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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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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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딱 벌어진 어깨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래터럴 레이즈, 상체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덤벨을 양손에 하나씩 잡고 양 옆으로 90도 이상 들었다 내린다. 15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양손으로 들었다 내린다. 30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어깨 옆 근육을 발달시켜 어깨가 넓어 보인다. 어깨 근육이 있어야 수트가 돋보인다.


쭉 빠진 허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백 익스텐션, 백 인스텐션 벤치에 엎드려서 팔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허리 힘 만으로 상체를 내렸다 올렸다 한다. 15회씩 4세트.
손쉽게 하려면 이불 위에 팔 뻗고 엎드려 가슴과 다리 들기. 15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곧은 허리를 만들어 주고 허리 디스크도 예방해준다.


탄탄한 가슴
제대로 하려면 일명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경사진 벤치에 누워 양손에 덤벨을 잡고 들어 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푸시업, 즉 바닥에 양손을 짚고 팔 굽혀 펴기. 3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가슴 가운데 근육을 선명하게 부각시켜 준다. 풀어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가슴.

 
곧은 등
제대로 하려면 일명 리버스 그립 바벨 로,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원판을 넣은 바를 손 위로 넣어 잡고 몸을 90도로 굽힌 뒤 들어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철봉에서 턱걸이 하기. 2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등 뒤의 말랑말랑한 군살을 없애 등부터 허리까지 곧아 보이게 한다.


군살 없는 배
제대로 하려면 일명 레그 레이즈, 누워서 다리를 똑바로 펴고 배의 힘만으로 90도 올렸다 내렸다 하기.
20회씩 5세트.
손쉽게 하려면 누워서 의자에 다리 올려놓고 윗몸 일으키기. 30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삼겹살이 줄어 배 때문에 푸대자루 같은 셔츠를 살 일이 없다.

 
튼튼한 다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스쿼트, 원판을 넣은 바를 등에 지고 앉았다 일어선다. 15회, 3세트.
손쉽게 하려면 뒤꿈치 들고 계단 오르기. 10층 높이 건물 두 번 오르락 내리락.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바람이 불면 후들거렸던 ‘새다리’가 느티나무처럼 튼튼해진다.

 
올라 붙은 엉덩이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스쿼트, 양손에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책상을 양손으로 잡은 다음 한쪽 다리를 번갈아 뒤로 들어 올린다. 15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엉덩이에 탄력이 생겨서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조이는 수트 바지도 씩씩하게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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