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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4 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2. 2008.09.24 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6년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MBC의 새 얼굴. 현재 ‘섹션 TV연 예 통신’과 ‘아하 그렇구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지 잘 소화해 패션 관련 인터넷 카페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났던 이하정 아나운서의 평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여성스런 원피스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까지 완벽한 코디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배워보자. 




쇼핑할 땐 원피스가 최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긴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백화점뿐 아니라 동대문시장도 종종 찾곤 한다. 쇼핑
하러 갈 땐 편하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원피스를 즐겨 입는 편. 독특한 장식이 달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색상이 화사해 장마철에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들고 거리 산책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데님 팬츠. 때에 따라 여성스런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가볍게 티셔츠를 입기도 한다.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뱅글을 매치한 감각 있는 코디를 눈여겨볼 것.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다. 


카페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그녀의 가방 속엔 늘 책 한 권이 들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시원한 소재의 팬츠와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입었다. 포인트가 되는 드롭형 귀고리는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것. 



Beauty  tips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요가”
 

이하정 아나운서는 요가 예찬론자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간단한 요가로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매일 요가학원에 다닐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틈틈이 책과 DVD를 보면서 아침, 저녁으로 따라하고 있다고.

특히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이 안정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좋다. 요가 동작들은 방송을 하면서 긴장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몸에 군살이 붙지 않게 탄력을 더해준다. 


“핑크 컬러 립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평소 화장을 할 때 가장 포인트를 두는 부분은 입술. 얼굴이 워낙 흰 편이라 꼭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고. 아이 메이크업은 펜슬로 가볍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정도로 그치고 입술에 투명한 느낌의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사용해 생기를 준다.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제품은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편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즐겨 사용한다.  


“방송 끝나면 바로 세안하고 평소엔 투명 메이크업 즐겨요"

방송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얼굴이 답답해서 방송 녹화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세안한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의 비결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알로에 스킨에 있다고. 알로에를 알코올과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시판 제품들보다 훨씬 효능이 만족스럽단다. 평상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 즐겨 쓰는 제품은 밀착력이 좋은 SK-ll의 에센스 파운데이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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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6년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MBC의 새 얼굴. 현재 ‘섹션 TV연 예 통신’과 ‘아하 그렇구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지 잘 소화해 패션 관련 인터넷 카페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났던 이하정 아나운서의 평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여성스런 원피스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까지 완벽한 코디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배워보자. 




쇼핑할 땐 원피스가 최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긴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백화점뿐 아니라 동대문시장도 종종 찾곤 한다. 쇼핑
하러 갈 땐 편하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원피스를 즐겨 입는 편. 독특한 장식이 달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색상이 화사해 장마철에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들고 거리 산책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데님 팬츠. 때에 따라 여성스런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가볍게 티셔츠를 입기도 한다.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뱅글을 매치한 감각 있는 코디를 눈여겨볼 것.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다. 


카페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그녀의 가방 속엔 늘 책 한 권이 들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시원한 소재의 팬츠와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입었다. 포인트가 되는 드롭형 귀고리는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것. 



Beauty  tips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요가”
 

이하정 아나운서는 요가 예찬론자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간단한 요가로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매일 요가학원에 다닐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틈틈이 책과 DVD를 보면서 아침, 저녁으로 따라하고 있다고.

특히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이 안정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좋다. 요가 동작들은 방송을 하면서 긴장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몸에 군살이 붙지 않게 탄력을 더해준다. 


“핑크 컬러 립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평소 화장을 할 때 가장 포인트를 두는 부분은 입술. 얼굴이 워낙 흰 편이라 꼭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고. 아이 메이크업은 펜슬로 가볍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정도로 그치고 입술에 투명한 느낌의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사용해 생기를 준다.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제품은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편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즐겨 사용한다.  


“방송 끝나면 바로 세안하고 평소엔 투명 메이크업 즐겨요"

방송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얼굴이 답답해서 방송 녹화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세안한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의 비결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알로에 스킨에 있다고. 알로에를 알코올과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시판 제품들보다 훨씬 효능이 만족스럽단다. 평상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 즐겨 쓰는 제품은 밀착력이 좋은 SK-ll의 에센스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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