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단정함을 어필해야 하는 면접시

블랙 수트와 블랙 넥타이 매치는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면접 시에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블랙+화이트+블랙의 기본적인 수트에 베이직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무늬가 있는 디자인보다 무지 넥타이가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루 수트에 블루 계열 넥타이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블루루 계열 코디는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컬러다.
무늬가 없는 깔끔한 파스텔 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거나 무늬가 있는 넥타이를 고를 경우 간격이 좁은 스트라이프나 깔끔한 도트 패턴이 좋다.
 
 
파티에서 성숙해 보이기 위해

성숙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그레이! 특히 그레이 슈트와 넥타이가 매치되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상이 강렬한 넥타이는 조화로운 스타일을 망치기 때문에 그레이 계열의 무채색 톤으로 고른다.
가문이나 특정 단체의 문장을 무늬로 한 크레스트도 남자의 성숙미를 더하는데 한몫 한다.
 
 
친구와의 모임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브라운톤의 색상을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원한다면 파스텔톤의 브라운 색상도 좋다. 넥타이 무늬는 곡선 종류나 체크 패턴를 고르도록 하자.
 
 
지적으로 보영야 하는 브리핑

처음 본 남자가 지적으로 느껴진다면 그의 의상이 블랙과 블루로 코디 돼 있지 않나 살펴보자.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슈트와 셔츠에 넥타이는 블루 계열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결한 스프라이프나 체크 무늬,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패턴도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 사이애서, 돗보이기를 원한다면

기본 블랙 슈츠와 화이트 셔츠에 레드 계열 넥타이가 매치되면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단정한 느낌의 베이직의 코디에 레드 포인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의 무늬가 크거나 화려한 것도 좋은데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려 있는 울 오버나 간격이 넓은 스프라이트가 남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영업이나 중요한 미탕이 있을 때

어두운 그레이 계열의 슈트와 레드 계열의 넥타이는 그를 생기 있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무늬는 올챙이처럼 생긴 페이즐리나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린 울오버를 추천한다. 반복패턴이 아닌 역동적인 무늬의 넥타이도 괜찮은 선택.
 
 
튀는 걸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라면 독특한 무늬의 넥타이도 좋다. 슈트와 셔츠의 색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넥타이 역시 흔하지 않는 무늬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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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단정함을 어필해야 하는 면접시

블랙 수트와 블랙 넥타이 매치는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면접 시에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블랙+화이트+블랙의 기본적인 수트에 베이직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무늬가 있는 디자인보다 무지 넥타이가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루 수트에 블루 계열 넥타이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블루루 계열 코디는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컬러다.
무늬가 없는 깔끔한 파스텔 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거나 무늬가 있는 넥타이를 고를 경우 간격이 좁은 스트라이프나 깔끔한 도트 패턴이 좋다.
 
 
파티에서 성숙해 보이기 위해

성숙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그레이! 특히 그레이 슈트와 넥타이가 매치되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상이 강렬한 넥타이는 조화로운 스타일을 망치기 때문에 그레이 계열의 무채색 톤으로 고른다.
가문이나 특정 단체의 문장을 무늬로 한 크레스트도 남자의 성숙미를 더하는데 한몫 한다.
 
 
친구와의 모임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브라운톤의 색상을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원한다면 파스텔톤의 브라운 색상도 좋다. 넥타이 무늬는 곡선 종류나 체크 패턴를 고르도록 하자.
 
 
지적으로 보영야 하는 브리핑

처음 본 남자가 지적으로 느껴진다면 그의 의상이 블랙과 블루로 코디 돼 있지 않나 살펴보자.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슈트와 셔츠에 넥타이는 블루 계열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결한 스프라이프나 체크 무늬,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패턴도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 사이애서, 돗보이기를 원한다면

기본 블랙 슈츠와 화이트 셔츠에 레드 계열 넥타이가 매치되면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단정한 느낌의 베이직의 코디에 레드 포인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의 무늬가 크거나 화려한 것도 좋은데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려 있는 울 오버나 간격이 넓은 스프라이트가 남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영업이나 중요한 미탕이 있을 때

어두운 그레이 계열의 슈트와 레드 계열의 넥타이는 그를 생기 있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무늬는 올챙이처럼 생긴 페이즐리나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린 울오버를 추천한다. 반복패턴이 아닌 역동적인 무늬의 넥타이도 괜찮은 선택.
 
 
튀는 걸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라면 독특한 무늬의 넥타이도 좋다. 슈트와 셔츠의 색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넥타이 역시 흔하지 않는 무늬를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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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성향에 따른 각질 제거 요령 
 





건강한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자연스럽게 각질이 제거된다. 그러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가지 않고 표면에 쌓이게 되므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 줘야 한다.


지성 피부

지성 피부는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해 더러운 오염 물질이나 먼지 등이 달라붙기 쉬워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깨끗한 세안과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2중 세안으로 꼼꼼히 닦아주고 알코올 성분이 있는 오일 프리 타입의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정돈해 준다.

필 오프 타입 팩 ∥
작은 알갱이가 들어 있는 스크럽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줘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2회 이상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스크럽 제품은 자극을 피하려면 각질 제거 팩을 이용하면 되는데 각질 제거 팩은 떼어 내는 필 오프 타입과 바르고 씻어 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있다. 보통 지성 피부에는 필 오프 타입이 적당하고 워시 오프 타입은 어떤 피부에도 무난하다.


건성 피부

건성 피부에도 가끔은 각질 제거가 필요하다. 코, 이마, 턱 등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T존을 중심으로 주 1회 정도 스팀 타월을 한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하며 수분 공급 팩으로 피부 건조를 예방한다.각질 제거와 수분 공급에 좋은 바나나나, 꿀을 이용한 천연 팩도 효과가 있으므로 가끔씩 팩을 이용헤 관리해 주는 것도 좋다.

스팀 타월 ∥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각질 제거법. 뜨거운 수증기는 묵은 각질을 떨어져 나가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준다. 세수하기 전에 뜨거운 타월로 얼굴을 5분 이상 감싸면 자연스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각질이 생길 여지도 그만큼 적어진다. 또한 잠을 충분히 자자. 수면은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한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생리적으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시간이다.


민감성 피부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고 피부가 환경이나 화학적 반응에 민감한 피부. 저자극성 무알코올이면서 진정 효과와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이나 스킨 케어를 할 때에도 가능한 물리적인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신경 써야 하고 사용하는 화장품의 종류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좋다.

요구르트 오트밀 스크럽 ∥
떠먹는 요구르트 2큰술과 오트밀 2큰술을 섞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게 문지른 다음 10분 정도 후 깨끗하게 씻어 낸다. 그 외에도 먹다 남은 우유를 생수에 희석해 마사지하듯이 가볍게 씻어주는 방법도 있다.


중성 피부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피부 감촉이 촉촉하고 피붓결이 섬세하며 윤기가 있다. 유·수분 밸런스가 잘 지켜져 있기 때문에 번들거림이나 각질이 없으므로 특별한 관리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신경 쓰는 것이 중요. 자외선 차단제와 기초 제품에 신경을 쓰고 2주에 1번 정도 각질을 관리해 주면 무난하다.

스킨 & 로션 타입 ∥
각질 제거제를 따로 쓰는 부담감이나 번거로움 없이 스킨, 로션 등의 기초 화장품에 각질 제거 기능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만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각질이 제거된다.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일주일에 한 번 뜨거운 물을 담은 대야에 얼굴을 대고 수증기를 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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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성향에 따른 각질 제거 요령 
 





건강한 피부는 28일을 주기로 자연스럽게 각질이 제거된다. 그러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가지 않고 표면에 쌓이게 되므로 묵은 각질을 제거해 줘야 한다.


지성 피부

지성 피부는 과다한 피지 분비로 인해 더러운 오염 물질이나 먼지 등이 달라붙기 쉬워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깨끗한 세안과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2중 세안으로 꼼꼼히 닦아주고 알코올 성분이 있는 오일 프리 타입의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정돈해 준다.

필 오프 타입 팩 ∥
작은 알갱이가 들어 있는 스크럽 제품은 피부에 자극을 줘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그리고 일주일에 2회 이상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스크럽 제품은 자극을 피하려면 각질 제거 팩을 이용하면 되는데 각질 제거 팩은 떼어 내는 필 오프 타입과 바르고 씻어 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 있다. 보통 지성 피부에는 필 오프 타입이 적당하고 워시 오프 타입은 어떤 피부에도 무난하다.


건성 피부

건성 피부에도 가끔은 각질 제거가 필요하다. 코, 이마, 턱 등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T존을 중심으로 주 1회 정도 스팀 타월을 한 후 스크럽 마사지를 하며 수분 공급 팩으로 피부 건조를 예방한다.각질 제거와 수분 공급에 좋은 바나나나, 꿀을 이용한 천연 팩도 효과가 있으므로 가끔씩 팩을 이용헤 관리해 주는 것도 좋다.

스팀 타월 ∥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각질 제거법. 뜨거운 수증기는 묵은 각질을 떨어져 나가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준다. 세수하기 전에 뜨거운 타월로 얼굴을 5분 이상 감싸면 자연스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각질이 생길 여지도 그만큼 적어진다. 또한 잠을 충분히 자자. 수면은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한다.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생리적으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시간이다.


민감성 피부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고 피부가 환경이나 화학적 반응에 민감한 피부. 저자극성 무알코올이면서 진정 효과와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이나 스킨 케어를 할 때에도 가능한 물리적인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신경 써야 하고 사용하는 화장품의 종류를 자주 바꾸지 않는 것이 좋다.

요구르트 오트밀 스크럽 ∥
떠먹는 요구르트 2큰술과 오트밀 2큰술을 섞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부드럽게 문지른 다음 10분 정도 후 깨끗하게 씻어 낸다. 그 외에도 먹다 남은 우유를 생수에 희석해 마사지하듯이 가볍게 씻어주는 방법도 있다.


중성 피부

가장 이상적인 피부 타입으로 피부 감촉이 촉촉하고 피붓결이 섬세하며 윤기가 있다. 유·수분 밸런스가 잘 지켜져 있기 때문에 번들거림이나 각질이 없으므로 특별한 관리보다는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신경 쓰는 것이 중요. 자외선 차단제와 기초 제품에 신경을 쓰고 2주에 1번 정도 각질을 관리해 주면 무난하다.

스킨 & 로션 타입 ∥
각질 제거제를 따로 쓰는 부담감이나 번거로움 없이 스킨, 로션 등의 기초 화장품에 각질 제거 기능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만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각질이 제거된다.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일주일에 한 번 뜨거운 물을 담은 대야에 얼굴을 대고 수증기를 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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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지름신 강림 대처법

 

 뷰티 스페셜리스트 장은수

DO 다섯 가지 브랜드의 샘플을 기본으로 써본 후 골라라!
숍에서 한번 발라보고, 향 한번 맡아보는 테스트로는 확실한 검증을 할 수 없다. 내 피부를 위한 제품이니 그만큼 신중하고 꼼꼼하게 골라야 한다. 화장품을 바꾼 후 흔히 ‘얼굴 뒤집혔다’고 표현하는 붉은 반점이나 뾰루지 탓에 새로 사야 할 일은 없어진다.

DON''T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주름을 다리미처럼 쫙쫙 펴주는, 혹은 눈 밑 다크 서클을 하루아침에 지워준다는 새로운 기능의 코즈메틱 과장 광고는 우선 의심부터 해라. 광고는 말하기 나름이니까.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다. 광고만 보고 귀가 접시만큼 커져서 구입하는 것이야말로 낭비하는 지름길이다.

김청경 헤어페이스 원장 김청경

DO 화장품을 믹싱하면 돈 굳는다!
파운데이션에 에센스를 섞으면 유행하는 비비크림이 되고, 펄이 들어 있는 브라이트닝 제품을 섞으면 반짝이는 시머 파운데이션이 되며, 쓰지 않는 로션에 살구씨를 섞어 개면 스크럽으로 변신한다. 당신의 화장대에서는 충분히 새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

DON''T 숍에서 받는 메이크업 테스트는 자제하라!
뷰티 쇼핑에 철저한 테스트는 필수. 하지만 아이크림 사러 가서 아이라이너까지 사들인 건 순전히 테스트 탓이다.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안사면 미안해서’라는 당신의 감성은 충동구매로 이어지기 쉽다. 매장 직원의 뛰어난 메이크업 테크닉을 따라할 수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라.

쎄씨 뷰티 에디터 서지아

DO 쇼핑 나서기 전, 화장대를 정리하라!
장 보기 전, 냉장고 문을 열어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냉장고에 오이가 몇 개 남아 있는지 알면 마트에서 다시 오이를 집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당신의 화장대에 핑크 블러셔가 몇 개 있는지 확실히 깨닫고 나면 또다시 핑크 블러셔를 선뜻 ‘지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DO 화장품에 자신이 산 날짜를 크게 써놓아라!
화장품 뚜껑을 열 때마다 당신이 구매한 날짜를 보면 뷰티 호기심에 계속 신제품을 사고 싶은 충동을 막아준다. 유통기한을 신경 쓰게 되니 일석이조. 생각보다 효과가 꽤 크다.

뷰티 칼럼리스트 이나경

DON''T 쓰지 않는 화장품은 버리지 마라!
한두 번 사용하고 당신의 뇌리에서 잊혀진, 그래서 먼지가 수북이 내려앉은 제품들을 박스 하나에 따로 담아두면 당신이 사용하는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의 패턴을 알 수 있다. 지름신이 강림했을 때도 아주 유용하다. 이 박스를 보면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의 반은 사라질 테니까.
D
ON''T 뷰티 쇼핑몰에 올라온 후기는 거들떠보지 마라!
쇼핑몰에 올라온 찬사 위주의 후기는 대부분 쇼핑몰 자체에서 제작한 ‘자작극’일 확률이 높다.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후기는 삭제하는 것이 관례. 작은 쇼핑몰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대신 후기가 까칠한 뷰티 사이트, 입소문 난 뷰티 동호회 사이트를 북마크하라.

다음카페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 운영자 강윤주

DON''T 입소문난 화장품이라고 함부로 사지 마라!
뷰티 동호회에서 흔히 ‘그거 좋더라’라는 글만 보고 덜컥 화장품을 사고서는 쌓아두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 글쓴이와 당신은 피부색도 다르고, 지성인지 복합성인지 피부 타입까지 다르다. 심지어 향의 취향이나 알레르기 반응마저 다르다. 무조건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기 보다는 자신의 타입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선택하라는 이야기.

DON''T 한정판이란 말에 휘둘리지 마라!
한정판 딱지는 방송이 몇 분 남았다는 홈쇼핑 멘트처럼 품절되어 다시는 살 수 없을 것 같은 조바심을 일으킨다. 지름신이 당신의 지갑을 콕콕 찌르겠지만 눈감고 명상하라. 한정판 제품은 매 시즌 나오기 마련. 다음 한정판으로 더 예쁘고 꼭 필요한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일단, 자제하고 일주일 뒤 다시 고려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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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지름신 강림 대처법

 

 뷰티 스페셜리스트 장은수

DO 다섯 가지 브랜드의 샘플을 기본으로 써본 후 골라라!
숍에서 한번 발라보고, 향 한번 맡아보는 테스트로는 확실한 검증을 할 수 없다. 내 피부를 위한 제품이니 그만큼 신중하고 꼼꼼하게 골라야 한다. 화장품을 바꾼 후 흔히 ‘얼굴 뒤집혔다’고 표현하는 붉은 반점이나 뾰루지 탓에 새로 사야 할 일은 없어진다.

DON''T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주름을 다리미처럼 쫙쫙 펴주는, 혹은 눈 밑 다크 서클을 하루아침에 지워준다는 새로운 기능의 코즈메틱 과장 광고는 우선 의심부터 해라. 광고는 말하기 나름이니까.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다. 광고만 보고 귀가 접시만큼 커져서 구입하는 것이야말로 낭비하는 지름길이다.

김청경 헤어페이스 원장 김청경

DO 화장품을 믹싱하면 돈 굳는다!
파운데이션에 에센스를 섞으면 유행하는 비비크림이 되고, 펄이 들어 있는 브라이트닝 제품을 섞으면 반짝이는 시머 파운데이션이 되며, 쓰지 않는 로션에 살구씨를 섞어 개면 스크럽으로 변신한다. 당신의 화장대에서는 충분히 새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

DON''T 숍에서 받는 메이크업 테스트는 자제하라!
뷰티 쇼핑에 철저한 테스트는 필수. 하지만 아이크림 사러 가서 아이라이너까지 사들인 건 순전히 테스트 탓이다. ‘이렇게까지 해줬는데 안사면 미안해서’라는 당신의 감성은 충동구매로 이어지기 쉽다. 매장 직원의 뛰어난 메이크업 테크닉을 따라할 수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라.

쎄씨 뷰티 에디터 서지아

DO 쇼핑 나서기 전, 화장대를 정리하라!
장 보기 전, 냉장고 문을 열어보는 것과 마찬가지다. 냉장고에 오이가 몇 개 남아 있는지 알면 마트에서 다시 오이를 집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당신의 화장대에 핑크 블러셔가 몇 개 있는지 확실히 깨닫고 나면 또다시 핑크 블러셔를 선뜻 ‘지르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DO 화장품에 자신이 산 날짜를 크게 써놓아라!
화장품 뚜껑을 열 때마다 당신이 구매한 날짜를 보면 뷰티 호기심에 계속 신제품을 사고 싶은 충동을 막아준다. 유통기한을 신경 쓰게 되니 일석이조. 생각보다 효과가 꽤 크다.

뷰티 칼럼리스트 이나경

DON''T 쓰지 않는 화장품은 버리지 마라!
한두 번 사용하고 당신의 뇌리에서 잊혀진, 그래서 먼지가 수북이 내려앉은 제품들을 박스 하나에 따로 담아두면 당신이 사용하는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의 패턴을 알 수 있다. 지름신이 강림했을 때도 아주 유용하다. 이 박스를 보면 제품을 사고 싶은 마음의 반은 사라질 테니까.
D
ON''T 뷰티 쇼핑몰에 올라온 후기는 거들떠보지 마라!
쇼핑몰에 올라온 찬사 위주의 후기는 대부분 쇼핑몰 자체에서 제작한 ‘자작극’일 확률이 높다. 제품에 대해 부정적인 후기는 삭제하는 것이 관례. 작은 쇼핑몰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대신 후기가 까칠한 뷰티 사이트, 입소문 난 뷰티 동호회 사이트를 북마크하라.

다음카페 ‘닥터윤주의 화장품나라’ 운영자 강윤주

DON''T 입소문난 화장품이라고 함부로 사지 마라!
뷰티 동호회에서 흔히 ‘그거 좋더라’라는 글만 보고 덜컥 화장품을 사고서는 쌓아두기만 하는 사람이 있다. 글쓴이와 당신은 피부색도 다르고, 지성인지 복합성인지 피부 타입까지 다르다. 심지어 향의 취향이나 알레르기 반응마저 다르다. 무조건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기 보다는 자신의 타입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선택하라는 이야기.

DON''T 한정판이란 말에 휘둘리지 마라!
한정판 딱지는 방송이 몇 분 남았다는 홈쇼핑 멘트처럼 품절되어 다시는 살 수 없을 것 같은 조바심을 일으킨다. 지름신이 당신의 지갑을 콕콕 찌르겠지만 눈감고 명상하라. 한정판 제품은 매 시즌 나오기 마련. 다음 한정판으로 더 예쁘고 꼭 필요한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일단, 자제하고 일주일 뒤 다시 고려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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