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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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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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악화되는 원인

 




1.자외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외선을 무서워하지 않는 대담함을 보인다면 얼굴에 어린 주름이 바로 생긴다.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없애고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및 탄력 성분을 파괴하여 탄력을 저하시켜 피부 혈관을 늘어지게 해 주름을 만든다.


2.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에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린다면 그 표정을 지을 때 생기는 주름 모양대로 주름이 생긴다. 하루 종일 무표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 습관을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친다.


3.옆으로 누워야만 잠이 온다.

잘 때 생기는 슬리프 라인(Sleep Line)은 눈가 주름의 원인이다. 베개는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잘 것.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도 목과 턱살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얼굴이 붓게 되는 원인이다. 팔을 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것,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는 습관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4. 담배 없이는 못 산다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킨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그렇지만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조심한다.


5. 눈을 자주 비빈다.

눈을 자주 비비는 무의식적인 습관도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다. 잦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연약하기 때문에 자극에 그만큼 약하다. 눈썹, 쌍꺼풀 사이에 낀 화장 잔여물도 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말끔하게 지운다.


6, 눈가에도 스킨을 챙겨 바른다.

가뜩이나 건조한 눈가인데 스킨으로 보습하기 위해서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든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주름이 생기게 된다.


7. 극세사 타월을 매일 사용한다.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효과의 극세사 타월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로 사용한다.


8.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비벼 바른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른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면서 그대로 주름이 생긴다.


9.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한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10. 꼭 더운물로 씻어야 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미지근한 물로 재빨리 샤워한 후 보디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11. 매일 잠자는 시간은 내 마음대로.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없으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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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이 악화되는 원인

 




1.자외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야외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도 자외선을 무서워하지 않는 대담함을 보인다면 얼굴에 어린 주름이 바로 생긴다.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없애고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 및 탄력 성분을 파괴하여 탄력을 저하시켜 피부 혈관을 늘어지게 해 주름을 만든다.


2.평소 얼굴로 감정을 말한다.

잔주름은 얼굴의 표정근을 따라 생긴다. 평소에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린다면 그 표정을 지을 때 생기는 주름 모양대로 주름이 생긴다. 하루 종일 무표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거울을 보면서 자신의 표정 습관을 체크하여 의식적으로 고친다.


3.옆으로 누워야만 잠이 온다.

잘 때 생기는 슬리프 라인(Sleep Line)은 눈가 주름의 원인이다. 베개는 뒤통수 쪽으로 베고 잘 것. 너무 높거나 낮은 베개도 목과 턱살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얼굴이 붓게 되는 원인이다. 팔을 괴고 자거나 엎드려 자는 것,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자는 습관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4. 담배 없이는 못 산다

담배는 피부에 공급되는 산소량을 줄이고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 산소의 형성을 촉진시킨다. 흡연자가 주름이 생길 확률은 비흡연자의 3배. 그렇지만 비흡연자도 담배 연기에 자주 노출되면 각질층의 수분 함량이 떨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조심한다.


5. 눈을 자주 비빈다.

눈을 자주 비비는 무의식적인 습관도 눈가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원인이다. 잦은 눈 화장 역시 눈가 잔주름의 주범. 눈 주위는 피부가 연약하기 때문에 자극에 그만큼 약하다. 눈썹, 쌍꺼풀 사이에 낀 화장 잔여물도 주름의 원인이 되므로 말끔하게 지운다.


6, 눈가에도 스킨을 챙겨 바른다.

가뜩이나 건조한 눈가인데 스킨으로 보습하기 위해서 꼭 챙겨 바르면 오히려 주름을 만든다. 알코올이 함유된 스킨을 눈가까지 바르면 눈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면서 주름이 생기게 된다.


7. 극세사 타월을 매일 사용한다.

피부가 매끈매끈해지는 효과의 극세사 타월을 자주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이 손상되어 피부가 건조해진다. 각질층이 아닌 묵은 각질만 제거해야 한다. 건성 피부는 주 1~2회, 지성 피부는 3회 이하로 사용한다.


8.화장품을 얼굴 전체에 비벼 바른다.

화장품을 바를 때는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쓸어 올리듯 바른다. 위에서 아래로 밀어내거나 박박 비벼 바르면 피부는 금세 처지면서 그대로 주름이 생긴다.


9. 물은 밥 먹을 때만 마신다.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 예방에 아주 중요하다. 20대 초반이라면 수분 크림과 하루 1ℓ이상의 생수만으로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한다. 20대 후반이라면 하루 1.5ℓ이상의 물을 마셔야 한다.


10. 꼭 더운물로 씻어야 한다.

계절에 관계없이 온수 샤워는 10분 이내로 끝내야 한다.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을 급속도로 빼앗아 가기 때문. 미지근한 물로 재빨리 샤워한 후 보디 미스트 등으로 수분을 공급한다. 세안을 할 때도 마찬가지. 뜨거운 물은 오히려 피부 수분을 빼앗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이 좋다.


11. 매일 잠자는 시간은 내 마음대로.

밤 시간에 잠을 안자면 낮 동안 손상된 피부가 재생되지 못해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탄력도 떨어진다. 밤샘 후 피부 유·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해 있을 정도. 수분이 없으면 주름이 생기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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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기 위한 생활법


1 _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 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거나 심하면 디스크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항상 허리를 바르게 펴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_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 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_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 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_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 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며,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에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5 _최소한 자정 이전에 자라 잠자는 동안에도 지방 대사는 활발하게 촉진된다. 바로 성장 호르몬의 영향 때문. 성장 호르몬은 취침 1∼2시간 후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성장기에는 밤 10시경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성인도 자정 이전에는 자야 한다. 밤늦게 야식 을 먹을 염려도 없어 일석이조.

 

뱃살 쏙 들어가는 식생활 습관


1 _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_하루 8컵, 2ℓ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 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 정도의 체 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_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 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_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 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5 _술을 마실 때 안주 선택에 주의하라 술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 특히 곁들이는 안주는 복부 비만의 주원인. 과일이나 마른안주, 회 등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조금씩 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술자리는 한 달에 2~3번 이상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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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식습관은 체중 과다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나쁜 식사 습관을 소개한다.

 

■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먹지 마라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최악의 장소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음식을 무조건 입으로 넣는 경향이 있다. 이는 비만을 부르는 ‘일등공신’임을 잊지 말자.


■ 직장인들은 복부비만에 특히 주의하라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때가 종종 있다. 식전, 식후에 먹는 간식과 회식자리 등이 그 원인이다. 아침에 가볍게 마시는 커피믹스의 열량은 무려 55kcal.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열량만 모아도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셈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섭취하는 열량도 만만치 않다. 생맥주 한 잔에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만 집어 먹어도 300kcal 이상. 여기에 치킨, 골뱅이, 과일 등을 먹으며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다 보면 뱃살이 찌는 건 시간문제다.


■ 마트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세일과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장을 볼 때 같은 값이면 많은 양(1+1행사 등)의 음식을 사고, 공짜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배고플 때 장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게 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집어 먹게 돼, 그야말로 ‘돈 버리고 몸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어두운 곳에서 과식할 가능성 높다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이 2002년에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 <뉴스위크>는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 먹는가 보다”고 전했다.


■ 빨리 먹으면 비만해지기 쉽다
우리 뇌 속 식욕중추는 먹기 시작한 지 20분 전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미처 혈당이 오르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비만해지기 쉽다. 실제로 일본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천천히 배부르게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2배의 비만 위험이 있고, 식사 속도가 빠르고 배부를 때까지 먹으면 3.5배의 비만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식사 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쉬면서 천천히 먹으면 결코 과식하지 않는다.


■ 끼니를 거르면 지방이 더 쌓인다
불규칙한 식사는 몸속 지방의 축적을 증가시키며, 배고픔으로 인한 저녁의 과식도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면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끼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 적게 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주기 때문.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0~25회 이상 씹어야 적당하다.


■ 외식할 때 식탐하지 마라
<뉴스위크>는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멤피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290kcal를 추가로 섭취했으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었다. 또 사람들은 보통 돈을 내고 먹는다는 묘한 심리 때문에 배가 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많은 양을 먹는 경향이 있다. 특히 뷔페식당에서 외식할 때, 조금 먹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된다. 만약 일주일에 3회 정도 외식을 하고, 그때마다 290kcal가 축적된다면, 1년에 5~8kg의 체중이 ‘확’ 불 것이다.


■ 식사를 다른 일과 함께 하지 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과 인터넷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군것질하는 것은 비만의 위험을 가중한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 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하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면 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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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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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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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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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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