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 잘못된 가슴확대 성형수술에 의한 재수술








가슴이 너무 위쪽으로 붙어 있는 경우 재수술

아름다운 유방의 모습은 윗부부은 비교적 편평하고 유두 아래부분은 도톰한 일명 물방울 모양이 아름답고 볼륨이 있어 보이는데 이와 반대로 유방의 윗부분이 튀어나와 보이고 아랫부분이 빈약해 보이는 경우에는 티나고 어색한 가슴모양이 된다.

가슴확대재수술을 원하시는 분들 중 가장 많은 케이스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대게 구형구축과 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구형구축(피막)의 제거가 가장 중요하며, 그래야만 새로이 보형물이 놓일 공간을 정확히 확보할 수가 있다.



구형구축에 의한 재수술

구형구축이 발생하면 보형물이 가슴의 잘못된 위치에 고정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원래의 가슴조직(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은 원래의 형태로 자연스럽게 처지게 되면서 가슴조직과 구형구축의 경계가 울퉁불퉁하게 보이게 된다.

이러한 가슴확대재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형구축을 일으켰다면 구형구축을 일으키는 이전의 보형물을 제거하고 이미 생긴 구형구축의 피막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정확한 처치를 한 다음 새롭게 층을 만들어서 보형물을 삽입하는 것이 촉감면에서나 자연스러운 모양면에서나 훨씬 좋은 결과를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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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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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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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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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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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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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가 한 살 늘면서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으니, 바로 주름이다. 주름은 사람의 얼굴에서 가는 세월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인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같다고 얼굴에 보이는 주름도 모두 같은 건 절대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외선 주름을 부추기는 것이다. 평소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주름의 개수가 틀려지고 더 젊어 보이기도, 더 늙어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주름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알아보고 생활 속 주름 예방법을 알아보자.


주름 만드는 무서운 생활습관


▶자외선이 무섭지 않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면 다음날 바로 주름이 늘어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어들게 해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생기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외출 시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햇빛의 강도는 여름에 비해 4배가량 높다. 차가운 바람에 수분을 빼앗기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된다면 1년 동안 공들인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입 끝이 처지게 되고, 마음에 없는 웃음을 많이 짓는다면 얼굴 전체에 세로로 큰 주름이 패이는 특징이 있다. 어리광을 부린다고 입술을 자주 삐죽거리면 입술 양옆으로 작은 세로 주름이, 음식을 작게 오물오물 씹으면 팔자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반복적인 표정은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치고, ‘아,에,이,오,우’ 등의 발음 연습으로 얼굴 전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옆으로 누워야 잠이 잘 온다
눈가 주름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잘 때 생기는 슬립 라인(Sleep Line)이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얼굴이 장시간 눌리게 돼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슬립 라인’은 한쪽 얼굴에만 주름이 발생하거나, 구겨진 종이처럼 일정하지 않게 주름이 생긴다. 또한 눈 위에 팔을 올리고 자면 눈꺼풀이 눌리면서 얇은 눈 주위 피부에 굵고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의 선택도 중요하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는 턱과 목을 겹치게 해 목주름의 주범이다. 베개 높이는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며, 가능한 뒤통수가 베개에 닿게 반듯하게 누워서 자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술과 담배가 가장 친한 친구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해 피부가 거칠어진다. 또한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시커멓게 변하며 피부 노화가 가속화 된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흡연자가 근처에 있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비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된다. 짙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약해 그만큼 자극에 약하기 때문이다. 화장을 지울 때는 반드시 눈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하게 지워야 한다.


▶눈가에도 꼼꼼히 스킨을 챙겨 바른다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하기 위해 스킨을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게 된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이 수분을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 영양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시원하다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준다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극세사 타월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건조한 피부에 주름이 잘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피부의 각질은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때문에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힘껏 비벼 바른다
특히 남자들 중에 기초화장품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얼굴에 비벼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게 된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톡톡 쳐서 발라줄 것.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주름 예방 뿐 아니라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꼭 마셔 주어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다. 주변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샤워는 뜨거운 물로 해야 개운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물의 온도는 38~39도가 적당하며, 샤워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밤 나들이를 즐긴다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의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 수 있는 황금의 시간이다. 따라서 이 시간에는 무조건 푹 자는 것이 주름을 막는 지름길이다.




Tip.주름예방 7계명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 양이라도 발라야 탄력 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외출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 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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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생기는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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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한 살 늘면서 함께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으니, 바로 주름이다. 주름은 사람의 얼굴에서 가는 세월을 가장 잘 드러내준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인 것이다. 하지만 나이가 같다고 얼굴에 보이는 주름도 모두 같은 건 절대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과 자외선 주름을 부추기는 것이다. 평소 어떤 생활 습관을 가지느냐에 따라 주름의 개수가 틀려지고 더 젊어 보이기도, 더 늙어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주름을 만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알아보고 생활 속 주름 예방법을 알아보자.


주름 만드는 무서운 생활습관


▶자외선이 무섭지 않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는다면 다음날 바로 주름이 늘어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외선은 피부 진피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양을 줄어들게 해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생기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외출 시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한다. 특히 겨울철 스키장에서 눈에 반사되는 햇빛의 강도는 여름에 비해 4배가량 높다. 차가운 바람에 수분을 빼앗기고 강한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된다면 1년 동안 공들인 탑이 무너질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입 끝이 처지게 되고, 마음에 없는 웃음을 많이 짓는다면 얼굴 전체에 세로로 큰 주름이 패이는 특징이 있다. 어리광을 부린다고 입술을 자주 삐죽거리면 입술 양옆으로 작은 세로 주름이, 음식을 작게 오물오물 씹으면 팔자 주름이 잘 생기게 된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반복적인 표정은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치고, ‘아,에,이,오,우’ 등의 발음 연습으로 얼굴 전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옆으로 누워야 잠이 잘 온다
눈가 주름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잘 때 생기는 슬립 라인(Sleep Line)이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얼굴이 장시간 눌리게 돼 주름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슬립 라인’은 한쪽 얼굴에만 주름이 발생하거나, 구겨진 종이처럼 일정하지 않게 주름이 생긴다. 또한 눈 위에 팔을 올리고 자면 눈꺼풀이 눌리면서 얇은 눈 주위 피부에 굵고 깊은 주름이 생기기 쉽다. 베개의 선택도 중요하다.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는 턱과 목을 겹치게 해 목주름의 주범이다. 베개 높이는 등과 목이 수평을 이루고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평행이 되는 정도가 적당하며, 가능한 뒤통수가 베개에 닿게 반듯하게 누워서 자는 것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술과 담배가 가장 친한 친구다
반복적으로 술을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해 피부가 거칠어진다. 또한 피부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색이 시커멓게 변하며 피부 노화가 가속화 된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흡연자가 근처에 있다면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비빈다
무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 된다. 짙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약해 그만큼 자극에 약하기 때문이다. 화장을 지울 때는 반드시 눈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하게 지워야 한다.


▶눈가에도 꼼꼼히 스킨을 챙겨 바른다
건조한 눈가에 보습을 하기 위해 스킨을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게 된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이 수분을 날려버리기 때문이다.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전용 아이크림을 발라 영양분을 공급하고 탄력을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시원하다
피부를 매끈매끈하게 해준다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극세사 타월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건조한 피부에 주름이 잘 생기는 것은 당연지사. 피부의 각질은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때문에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힘껏 비벼 바른다
특히 남자들 중에 기초화장품을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 얼굴에 비벼 바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게 된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톡톡 쳐서 발라줄 것.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주름 예방 뿐 아니라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꼭 마셔 주어야 피부미인이 될 수 있다. 주변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샤워는 뜨거운 물로 해야 개운하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물의 온도는 38~39도가 적당하며, 샤워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어야 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밤 나들이를 즐긴다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부족하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특히 세포분열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2시 사이의 잠은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 수 있는 황금의 시간이다. 따라서 이 시간에는 무조건 푹 자는 것이 주름을 막는 지름길이다.




Tip.주름예방 7계명


1. 아이크림을 꼭 바르자
 피부형과 상관없이 적은 양이라도 발라야 탄력 있는 눈매를 유지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바른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는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외출시엔 반드시 차단제를 바르도록 한다.

3. 비타민은 먹는 화장품이다
비타민 A·B·E는 노화를 촉진하는 유해산소를 차단한다. 음식만으로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자
운동은 피부를 젊게 만드는 성장호르몬을 촉진한다.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것도 좋은 운동이다.

5. 콩을 많이 먹자
콩은 단백질과 비타민E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잡티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6. 올바른 미용습관도 중요하다
피부마사지는 크림을 충분히 바른 뒤 가볍게 해야 한다.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들 수 있다.

7.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 8잔 이상 물을 마시면 피부미용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피부주름은 모세혈관에 수분이 모자라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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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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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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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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