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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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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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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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좋아지게 하는 방법 
 

 



모공으로부터 염증이 생겨 피부의 구조가 파괴, 파손되는 피부병의 일종.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여 20대 중반에 없어지지만 20대 혹은 30대에 시작하여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남자는 16~19세 사이에 그리고 여자는 14~16세 사이에 가장 많이 생기며 심한 형태의 여드름은 남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이렇듯 수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매일밤을 고민으로 잠못이루게 만드는 여드름! 과연 여드름을 안나게 방지하거나,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지금부터 닥터큐77과 함께 그 원인과 관리법을 알아보도록합시다.   

◈ 원인
 

여드름은 지성피부에 많이 일어나는 살갗으로 먼지, 화장품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막혀 있으면 구멍속에서 염증 같은 세균이 활동하기 쉽게 된다. 여드름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유전적 소질, 피로와 스트레스, 모낭충의 활동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남성 호르몬과 피지와 세균의 상호관계에 의해서 생성된다. 사춘기 동안 증가된 호르몬은 피부의 피지선(기름샘)을 커지게 하며 이들 피지선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있는 남성 호르몬에 의해 활성화된다.


◈ 여드름이 생기는 부위에 따른 관리법

―얼굴 전체에 생기는 타입―
이 타입은 유전일 가능성이 높고 부모 중 어느 사람이 여드름 때문에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을 수 있다. 얼굴 전체가 번들거리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모공이 여러 군데 산재해 있기 때문에 조금만 세균의 침입을 받아도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우선 피부에 잡균이 붙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세안을 철저히 하는 것은 물론 침대의 시트나 베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스펀지 등도 항상 깨끗하게 보존한다. 세안 횟수는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아침. 점심. 저녁의 3회가 기본. 화장품도 피지 분비를 억제시켜 주는 천연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좋다.

―이마, 코, 턱에 생기기 쉬운 타입―
T존에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것은 피지선이 얼굴 한가운데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마는 머리와 닿는 부분으로 오염이 쉽게 되어 여드름이 많이 발생한다. T존 부위가 번들거리거나 지저분해 보이면 주1~2회 팩으로 케어 한다.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곳은 피지 분비를 억제해 주는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닥터큐77의 스킨토너와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이마와 모발 가장자리까지 정성껏 세안하고 머리가 이마로 내려오지 않도록 헤어스타일을 변경시키는 것이 좋다.

―뺨에 집중되어 있는 타입―
뺨은 무의식적으로 손을 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손을 깨끗이 씻어 둔다. 여드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여드름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세안을 아침, 점심, 저녁 3회가 기본. 크린징바로 거품을 충분히 내어 부드럽게 문지르듯 얼굴을 닦고 팩을 하는 경우엔 주 1~2회 정도한다.

―피부가 건조해도 여드름이 생기는 타입―
피부가 건조한데도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불필요한 피지가 모공에 쌓여있기 때문이다. 냉난방이 잘된 곳에서 오래생활하여 피부가 수분을 잃게 되거나 필요이상으로 세안을하여 모공에 있어야 할 수분이나 피지까지도 제거되면 여드름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것은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되어 각질이 모공에 쌓이게 되고 그것이 피지의 분비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과 건조 대책을 동시에 강구하는 것이 포인트. 세안은 아침, 저녁 2회만 하고 거품을 충분히 내어 얼굴을 감싸듯 부드럽게 세안한다. 세안이나 목욕 후는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닥터큐77의 스킨토너,액티브크림을 충분히 발라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하도록하는것이 좋다.

◈여드름관리 스킨케어

▷ 비누선택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생겼다면 닥터큐77의 크린징바를 쓰도록 한다. 크린징바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이 있고 모낭충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누를 사용해 충분히 거품을 내어 마사지하듯 얼굴 구석구석 가볍게 손놀림해 주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여러 번 헹궈 준 다음, 물기는 살짝 눌러 제거한다.

▷ 세안, 클렌징
- 메이크업을 했다면….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품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이나 투웨이 케이크가 잘 지워지도록 크린징바를 이용하여 충분히 클렌징한 다음, 녹천을 녹인 물로 다시 한번 닦아낸다. 피부나 모공 깊숙이 남아 있는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기 위해 녹천을 이용하여 마무리하는 것이다. 클렌징한 다음에는 반드시 비누 세안을 한다. 물의 온도는 35~40°C 정도로 체온과 비슷해야 좋다. 흔히 물이 따뜻하면 모공이 잘 열려 모공 안의 피지나 노폐물이 잘 빠진다고 하는데, 지나치게뜨거운것은 좋지않을뿐더러, 모공은 온도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을 제거할 때 도움이 된다.
-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다면….
세안 후 스킨 로션을 바르는 정도라면 굳이 클렌징하지 않아도 된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로 거품을내어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지르는 것이 좋다. 손가락 끝으로 동글동글 가볍게 문질러 쓸데없는 자극이 가지 않게 한다. 특히 T존이나 피지 분비가 많아 여드름이 잘 생기는 부위는 3~4번 꼼꼼히 문지른다. 비누 마사지 다음에는 맑은 물로 충분히 헹군다. 이때도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낸다.
▷ 세안횟수
여드름이 낫거나 여드름이 걱정되는 피부라면 특별히 세안에 신경써서 과다하게 분비되는 피지가 피부에 오래 머무르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세안을 자주 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적어도 하루에 2번은 꼼꼼하게 세안하도록 한다. 물론 저녁에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무리 여드름에 좋은 세안도 지나치면 나쁘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세제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하루에 4번 이상 세안한 사람한테서 세제 여드름이 발생했다는 보고도 나왔다. 이는 비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면포를 유발했기 때문이다.

▷ 올바른 비누세안법
비누 세안을 할 때 고양이 세수는 곤란하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손에 묻힌 다음 잔거품으로 구석구석 가볍게 문지른다. 특히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와 T존 부위는 여러 번 비누 마사지를 한다. 비누 마사지만 잘해도 각질이 제거되므로 여드름 치료에 훌륭한 역할을 한다. 비누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있으면 이것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되므로 각별히 명심하자. 여드름 피부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야 한다. 거친 타월등을 박박 문지르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낸다.

▷ 딥 클렌징
딥 클렌징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 하기위해 하는데, 일주일에 1~2번쯤이면 충분하다.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가서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꼴이 된다. 딥클렌징은 닥터큐77의 훼이셜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딥 클렌징을 할 때도 반드시 물로 찌꺼기가 남지 않게 잘 헹궈주어 마무리한다.

▷ 클렌징을 하는 이유
클렌징을 하는 이유는 피부의 피지나 메이크업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피지나 메이크업 제품은 유성이라서 기름으로 제거하기가 쉽다. 뿐만 아니라 비누 세안만 하면 더러워진 기름과 비누가 결합하여 비누때를 만들고, 그것이 모공을막아 피지분비를 방해하여 여드름이 나거나 피부의 호흡을 막아 트러블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세안을 할때는 먼저 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 클렌징할 때 티슈로 닦아내면 피부가 상한다.
여드름 피부는 모낭벽이 부풀어 있는 상태라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모낭벽이 자극을 받아 터지면 흉터로 남으므로 클렌징 할 때도 부드럽게 해야 한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는 클렌징한 다음 티슈로 가볍게 누르듯 닦아주는 것이 좋은데, 먼지가 많이 나는것은 먼지 때문에 화농이 될 수도 있으므로 먼지가 적게 나는 티슈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 반드시 클렌징 + 비누세안 + 스크럽을 해야하나?
여드름 피부는 청결이 중요하므로 깨끗하게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스크럽이 들어있는 제품은 문질러야 하는데, 이것은 피지선을 자극하여 여드름을 더욱 유발시키므로 피부타입및 피부의민감정도에따라 사용빈도를 조절하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무료피부상담코너를통해 상담을받고 사용을 조절하는것을 권한다.

▷ 스크럽의 효과
여드름 치료에는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화농된 부위의 모낭벽이 약해져 있으므로 자극이 큰 각질제거제는 쓰지 않는것이 좋다. 닥터큐77의 크린징바스페셜을 활용하면 세안과동시에 스크럽효과도 함께 볼 수 있으므로 좋다. 다만 피부가 약하거나 민감한경우에는 사용양을 조절하거나 자제해주는것이 좋다. 스크럽이라고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사용방법과 대상, 빈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것이 중요하다.




[ 출처 : www.drqu77.com  피부미용자료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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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피부가 좋아야 진짜 여자!
 
 

보드라운 속살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성들의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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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충분히 마셔라 


속 피부가 좋아지려면 목욕에 신경을 써야한다. 목욕은 몸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잘 이용하면 전신미용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먼저 목욕을 하기 전에는 목이 전혀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한잔 마셔두는 것이 좋다. 미리 물을 마셔두면 목욕 중의 갈증도 방지하고 피부 건조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목욕을 하는 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다.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목욕을 할 때 과연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때는 우리 몸에 쌓인 각질이므로 매일 샤워를 한다면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굳이 밀 필요가 없다. 오히려 너무 세게 문지를 경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피지막이 손상돼 피부가  민감성이나 건성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때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냉온욕을 하는 것이다. 냉온욕이란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목욕법으로 피부조직의 반복된 수축, 이완 작용을 통해 저절로 피부의 노폐물이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냉온욕을 하는 방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어준 후 1분간 찬물에 몸을 맡긴 채로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두드려준다. 1분이 지나면 뜨거운 물로 바꿔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문질러준다. 각각 5회씩 번갈아가며 한 후 찬물을 한 번 더 하여 총 11회로 마무리한다. 냉온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생길 뿐 아니라 피부가 건강해져 피부염 등 피부 약화로 일어나는 각종 피부병이 사라진다.


부드러운 스크럽 클렌저


냉온욕이 힘들다면 스크럽 입자가 묵은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에 매끄러움과 윤기를 부여하는 엘란씰 바디 스크럽 클렌저를 사용하자. 송악 추출물이 피부 조직은 강화시키면서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시켜준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바디 피부가 젖은 상태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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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 속살을 가질 수 있는 건 여성들의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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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충분히 마셔라 


속 피부가 좋아지려면 목욕에 신경을 써야한다. 목욕은 몸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잘 이용하면 전신미용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먼저 목욕을 하기 전에는 목이 전혀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한잔 마셔두는 것이 좋다. 미리 물을 마셔두면 목욕 중의 갈증도 방지하고 피부 건조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목욕을 하는 동안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피부 관리에 더욱 효과적이다.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목욕을 할 때 과연 때는 꼭 밀어야 할까? 때는 우리 몸에 쌓인 각질이므로 매일 샤워를 한다면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굳이 밀 필요가 없다. 오히려 너무 세게 문지를 경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피지막이 손상돼 피부가  민감성이나 건성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적으로 때를 없애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냉온욕을 하는 것이다. 냉온욕이란 냉수와 온수를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목욕법으로 피부조직의 반복된 수축, 이완 작용을 통해 저절로 피부의 노폐물이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냉온욕을 하는 방법은 먼저 미지근한 물로 몸을 깨끗이 씻어준 후 1분간 찬물에 몸을 맡긴 채로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두드려준다. 1분이 지나면 뜨거운 물로 바꿔 이번에는 손바닥으로 몸을 골고루 문질러준다. 각각 5회씩 번갈아가며 한 후 찬물을 한 번 더 하여 총 11회로 마무리한다. 냉온욕을 자주 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탄력이 생길 뿐 아니라 피부가 건강해져 피부염 등 피부 약화로 일어나는 각종 피부병이 사라진다.


부드러운 스크럽 클렌저


냉온욕이 힘들다면 스크럽 입자가 묵은 각질 및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에 매끄러움과 윤기를 부여하는 엘란씰 바디 스크럽 클렌저를 사용하자. 송악 추출물이 피부 조직은 강화시키면서 피부의 자극은 최소화시켜준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만 바디 피부가 젖은 상태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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