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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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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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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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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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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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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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네드로 박사는 매일 이메일을 통해 의학적인 용도로 쓰이기에는 애매한 웹사이트 내용에 대한 여성 환자들의 문의를 받는다.

한 여성환자는 네드로 박사에게 성적 충동을 치료하는 허브를 소개하는 글을 보냈다.

오리건 의대 소속 여성보건 및 통합의료 담당의인 네드로 박사는 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한 후 단순히 허브를 광고하는 웹사이트임을 알게 됐다. 또한 허브의 효과에 대해 정확한 의학적인 증명이 없음을 알아냈다.

영양제 관련 웹사이트에 대한 이메일도 받는다. 네드로 박사는 영양제 관련 웹사이트는 실제로 드링크 제품 제조업체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객관적인 근거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네드로 박사는 환자들이 가끔은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분별하기 힘들고 인터넷 상에 신뢰할 수 없는 정보에 의존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여성 보건에 관해 네드로 박사를 비롯 의료 전문가들이 즐겨찾기로 설정한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산부인과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여성 보관에 관한 3권의 책을 집필한 크리스티안 노스럽 박사는 보안의학과 대안 치료에 대해 집중 소개하는 불임전문센터 ‘퍼틀 소울 앤드 퍼틀 하트(The Fertile Soul and Fertile Heart)’를 추천했다.

또한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는 웹사이트에 미 전역에 불임 클리닉에 대한 소개와 성공률을 알려준다.

노스럽 박사는 월경 문제에 관한 문의를 위해 레드 웹 재단 (The Red Web Foundation)을 추천 했다. 이 비영리제단은 여학생과 성숙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와 월경 주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홍보하는 기관이다.

*심장질환

심장질환이 남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옛말이다. 여성들도 심장마비를 겪고 자주 남자들과 매우 다른 심장 질환 증세와 다르게 나타난다. 네드로 박사는 미 국립 건강연구소의 여성의 심장 치료를 권했다.

네드로 박사는 또한 앞으로 10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여성의 심장마비 위험률을 계산해주는 ‘레오날드 위험 수치(Reynolds Risk Score)’를 추천했다. 미 심장학회에서도 여성을 위한 심장질환 위험률을 계산해준다.

*유방암

전 미국 암 학회 회장이자 유방암을 극복한 캐롤린 루노이츠 박사는 수잔 G. 코멘이 운영하는 암 치료 전문 웹사이트 큐어(Cure)와 부인 의학 암 재단(Gynecologic Cancer Foundation)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추천했다.

매릴랜드주의과대 약학과 교수 파멜라 피크 박사는 수잔 러브 박사 연구재단의 웹사이트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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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정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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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네드로 박사는 매일 이메일을 통해 의학적인 용도로 쓰이기에는 애매한 웹사이트 내용에 대한 여성 환자들의 문의를 받는다.

한 여성환자는 네드로 박사에게 성적 충동을 치료하는 허브를 소개하는 글을 보냈다.

오리건 의대 소속 여성보건 및 통합의료 담당의인 네드로 박사는 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한 후 단순히 허브를 광고하는 웹사이트임을 알게 됐다. 또한 허브의 효과에 대해 정확한 의학적인 증명이 없음을 알아냈다.

영양제 관련 웹사이트에 대한 이메일도 받는다. 네드로 박사는 영양제 관련 웹사이트는 실제로 드링크 제품 제조업체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객관적인 근거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네드로 박사는 환자들이 가끔은 주관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분별하기 힘들고 인터넷 상에 신뢰할 수 없는 정보에 의존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여성 보건에 관해 네드로 박사를 비롯 의료 전문가들이 즐겨찾기로 설정한 웹사이트를 소개한다.

*산부인과

산부인과 전문의이며 여성 보관에 관한 3권의 책을 집필한 크리스티안 노스럽 박사는 보안의학과 대안 치료에 대해 집중 소개하는 불임전문센터 ‘퍼틀 소울 앤드 퍼틀 하트(The Fertile Soul and Fertile Heart)’를 추천했다.

또한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는 웹사이트에 미 전역에 불임 클리닉에 대한 소개와 성공률을 알려준다.

노스럽 박사는 월경 문제에 관한 문의를 위해 레드 웹 재단 (The Red Web Foundation)을 추천 했다. 이 비영리제단은 여학생과 성숙한 여성이 자신의 신체와 월경 주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홍보하는 기관이다.

*심장질환

심장질환이 남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옛말이다. 여성들도 심장마비를 겪고 자주 남자들과 매우 다른 심장 질환 증세와 다르게 나타난다. 네드로 박사는 미 국립 건강연구소의 여성의 심장 치료를 권했다.

네드로 박사는 또한 앞으로 10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여성의 심장마비 위험률을 계산해주는 ‘레오날드 위험 수치(Reynolds Risk Score)’를 추천했다. 미 심장학회에서도 여성을 위한 심장질환 위험률을 계산해준다.

*유방암

전 미국 암 학회 회장이자 유방암을 극복한 캐롤린 루노이츠 박사는 수잔 G. 코멘이 운영하는 암 치료 전문 웹사이트 큐어(Cure)와 부인 의학 암 재단(Gynecologic Cancer Foundation)이 운영하는 웹사이트를 추천했다.

매릴랜드주의과대 약학과 교수 파멜라 피크 박사는 수잔 러브 박사 연구재단의 웹사이트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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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살찐 여성, 우울증 덜 걸린다
 


 
한림대 교수팀 밝혀
“발병위험 정상체중보다 0.7배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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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살집이 넉넉한 사람들은 태평하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적당히 살이 찐 여성들이 우울증에 덜 걸린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림대 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조정진 교수팀이 전국 329개 회사의 20∼60세 직장인 8121명(남성 5231명, 여성 2890명)을 임의 표본 추출해 비만과 우울증과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경도비만(BMI·체질량지수 25∼30) 여성은 정상체중군(BMI 18.5∼24.9)과 비교해 우울증 위험이 0.7배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도비만 전 단계인 정상체중 및 과체중군(18.5∼24.9)에서는 BMI가 1씩 증가할수록 우울증 위험이 0.93배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과 달리 남성에게서는 BMI와 우울증 간 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BMI는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이다. ‘아시아 태평양 비만기’에서 BMI 18.5 이하는 저체중, 18.5∼22.9는 정상(표준)체중, 23.0∼24.9는 과체중, 25.0∼29.9는 경도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이다. 일반적으로 정상체중과 과체중(18.5∼24.9)이면 건강한 체격으로 본다. 반면 저체중(BMI 18.5 이하)과 고도비만(BMI 30 이상)에서는 여성과 남성 모두가 우울증 위험이 높아졌다. 저체중인 여성은 정상체중 여성에 비해 우울증 위험이 1.42배, 남성은 정상체중 남성에 비해 1.3배 증가했다.

또 고도비만인 여성은 정상체중 여성에 비해 1.47배, 남성은 정상체중 남성에 비해 1.79배 증가했다.

조정진 교수는 “흔히 비만이 정신건강상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고도비만이 아닌 경우 비만이 우울증 위험을 높인다고만 볼 수 없다”며 “한국인의 경우 마른 체형보다는 다소 통통해 보이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체형에 대한 자기 만족도가 높을 수 있고, 성격도 유연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어판 ‘역학연구용 우울척도(CES-D)’를 이용한 설문지 조사와 건강진단의 신체측정결과 자료를 분석해 이루어졌다.

조정진 교수는 이 보고서를 지난달 14∼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6차 유럽비만학회에서 ‘한국의 직장인에서 비만과 우울의 관련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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