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광대뼈가 돌출되는 원인

얼굴뼈의 성장은 두 번, 소아기(1세~2세까지)와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

소아에서 뼈의 성장은 얼굴의 크기, 그리고 청소년기의 뼈의 성장은 얼굴의 모양을 결정하게 된다. 부모님의 얼굴 모양을 닮게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유전적인 요인 이외에도 2차적인 영향, 습관, 호르몬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광대뼈 돌출인지 확인하는 방법

1. 얼굴의 폭, 특히 가운데가 넓다.

2. 얼굴이 편평하다.

3. 눈밑을 강조하는 화장을 하면 예뻐보이는 것 같다.

4.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늘어 뜨려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5. 광대가 위로 올라와 있어 눈 옆에 있는 것 같다.

6. 광대뼈의 돌출 정도나 위치가 양쪽이 비대칭이다.

7. 인상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8. 얼굴선이 부드럽지 않고 울룩불룩한 느낌이다.

9. 45도 측면에서 보면 광대뼈만 보인다.

10. 광대뼈 밑이 움푹 들어가 보이고 그늘이 져 보인다.

11. 옆에서 보았을때 귀 앞에 까지 튀어나온 광대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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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중소기업 K사의 김모(40)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 몸무게가 2㎏ 불었다. 친척 어른들이 권하는데 안 먹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평소에도 체중을 줄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실천하다가 회식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자리에서 폭식하는 바람에 계획을 망치곤 했다.

명절이 지나고 귀가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얼굴을 찌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명절은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과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에도 김 부장처럼 ‘체중을 줄여야지’라고 마음을 굳게 먹고도 막상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을 되풀이한다면 ‘폭식장애(Binge-eating Disorder)’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요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질환이다.

 
폭식-다이어트-폭식 악순환

폭식장애는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폭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병으로 성인병을 낳고 정신건강을 해친다. 이 장애는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담췌장질환·뇌졸중·골다공증·관절염·근육통·소화기장애·두통·코골이·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 등의 합병증을 낳는다.

폭식장애는 말라깽이이면서도 음식을 안 먹는 거식증(拒食症)이나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폭식하고 나서 토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는 대식증(大食症)과는 엄연히 다른 식사장애 질환이다.

올 초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조사 결과 폭식장애는 평균 14.4년 지속돼 거식증의 5.8년, 대식증의 5.9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폭식장애인 사람은 폭식 후 다이어트에 몰입했다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폭식을 하는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환자는 ▶배가 불러 불쾌할 때까지 먹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먹거나 ▶포만감이 들쭉날쭉하거나 ▶자주 다이어트를 하거나 ▶혼자서 자주 식사하거나 ▶음식을 듬뿍 사서 보관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폭식장애는 스스로 토하거나 과도하게 운동하며 설사약·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등 자기학대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식증과 다르다. 이 때문에 폭식장애 환자는 거식증
·대식증 환자와 달리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과로가 원인

폭식장애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 잘 생긴다. 이런 사람은 충동을 조절하기 힘들고 기분을 조절하거나 화를 표현하는 데 서툴다. 폭식을 하는 사람은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경향이 있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과음하는 특징이 있다.

과로와 책임감,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사는 사람들도 폭식의 유혹에 흔들릴 위험이 크다. 자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이상적인 체형에 몰입하는 사람도 폭식의 함정에 잘 빠진다. 어렸을 적에 성적으로 학대받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침 거르지 말아야

폭식장애가 의심되면 무엇보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식사 전 물을 한 잔 마시고 채소 위주로 반찬의 맛을 음미하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는 가급적 가족이나 직장동료와 함께 하고 혼자서 먹지 않는다. 혼자서 먹기 시작하면 밥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지나친 다이어트를 피하고 이전보다 10% 덜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식사한다. 폭식하는 사람은 의외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한다.

또 거울을 보며 웃는 등의 방법으로 자긍심을 올리고 운동과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폭식장애인 것 같다고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식사에 대해 기록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고통·스트레스·불안감 등을 풀기 위해 폭식이라는 탈출구를 선택하고, 폭식을 한 다음에 자멸감이 들거나 그런 감정이 생길 줄 예상하면서도 폭식한다면 가정의학과의 비만 클리닉이나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와 같은 우울증 치료제와 식욕 억제제, 토피라메이트와 같은 발작치료제 등의 약물을 처방해 준다. 심리상담, 생활습관 교정 등의 처방을 병행한다.

※ 폭식장애의 주요 증세[※자료=미국정신과협회 진단 기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풀이된다

■ 다음 중 세 가지 이상과 관련이 있다

- 빨리 먹는다

- 배가 거북할 때까지 먹는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이 먹는다

- 혼자 식사한다

- 식사 후 우울·모멸감·죄의식 등을 느낀다

■ 폭식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폭식했다

 


※ 추석 과식 후유증 해결법

500㎉ 적게 먹고 운동은 10% 강하게

명절에는 과식 때문에 몸이 불기 십상이다. 살이 쪘는데도 그대로 있으면 뇌는 불어난 체중을 정상이라고 여기므로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에는 가급적 빨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리해서 체중을 빼면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때문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한 달에 2㎏을 빼려면 매주 0.5㎏ 정도를 줄인다는 목표를 잡고 명절 이전보다 하루 500㎉ 정도를 적게 먹고 운동 강도는 10% 늘린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포함해 세 끼 먹고, 가능하면 간식(과일)을 포함해 5, 6끼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에도 물이나 시원한 보리차·결명자차·녹차 등을 마시면 좋다.

술자리를 가지면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므로 당분간은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생기므로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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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초기 노화 단계
-눈, 입 주위, 볼 등이 부분적으로 건조하고 거칠다.
-눈가에 잔주름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건조함이 심하다.
-눈 밑이 칙칙해 보이며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시작한다.

▶노화 진화 단계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하고 윤기가 없다.
-눈꼬리와 눈 밑에서 주름이 또렷이 보이며 입가에 표정주름이 생긴다.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피부 탄력이 떨어져 얼굴 윤곽이 전체적으로 처지기 시작한다.

▶노화 가속화 단계
-이마와 양 미간, 볼과 눈가에 잔주름이 깊어지고 콧망울과 입가에 팔(八)자 주름이 생긴다.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 각질이 두터워져서 투명감이 사라진다.
-눈꺼풀이나 눈밑, 턱 주변의 피부가 쳐져서 얼굴이 커 보인다. 


피부노화 단계별 관리법 
 
아무리 피부미인이라 해도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이 주름이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듯 주름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여성도 없다. 더욱이 요즘은 오염된 공기와 담배연기,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일단 주름이 생기면 없애기는 힘들다.똑같은 감기라도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피부 주름도 진행정도에 따라 관리가 달라져야 한다.

▶초기 노화 단계 :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피부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단계다. 피부 속에서 먼저 변화가 시작되므로 적절한 케어를 못하면 피부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금세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므로 수분공급과 함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한다. 화장품도 노화를 예방하는 전문 화장품을 골라 사용한다. 엔프라니의 ‘얼리 사인즈 디펜스’ 라인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초기 노화의 징후들을 관리해준다.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라인은 노화예방성분인 ‘ERP’를 넣어 피부 재생과 방어력 회복기능을 강화했다.

▶노화 진화 단계 :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것은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 주위 잔주름으로 알 수 있다. 건성피부 타입으로 변하기 쉬운 때로 보습과 눈가의 주름관리가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엔 주 1~2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고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면 도움이 된다. 로레알 파리의 ‘링클 디크리스 크림’은 망간과 아데노신 합성 복합체 성분이 주름을 완화시킨다. 엔프라니 ‘페어웰 링클 비주얼 리페어’와 ‘페어웰 링클 아이 포커스 패치’는 고농축 아이세럼과 인공장기 재질의 패치를 사용해 노화방지 성분이 2배 이상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화장품 A3F[on]의 ‘AD 아데노신 마스크’는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과 천연 벌꿀을 사용했다.

▶노화 가속화 단계 :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수분도 빠져나가 피부재생을 도와주는 고기능성 제품이 필요할 때다.
이들 제품은 피부세포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주름도 두드러지는데 평소 기초손질을 할 때 영양크림 등을 발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한다.
클라란스에서는 목 전용크림인 ‘엑스트라 퍼밍 넥 크림’을 내놓았고 설화수의 ‘탄력크림’은 석류, 효모, 당귀 등의 성분으로 탄력효과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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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초기 노화 단계
-눈, 입 주위, 볼 등이 부분적으로 건조하고 거칠다.
-눈가에 잔주름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건조함이 심하다.
-눈 밑이 칙칙해 보이며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시작한다.

▶노화 진화 단계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하고 윤기가 없다.
-눈꼬리와 눈 밑에서 주름이 또렷이 보이며 입가에 표정주름이 생긴다.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피부 탄력이 떨어져 얼굴 윤곽이 전체적으로 처지기 시작한다.

▶노화 가속화 단계
-이마와 양 미간, 볼과 눈가에 잔주름이 깊어지고 콧망울과 입가에 팔(八)자 주름이 생긴다.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 각질이 두터워져서 투명감이 사라진다.
-눈꺼풀이나 눈밑, 턱 주변의 피부가 쳐져서 얼굴이 커 보인다. 


피부노화 단계별 관리법 
 
아무리 피부미인이라 해도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이 주름이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듯 주름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여성도 없다. 더욱이 요즘은 오염된 공기와 담배연기,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일단 주름이 생기면 없애기는 힘들다.똑같은 감기라도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피부 주름도 진행정도에 따라 관리가 달라져야 한다.

▶초기 노화 단계 :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피부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단계다. 피부 속에서 먼저 변화가 시작되므로 적절한 케어를 못하면 피부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금세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므로 수분공급과 함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한다. 화장품도 노화를 예방하는 전문 화장품을 골라 사용한다. 엔프라니의 ‘얼리 사인즈 디펜스’ 라인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초기 노화의 징후들을 관리해준다.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라인은 노화예방성분인 ‘ERP’를 넣어 피부 재생과 방어력 회복기능을 강화했다.

▶노화 진화 단계 :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것은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 주위 잔주름으로 알 수 있다. 건성피부 타입으로 변하기 쉬운 때로 보습과 눈가의 주름관리가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엔 주 1~2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고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면 도움이 된다. 로레알 파리의 ‘링클 디크리스 크림’은 망간과 아데노신 합성 복합체 성분이 주름을 완화시킨다. 엔프라니 ‘페어웰 링클 비주얼 리페어’와 ‘페어웰 링클 아이 포커스 패치’는 고농축 아이세럼과 인공장기 재질의 패치를 사용해 노화방지 성분이 2배 이상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화장품 A3F[on]의 ‘AD 아데노신 마스크’는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과 천연 벌꿀을 사용했다.

▶노화 가속화 단계 :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수분도 빠져나가 피부재생을 도와주는 고기능성 제품이 필요할 때다.
이들 제품은 피부세포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주름도 두드러지는데 평소 기초손질을 할 때 영양크림 등을 발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한다.
클라란스에서는 목 전용크림인 ‘엑스트라 퍼밍 넥 크림’을 내놓았고 설화수의 ‘탄력크림’은 석류, 효모, 당귀 등의 성분으로 탄력효과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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