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성형수술] 가슴모양, 보형물 문제에 의한 가슴확대 재수술
 

 

                 


양쪽 가슴모양이 비대칭인 경우 재수술  

사실 누구나 다 수술 전에 어느 정도의 비대칭은 갖고 있는데 단지 그 심한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다. 유두의 위치, 흉곽의 모양 등에 따른 비대칭은 수술로서도 교정이 불가능 한 부분이지만 크기의 차이, 가슴 밑 주름선의 차이 등은 수술로서 교정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수술 전에 이를 미리 체크하여 수술계획을 세우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비대칭 가슴은 보형물이 들어갈 포켓의 모양을 달리해 주거나 혹은 삽입해주는 식염수의 양을 달리해 주어 교정을 하게 된다.



보형물에 의한 재수술

매우 드문일이긴 하지만 삽입해준 보형물의 내용물이 새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에는 보형물을 교체해 주는 수밖에 없다.

기존의 보형물이 식염수 보형물일 경우에는 이미 모두 흡수가 되어 있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실리콘 보형물일 경우에는 철저한 세척 등을 통해 새 나온 실리콘을 제거 해야 주어야 한다. 이후 피막을 잘 제거해 준 후 새로운 보형물을 새로운 포켓에 삽입해 주면 된다. 


가슴이 너무 처지거나 두개의 가슴 밑 주름선이 생긴 경우 재수술

보형물이 위로 올라가 있는 경우보다는 덜 흔한 편이지만 보형물이 너무 아래로 처져 있어 유두가 위쪽으로 올라가 보이는 경우와(bottoming out) 두 개의 가슴 밑 주름선이 생긴 경우도(double bubble deformity) 문제가 된다.  

비교적 초기에는 간단한 방법으로 교정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역시 재수술을 통해 아래쪽 가슴 밑 주름선을 새로이 형성해 주어야 하며 수술 후 특수 보정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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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확대수술] 유방확대 수술시 보형물의 안전성







식염수백과 코히시브겔은 표면을 싸고 있는 백의 재질은 실리콘으로 동일한데, 그 내용물에서 차이가 난다.


식염수백의 경우 그 안에 체액과 비슷한 농도의 식염수를 넣어준 것이며, 코히시브겔 보형물은 응집력이 있는 실리콘인 코히시브(Cohesive)겔로 채운 것이다.

과거 실리콘백은 촉감은 놀라울 정도로 우수하나 만에 하나 보형물이 터지면 액상의 실리콘이 유방조직으로 스며들어 유방암이나 류마티스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여 사용이 금지되어 왔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코히시브 겔, 일명 코젤이라 불리는 젤 형태의 실리콘 보형물이 개발되었다. 코히시브겔은 터져도 몸 안에 스며들지 않고 그대로 응집해 있어 안전성이 강화됐다.

다만 식염수 보형물은 보형물이 터진 경우 식염수가 흘러나와 그 크기가 줄어들기에 파열 여부를 확인하기 쉽지만 코히시브겔의 경우 파손 여부를 확인하기가 쉽지 않아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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