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어느날 문득 날마다 보던 거울 속 얼굴이 해쓱해 보이지는 않는지?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느낌에 생경스럽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슬슬 메이크업을 가을 톤으로 바꿔 줄 때다. 때가 되면 찾아오는 계절의 오묘함처럼 우리 피부 역시 계절과 맞춰 갈 때 가장 좋다. 계절이 옷을 갈아 입을 때는 메이크업도 그래야 하는 법이다. 피부관리까지 받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금전적, 시간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색조 화장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같은 얼굴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살아날 수 있다.

보라색을 살려라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의 메가 트렌드는 피부 표현을 중시한 일명 투명 메이크업. 한마디로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런 화장이 대세였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바이올렛, 딥 퍼플 같은 다소 강렬한 보랏빛 컬러가 다시 살아날 전망이다. 이미 상반기에 열린 밀라노, 파리, 뉴욕 등 유행의 도시에서 열린 올 추동 패션 쇼장은 다양한 명도와 채도,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보라색들로 넘쳐났다. 안나수이, 보테가 베네타, 셀린 등 각 브랜드들의 컬렉션에서 보라색은 단연 가장 자주 등장했고 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트렌드 컬러인 퍼플은 가을 메이크업 신제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개의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올 가을 주력 상품으로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출시하고 있다.

라네즈는 고혹적인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내세운 ‘스노우 매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우 매직 박스 아이섀도 2호’는 매직핑크, 매직오렌지, 매직퍼플로 구성되어 있어 반짝이는 보라빛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에서 선보인 ‘미스틱 그레이’ 역시 회색빛 도시와 화려함이라는 이질적이지만 떼레야 뗄 수 없는 두가지 이미지를 조합한 퍼플 톤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라네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 실장은 “이번 가을에는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표현 뿐 아니라 피부톤의 음영을 살려 얼굴선이 선명하고 또렷해 보이도록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 컬러가 짙어짐에 따라 입술은 베이지, 핑크 빛 컬러처럼 차분한 컬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눈매를 강조하라

굳이 보라색이 아니더라도 가을 화장은 봄여름보다는 다소 강할 수밖에 없다. 역시 계절의 영향이다. 색조 화장이 강해지려면 눈, 볼, 입술 중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이 진해진다는 뜻. 올해는 이 중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대세다. 

오휘의 가을 메이크업 ‘아트 플라워’는 전체적으로 깊이감 있고 풍부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함과 여성스러움을 조화롭게 표현한다. ‘아티스트 아이섀도’를 이용하여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아이보리, 아이홀 부분에는 카키를 발라 그라데이션 시킨 뒤 다크 브라운 색상을 사용해 아이 라인을 뭉개듯이 펴발라 깊이감을 준다. 그 다음 아이홀과 눈썹 사이 앞부분은 골드를 바르고 눈꼬리와 언더부분은 피치로 밝게 마무리한다.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아래 점막을 메워 주면 더욱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이 강해진 만큼 립과 볼터치는 다소 순해졌다. 눈, 볼, 입술을 모두 강하게 하면 얼굴 전체가 울긋불긋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볼터치는 눈 색깔에 맞춰 자연스런 색상으로 한 듯 안한 듯 아주 연하게 바른다. 입술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 준다.

또한 컬러가 강해졌다고 피부 표현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 잡티 같은 결점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는 여전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기초 화장은 두껍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뽀얗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그래야 보라빛도, 눈매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메이크업도 믹스 & 매치   
 
퍼플 컬러와 더불어 올가을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트렌드는 믹스 & 매치. 역시 패션 트렌드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전통적인 기준에서 보자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조합해 새로운 느낌을 만드는 것이다. 색조 화장의 경우 예전에는 비슷한 톤이나 서로 어울리는 색들끼리 모아놓는 것이 상식이었으나 요즘은 한 제품 안에 3가지 컬러는 기본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톤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컬러를 섞어 바를 수 있도록 한 것.

라네즈 ‘스노우 매직 박스 블러셔 &브라이터’는 오렌지/펄핑크/핑크 컬러의 블러셔, 화이트/옐로/핑크 컬러의 브라이터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헤라는 4가지 컬러로 구성된 미스틱 아이 팔레트와 미스틱 립 팔레트를 출시했는데 이중 미스틱 립 팔레트는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함께 들어있어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패키지를 갖고 싶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화장품은 여자에게는 액세서리나 다름없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화장품 패키지도 점점 디자인을 강조하는 추세. 외국 브랜드의 경우에는 패션에서 쓰던 프린트를 패키지에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크리스찬 디올이나 패션 브랜드 푸치와 공동 컬렉션을 선보였던 겔랑 등이 대표적인 사례. 최근에는 국내 브랜드들도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만의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네즈 ‘스노우 매직 컬렉션’은 보석함 모양의 실버 박스에 스노우 모양의 참이 달려 있어 화장품이라기보다는 액세서리의 느낌이 강하다.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 김희선 팀장은 “눈이라는 모티브를 활용해 제품 내용물을 눈송이가 내려앉은 모양으로 디자인했고 패션성을 강조하기 위해 눈 결정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고 말한다. 헤라는 구두 디자이너 지니 킴이 디자인한 가죽을 패키지에 접목시켜 특별함을 더했다. 오휘는 꽃 작가로 불리는 퓨전 동양화가 홍지윤씨의 꽃문양을 섀도우, 블러셔 등에 담았고 ‘아트 플라워’라는 컨셉트 역시 홍 작가의 작품 ‘세상의 모든 꽃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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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어느날 문득 날마다 보던 거울 속 얼굴이 해쓱해 보이지는 않는지?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느낌에 생경스럽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슬슬 메이크업을 가을 톤으로 바꿔 줄 때다. 때가 되면 찾아오는 계절의 오묘함처럼 우리 피부 역시 계절과 맞춰 갈 때 가장 좋다. 계절이 옷을 갈아 입을 때는 메이크업도 그래야 하는 법이다. 피부관리까지 받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금전적, 시간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색조 화장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같은 얼굴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살아날 수 있다.

보라색을 살려라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의 메가 트렌드는 피부 표현을 중시한 일명 투명 메이크업. 한마디로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런 화장이 대세였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바이올렛, 딥 퍼플 같은 다소 강렬한 보랏빛 컬러가 다시 살아날 전망이다. 이미 상반기에 열린 밀라노, 파리, 뉴욕 등 유행의 도시에서 열린 올 추동 패션 쇼장은 다양한 명도와 채도,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보라색들로 넘쳐났다. 안나수이, 보테가 베네타, 셀린 등 각 브랜드들의 컬렉션에서 보라색은 단연 가장 자주 등장했고 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트렌드 컬러인 퍼플은 가을 메이크업 신제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개의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올 가을 주력 상품으로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출시하고 있다.

라네즈는 고혹적인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내세운 ‘스노우 매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우 매직 박스 아이섀도 2호’는 매직핑크, 매직오렌지, 매직퍼플로 구성되어 있어 반짝이는 보라빛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에서 선보인 ‘미스틱 그레이’ 역시 회색빛 도시와 화려함이라는 이질적이지만 떼레야 뗄 수 없는 두가지 이미지를 조합한 퍼플 톤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라네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 실장은 “이번 가을에는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표현 뿐 아니라 피부톤의 음영을 살려 얼굴선이 선명하고 또렷해 보이도록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 컬러가 짙어짐에 따라 입술은 베이지, 핑크 빛 컬러처럼 차분한 컬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눈매를 강조하라

굳이 보라색이 아니더라도 가을 화장은 봄여름보다는 다소 강할 수밖에 없다. 역시 계절의 영향이다. 색조 화장이 강해지려면 눈, 볼, 입술 중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이 진해진다는 뜻. 올해는 이 중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대세다. 

오휘의 가을 메이크업 ‘아트 플라워’는 전체적으로 깊이감 있고 풍부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함과 여성스러움을 조화롭게 표현한다. ‘아티스트 아이섀도’를 이용하여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아이보리, 아이홀 부분에는 카키를 발라 그라데이션 시킨 뒤 다크 브라운 색상을 사용해 아이 라인을 뭉개듯이 펴발라 깊이감을 준다. 그 다음 아이홀과 눈썹 사이 앞부분은 골드를 바르고 눈꼬리와 언더부분은 피치로 밝게 마무리한다.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아래 점막을 메워 주면 더욱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이 강해진 만큼 립과 볼터치는 다소 순해졌다. 눈, 볼, 입술을 모두 강하게 하면 얼굴 전체가 울긋불긋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볼터치는 눈 색깔에 맞춰 자연스런 색상으로 한 듯 안한 듯 아주 연하게 바른다. 입술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 준다.

또한 컬러가 강해졌다고 피부 표현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 잡티 같은 결점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는 여전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기초 화장은 두껍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뽀얗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그래야 보라빛도, 눈매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메이크업도 믹스 & 매치   
 
퍼플 컬러와 더불어 올가을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트렌드는 믹스 & 매치. 역시 패션 트렌드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전통적인 기준에서 보자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조합해 새로운 느낌을 만드는 것이다. 색조 화장의 경우 예전에는 비슷한 톤이나 서로 어울리는 색들끼리 모아놓는 것이 상식이었으나 요즘은 한 제품 안에 3가지 컬러는 기본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톤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컬러를 섞어 바를 수 있도록 한 것.

라네즈 ‘스노우 매직 박스 블러셔 &브라이터’는 오렌지/펄핑크/핑크 컬러의 블러셔, 화이트/옐로/핑크 컬러의 브라이터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헤라는 4가지 컬러로 구성된 미스틱 아이 팔레트와 미스틱 립 팔레트를 출시했는데 이중 미스틱 립 팔레트는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함께 들어있어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패키지를 갖고 싶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화장품은 여자에게는 액세서리나 다름없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화장품 패키지도 점점 디자인을 강조하는 추세. 외국 브랜드의 경우에는 패션에서 쓰던 프린트를 패키지에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크리스찬 디올이나 패션 브랜드 푸치와 공동 컬렉션을 선보였던 겔랑 등이 대표적인 사례. 최근에는 국내 브랜드들도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만의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네즈 ‘스노우 매직 컬렉션’은 보석함 모양의 실버 박스에 스노우 모양의 참이 달려 있어 화장품이라기보다는 액세서리의 느낌이 강하다.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 김희선 팀장은 “눈이라는 모티브를 활용해 제품 내용물을 눈송이가 내려앉은 모양으로 디자인했고 패션성을 강조하기 위해 눈 결정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고 말한다. 헤라는 구두 디자이너 지니 킴이 디자인한 가죽을 패키지에 접목시켜 특별함을 더했다. 오휘는 꽃 작가로 불리는 퓨전 동양화가 홍지윤씨의 꽃문양을 섀도우, 블러셔 등에 담았고 ‘아트 플라워’라는 컨셉트 역시 홍 작가의 작품 ‘세상의 모든 꽃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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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Q : 스모키 화장이 하고 싶어요. 쌍커풀이 얇은 큰 눈인데요. 눈은 좀 강조해서 스모키 하고싶거든요. 간단하면서 예쁜 스모키 화장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색조 화장품 구입해야 하니까 화장품 명칭도 정확히 부탁 드려요.


A: 스모키 화장은 아아라인이나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줘서 눈을 강조해서 섹시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화장법입니다. 대체적으로 검정색이나 흰색 펄 아이섀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모키 눈화장법은 먼저 눈꺼풀과 눈썹 뼈 전체에 밝은 아이보리나 흰색으로 전체 하이라이트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펄이 들어간 새도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눈꺼풀 윗부분(쌍꺼풀 부분, 또는 홑꺼풀인 경우 눈 바로 위의 부분)에 회색톤의 섀도를 진하게 바르면서 점점 윗부분으로 펴 줍니다.


눈 밑 부분에는 진하게 바르면 어색한 경우가 많으니 연하게 느낌만 연결시켜서 섀도를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눈동자 바로 윗부분 눈꺼풀에 아이 펜슬이나 리퀴드 또는 붓펜 타입 등의 아이라이너를 그려주면 됩니다.


만약 너무 진해 보인다면, 섀도 팁이나 붓으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면 되며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마무리합니다.


이 화장은 눈 부분을 강조하는 화장법이므로 입술은 살짝만 글로시하게 립글로스를 발라줍니다. 스모키 화장을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맥 제품이 있습니다. 베이스섀도는 연골드 색상의 레트로스팩이 좋습니다. 눈에 바르면 펄감이 느껴지면서 고급스러운 발림감을 보여줍니다.


포인트는 카키색상의 그린스모크 새도를 권합니다. 너무 짙어서 부담스러운 스모키 화장보단 자연스런 스모키 화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맥 파워포인트 팬슬로 아이라인 그려준 후, 랑콤의 버츄어스 마스카라로 강렬한 눈빛을 표현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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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Q : 스모키 화장이 하고 싶어요. 쌍커풀이 얇은 큰 눈인데요. 눈은 좀 강조해서 스모키 하고싶거든요. 간단하면서 예쁜 스모키 화장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색조 화장품 구입해야 하니까 화장품 명칭도 정확히 부탁 드려요.


A: 스모키 화장은 아아라인이나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줘서 눈을 강조해서 섹시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화장법입니다. 대체적으로 검정색이나 흰색 펄 아이섀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모키 눈화장법은 먼저 눈꺼풀과 눈썹 뼈 전체에 밝은 아이보리나 흰색으로 전체 하이라이트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펄이 들어간 새도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눈꺼풀 윗부분(쌍꺼풀 부분, 또는 홑꺼풀인 경우 눈 바로 위의 부분)에 회색톤의 섀도를 진하게 바르면서 점점 윗부분으로 펴 줍니다.


눈 밑 부분에는 진하게 바르면 어색한 경우가 많으니 연하게 느낌만 연결시켜서 섀도를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눈동자 바로 윗부분 눈꺼풀에 아이 펜슬이나 리퀴드 또는 붓펜 타입 등의 아이라이너를 그려주면 됩니다.


만약 너무 진해 보인다면, 섀도 팁이나 붓으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면 되며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마무리합니다.


이 화장은 눈 부분을 강조하는 화장법이므로 입술은 살짝만 글로시하게 립글로스를 발라줍니다. 스모키 화장을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맥 제품이 있습니다. 베이스섀도는 연골드 색상의 레트로스팩이 좋습니다. 눈에 바르면 펄감이 느껴지면서 고급스러운 발림감을 보여줍니다.


포인트는 카키색상의 그린스모크 새도를 권합니다. 너무 짙어서 부담스러운 스모키 화장보단 자연스런 스모키 화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맥 파워포인트 팬슬로 아이라인 그려준 후, 랑콤의 버츄어스 마스카라로 강렬한 눈빛을 표현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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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여름철 유행했던 ‘생얼(한 듯 안 한 듯한 화장법)’이나 ‘물광(물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의 광택화장법)’은 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스모키(짙은 색상으로 눈매를 깊게 하는 섹시 화장법)’가 유행을 탄다. 올해는 예년보다는 진하지 않아 다소 가벼운 듯한 느낌을 주는 ‘세미 스모키’ 화장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의 출발은 피부 톤과 눈썹 정돈

눈화장을 하려면 피부와 눈썹의 형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바비 브라운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으로 LG생활건강의 새 메이크업 브랜드 오휘O&L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참가한 크리스토퍼 팔레 씨는 “피부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고 눈썹이 적당한 길이로 그려져야 크고 깊은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썹의 적당한 길이는 콧방울에서 눈초리로 연결되는 선이 눈썹까지 연장됐을 때를 상상하면 된다. 눈 화장용 붓으로 콧방울에서 눈초리까지 연결해 보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눈썹 길이를 알 수 있다. 눈썹 색상은 머리카락 색과 비슷하면 자연스럽다.

피부 표현을 위해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뒤 컨실러를 눈 밑과 주근깨 등 잡티에 손으로 얇게 펴 바른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와 블러셔로 마무리하면 생기가 나는 촉촉한 피부 표현이 이뤄진다.


○와인, 머룬 브라운 등 개성에 따라 색상은 가지가지

스모키 눈매를 표현하기 위해 랑콤은 와인 색상을 강조한다.

자신이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광고모델을 할 만큼 트렌드세터인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치 웨스트만 느빌 씨는 “벨벳과 같은 느낌의 짙은 와인 컬러로 표현하면 신비롭고 강렬한 느낌의 눈매가 연출된다”고 말했다.

클라란스는 올여름에도 유행했던 ‘골드’를 이어가 노을빛 느낌이 나는 브론즈 컬러를 제안했다. 브론즈 색상의 아이섀도로 눈두덩 앞쪽을 표현하고 카키색과 골드 등을 섞어 눈초리 쪽을 표현하면 전체적으로 또렷하고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도 클라란스와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 브라운 룩을 제안했다. 화려한 펄이 들어간 복숭아 색상을 눈가에 펴 바른 뒤 눈두덩 앞쪽에 골드를 바르고 눈과 가까운 부분은 갈색으로 마무리한다.

오휘O&L은 붉은빛이 감도는 짙은 갈색인 머룬 브라운을 주요 색상으로 내세웠다. 옅은 갈색을 펴 바른 뒤 쌍꺼풀 라인과 눈초리 쪽을 머룬 브라운으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스모키 눈매를 했을 땐 입술은 립글로스나 분홍색 립스틱 등으로 가볍게 표현해야 강렬한 눈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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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여름철 유행했던 ‘생얼(한 듯 안 한 듯한 화장법)’이나 ‘물광(물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의 광택화장법)’은 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스모키(짙은 색상으로 눈매를 깊게 하는 섹시 화장법)’가 유행을 탄다. 올해는 예년보다는 진하지 않아 다소 가벼운 듯한 느낌을 주는 ‘세미 스모키’ 화장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의 출발은 피부 톤과 눈썹 정돈

눈화장을 하려면 피부와 눈썹의 형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바비 브라운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으로 LG생활건강의 새 메이크업 브랜드 오휘O&L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참가한 크리스토퍼 팔레 씨는 “피부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고 눈썹이 적당한 길이로 그려져야 크고 깊은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썹의 적당한 길이는 콧방울에서 눈초리로 연결되는 선이 눈썹까지 연장됐을 때를 상상하면 된다. 눈 화장용 붓으로 콧방울에서 눈초리까지 연결해 보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눈썹 길이를 알 수 있다. 눈썹 색상은 머리카락 색과 비슷하면 자연스럽다.

피부 표현을 위해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뒤 컨실러를 눈 밑과 주근깨 등 잡티에 손으로 얇게 펴 바른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와 블러셔로 마무리하면 생기가 나는 촉촉한 피부 표현이 이뤄진다.


○와인, 머룬 브라운 등 개성에 따라 색상은 가지가지

스모키 눈매를 표현하기 위해 랑콤은 와인 색상을 강조한다.

자신이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광고모델을 할 만큼 트렌드세터인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치 웨스트만 느빌 씨는 “벨벳과 같은 느낌의 짙은 와인 컬러로 표현하면 신비롭고 강렬한 느낌의 눈매가 연출된다”고 말했다.

클라란스는 올여름에도 유행했던 ‘골드’를 이어가 노을빛 느낌이 나는 브론즈 컬러를 제안했다. 브론즈 색상의 아이섀도로 눈두덩 앞쪽을 표현하고 카키색과 골드 등을 섞어 눈초리 쪽을 표현하면 전체적으로 또렷하고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도 클라란스와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 브라운 룩을 제안했다. 화려한 펄이 들어간 복숭아 색상을 눈가에 펴 바른 뒤 눈두덩 앞쪽에 골드를 바르고 눈과 가까운 부분은 갈색으로 마무리한다.

오휘O&L은 붉은빛이 감도는 짙은 갈색인 머룬 브라운을 주요 색상으로 내세웠다. 옅은 갈색을 펴 바른 뒤 쌍꺼풀 라인과 눈초리 쪽을 머룬 브라운으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스모키 눈매를 했을 땐 입술은 립글로스나 분홍색 립스틱 등으로 가볍게 표현해야 강렬한 눈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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