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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3 속옷애 대한 9가지 진실
  2. 2008.09.23 속옷애 대한 9가지 진실

속옷애 대한 9가지 진실  
  
 

  





생리 주기에 따라 속옷 선택도 달라져야 할까?
생리 기간은 짧지만 단기간에 가슴의 크기가 달라진다. 심하게는 1컵 이상 크기가 커지는 여성들도 있을 정도. 이때 생리 기간과 평소 중 어느 한쪽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 기간을 위한 브래지어를 한두 개 더 마련해 착용하는 것이 좋다.

 
가슴에 붙이는 브라를 하면 가슴이 쳐지지 않을까?
가슴에 부착하는 실리콘 브라는 무게가 매우 무겁기 때문에 당연히 가슴이 처질 수 있다. 최근에 비교적 가벼운 실리콘 브라가 출시되긴 했지만 일반 브래지어에 비해 가슴을 잡아주는 힘은 적은 편. 그러므로 일반 브래지어 대용으로 착용하는 것은 피하고, 파티웨어 등을 입을 때만 사용하는 게 좋다.

 
거들은 얼마나 몸에 죄게 입어야 할까?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 둘레를 측정해서 가장 두꺼운 부위에 맞춰 사이즈를 택할 것. 착용했을 때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거나, 벗었을 때 거들 자국이 선명하게 남는다면 사이즈가 작은 것이다.

 
속옷을 아예 안입으면 문제가 생길까?  
가장 기본적인 속옷인 팬티는 반드시 입어야 하고, 거들 등 체형보정 속옷, 캐미솔 등의 실루엣을 위한 란제리는 필요에 따라 착용하면 된다. 다만 브래지어는 체형 보정을 위해 꾸준히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체형보정 속옷, 오랫동안 입으면 정말 몸매가 바뀔까?  

거들이나 올인원을 입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은 오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착용하게 되면 살이 빠진 것처럼 날씬해 보이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체중이 줄지는 않지만, 거들이나 올인원 등이 체형을 균형 있게 잡아주기 때문에 몸의 지방이 이상적인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 것.

 
런닝을 안입어도 괜챦을까?
러닝은 땀 흡수와 체온유지, 겉옷의 기본적인 맵시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속옷이다. 하지만 체질상 땀이 거의 나지 않는다면 굳이 입지 않는다고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스타킹이 정말 부인과적으로 좋지 않은가?  
스타킹이 건강에 안 좋은 것은 대부분 통기성이 좋지 않고 정전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정전기 방지 가공이 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정전기 방지용 스프레이를 분사해 착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겨울철에 춥다고 바지 안에 팬티 스타킹을 신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통기가 더욱 어려워져 건강에 좋지 않게 된다.


팬티도 사이즈가 중요할까?
작은 팬티를 입으면 혈액순환에 지장을 받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된다. 또 큰 팬티를 입으면 겉옷 안에서 밀려 맵시를 흐리게 한다. 엉덩이를 충분히 감싸면서도 착용했을 때 편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T스트링 팬티는 건강에 안 좋을까? 
미국의 어느 산부인과 의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요도염, 찰과상, 염증 등 세균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맵시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 아닐까? 팬티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의 팬티를 입도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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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애 대한 9가지 진실  
  
 

  





생리 주기에 따라 속옷 선택도 달라져야 할까?
생리 기간은 짧지만 단기간에 가슴의 크기가 달라진다. 심하게는 1컵 이상 크기가 커지는 여성들도 있을 정도. 이때 생리 기간과 평소 중 어느 한쪽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 기간을 위한 브래지어를 한두 개 더 마련해 착용하는 것이 좋다.

 
가슴에 붙이는 브라를 하면 가슴이 쳐지지 않을까?
가슴에 부착하는 실리콘 브라는 무게가 매우 무겁기 때문에 당연히 가슴이 처질 수 있다. 최근에 비교적 가벼운 실리콘 브라가 출시되긴 했지만 일반 브래지어에 비해 가슴을 잡아주는 힘은 적은 편. 그러므로 일반 브래지어 대용으로 착용하는 것은 피하고, 파티웨어 등을 입을 때만 사용하는 게 좋다.

 
거들은 얼마나 몸에 죄게 입어야 할까?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 둘레를 측정해서 가장 두꺼운 부위에 맞춰 사이즈를 택할 것. 착용했을 때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거나, 벗었을 때 거들 자국이 선명하게 남는다면 사이즈가 작은 것이다.

 
속옷을 아예 안입으면 문제가 생길까?  
가장 기본적인 속옷인 팬티는 반드시 입어야 하고, 거들 등 체형보정 속옷, 캐미솔 등의 실루엣을 위한 란제리는 필요에 따라 착용하면 된다. 다만 브래지어는 체형 보정을 위해 꾸준히 착용해야 효과가 있으므로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

 
체형보정 속옷, 오랫동안 입으면 정말 몸매가 바뀔까?  

거들이나 올인원을 입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은 오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착용하게 되면 살이 빠진 것처럼 날씬해 보이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체중이 줄지는 않지만, 거들이나 올인원 등이 체형을 균형 있게 잡아주기 때문에 몸의 지방이 이상적인 장소로 이동하게 되는 것.

 
런닝을 안입어도 괜챦을까?
러닝은 땀 흡수와 체온유지, 겉옷의 기본적인 맵시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속옷이다. 하지만 체질상 땀이 거의 나지 않는다면 굳이 입지 않는다고 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스타킹이 정말 부인과적으로 좋지 않은가?  
스타킹이 건강에 안 좋은 것은 대부분 통기성이 좋지 않고 정전기가 발생한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정전기 방지 가공이 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정전기 방지용 스프레이를 분사해 착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겨울철에 춥다고 바지 안에 팬티 스타킹을 신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통기가 더욱 어려워져 건강에 좋지 않게 된다.


팬티도 사이즈가 중요할까?
작은 팬티를 입으면 혈액순환에 지장을 받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된다. 또 큰 팬티를 입으면 겉옷 안에서 밀려 맵시를 흐리게 한다. 엉덩이를 충분히 감싸면서도 착용했을 때 편한 느낌을 주는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T스트링 팬티는 건강에 안 좋을까? 
미국의 어느 산부인과 의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요도염, 찰과상, 염증 등 세균 감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맵시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 아닐까? 팬티 라인이 드러나지 않는 디자인의 팬티를 입도록.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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