절대적인 기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보통 한쪽 유방의 무게가 4백 그램 이상이면 거대 유방이라 할 수 있으며 유방이 비대해지는 원인은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 데.

첫 째는, 유방 성숙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내분비성 유방 비대입니다.

두 번째 유형은 처녀성 유방 비대증으로 호르몬 분비가 정상인데도 유전적인 영향으로 유방이 커지는 경우인데. 10대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병적인 상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셋 째는, 전신의 비만과 함께 커지는 비만성 유방 비대증인데, 최근 들어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전신 비만이 원인인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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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작아지게 하는 습관 배우기





노하우 1 아·에·이·오·우 소리 내기

얼굴의 군살을 빼기 위해서는 직접 얼굴 근육을 움직여 주는 것이 최고다. 평소 얼굴 근육을 잘 안 쓰면 근육이 약해져 살이 쳐지게 마련. 시간이 있을 때마다 ‘아·에·이·오·우’발음을 하면서 입 운동을 해준다. 입을 크게 벌리고 정확하게 소리를 내면서 얼굴 근육을 최대한 많이 당기고 늘려주는 것이 포인트.

노하우 2 냉온수를 번갈아 가면서 세안하기

얼굴이 자주 푸석푸석하게 붓고 커지는 이유는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 이럴 때는 찬물과 따뜻한 물을 번갈아 가면서 세수를 한다. 냉온 교대법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수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모공을 수축시켜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 얼굴에 샤워기를 대고 살이 많아 고민되는 곳에 물을 뿌려주는 물 마사지도 효과적. 샤워기의 수압이 피부를 두드리는 패팅 효과를 주어 얼굴의 부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노하우 3 어깨를 마사지해준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목이나 어깨 주변의 굳은 근육도 얼굴을 커지게 하는 주범.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뭉쳐 있으면 얼굴로 올라가는 혈액순환을 방해해 신진대사를 힘들게 하고 얼굴까지 덩달아 군살이 붙게 된다. 그러므로 손이나 둥근 주걱, 나무 막대기 등의 도구를 이용해 턱 바로 아래 목부터 어깨까지 계속 마찰해주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상반신 전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또 팔굽혀펴기를 꾸준히 하면 팔과 등의 군살은 물론 목과 어깨, 얼굴의 지방까지 없애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노하우 4 스팀 타월을 해준다

탄력 있고 갸름한 얼굴을 가꾸는 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스팀 타월을 하는 것. 뜨거운 스팀 타월을 만들어 얼굴이 후끈거릴 때까지 얼굴에 대고 있으면 OK. 따뜻한 증기가 모공을 열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지방을 연소시켜 날씬한 얼굴을 만들어준다.
노하우 5 얼굴 작아지는 셀프 마사지 노하우
손을 이용해 꾸준히 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도와 얼굴의 부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다. 또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자극시켜 얼굴의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 축소 뷰티의 키 포인트, 경락 마사지

Step 1 손바닥 데우기
마사지를 하기 전 양 손바닥을 서로 마주하고 비벼주어 손바닥을 따뜻하게 데운다. 마사지를 할 때는 따뜻한 손으로 해야 얼굴의 피부 온도를 높여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Step 2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기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양 볼을 감싸듯이 잡고 10~20초간 지긋이 눌러준다. 양 볼에 지방이 많은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 그 다음 양 손바닥을 이마, 눈, 턱의 순으로 내려오면서 10~20초씩 눌러준다.

Step 3 눈썹·콧선 따라 눌러주기
손가락 끝을 이용해 눈썹 머리부터 눈썹 끝까지 작은 원을 그리듯이 둥글게 쓸어올려 주어 눈 주위의 부기를 제거하고, 콧등을 따라 꼭꼭 눌러가면서 쓸어내리고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Step 4 광대뼈 주변 볼 살 줄이기
볼 전체를 양 손바닥으로 감싸듯이 하여 손바닥 가운데 부분을 이용해 안에서 바깥쪽으로 천천히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면서 지긋이 눌러준다. 그 다음 손가락 끝을 이용해 턱에서 귀 쪽으로 밀어 올리듯이 꼭꼭 누르면서 지압한다.

Step 5 지압점 누르면서 호흡하기
얼굴을 손가락으로 꼼꼼히 눌러보면 다른 곳보다 딱딱하고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다. 이 부분이 바로 자신의 경락 급소. 손가락 끝으로 급소를 살며시 누르면서 숨을 내쉬고 5~10초간 머물렀다가 손가락을 천천히 떼면서 숨을 쉰다.

Step 6 뭉친 근육 풀어주기
피부 아래에 숨어있는 근육이 뭉쳐있으면 얼굴선도 흐트러지게 마련. 마사지 크림을 바르듯이 손끝으로 얼굴을 살살 문질러본다. 울퉁불퉁한 곳이 만져지면 그곳이 바로 뭉친 근육.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문지르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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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작아지게 하는 습관 배우기





노하우 1 아·에·이·오·우 소리 내기

얼굴의 군살을 빼기 위해서는 직접 얼굴 근육을 움직여 주는 것이 최고다. 평소 얼굴 근육을 잘 안 쓰면 근육이 약해져 살이 쳐지게 마련. 시간이 있을 때마다 ‘아·에·이·오·우’발음을 하면서 입 운동을 해준다. 입을 크게 벌리고 정확하게 소리를 내면서 얼굴 근육을 최대한 많이 당기고 늘려주는 것이 포인트.

노하우 2 냉온수를 번갈아 가면서 세안하기

얼굴이 자주 푸석푸석하게 붓고 커지는 이유는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 이럴 때는 찬물과 따뜻한 물을 번갈아 가면서 세수를 한다. 냉온 교대법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수분대사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모공을 수축시켜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 얼굴에 샤워기를 대고 살이 많아 고민되는 곳에 물을 뿌려주는 물 마사지도 효과적. 샤워기의 수압이 피부를 두드리는 패팅 효과를 주어 얼굴의 부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노하우 3 어깨를 마사지해준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목이나 어깨 주변의 굳은 근육도 얼굴을 커지게 하는 주범.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이 뭉쳐 있으면 얼굴로 올라가는 혈액순환을 방해해 신진대사를 힘들게 하고 얼굴까지 덩달아 군살이 붙게 된다. 그러므로 손이나 둥근 주걱, 나무 막대기 등의 도구를 이용해 턱 바로 아래 목부터 어깨까지 계속 마찰해주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상반신 전체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또 팔굽혀펴기를 꾸준히 하면 팔과 등의 군살은 물론 목과 어깨, 얼굴의 지방까지 없애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노하우 4 스팀 타월을 해준다

탄력 있고 갸름한 얼굴을 가꾸는 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스팀 타월을 하는 것. 뜨거운 스팀 타월을 만들어 얼굴이 후끈거릴 때까지 얼굴에 대고 있으면 OK. 따뜻한 증기가 모공을 열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지방을 연소시켜 날씬한 얼굴을 만들어준다.
노하우 5 얼굴 작아지는 셀프 마사지 노하우
손을 이용해 꾸준히 얼굴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을 도와 얼굴의 부기를 빼주는 효과가 있다. 또 자주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자극시켜 얼굴의 군살을 제거할 수 있다.
 

 
※ 축소 뷰티의 키 포인트, 경락 마사지

Step 1 손바닥 데우기
마사지를 하기 전 양 손바닥을 서로 마주하고 비벼주어 손바닥을 따뜻하게 데운다. 마사지를 할 때는 따뜻한 손으로 해야 얼굴의 피부 온도를 높여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Step 2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기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양 볼을 감싸듯이 잡고 10~20초간 지긋이 눌러준다. 양 볼에 지방이 많은 사람에게 특히 효과적. 그 다음 양 손바닥을 이마, 눈, 턱의 순으로 내려오면서 10~20초씩 눌러준다.

Step 3 눈썹·콧선 따라 눌러주기
손가락 끝을 이용해 눈썹 머리부터 눈썹 끝까지 작은 원을 그리듯이 둥글게 쓸어올려 주어 눈 주위의 부기를 제거하고, 콧등을 따라 꼭꼭 눌러가면서 쓸어내리고 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Step 4 광대뼈 주변 볼 살 줄이기
볼 전체를 양 손바닥으로 감싸듯이 하여 손바닥 가운데 부분을 이용해 안에서 바깥쪽으로 천천히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면서 지긋이 눌러준다. 그 다음 손가락 끝을 이용해 턱에서 귀 쪽으로 밀어 올리듯이 꼭꼭 누르면서 지압한다.

Step 5 지압점 누르면서 호흡하기
얼굴을 손가락으로 꼼꼼히 눌러보면 다른 곳보다 딱딱하고 통증이 느껴지는 곳이 있다. 이 부분이 바로 자신의 경락 급소. 손가락 끝으로 급소를 살며시 누르면서 숨을 내쉬고 5~10초간 머물렀다가 손가락을 천천히 떼면서 숨을 쉰다.

Step 6 뭉친 근육 풀어주기
피부 아래에 숨어있는 근육이 뭉쳐있으면 얼굴선도 흐트러지게 마련. 마사지 크림을 바르듯이 손끝으로 얼굴을 살살 문질러본다. 울퉁불퉁한 곳이 만져지면 그곳이 바로 뭉친 근육.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문지르면서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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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둘레는 키의 20%가 적당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를 꺼리는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하면 종아리도 덩달아 가늘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이것은 거의 불가능한 희망에 불과하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해결되지 않는 굵은 종아리를 지방흡입수술이나 지방분해주사로 가늘게 만들려고 하지만 이 또한 충분한 효과를 얻기 어렵다. 지방층은 다소 줄이더라도 종아리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근육, 소위 '종아리 알통'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가늘고 날씬한 종아리를 갖고 싶어 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가는 다리보다는 선이 아름다운 종아리가 훨씬 매력적이다. 무릎 밑으로 적당한 근육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곡선이 발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가 종아리 선을 결정하는데 굵기는 종아리 근육 부분의 둘레가 자기 키의 19~21%이면 가장 적당하다.

여성을 상담하다 보면 종아리 둘레가 키의 22%를 넘는 여성들이 다리에 대해 불만이 많고, 치마 입는 것을 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종아리 알통이 없더라도 근육부분과 발목부분이 일자로 밋밋하게 내려가는 다리도 불만의 대상이었다. 역시 매력적인 다리는 적당한 근육 부피를 가지고, 종아리보다 가는 발목이 포인트이다.

종아리가 굵다고 생각되면 먼저 자신의 다리가 어떤 유형인지 판단해야 한다. 대부분의 종아리는 지방-근육 혼합형이 많다. 따라서 종아리를 날씬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 제거와 함께 종아리 알통 부위의 근육을 생활에 무리가 안 되는 범위 내에서 줄여야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보톡스 근육축소술 또는 비수술적 근육퇴축술로 종아리 근육을 축소시키고, 지방용해술 또는 미니지방성형으로 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해 다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부종이 잘 생긴다면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약물로 메조테라피를 시행하고 공기압 마사지로 부종 배출을 촉진시켜야 한다.

발목 윗부분의 라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좁은 범위에서 피하지방을 줄이는 시술을 하는데 이를 위해 레이저나 초음파를 활용한 HPL 또는 부분지방 흡입이 시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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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둘레는 키의 20%가 적당



종아리가 굵어 치마 입기를 꺼리는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하면 종아리도 덩달아 가늘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이것은 거의 불가능한 희망에 불과하다.

운동이나 다이어트로 해결되지 않는 굵은 종아리를 지방흡입수술이나 지방분해주사로 가늘게 만들려고 하지만 이 또한 충분한 효과를 얻기 어렵다. 지방층은 다소 줄이더라도 종아리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근육, 소위 '종아리 알통'은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가늘고 날씬한 종아리를 갖고 싶어 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가는 다리보다는 선이 아름다운 종아리가 훨씬 매력적이다. 무릎 밑으로 적당한 근육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곡선이 발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형태가 종아리 선을 결정하는데 굵기는 종아리 근육 부분의 둘레가 자기 키의 19~21%이면 가장 적당하다.

여성을 상담하다 보면 종아리 둘레가 키의 22%를 넘는 여성들이 다리에 대해 불만이 많고, 치마 입는 것을 꺼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종아리 알통이 없더라도 근육부분과 발목부분이 일자로 밋밋하게 내려가는 다리도 불만의 대상이었다. 역시 매력적인 다리는 적당한 근육 부피를 가지고, 종아리보다 가는 발목이 포인트이다.

종아리가 굵다고 생각되면 먼저 자신의 다리가 어떤 유형인지 판단해야 한다. 대부분의 종아리는 지방-근육 혼합형이 많다. 따라서 종아리를 날씬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 제거와 함께 종아리 알통 부위의 근육을 생활에 무리가 안 되는 범위 내에서 줄여야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보톡스 근육축소술 또는 비수술적 근육퇴축술로 종아리 근육을 축소시키고, 지방용해술 또는 미니지방성형으로 지방을 줄이는 방법을 사용해 다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부종이 잘 생긴다면 혈액순환 개선을 위해 약물로 메조테라피를 시행하고 공기압 마사지로 부종 배출을 촉진시켜야 한다.

발목 윗부분의 라인을 살리기 위해서는 좁은 범위에서 피하지방을 줄이는 시술을 하는데 이를 위해 레이저나 초음파를 활용한 HPL 또는 부분지방 흡입이 시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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