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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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등 만들기 
 



 
생활 속 등 살빼기 원칙

1. 허리를 꼿꼿이 세워 등에 긴장을 준다
긴장을 주지 않으면 어느 부위든 살이 찌는 것은 시간문제.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바싹 당겨 앉은 다음 등을 곧게 세워 의자와 허리가 직각을 유지하도록 한다. 허리에 부담이 간다면 다리를 교대로 꼬아서 체중을 이동해 긴장을 풀어준다.

2. 집안일을 할 때는 허리를 편다
설거지나 음식을 할 때는 자세가 구부정해지기 쉽다. 허리와 어깨를 펴 등 근육을 긴장시키도록 한다. 오래 서서 일할 때는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발 받침대를 갖 다 놓고 양쪽 다리를 번갈아 받침대 위에 올리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청소기를 돌릴 때도 허리를 굽히지 말고 어깨를 펴서 등 근육을 긴장시킨다.

3.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등의 근육을 풀어준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깨나 등 근육이 뭉쳐서 딱딱하게 굳는다. 이 뭉친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면서 등에 지방이 축적되어 군살이 붙는 것. 일하 는 도중에라도 생각날 때마다 의자에 앉아 팔을 어깨 높이 정도로 살짝 앞으로 들어 올린 뒤 팔꿈치를 뒤로 당기고 허리를 쫙 펴준다. 틈틈이 스트레칭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4. 녹색 채소를 먹는다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하지 못하게 된다. 녹색 채소의 엽록소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혈액순환 을 도와 에너지 소비를 촉진해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므로 식사 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5.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짠다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를 할 때에 비해 신진대사에 소모되는 에너지 양이 크다. 평소에 식단을 짤 때 돼지고기 대신 지방이 적고 담 백한 닭 가슴살을 삶아 먹거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삶은 달걀을 먹도록 한다. 단, 달걀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위험이 있으므로 노른자는 빼고 흰자 만 먹는다.

6. 가루 녹차를 음식에 넣어 먹는다
녹차가루의 카테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지방질을 감소시켜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준다. 달걀찜을 할 때 넣으면 달걀노른자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다이어트 중 라면이 먹고 싶을 때 녹차가루를 넣으면 기름기를 빼주어 보다 적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다.

 
엎드려 등 올리기

1. 바닥에 엎드린 다음 양손은 허리에 올려놓는다. 시선은 바닥에 두고 호흡을 들이마신다.
2. 호흡을 천천히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15도 정도 들어 올리는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허리를 들어 올릴 때 1초, 그 상태로 잠시 정지하고 1초, 내릴 때 1초로 진행한다.

등 근육 수축시키기

1. 바닥에 엎드린 다음 팔을 만세 하듯 위로 뻗는다.
2. 호흡을 천천히 내뱉으면서 허리를 들어 올리며 팔은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당겨준다. 이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엉덩이에 힘을 주고, 허리 근육을 이용해 상체를 들어 올린다. 허리는 절대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누워 양발 올리기

1. 바닥에 엎드린 뒤 손바닥을 바닥에 두면서 상체만 들어준다.
2. 숨을 내쉬며 왼발과 오른발을 동시에 15도 정도 들어 올리는 동작을 15회 반복해준다.
+point 다리 사이가 넓을수록 효과가 크다


수건 활용하기

1. 수건을 어깨 너비만큼 잡고 시선은 정면을 본다. 가슴이 최대한 열려 있는 상태가 되도록 허리를 펴준다.
2. ①의 자세 그대로 무릎까지 내렸다가 숨을 내쉬며 올라오는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허리와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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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등 만들기 
 



 
생활 속 등 살빼기 원칙

1. 허리를 꼿꼿이 세워 등에 긴장을 준다
긴장을 주지 않으면 어느 부위든 살이 찌는 것은 시간문제. 의자에 앉아 있을 때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엉덩이를 의자 안쪽으로 바싹 당겨 앉은 다음 등을 곧게 세워 의자와 허리가 직각을 유지하도록 한다. 허리에 부담이 간다면 다리를 교대로 꼬아서 체중을 이동해 긴장을 풀어준다.

2. 집안일을 할 때는 허리를 편다
설거지나 음식을 할 때는 자세가 구부정해지기 쉽다. 허리와 어깨를 펴 등 근육을 긴장시키도록 한다. 오래 서서 일할 때는 허리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발 받침대를 갖 다 놓고 양쪽 다리를 번갈아 받침대 위에 올리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청소기를 돌릴 때도 허리를 굽히지 말고 어깨를 펴서 등 근육을 긴장시킨다.

3.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등의 근육을 풀어준다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깨나 등 근육이 뭉쳐서 딱딱하게 굳는다. 이 뭉친 근육을 풀어주지 않으면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면서 등에 지방이 축적되어 군살이 붙는 것. 일하 는 도중에라도 생각날 때마다 의자에 앉아 팔을 어깨 높이 정도로 살짝 앞으로 들어 올린 뒤 팔꿈치를 뒤로 당기고 허리를 쫙 펴준다. 틈틈이 스트레칭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

4. 녹색 채소를 먹는다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어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하지 못하게 된다. 녹색 채소의 엽록소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혈액순환 을 도와 에너지 소비를 촉진해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므로 식사 때마다 먹는 것이 좋다.

5.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짠다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를 할 때에 비해 신진대사에 소모되는 에너지 양이 크다. 평소에 식단을 짤 때 돼지고기 대신 지방이 적고 담 백한 닭 가슴살을 삶아 먹거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삶은 달걀을 먹도록 한다. 단, 달걀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위험이 있으므로 노른자는 빼고 흰자 만 먹는다.

6. 가루 녹차를 음식에 넣어 먹는다
녹차가루의 카테킨 성분이 콜레스테롤과 지방질을 감소시켜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준다. 달걀찜을 할 때 넣으면 달걀노른자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다이어트 중 라면이 먹고 싶을 때 녹차가루를 넣으면 기름기를 빼주어 보다 적은 칼로리로 먹을 수 있다.

 
엎드려 등 올리기

1. 바닥에 엎드린 다음 양손은 허리에 올려놓는다. 시선은 바닥에 두고 호흡을 들이마신다.
2. 호흡을 천천히 내쉬면서 상체를 천천히 15도 정도 들어 올리는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허리를 들어 올릴 때 1초, 그 상태로 잠시 정지하고 1초, 내릴 때 1초로 진행한다.

등 근육 수축시키기

1. 바닥에 엎드린 다음 팔을 만세 하듯 위로 뻗는다.
2. 호흡을 천천히 내뱉으면서 허리를 들어 올리며 팔은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다는 생각으로 당겨준다. 이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엉덩이에 힘을 주고, 허리 근육을 이용해 상체를 들어 올린다. 허리는 절대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누워 양발 올리기

1. 바닥에 엎드린 뒤 손바닥을 바닥에 두면서 상체만 들어준다.
2. 숨을 내쉬며 왼발과 오른발을 동시에 15도 정도 들어 올리는 동작을 15회 반복해준다.
+point 다리 사이가 넓을수록 효과가 크다


수건 활용하기

1. 수건을 어깨 너비만큼 잡고 시선은 정면을 본다. 가슴이 최대한 열려 있는 상태가 되도록 허리를 펴준다.
2. ①의 자세 그대로 무릎까지 내렸다가 숨을 내쉬며 올라오는 동작을 15회 반복한다.
+point 허리와 등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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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로 엉덩이 관리하자

 

아사나(Asana)란 요가의 동작과 자세를 일컫는다. 이 중에서도 허리, 배, 엉덩이와 다리에 집중적으로 자극을 주어 살도 빼주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동작들을 소개한다.


1. 서서 앞으로 구부리기

허리와 다리에 계속적인 자극과 스트레칭이 되어 굵기가 가늘어진다.
①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② 숨을 들이마신 뒤 멈춘 상태에서 상체를 구부려 양손으로 양 발목을 잡는다.
③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점점 더 내려간다. 반드시 무릎과 다리 뒷부분이 펴진 상태로 해야 한다. 3회 이상 실시.

 
2. 물구나무 서기

다리와 허리를 비롯 몸매 전체의 슬리밍에 효과적이며 소화가 잘 되고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① 벽에서 10~15㎝ 떨어진 위치에서 이마를 땅에 대고 무릎을 구부려서 가슴을 끌어당겨 웅크린 자세를 취한다. 이때 양손은 깍지 껴서 가볍게 정수리에 대고 머리를 감싸듯 자세를 취한다.
② 무릎을 쭉 펴고 엉덩이를 치켜든다.
③ 무릎을 편 채로 가능한 한 머리 가까이 옮긴 뒤 목이 앞이나 뒤로 휘지 않도록 엉덩이를 당긴다.
④ 무릎을 굽혀 가슴 가까이 끌어와 균형을 유지하며 발을 바닥에서 뗀다.
⑤ 천천히 다리를 편다. 내릴 때는 반대 순서로 한다.
혼자하기 힘들기 때문에 초보자는 보조자를 옆에 두고 실시한다. 이때 보조자는 자신의 체중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어야 한다. 혹은 벽에 기대여서 한다. 방석이나 담요 등 쿠션이 없는 매트 위에서 준비한다.


3. 늑골 조여주기 

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부분 늑골이 벌어져 있다. 늑골 크기대로 복부 비만이 되므로 이 자세를 많이 하면 늑골이 조여져 배가 들어간다.
① 갈비뼈 하단 부위에 있는 늑골 위에 양손을 올려놓는다.
② 양쪽 늑골 부분을 잡아서 지그시 눌러준다.
③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5초 정도 조여준다.  
 
 
4. 제자리에서 상체 비틀기

허리가 좌우로 비틀리면서 외복사근과 내복사근이 자극을 받아 뱃살이 빠지고 허리가 들어가게 된다.
①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다.
② 호흡을 마시면서 양팔을 어깨 높이로 양쪽으로 쫙 폈다가 숨을 내쉬면서 오른손이 왼쪽 발목으로 가게 한다. 시선은 위로 치켜 올린 손끝을 바라본다.
③ 숨을 들이마시면서 상체를 일으키고 내쉬면서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 발목을 향한다. 좌우로 번갈아 3회 이상 실시.


5. 역 물구나무 서기 

체내의 기혈이 뚫리고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가 없어진다. 머리가 맑아지고 허리와 종아리가 가늘어진다.
① 천장을 향해 눕는다.
② 양손으로 몸통을 떠받치며 최대한 다리와 상체를 높이 올린다.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양손은 허리와 등 어디든 편한 지점에 대고 받쳐준다.
③ 치켜든 상체와 다리는 바닥과 직각이 되게 한다.
④ 턱과 가슴이 맞닿을 수 있도록 최대한 몸을 바닥에서 많이 떼어 거꾸로 선다.


6. 메뚜기 자세

엉덩이가 작아지면서 힙업이 된다.
① 양손을 바닥에 대고 이마는 바닥에 붙인 채 엎드린다.
② 배로 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공중으로 들어올려 일직선을 유지한다.
③ 숨을 내쉬면서 다리를 내린다. 3회 이상 실시.  
 

7. 활 자세

하복부에 쌓인 지방을 제거해 허리와 배를 슬림하게 해주고, 힙업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 생리통에도 효과적이다.
① 배와 이마를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양손으로 각각 발목을 잡는다.
② 숨을 마시면서 양 발을 천천히 들어올린다.
③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뒤로 젖힘과 동시에 최대한 다리와 머리를 들어올린다. 숨을 마시면서 몸을 바닥으로 내리고, 내쉬면서 팔을 풀어 휴식을 취한다.


8. 태양자세
 
처진 엉덩이가 올라가고 엉덩이 윗부분의 등 라인이 예뻐진다. 다리의 뭉친 근육도 풀리며 턱과 목선도 예뻐진다.
① 숨을 마시면서 오른쪽 다리를 쭉 편 채로 뒤로 빼고 왼쪽 다리는 무릎을 구부린 상태로 앞쪽을 향한다. 상체를 최대한 젖혀서 얼굴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②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3회 이상 실시.

 
9. 앉아서 앞으로 구부리기

신진대사가 좋아지며 과잉 식욕이 절제되므로 식욕 과다형에 굉장히 좋다.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허리가 날씬해진다.
① 양 발끝을 모으고 무릎을 쭉 펴서 앉는다.
② 상체를 펴고 숨을 멈춘 상태에서 다리와 가슴이 맞닿도록 최대한 구부린다.
③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숨을 참고 있다가 내쉬면서 상체를 더 아래로 구부린 뒤 양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당긴다. 이때 괄약근을 강하게 조인다. 무릎은 편 상태로 계속 유지한다. 3회 이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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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진정한 섹시미인





 

18일 오전 방송된 KBS 세상의 아침에서는 새로운 트렌드가 방영되었다. 그것은 바로 S라인, V라인도 아닌 U라인이었는데. 아줌마도, 아가씨도 너나 할 것 없이 이 U라인 만들기 삼매경에 빠졌다고.

U라인이란 다른 말로 예쁜 뒤태이다. 날씬한 여성의 뒷모습은 등 부위가 U라인으로 떨어지는데 이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패션1번지라 할 수 있는 동대문 쇼핑센터에서도 등을 강조한 노출의상이 많았는데, 앞부분은 평범한 듯 보이지만 등 부분은 과감하게 파인 옷들이 매출이 좋다고 한다. 얼마 전 시상식에서 선보인 스타들의 패션도 이렇게 뒤태를 강조한 옷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것이 유행으로 번진 것이다.

평범한 일상복 뿐 아니라 웨딩드레스 역시 뒤태를 강조한다. 상대적으로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오랜 시간 하객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신부들은 이제 앞모습보다 뒷모습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다. 가장 잘 선택되는 드레스들은 일반 드레스보다 등이 좀 파인 드레스나 등이 노출되는 스타일과 함께 화려한 장식이 등에 달린 옷들 이다. 심지어 수영복 역시 앞모습 보다는 섹시한 뒷모습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중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옷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군살 없이 섹시한 등 라인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불룩하게 튀어나온 군살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보기 민망한 일. 여성들은 여러 가지 운동을 통해 등의 군살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한다. 등의 군살을 빼준다는 아쿠아로빅, 헬스, 요가, 스트레칭 등등 여러 가지 운동을 통해 뒤태를 다듬는 여성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연예인들처럼 가녀린 등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팔뚝과 어깨 부위에 군살이 없어야 한다. 또한 등에서부터 허리,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까지 매끈해야 하는데, 운동으로 이 모든 부위의 군살이 다져지는 것은 역부족이다. 특히 팔뚝 뒷살 같은 경우.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로, 운동 후 허리는 날씬해졌지만 팔뚝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몸매성형연구소 아트메디 클리닉(교대점) 강지호 고만영 원장은 이런 경우 부분 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쉽게 매끄러운 팔라인을 가질 수 있다고 전한다.

강지호 원장은 “몸짱 열풍과 함께 잘 빠지지 않는 군살을 제거하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뒤태열풍이 불면서 등의 전반적인 군살과 함께 팔뚝살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한다.

고만영 원장은 “여러가지 시술법 중 워터젯 지방흡입은 국소마취로 이루어져 부담이 적은데다가 최소절개로 시술되기 때문에 시술 중 출혈도 적고 시술 후 흉터나 붓기가 거의 남지 않아 노출패션을 위한 지방흡입으로 적합한 방법이다. 워터젯 지방흡입은 등이나 팔뚝의 군살 외에 종아리, 뱃살, 옆구리, 브라 밑의 군살 등에도 효과적이다.”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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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이 아름다워야 진정한 섹시미인





 

18일 오전 방송된 KBS 세상의 아침에서는 새로운 트렌드가 방영되었다. 그것은 바로 S라인, V라인도 아닌 U라인이었는데. 아줌마도, 아가씨도 너나 할 것 없이 이 U라인 만들기 삼매경에 빠졌다고.

U라인이란 다른 말로 예쁜 뒤태이다. 날씬한 여성의 뒷모습은 등 부위가 U라인으로 떨어지는데 이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패션1번지라 할 수 있는 동대문 쇼핑센터에서도 등을 강조한 노출의상이 많았는데, 앞부분은 평범한 듯 보이지만 등 부분은 과감하게 파인 옷들이 매출이 좋다고 한다. 얼마 전 시상식에서 선보인 스타들의 패션도 이렇게 뒤태를 강조한 옷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것이 유행으로 번진 것이다.

평범한 일상복 뿐 아니라 웨딩드레스 역시 뒤태를 강조한다. 상대적으로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오랜 시간 하객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는 신부들은 이제 앞모습보다 뒷모습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다. 가장 잘 선택되는 드레스들은 일반 드레스보다 등이 좀 파인 드레스나 등이 노출되는 스타일과 함께 화려한 장식이 등에 달린 옷들 이다. 심지어 수영복 역시 앞모습 보다는 섹시한 뒷모습을 강조하는 스타일이 유행중이라고.

하지만 이러한 옷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는 군살 없이 섹시한 등 라인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불룩하게 튀어나온 군살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보기 민망한 일. 여성들은 여러 가지 운동을 통해 등의 군살을 제거하려는 노력을 한다. 등의 군살을 빼준다는 아쿠아로빅, 헬스, 요가, 스트레칭 등등 여러 가지 운동을 통해 뒤태를 다듬는 여성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다.

연예인들처럼 가녀린 등 라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팔뚝과 어깨 부위에 군살이 없어야 한다. 또한 등에서부터 허리,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까지 매끈해야 하는데, 운동으로 이 모든 부위의 군살이 다져지는 것은 역부족이다. 특히 팔뚝 뒷살 같은 경우. 운동으로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로, 운동 후 허리는 날씬해졌지만 팔뚝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

몸매성형연구소 아트메디 클리닉(교대점) 강지호 고만영 원장은 이런 경우 부분 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쉽게 매끄러운 팔라인을 가질 수 있다고 전한다.

강지호 원장은 “몸짱 열풍과 함께 잘 빠지지 않는 군살을 제거하려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뒤태열풍이 불면서 등의 전반적인 군살과 함께 팔뚝살을 제거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전한다.

고만영 원장은 “여러가지 시술법 중 워터젯 지방흡입은 국소마취로 이루어져 부담이 적은데다가 최소절개로 시술되기 때문에 시술 중 출혈도 적고 시술 후 흉터나 붓기가 거의 남지 않아 노출패션을 위한 지방흡입으로 적합한 방법이다. 워터젯 지방흡입은 등이나 팔뚝의 군살 외에 종아리, 뱃살, 옆구리, 브라 밑의 군살 등에도 효과적이다.”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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