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날씬한 다리를 위한 스타킹 고르는 노하우







여성들의 주요 관심사가 패션이듯이 좀 더 멋진 패션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소품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연출 방법에 따라 뚱뚱하게 보일 수도 날씬하게 보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스타킹이다. 좀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는 스타킹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다이아몬드와 줄무늬가 섞여 있는 패턴은 종아리 아랫부분이 가늘어 보이게 한다.
컬러가 짙을수록 더 가늘어 보인다.

2. V자 헤링본 패턴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어디에나 매치 가능한 무난한 스타일로 여유분을 갖고 있으면 좋다.

3. 다이아몬드가 촘촘한 스타킹. 라이크라 소재의 스타킹은 발목부분이 늘어지지 않아 날씬해 보인다.

4. 넝쿨 무늬 패턴은 퍼져 보여 다리가 두꺼워 보일 수 있지만, 앞면에만 들어간 패턴은 오히려
날씬해 보인다.

5. 길쭉한 다이아몬드 패턴은 다리가 슬림 해 보인다.

6. 과감한 줄무늬로 큼지막한 줄무늬는 다리가 길어 보이지만, 휜 다리처럼 보일 수가 있다.

7. 짙은 컬러의 줄무늬가 사선으로 들어가 있으면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뛰어나다.

8. 밋밋한 컬러 스타킹을 신을 바에는 차라리 티 나지 않는 세로줄 스타킹이 더 날씬해 보인다.

9. 진한 바탕에 엷은 줄무늬는 날씬해 보이지만 연한 바탕에 진한 줄무늬는 뚱뚱해 보인다.

10. 연한색으로 팽창되어 보이는 동시에 올록볼록 도트 스티치로 더욱 팽창되어 보이는 스타킹은
되도록이면 신지 말자.   
 

 
※ 스타킹 팁
 
스타킹 고르기
스타킹은 싼 제품도 많지만 조금은 무리를 해서라도 좋은 제품을 사서 제대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스타킹은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질이 안 좋은 제품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피부를 상하게 만들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싼 제품은 탄력성이 떨어져 까슬까슬하고 쉽게 올이 나가거나 구멍이 나기 쉽다. 스타킹을 살 때는 백화점 세일기간을 이용해서 평소에 눈 여겨 보았던 것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스타킹 세탁하기
스타킹을 세탁할 땐 빈 커피 병에 물과 스타킹, 중성세제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깨끗이 세탁된다.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린 후 미지근한 물에 잠깐 담그면 발 냄새도 제거되고 올도 튼튼해진다. 짤 때는 비틀어 짜지 말고 수건으로 눌러주는 것이 좋다. 꽃무늬나 물방울 무늬 등은 뒤집어서 빨면 손상을 조금이나마 막아줄 수 있다.

스타킹 관리하기
올이 잘 풀리지 않게 하는 방법은 스타킹을 포장 그대로 신기 전날 하룻밤 냉장고에 넣어놓는다. 이렇게 하면 스타킹이 질겨져서 올이 잘 풀리지 않게 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섬유는 냉각하면 질겨진다고 하니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스타킹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스타킹에 정전기가 일어난다면 스타킹 위에 로션을 발라주면 된다. 식초로 헹구는 것도 정전기 방지에 좋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짜 화장발 도사들의 비밀병기





나름대로 화장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이 어색하다면? 잘못된 화장습관을 갖고 있기 때문. 화장 단계별로 우리가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확히 짚어보자.


기초편

1. 클렌징 하기
클렌징은 피부에 붙은 노폐물, 메이크업을 녹여 닦아내는 것. 부드럽게, 효과적인 클렌징이 목표.
 
 NG
◀클렌징을 하면서 마사지까지 한다고 오래 문지르는것. 이미 피부에서 떨어진 더러움이 다시 모공 속으로 들어가 트러블만 생긴다.   
 OK
◀클렌징 시간은 2분이내로. 가볍게 문질러 더러움을 닥아내고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하면 더욱 깨끗해진다. 
2. 각질제거
눈에 뜨는 오래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 훨씬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NG
◀ 거친 스크럽이나 스펀지로 각질이 있는 부분을 마구 문지르는 것. 잘못하면 표피가 손상돼 빨갛게 달아오르고 화끈 거린다  
 OK
◀ 아주 부드러운 스크럽이나, 피부에 맞는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살짝 문지르거나 바른다. 깨끗이 씻어낸 다음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3. 스킨 로션 바르기
스킨 로션은 클렌징 후에도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수분을 고급하는 역할 
 
 NG
◀ 손에 스킨을 묻혀 바로 두드려 바르는 것.손에 흡수되 골고루 발르지 않는다 더 나쁜 것은 세수하듯이 손을 아래 위로 움직이는것.주름의 원인이 된다.   
 OK
◀ 코튼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던 다음, 한번은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이, 또 다른 한 장으로는 두드리듯 흡수시켜 준다. 클렌저 찌꺼기를 제거하고 촉촉하게 해준다. 
4. 메이크업 베이스
피부색을 보정하고 다음 화장이 잘 받게 해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것이 많다. 
 
 NG
◀ 모이스처라이저만큼 듬뿍 바르는 것.얼굴이 하얗게 변할 정도라면 파운데이션이 들뜨는 역효과를 낸다.  
 OK
◀ 팥알만큼을 얼굴 전체에 조금씩 점을 찍어놓고 손가락으로 펴바른다음, 스펀지로 잘 두드려준다. 바른 다음에는 흡수도리 때까지 조금 기다렸따가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색조편

1. 블러셔 바르기
얼굴의 입체감을 살려주어 작고 또렷한 얼굴로 만들어준다. 피부색에 맞는걸 골라야 자연스럽다.
 
 NG
◀ 지나치게 진한 색을 무심코 턱선에 긋듯이 바르는 것. 특히 거울만 보고 정면에서 바르면 어색해지기 쉽다.  
 OK
◀ 피부색보다 한 톤 어둡거나 목 색과 비슷한 색이 가장 자연스럽다. 브러시를 부드럽게 움직여서 턱과 목에 경계가 생기지 않게 한다. 턱을 들고 옆을 보고 바르는 게 좋다.
2. 아이라인 그리기
아이라이너를 잘 사용하면 눈이 깊고 커보일 뿐 아니라 눈 모양까지 교정할 수 있다.
 
 NG
◀ 속눈썹 라인 위에 라인을 그리는것. 자신은 잘 그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눈을 뜨고 보면 속눈썹고 아이라인이 따로 노는 경우가 있어 매우 어색하다.   
 OK
◀ 속눈썹 라인에 완전히 밀차되도록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우듯이 여러번에 걸쳐 그린다 .자시이 없으면 펜슬 아이라이너로 그린위에 가는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한번 더 그린다.
3. 파우더 바르기
파우더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고 화사해 보이게(블루밍 효과)하는 역할. 
 
 NG
◀ 퍼프에 파우더를 듬뿍 묻힌 다음, 바로 얼굴에 두드리는 것. 파우더가 뭉칠 뿐 아니라 피부가 건조해 진다.  
 OK
◀ 퍼프 한쪽에만 파우더를 묻힌 다음, 반으로 접어서 비빈 다음, 손등에 살짝 턴 후 살짝 눌러서 발라준다. 넓은 브러시로 한번 털어주면 더욱 완벽. 
4. 눈썹 그리기
눈썹은 자기 눈썹 모양을 살리고 약간의 깊이만 주는게 자연스럽다. 
 
 NG
◀ 펜슬로 처음부터 끝까지 도화지 위에 그림 그리듯 하는 것. 괸장히 진해질 뿐 아니라 억세보이는 아줌마 화장이 된다.  
 OK
◀ 펜슬로는 눈썹 끝의 형태만 살짝 잡는다. 머리카락 색과 어울리는 섀도와 눈썹용 브러시로 그리고,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서 결을 살린다. 
5. 아이래시 컬러
아이래시 컬러는 인형같은 손눈썹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정확한 사용법을 따라야 자연스럽고 속눈섭에 손상도 없다.
 
 NG
◀ 아이래시 컬러에 힘을 주어 속눈썹 중간을 한두번만 세게 집는것. 속눈썹이 꺽이면서 손상되고 모양도 에쁘지 않다.  
 OK
◀ 속눈썹 뿌리에 밀착되게 대고 하번 지그시 집어준 다음, 몇 번에 걸쳐 바깥쪽으로 움직이면서 점차 약하게 집는

  

[ 출처 : www.herbbab.com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지않은 - 치명적인 뷰티습관 13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2..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 잘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3..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편과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4..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5..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6..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7..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8..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9..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10..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된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다.

11..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12..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켜야 한다.

13..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다. 평생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팩 하는 동안 잠들지 말 것
 
 

[출처 :테마피부과에서 드리는 피부이야기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