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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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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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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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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