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하지 말고 즐겨라! Perfect Sunblock Makeup 




 
여름 화장의 가장 중요한 테크닉은 뭘까. 화려한 펄 메이크업? 바닷가에서도 끄떡없는 워터프루프 아이템? 이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완벽한 자외선 차단이다.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마지막 색조까지 완벽한 선블로킹 화장법을 배워보자. 올여름 상반된 2가지 스타일의 퍼펙트 선블록 메이크업 가이드라인.

 
  
Inspiration
Sun Kissed Look

이제 막 휴가를 다녀와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를 떠올려본다. 건강한 구릿빛 얼굴에는 어떤 메이크업이 어울릴까. 바로 까무잡잡한 피부의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는 피부 표현이 포인트다. 시머 베이스 제품과 하이라이터로 반짝이면서도 햇빛에 당당한 메이크업을 시도해보자.

Makeup Q&A

 
태닝 베이스 제품을 바르니 톤이 어두워졌어요. 자연스러운 구릿빛 피부는 어떻게 만들죠?
A 태닝 베이스 제품 하나만 쓰지 말고 여기에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섞어 써보세요. 어두운 펄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브론징 파우더도 마찬가지예요. 톤이 너무 어둡다면 평소 사용하던 파우더랑 믹스해서 쓰세요. 브론징 파우더와 섞어서 자신의 피부톤보다 두 톤 정도 어둡게 쓰면 잘 맞습니다.

메이크업 마지막에 브론즈 파우더로 섀딩은 어디에 하는 거예요?
A 얼굴 바깥 부분을 크게 살짝 터치한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머리카락이 난 라인 부분과 턱선 등을 한두 번 쓰윽 브러시로 터치해주세요.

1 쉬머 메이크업 베이스 SPF25 실크 같은 텍스처라 부드러운 피붓결로 마무리해주고 글리터링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4만8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2 선 루스터 브론저 구릿빛의 건강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페이스 브론저. 가격미정, 더바디샵.
3 페이스 브러시 페이스 브론저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브러시. 가격미정, 더바디샵.  
 
Makeup How to >>

자외선 차단 기능의 에센스로 피붓결을 정돈한 뒤 시머 메이크업 베이스를 깔아준다. 그 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에 글로 기능이 있는 펄이 함유된 태닝 베이스를 1:1로 섞어 얇게 펴 바른다. 태닝 베이스 제품 하나만 쓰면 자칫 얼굴이 너무 번들거려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섞어 쓰는 게 좋다.
 
1 톡 투 더 탠 브론즈 페이셜 틴트로 이마, 볼에 바를 수 있다. 3만9천원, 베네피트.
2 아웃 스마트 데일리 SPF 25 건조한 피부에 좋은 자외선 차단제. 3만3천원, 오리진스. 
 
눈밑과 콧잔등에 하이라이터를 살짝 바른다. 하이라이터는 골드빛이 도는 브론징 시머 제품을 쓰면 더욱 좋은데 얼굴에 바르고 나면 자연스러운 옐로빛이 돌면서 태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러셔 자리와 하이라이터 사이를 터치하면 두 부분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풀 커버 컨실러 소나무순 추출 성분이 들어 있어 밀착력 있으며 커버력이 뛰어나 오랫동안 유지된다. 1만8천원, 라네즈. 
 
이제 볼 중앙 부분에 블러셔를 터치할 차례. 블러셔는 파우더 타입보다는 크림 타입을 고른다. 마치 홍조를 띤 것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한 혈색을 표현하는 데는 파우더보다는 크림 타입이 제격이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서 볼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한다. 마지막 작업으로 브론징 파우더로 얼굴 윤곽을 잡아준다.
메이크업 스타일러 여름철 태닝 피부에 잘 어울리는 브론즈와 오렌지 컬러의 치크, 하이라이트 제품. 7만6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눈두덩에 오렌지 컬러의 크림 섀도를 바른다. 그리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 위와 언더라인을 살짝 강조해 또렷해 보이게 표현한다. 이때 쌍꺼풀 라인은 리퀴드 라이너를 쓰고 언더라인은 펜슬 타입을 사용한다. 펜슬로 그려야 금방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아티스트 아이펜슬 뉴포트 블루 부드럽게 발리는 딥 그린 컬러 펜슬. 2만2천원, 에스티로더.

입술은 먼저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오렌지빛 립스틱을 바른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투명 립글로스를 덧발라 윤기나게 표현한다.

더 스타일 루시드 샤인 루즈 눈부시게 빛나는 강렬한 컬러가 화려한 입술을 연출한다. 7천8백원, 미샤.

Makeup How to >>

  
 
스킨케어 뒤에 자외선 차단 기능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펴 바른다. 그러고 나서 베이스는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다시 피부를 정돈한다. 잡티가 있다면 컨실러로 커버한다.
UV 스마트 베이스 SPF 35 자외선 차단이 되는 멀티 기능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 해바라기씨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1만원대, 마몽드. 
 
밝은 진줏빛 펄이 함유된 하이라이트를 써 얼굴에 광택을 준다. 눈밑이나. T존, 턱에 조금씩 바른다. 마지막으로 시어 파우더로 얼굴의 유분감을 잡아준다.
루스터 펄 핑크 눈가는 물론 얼굴에 하이라이트를 주는 구슬 펄 파우더. 가격미정, 더바디샵.
 
눈두덩에 화이트 골드 섀도를 넓게 펴 바른 다음 눈 언더라인과 눈 앞머리에 화이트 핑크 펄 제품으로 살짝 터치해 포인트를 준다. 그 뒤 블루 펜슬로 아이라이너를 평소보다 살짝 두껍게 그려 눈매를 시원하게 연출한다.
비디비치 볼드 아이라이너 딥그린 컬러 라이너 2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핑크색 컬러로 볼 중앙에 살짝 컬러감이 돌게 한다. 볼터치가 오래 지속되고 싶다면 파우더 바르기 전 미리 한 번 더 터치해준다.
브러시 날렵한 패키지 디자인의 핑크 브러시로 건강한 볼을 표현한다. 3만2천원, 바비 브라운. 
 
입술은 페일 핑크 립스틱을 바른 뒤 투명 립글로스를 덧바른다. 입술색이 너무 붉은 편이라면 핑크섀도를 먼저 발라 붉은톤을 잡아준다.
스우 크리스털 모이스처 립스틱 촉촉하고 선명한 색이 오래 지속되는 크리미 립스틱. 보습력이 우수한 모이스처 제품이다. 2만2천원, 라네즈.

Makeup Q&A

얼굴에 유분이 많은 편인데 오후에도 뽀송뽀송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유분이 많은 피부의 메이크업은 커버력이 중요해요. 먼저 베이스 과정을 몇 차례 거치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뒤 마지막에 파우더를 발라 피부의 유분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브러시를 이용해 파우더 팩트 제품을 바르면 보정 효과도 뛰어나 오후까지 번들거릴 걱정이 없습니다.

페일 핑크 립 메이크업을 무척 하고 싶은데 입술색이 진해서인지 발색이 잘 안 돼요.
A 페일 핑크 컬러는 피부톤에 상관없이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입술 색이 너무 붉으면 컬러감이 잘 안 살기도 해요. 이럴 땐 연한 핑크 파우더로 입술색을 톤 다운시킨 뒤 페일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해결돼요. 색감도 잘 나고 자연스러운 페일 핑크 컬러가 연출되죠.

1 슬라이딩 팩트 EX 자연스럽고 매끈한 윤기를 주는 팩트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피부를 보호한다. 3만2천원, 라네즈.
2 립글로스 팔레트 시머링 립글로스 4가지로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립글로스 팔레트. 5만8천원, 바비 브라운.

Inspiration
Summer White Day

마음먹고 태닝한 피부가 아니라 살짝 여름 태양에 그을린 피부에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화이트 펄을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순수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베이스 메이크업 과정과 파우더 처리가 이중, 삼중으로 피부를 보호해 자외선 차단에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선블록 메이크업 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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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 말고 즐겨라! Perfect Sunblock Makeup 




 
여름 화장의 가장 중요한 테크닉은 뭘까. 화려한 펄 메이크업? 바닷가에서도 끄떡없는 워터프루프 아이템? 이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완벽한 자외선 차단이다. 베이스 메이크업부터 마지막 색조까지 완벽한 선블로킹 화장법을 배워보자. 올여름 상반된 2가지 스타일의 퍼펙트 선블록 메이크업 가이드라인.

 
  
Inspiration
Sun Kissed Look

이제 막 휴가를 다녀와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를 떠올려본다. 건강한 구릿빛 얼굴에는 어떤 메이크업이 어울릴까. 바로 까무잡잡한 피부의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는 피부 표현이 포인트다. 시머 베이스 제품과 하이라이터로 반짝이면서도 햇빛에 당당한 메이크업을 시도해보자.

Makeup Q&A

 
태닝 베이스 제품을 바르니 톤이 어두워졌어요. 자연스러운 구릿빛 피부는 어떻게 만들죠?
A 태닝 베이스 제품 하나만 쓰지 말고 여기에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섞어 써보세요. 어두운 펄의 질감이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브론징 파우더도 마찬가지예요. 톤이 너무 어둡다면 평소 사용하던 파우더랑 믹스해서 쓰세요. 브론징 파우더와 섞어서 자신의 피부톤보다 두 톤 정도 어둡게 쓰면 잘 맞습니다.

메이크업 마지막에 브론즈 파우더로 섀딩은 어디에 하는 거예요?
A 얼굴 바깥 부분을 크게 살짝 터치한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머리카락이 난 라인 부분과 턱선 등을 한두 번 쓰윽 브러시로 터치해주세요.

1 쉬머 메이크업 베이스 SPF25 실크 같은 텍스처라 부드러운 피붓결로 마무리해주고 글리터링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4만8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2 선 루스터 브론저 구릿빛의 건강한 피부를 표현해주는 페이스 브론저. 가격미정, 더바디샵.
3 페이스 브러시 페이스 브론저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표현해주는 브러시. 가격미정, 더바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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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기능의 에센스로 피붓결을 정돈한 뒤 시머 메이크업 베이스를 깔아준다. 그 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비비크림에 글로 기능이 있는 펄이 함유된 태닝 베이스를 1:1로 섞어 얇게 펴 바른다. 태닝 베이스 제품 하나만 쓰면 자칫 얼굴이 너무 번들거려 부담스러울 수 있으므로 섞어 쓰는 게 좋다.
 
1 톡 투 더 탠 브론즈 페이셜 틴트로 이마, 볼에 바를 수 있다. 3만9천원, 베네피트.
2 아웃 스마트 데일리 SPF 25 건조한 피부에 좋은 자외선 차단제. 3만3천원, 오리진스. 
 
눈밑과 콧잔등에 하이라이터를 살짝 바른다. 하이라이터는 골드빛이 도는 브론징 시머 제품을 쓰면 더욱 좋은데 얼굴에 바르고 나면 자연스러운 옐로빛이 돌면서 태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러셔 자리와 하이라이터 사이를 터치하면 두 부분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풀 커버 컨실러 소나무순 추출 성분이 들어 있어 밀착력 있으며 커버력이 뛰어나 오랫동안 유지된다. 1만8천원, 라네즈. 
 
이제 볼 중앙 부분에 블러셔를 터치할 차례. 블러셔는 파우더 타입보다는 크림 타입을 고른다. 마치 홍조를 띤 것처럼 자연스럽고 건강한 혈색을 표현하는 데는 파우더보다는 크림 타입이 제격이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서 볼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한다. 마지막 작업으로 브론징 파우더로 얼굴 윤곽을 잡아준다.
메이크업 스타일러 여름철 태닝 피부에 잘 어울리는 브론즈와 오렌지 컬러의 치크, 하이라이트 제품. 7만6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눈두덩에 오렌지 컬러의 크림 섀도를 바른다. 그리고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 위와 언더라인을 살짝 강조해 또렷해 보이게 표현한다. 이때 쌍꺼풀 라인은 리퀴드 라이너를 쓰고 언더라인은 펜슬 타입을 사용한다. 펜슬로 그려야 금방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아티스트 아이펜슬 뉴포트 블루 부드럽게 발리는 딥 그린 컬러 펜슬. 2만2천원, 에스티로더.

입술은 먼저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오렌지빛 립스틱을 바른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투명 립글로스를 덧발라 윤기나게 표현한다.

더 스타일 루시드 샤인 루즈 눈부시게 빛나는 강렬한 컬러가 화려한 입술을 연출한다. 7천8백원, 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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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뒤에 자외선 차단 기능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펴 바른다. 그러고 나서 베이스는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을 섞어 다시 피부를 정돈한다. 잡티가 있다면 컨실러로 커버한다.
UV 스마트 베이스 SPF 35 자외선 차단이 되는 멀티 기능의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 해바라기씨 추출물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1만원대, 마몽드. 
 
밝은 진줏빛 펄이 함유된 하이라이트를 써 얼굴에 광택을 준다. 눈밑이나. T존, 턱에 조금씩 바른다. 마지막으로 시어 파우더로 얼굴의 유분감을 잡아준다.
루스터 펄 핑크 눈가는 물론 얼굴에 하이라이트를 주는 구슬 펄 파우더. 가격미정, 더바디샵.
 
눈두덩에 화이트 골드 섀도를 넓게 펴 바른 다음 눈 언더라인과 눈 앞머리에 화이트 핑크 펄 제품으로 살짝 터치해 포인트를 준다. 그 뒤 블루 펜슬로 아이라이너를 평소보다 살짝 두껍게 그려 눈매를 시원하게 연출한다.
비디비치 볼드 아이라이너 딥그린 컬러 라이너 2만5천원, 비디비치 by 이경민. 
 
핑크색 컬러로 볼 중앙에 살짝 컬러감이 돌게 한다. 볼터치가 오래 지속되고 싶다면 파우더 바르기 전 미리 한 번 더 터치해준다.
브러시 날렵한 패키지 디자인의 핑크 브러시로 건강한 볼을 표현한다. 3만2천원, 바비 브라운. 
 
입술은 페일 핑크 립스틱을 바른 뒤 투명 립글로스를 덧바른다. 입술색이 너무 붉은 편이라면 핑크섀도를 먼저 발라 붉은톤을 잡아준다.
스우 크리스털 모이스처 립스틱 촉촉하고 선명한 색이 오래 지속되는 크리미 립스틱. 보습력이 우수한 모이스처 제품이다. 2만2천원, 라네즈.

Makeup Q&A

얼굴에 유분이 많은 편인데 오후에도 뽀송뽀송한 메이크업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유분이 많은 피부의 메이크업은 커버력이 중요해요. 먼저 베이스 과정을 몇 차례 거치고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뒤 마지막에 파우더를 발라 피부의 유분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죠. 브러시를 이용해 파우더 팩트 제품을 바르면 보정 효과도 뛰어나 오후까지 번들거릴 걱정이 없습니다.

페일 핑크 립 메이크업을 무척 하고 싶은데 입술색이 진해서인지 발색이 잘 안 돼요.
A 페일 핑크 컬러는 피부톤에 상관없이 섹시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입술 색이 너무 붉으면 컬러감이 잘 안 살기도 해요. 이럴 땐 연한 핑크 파우더로 입술색을 톤 다운시킨 뒤 페일 핑크 립스틱을 바르면 해결돼요. 색감도 잘 나고 자연스러운 페일 핑크 컬러가 연출되죠.

1 슬라이딩 팩트 EX 자연스럽고 매끈한 윤기를 주는 팩트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피부를 보호한다. 3만2천원, 라네즈.
2 립글로스 팔레트 시머링 립글로스 4가지로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립글로스 팔레트. 5만8천원, 바비 브라운.

Inspiration
Summer White Day

마음먹고 태닝한 피부가 아니라 살짝 여름 태양에 그을린 피부에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이다. 화이트 펄을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순수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베이스 메이크업 과정과 파우더 처리가 이중, 삼중으로 피부를 보호해 자외선 차단에는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완벽한 선블록 메이크업 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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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단제 바르세요
얼굴만 바르면 큰일!
입술·머리·목뒤·가슴 자외선에 가장 민감
립스틱·헤어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 쏟아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이 피부를 위협하는 '잔인한' 계절이 돌아왔다.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 80%는 얼굴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하지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과 잦은 나들이로 목 뒤나 가슴, 팔 다리 부위 역시 '자외선 위험 지대'에 속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기초 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얼굴'에 쏟는 정성과는 달리, 몸에는 차마 신경 쓰지 못했던 당신이라면 전신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에도 눈을 돌려 보자.

◆ 유난히 자외선에 약한 목과 가슴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자외선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막상 휴가철이 되었을 땐 다른 부위보다 시커멓게 타거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여리고 민감한 부위라,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나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한 자외선 차단제로 자극 없이 꾸준히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112g, 2 만 원대)은 천연 콩과 비타민 C, E를 함유한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다. 천연 콩의 활성 산소 억제 능력을 활용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을 강화해준다. 외출 전 노출 부위인 목 뒤나 가슴 부위에 마사지하듯 펴 발라주면,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야외에서 7시간 이상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비오템 썬 SPF30 바디로션(200mL, 3만8000원)은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자외선 차단제로 부드러운 질감이라 얼굴과 목에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목과 가슴부위의 피부 처짐을 예방,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랑콤 솔레이으 DNA 가드 밀크로션(150mL, 8만원)은 체내의 DNA를 보호하면서 건강한 여름철 피부를 가꿔주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제. 외출 전 목 뒤와 가슴 부위에 집중적으로 펴 발라 전신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방수 기능이 있어 외출 시 땀이 나도 지속 효과가 있다.


◆ 팔, 다리도 꼼꼼히 관리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소매도 짧아지고 치마나 바지도 짧아지기 마련. 자연히 팔, 다리 아래 부분은 매일매일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기 때문에 사실은 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하다. 다른 부위에 비해 별도의 메이크업 등 자외선 방어가 번거롭기 때문에 수시로 팔, 다리에 발라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제격.

크리니크의 선케어 바디 스프레이(115mL)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비타민 E 성분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외출하기 20~30분 전에 물기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분사하면 된다. 휴대하면서 외출 전 수시로 팔, 다리 부위에 뿌려주면 효과적이다.

키엘의 로션 바이탈 썬 프로텍션(150mL, 3만원대)은 로션 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피부에 영양까지 공급한다. 방수 기능이 있어 땀이나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물 속에서 최고 80분까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HP 바디베일(200mL, 4만원대)은 열에 저항하는 '선 필터' 기능이 있어 보기 흉하게 피부가 타는 것을 방지하고 햇빛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 햇빛에 가장 민감한 입술, 머리는 어떻게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상대적으로 튀어나온 코나 광대뼈 등에 치중하기 마련. 하지만, 사실 햇빛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는 입술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뜨거운 햇빛 아래 걷다 보면 거의 '달궈지다시피' 하는 머리카락과 두피는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 단순히 피부가 변색되는 차원이 아니라 피부 손상과 직결되므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위다.

아비노 에센셜 모이스춰라이저 립 컨디셔너(4000원대)는 고보습력을 인정받은 천연 오트밀 원료를 함유한 입술 제품. 자극 없이 24시간 보습은 물론 입술에 유해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어 평상시 사용하기 적합한 입술 전용 보호제다.

애경 케라시스 워터 헤어 스프레이(200mL, 7000원대)는 에델바이스, 스위스 알파인 허브 추출물들이 들어 있어 머리카락의 보습력을 유지시키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다.

크리니크 썬케어 립&아이 스틱(2만원)은 민감한 눈가와 입 주변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전용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 활동 시 바르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돼 있다. 휴대가 간편해 장시간 외출 시 즉석에서 간편하게 덧발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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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단제 바르세요
얼굴만 바르면 큰일!
입술·머리·목뒤·가슴 자외선에 가장 민감
립스틱·헤어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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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이 피부를 위협하는 '잔인한' 계절이 돌아왔다.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 80%는 얼굴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하지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과 잦은 나들이로 목 뒤나 가슴, 팔 다리 부위 역시 '자외선 위험 지대'에 속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기초 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얼굴'에 쏟는 정성과는 달리, 몸에는 차마 신경 쓰지 못했던 당신이라면 전신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에도 눈을 돌려 보자.

◆ 유난히 자외선에 약한 목과 가슴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자외선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막상 휴가철이 되었을 땐 다른 부위보다 시커멓게 타거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여리고 민감한 부위라,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나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한 자외선 차단제로 자극 없이 꾸준히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112g, 2 만 원대)은 천연 콩과 비타민 C, E를 함유한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다. 천연 콩의 활성 산소 억제 능력을 활용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을 강화해준다. 외출 전 노출 부위인 목 뒤나 가슴 부위에 마사지하듯 펴 발라주면,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야외에서 7시간 이상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비오템 썬 SPF30 바디로션(200mL, 3만8000원)은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자외선 차단제로 부드러운 질감이라 얼굴과 목에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목과 가슴부위의 피부 처짐을 예방,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랑콤 솔레이으 DNA 가드 밀크로션(150mL, 8만원)은 체내의 DNA를 보호하면서 건강한 여름철 피부를 가꿔주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제. 외출 전 목 뒤와 가슴 부위에 집중적으로 펴 발라 전신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방수 기능이 있어 외출 시 땀이 나도 지속 효과가 있다.


◆ 팔, 다리도 꼼꼼히 관리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소매도 짧아지고 치마나 바지도 짧아지기 마련. 자연히 팔, 다리 아래 부분은 매일매일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기 때문에 사실은 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하다. 다른 부위에 비해 별도의 메이크업 등 자외선 방어가 번거롭기 때문에 수시로 팔, 다리에 발라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제격.

크리니크의 선케어 바디 스프레이(115mL)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비타민 E 성분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외출하기 20~30분 전에 물기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분사하면 된다. 휴대하면서 외출 전 수시로 팔, 다리 부위에 뿌려주면 효과적이다.

키엘의 로션 바이탈 썬 프로텍션(150mL, 3만원대)은 로션 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피부에 영양까지 공급한다. 방수 기능이 있어 땀이나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물 속에서 최고 80분까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HP 바디베일(200mL, 4만원대)은 열에 저항하는 '선 필터' 기능이 있어 보기 흉하게 피부가 타는 것을 방지하고 햇빛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 햇빛에 가장 민감한 입술, 머리는 어떻게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상대적으로 튀어나온 코나 광대뼈 등에 치중하기 마련. 하지만, 사실 햇빛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는 입술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뜨거운 햇빛 아래 걷다 보면 거의 '달궈지다시피' 하는 머리카락과 두피는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 단순히 피부가 변색되는 차원이 아니라 피부 손상과 직결되므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위다.

아비노 에센셜 모이스춰라이저 립 컨디셔너(4000원대)는 고보습력을 인정받은 천연 오트밀 원료를 함유한 입술 제품. 자극 없이 24시간 보습은 물론 입술에 유해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어 평상시 사용하기 적합한 입술 전용 보호제다.

애경 케라시스 워터 헤어 스프레이(200mL, 7000원대)는 에델바이스, 스위스 알파인 허브 추출물들이 들어 있어 머리카락의 보습력을 유지시키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다.

크리니크 썬케어 립&아이 스틱(2만원)은 민감한 눈가와 입 주변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전용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 활동 시 바르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돼 있다. 휴대가 간편해 장시간 외출 시 즉석에서 간편하게 덧발라 주면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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