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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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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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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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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