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에 대한 궁금증 레이저 제모 Q&A 


 

 

1. 레이저 제모 치료 횟수와 치료 간격은 얼마입니까?


평균적으로 한번의 치료시 평균 20~30%, 최소 5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80%이상 제거되며 나머지도 매우 가늘거나 솜털처럼 바뀝니다.

보통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6~8주 간격이며 평균 5회 이상 치료합니다.

털의 재생 속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개인마다 치료 횟수가 차이가 있습니다.

 

2. 시술 전 주의사항은 무엇이 있습니까?


1) 선탠은 금물 : 선탠하면 피부가 검게 되어 레이저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고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시술 전 털 뽑는 것은 금물 : 레이저 에너지의 타겟이 없어져 효과가 없습니다.
3) 피부에 염증이나 질병이 있을 때 : 시술 전에 먼저 치료 받는다.
4) 유두주변이나 항문주위는 피부색이 진한 부위이므로 다른 부위와 달리 약하게 여러 차례 시술해야 합니다.

 

Q : 계절에 관계없이 치료받을 수 있나요?


A : 레이저 제모는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4~5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런 점을 참고하여 일정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 시술 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나요?


A :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는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에

시술 후 바로 일상 활동이 가능하고 샤워나 화장도 가능합니다.

 

Q :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 전기 분해를 이용한 제모방법은 모낭 하나 하나를 제거하기 때문에

다리를 시술할 경우 5~10시간이 걸렸지만,
레이저 제모는 한번에 많은 모낭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줄었습니다.
보통 시술 시간은 겨드랑이는 10분 내외, 이마나 턱은 5~10분, 종아리는 1시간 내외로 걸립니다.

 

Q : 치료 후의 경과는?


A : 시술 직후 치료 부위가 붉어지고 조금 붓게 됩니다.

이 반응은 1~2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없어지고 피부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약 1주일이 지나면 털이 다시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다시 자란 털들 중 대부분은 치료에 의해서 빠져나가고 있는
털로 빠진 후에는 약 한 달간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다음 치료까지 뽑거나 왁싱을 하지 말아야 하며 면도는 해도 좋습니다.

 

Q : 치료결과는 영구적인가요?


A :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은 털을 영구적으로 제거하고,

레이저 빛에 의해 파괴된 모낭에서 털의 재성장을 억제합니다.
또한 다시 자라나는 털도 치료 전과 비교시 얇고 색이 옅어져 있습니다.

 

Q : 치료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A : 우리 몸의 털은 한꺼번에 나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식기(휴지기)의 3단계를 거칩니다.

레이저에 의한 제모는 근본적으로 치료 시 성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장 시기가 다른 털들이 다른 시기에 성장을 시작하기 때문에

매 치료 시 그 시기의 성장기에 있는 털의 모낭을 손상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단 한번의 치료로 제각기 다른 시기에 성장하는 털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현재의 레이저 제모 치료로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각 사람마다 원하는 털이 없는 정도에 대한 치료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 횟수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5~8주 간격이고

평균적으로 5회의 반복 치료가 필요하지만 치료 부위와 개인차에 따라 치료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 아프지 않나요?


A : 시술 전 국소 마취제를 바른 후 시술 하며, 또한 시술 시 냉각기의 사용함으로

피부 표면을 차갑게 하여 감각을 둔하게 하여 일종의 마취적 기능을 이중으로 하기 때문에

시술 시 통증은 약간 따끔 거리는 정도입니다.

 

Q : 레이저로 어떻게 털을 뽑나요?


A : 제모에 이용되는 레이저의 작용 매커니즘은 털에 있는 색소세포와

그 주변의 색소 덩어리를 타켓으로 치료합니다.
레이저 빛은 모낭의 색소세포에 흡수되고, 흡수된 빛 에너지는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모낭을 파괴합니다.

열에 의해 손상된 모낭에서는 털이 재성장이 억제되고, 영구적으로 털이 나지 않게 됩니다.

한번에 하나의 모낭만을 파괴하는 전기침을 이용한 제모와 달리

레이저 제모는 한번의 레이저 빛에 의해 수십 개의 모낭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Q : 레이저가 몸에 해롭지 않은가요?


A : 햇빛은 여러 가지 파장이 혼합된 빛으로 파장에 따라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레이저는 여러 가지 파장의 빛 중에서 하나의 파장을 증폭한, 강력한 단일 파장의 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 하얀 솜털도 제거가 가능한지요?


A : 제모레이저는 모발의 검은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색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 흰색의 털은 레이저로 제거가 불가능합니다.
검고 굵은 털일수록 레이저로 제거가 잘 되며, 가늘고 흰 솜털은 제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솜털이나 흰색의 털은 전기분해법으로 제거를 하여야 합니다.

 

Q : 레이저 시술전에 털을 뽑으면 안된다던데?


A : 레이저는 모근에 존재하는 모발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레이저를 하기 전에 털으 뽑으면 모근의 털이 제거 되어 모근이 비어있는 상태가 되어

레이저가 모근에 작용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레이저를 하기 전에 털을 뽑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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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에 대한 궁금증 레이저 제모 Q&A 


 

 

1. 레이저 제모 치료 횟수와 치료 간격은 얼마입니까?


평균적으로 한번의 치료시 평균 20~30%, 최소 5회 이상 시술을 받아야

80%이상 제거되며 나머지도 매우 가늘거나 솜털처럼 바뀝니다.

보통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6~8주 간격이며 평균 5회 이상 치료합니다.

털의 재생 속도는 사람마다 달라서, 개인마다 치료 횟수가 차이가 있습니다.

 

2. 시술 전 주의사항은 무엇이 있습니까?


1) 선탠은 금물 : 선탠하면 피부가 검게 되어 레이저 치료의 효과가 떨어지고 피부에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시술 전 털 뽑는 것은 금물 : 레이저 에너지의 타겟이 없어져 효과가 없습니다.
3) 피부에 염증이나 질병이 있을 때 : 시술 전에 먼저 치료 받는다.
4) 유두주변이나 항문주위는 피부색이 진한 부위이므로 다른 부위와 달리 약하게 여러 차례 시술해야 합니다.

 

Q : 계절에 관계없이 치료받을 수 있나요?


A : 레이저 제모는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4~5회 정도 시술을 받아야 그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런 점을 참고하여 일정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 시술 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나요?


A :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는 피부에 자극이 적기 때문에

시술 후 바로 일상 활동이 가능하고 샤워나 화장도 가능합니다.

 

Q :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 전기 분해를 이용한 제모방법은 모낭 하나 하나를 제거하기 때문에

다리를 시술할 경우 5~10시간이 걸렸지만,
레이저 제모는 한번에 많은 모낭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시간이 상대적으로 상당히 줄었습니다.
보통 시술 시간은 겨드랑이는 10분 내외, 이마나 턱은 5~10분, 종아리는 1시간 내외로 걸립니다.

 

Q : 치료 후의 경과는?


A : 시술 직후 치료 부위가 붉어지고 조금 붓게 됩니다.

이 반응은 1~2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없어지고 피부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약 1주일이 지나면 털이 다시 자란 것처럼 보이지만,

다시 자란 털들 중 대부분은 치료에 의해서 빠져나가고 있는
털로 빠진 후에는 약 한 달간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다음 치료까지 뽑거나 왁싱을 하지 말아야 하며 면도는 해도 좋습니다.

 

Q : 치료결과는 영구적인가요?


A :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은 털을 영구적으로 제거하고,

레이저 빛에 의해 파괴된 모낭에서 털의 재성장을 억제합니다.
또한 다시 자라나는 털도 치료 전과 비교시 얇고 색이 옅어져 있습니다.

 

Q : 치료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A : 우리 몸의 털은 한꺼번에 나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장기, 퇴행기, 휴식기(휴지기)의 3단계를 거칩니다.

레이저에 의한 제모는 근본적으로 치료 시 성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장 시기가 다른 털들이 다른 시기에 성장을 시작하기 때문에

매 치료 시 그 시기의 성장기에 있는 털의 모낭을 손상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단 한번의 치료로 제각기 다른 시기에 성장하는 털을 모두 제거하는 것은

현재의 레이저 제모 치료로는 불가능합니다.

또한 각 사람마다 원하는 털이 없는 정도에 대한 치료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 횟수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치료 간격은 털의 성장 속도와 부위에 따라 5~8주 간격이고

평균적으로 5회의 반복 치료가 필요하지만 치료 부위와 개인차에 따라 치료 횟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 아프지 않나요?


A : 시술 전 국소 마취제를 바른 후 시술 하며, 또한 시술 시 냉각기의 사용함으로

피부 표면을 차갑게 하여 감각을 둔하게 하여 일종의 마취적 기능을 이중으로 하기 때문에

시술 시 통증은 약간 따끔 거리는 정도입니다.

 

Q : 레이저로 어떻게 털을 뽑나요?


A : 제모에 이용되는 레이저의 작용 매커니즘은 털에 있는 색소세포와

그 주변의 색소 덩어리를 타켓으로 치료합니다.
레이저 빛은 모낭의 색소세포에 흡수되고, 흡수된 빛 에너지는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모낭을 파괴합니다.

열에 의해 손상된 모낭에서는 털이 재성장이 억제되고, 영구적으로 털이 나지 않게 됩니다.

한번에 하나의 모낭만을 파괴하는 전기침을 이용한 제모와 달리

레이저 제모는 한번의 레이저 빛에 의해 수십 개의 모낭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Q : 레이저가 몸에 해롭지 않은가요?


A : 햇빛은 여러 가지 파장이 혼합된 빛으로 파장에 따라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레이저는 여러 가지 파장의 빛 중에서 하나의 파장을 증폭한, 강력한 단일 파장의 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 하얀 솜털도 제거가 가능한지요?


A : 제모레이저는 모발의 검은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색소를 가지고 있지 않은 흰색의 털은 레이저로 제거가 불가능합니다.
검고 굵은 털일수록 레이저로 제거가 잘 되며, 가늘고 흰 솜털은 제거가 잘 되지 않습니다.
이런 솜털이나 흰색의 털은 전기분해법으로 제거를 하여야 합니다.

 

Q : 레이저 시술전에 털을 뽑으면 안된다던데?


A : 레이저는 모근에 존재하는 모발의 검은 멜라닌 색소에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레이저를 하기 전에 털으 뽑으면 모근의 털이 제거 되어 모근이 비어있는 상태가 되어

레이저가 모근에 작용을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레이저를 하기 전에 털을 뽑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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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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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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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날이 갈수록 유행패션의 추세가 여성들의 노출을 유도하고 있다. 게다가 봄이 되고 추운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기 마련.
 
하지만 이러한 유행 추세를 거스르며 몸을 꽁꽁 감싸고 있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이 많은 여성들이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민은정(가명·21)씨는 유난히 코밑과 팔에 털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고민이던 여성이다.
 
민 씨는 “팔은 긴팔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콧수염은 가릴 수가 없어서 가끔씩 면도기를 쓴다”며 “어릴 때는 심지어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진화가 덜 된 동물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고 하소연했다.
 
민 씨는 평소 입가에 털이 거뭇거뭇 나있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남성들의 노골적인 반응에 굉장히 위축됐다고 한다. 때문에 영구제모시술을 받을 계획을 갖고 있다.
 
선천적으로 털이 많은 여성도 문제지만, 요즘처럼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 많은 여성들은 서둘러 제모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특히 제모시술은 여름이 닥쳐 부랴부랴 준비하기보다 일찌감치 미리 받아야 하는 시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털을 없애는 방법에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수단은 레이저 영구제모술이다.



Posted by 비회원
TAG 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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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날이 갈수록 유행패션의 추세가 여성들의 노출을 유도하고 있다. 게다가 봄이 되고 추운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기 마련.
 
하지만 이러한 유행 추세를 거스르며 몸을 꽁꽁 감싸고 있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이 많은 여성들이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민은정(가명·21)씨는 유난히 코밑과 팔에 털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고민이던 여성이다.
 
민 씨는 “팔은 긴팔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콧수염은 가릴 수가 없어서 가끔씩 면도기를 쓴다”며 “어릴 때는 심지어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진화가 덜 된 동물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고 하소연했다.
 
민 씨는 평소 입가에 털이 거뭇거뭇 나있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남성들의 노골적인 반응에 굉장히 위축됐다고 한다. 때문에 영구제모시술을 받을 계획을 갖고 있다.
 
선천적으로 털이 많은 여성도 문제지만, 요즘처럼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 많은 여성들은 서둘러 제모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특히 제모시술은 여름이 닥쳐 부랴부랴 준비하기보다 일찌감치 미리 받아야 하는 시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털을 없애는 방법에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수단은 레이저 영구제모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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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전 후 주의 및 관리사항에는 무엇이 있나?

 

 


1. 모전 선텐이나 과도한 햇빛노출은 피해야 한다. 이유는 레이저는 검은 색소를 대상으로 작용하는데 피부가 검게 되면 레이저가 작용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발라주어야 한다.

 

2. 검은 피부를 가진 경우에는 제모 치료 기간동안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바르고 미백연고를 꾸준히 바르면서 치료를 받는다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3. 면도는 가능하지만, 털을 뽑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제모 시술을 여러번 받는 것은 휴지기의 털들이 아직 자라지않아 레이저가 작용하지못하기 때문에 털을 뽑아버리면 휴지기의 털처럼 그 부위에는 레이저가 미칠수 없으므로 제모가 되지 않는다.

 

4. 피부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레이저 제모 시술 전 먼저 치료를 받고 제모를 한다.

 

5. 시술받고 3~5일 정도는 사우나 또는 수영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모낭염)

 

6. 치료부위의 피부색을 변화를 막기위해 직접적인 햇빛을 피하고 외출할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시술 후 색소침착이 되거나 피부가 검은 사람은 레이저 치료기간동안 미백연고를 발라줘야 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8. 약 1주일 정도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털들은 저절로 빠지고 다시 나지않는 털로 일부러 잡아당기거나 뽑지 않도록 한다. 다음 치료때까지 털을 뽑거나 왁싱은 금물이며 면도는 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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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 전 후 주의 및 관리사항에는 무엇이 있나?

 

 


1. 모전 선텐이나 과도한 햇빛노출은 피해야 한다. 이유는 레이저는 검은 색소를 대상으로 작용하는데 피부가 검게 되면 레이저가 작용하여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발라주어야 한다.

 

2. 검은 피부를 가진 경우에는 제모 치료 기간동안 자외선 차단제를 철저히 바르고 미백연고를 꾸준히 바르면서 치료를 받는다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3. 면도는 가능하지만, 털을 뽑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제모 시술을 여러번 받는 것은 휴지기의 털들이 아직 자라지않아 레이저가 작용하지못하기 때문에 털을 뽑아버리면 휴지기의 털처럼 그 부위에는 레이저가 미칠수 없으므로 제모가 되지 않는다.

 

4. 피부에 상처나 염증이 있으면 레이저 제모 시술 전 먼저 치료를 받고 제모를 한다.

 

5. 시술받고 3~5일 정도는 사우나 또는 수영장은 피하는 것이 좋다.(모낭염)

 

6. 치료부위의 피부색을 변화를 막기위해 직접적인 햇빛을 피하고 외출할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시술 후 색소침착이 되거나 피부가 검은 사람은 레이저 치료기간동안 미백연고를 발라줘야 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위해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8. 약 1주일 정도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털들은 저절로 빠지고 다시 나지않는 털로 일부러 잡아당기거나 뽑지 않도록 한다. 다음 치료때까지 털을 뽑거나 왁싱은 금물이며 면도는 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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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면도만 하세요? 제모용품 사용후기



노출의 계절 여름에 무엇보다 신경 쓰이는 것은 바로 제모다. 여태껏 면도기만 이용했었다면 보다 깔끔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제모방법을 시도해보자. 기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제모용품들을 직접 테스트하고 평가해봤다.


다양한 제모방법, 장단점을 따져보자!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모 제품을 활용하면 집에서 간단하게 셀프제모를 할 수 있다.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

 
면도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동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과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면도 후 2~4일이 지나면 털이 자라기 시작한다.
장점  샤워 중 간단히 제모를 끝낼 수 있고 제모방법 중 비용이 가장 저렴하다.
단점  푸르스름한 자국이 남고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살을 벨 위험이 있다. 털이 새로 날 때 따끔거린다.

제모크림
각질층을 녹여 털을 제거하는 방법. 제모크림을 바른 후 3~10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된다.
장점  통증이 전혀 없고 잔털 없이 말끔하게 제모할 수 있다. 털끝 부분이 둥글게 되어 얇게 자라므로 털이 다시 날 때 간지러움이 덜하다.
단점  각질이 녹기 때문에 피부에 상당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제모크림을 바르고 일정 시간 기다려야 하는 점이 번거롭다. 

왁싱
접착력이 강한 물질을 피부에 발라 굳혀서 떼어내는 동시에 털을 제거하는 방법.
장점  단시간에 많은 털을 제거할 수 있고 털이 다시 자라는 주기가 길어진다.
단점  순간의 통증. 초보자의 경우 제대로 떼어내지 못해 끈끈한 왁스가 피부에 들러붙을 수 있다.

모근제거기
족집게로 털을 뽑는 것과 같은 원리로 털을 모근까지 제거해주는 기계를 사용하는 방법. 최근 통증을 완화한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장점  기계를 이용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모가 가능하다. 털이 다시 나는 주기가 길어진다.
단점  제모하는 내내 지속되는 통증. 제모 제품 중 가격이 가장 비싸다. 

피부과 영구 제모
5~6주 간격으로 5회 내외로 성장기 상태의 털을 반복적으로 파괴시켜 털의 성장을 멈추는 방법. 레이저 치료, IPL, 전기분해술 등의 방법이 있다. 5회에 드는 총비용은 겨드랑이 30만원, 종아리 110만원선.
장점  영구 제모에 성공하면 사계절 내내 제모 걱정을 덜 수 있어 편리하다.
단점  한 번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고 병원에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제모 후 피부관리 
제모 후에는 일시적으로 붉은 기운, 가려움, 화끈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몇 시간 내에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찬물로 진정시킨 후 보습 화장품을 사용해주면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 카밍 컴포지션_민감한 피부의 붉은기와 자극을 진정시켜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60ml 3만5,000원-아베다.
2. 올 어바웃 이브 애프터 쉐이브 세럼_끈적임 없는 세럼 타입으로 감초, 삼백초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어 자극받은 피부를 가라앉혀준다.155ml 5,500원-미샤.
3. 워터 베이스 모이스쳐_제모 후 피지와 수분의 불균형을 정돈해주는 상쾌한 타입의 보습액. 60ml 1만7,000원-DHC.
4. 레스 헤어 스킨 크림_몸의 털을 연하고 부드럽게 만들고 털이 자라는 주기를 최대한 길게 해준다. 60g 2만7,000원-DHC.


영구제모 수술 성공담 Vs 실패담

“3회만 했더니 안하느니만 못하네요”
주위 친구들이 수술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도 나고 영구제모를 하면 편할 것 같아서 레이저 수술을 했다. 의사선생님이 평균 5회는 해야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3회만 하고 말았다. 3회만 해서 그런지 수술 전과 별 차이가 없다.  -박주현(29·직장인)

 “제모할 필요 없으니 여름에 너무 편해요”
1회에 3만~4만원에 저렴하게 수술을 해주는 피부과에서 겨드랑이와 다리를 7회에 걸쳐서 레이저 수술했다. 털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아주 얇아져서 보이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에 면도할 필요가 없다.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차는 점만 빼면 100% 만족이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김옥주(28·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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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면도만 하세요? 제모용품 사용후기



노출의 계절 여름에 무엇보다 신경 쓰이는 것은 바로 제모다. 여태껏 면도기만 이용했었다면 보다 깔끔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제모방법을 시도해보자. 기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제모용품들을 직접 테스트하고 평가해봤다.


다양한 제모방법, 장단점을 따져보자!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모 제품을 활용하면 집에서 간단하게 셀프제모를 할 수 있다.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하자.

 
면도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동 면도기를 사용하는 것과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면도 후 2~4일이 지나면 털이 자라기 시작한다.
장점  샤워 중 간단히 제모를 끝낼 수 있고 제모방법 중 비용이 가장 저렴하다.
단점  푸르스름한 자국이 남고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살을 벨 위험이 있다. 털이 새로 날 때 따끔거린다.

제모크림
각질층을 녹여 털을 제거하는 방법. 제모크림을 바른 후 3~10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젖은 수건이나 물로 닦아내면 된다.
장점  통증이 전혀 없고 잔털 없이 말끔하게 제모할 수 있다. 털끝 부분이 둥글게 되어 얇게 자라므로 털이 다시 날 때 간지러움이 덜하다.
단점  각질이 녹기 때문에 피부에 상당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제모크림을 바르고 일정 시간 기다려야 하는 점이 번거롭다. 

왁싱
접착력이 강한 물질을 피부에 발라 굳혀서 떼어내는 동시에 털을 제거하는 방법.
장점  단시간에 많은 털을 제거할 수 있고 털이 다시 자라는 주기가 길어진다.
단점  순간의 통증. 초보자의 경우 제대로 떼어내지 못해 끈끈한 왁스가 피부에 들러붙을 수 있다.

모근제거기
족집게로 털을 뽑는 것과 같은 원리로 털을 모근까지 제거해주는 기계를 사용하는 방법. 최근 통증을 완화한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장점  기계를 이용해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모가 가능하다. 털이 다시 나는 주기가 길어진다.
단점  제모하는 내내 지속되는 통증. 제모 제품 중 가격이 가장 비싸다. 

피부과 영구 제모
5~6주 간격으로 5회 내외로 성장기 상태의 털을 반복적으로 파괴시켜 털의 성장을 멈추는 방법. 레이저 치료, IPL, 전기분해술 등의 방법이 있다. 5회에 드는 총비용은 겨드랑이 30만원, 종아리 110만원선.
장점  영구 제모에 성공하면 사계절 내내 제모 걱정을 덜 수 있어 편리하다.
단점  한 번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고 병원에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제모 후 피부관리 
제모 후에는 일시적으로 붉은 기운, 가려움, 화끈거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대부분 몇 시간 내에 자연스럽게 없어지지만 찬물로 진정시킨 후 보습 화장품을 사용해주면 피부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 카밍 컴포지션_민감한 피부의 붉은기와 자극을 진정시켜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60ml 3만5,000원-아베다.
2. 올 어바웃 이브 애프터 쉐이브 세럼_끈적임 없는 세럼 타입으로 감초, 삼백초 추출물 등을 함유하고 있어 자극받은 피부를 가라앉혀준다.155ml 5,500원-미샤.
3. 워터 베이스 모이스쳐_제모 후 피지와 수분의 불균형을 정돈해주는 상쾌한 타입의 보습액. 60ml 1만7,000원-DHC.
4. 레스 헤어 스킨 크림_몸의 털을 연하고 부드럽게 만들고 털이 자라는 주기를 최대한 길게 해준다. 60g 2만7,000원-DHC.


영구제모 수술 성공담 Vs 실패담

“3회만 했더니 안하느니만 못하네요”
주위 친구들이 수술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도 나고 영구제모를 하면 편할 것 같아서 레이저 수술을 했다. 의사선생님이 평균 5회는 해야 효과를 본다고 했는데 시간이 안 돼서 3회만 하고 말았다. 3회만 해서 그런지 수술 전과 별 차이가 없다.  -박주현(29·직장인)

 “제모할 필요 없으니 여름에 너무 편해요”
1회에 3만~4만원에 저렴하게 수술을 해주는 피부과에서 겨드랑이와 다리를 7회에 걸쳐서 레이저 수술했다. 털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아주 얇아져서 보이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에 면도할 필요가 없다.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차는 점만 빼면 100% 만족이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김옥주(28·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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