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6년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MBC의 새 얼굴. 현재 ‘섹션 TV연 예 통신’과 ‘아하 그렇구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지 잘 소화해 패션 관련 인터넷 카페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났던 이하정 아나운서의 평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여성스런 원피스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까지 완벽한 코디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배워보자. 




쇼핑할 땐 원피스가 최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긴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백화점뿐 아니라 동대문시장도 종종 찾곤 한다. 쇼핑
하러 갈 땐 편하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원피스를 즐겨 입는 편. 독특한 장식이 달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색상이 화사해 장마철에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들고 거리 산책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데님 팬츠. 때에 따라 여성스런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가볍게 티셔츠를 입기도 한다.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뱅글을 매치한 감각 있는 코디를 눈여겨볼 것.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다. 


카페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그녀의 가방 속엔 늘 책 한 권이 들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시원한 소재의 팬츠와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입었다. 포인트가 되는 드롭형 귀고리는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것. 



Beauty  tips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요가”
 

이하정 아나운서는 요가 예찬론자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간단한 요가로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매일 요가학원에 다닐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틈틈이 책과 DVD를 보면서 아침, 저녁으로 따라하고 있다고.

특히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이 안정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좋다. 요가 동작들은 방송을 하면서 긴장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몸에 군살이 붙지 않게 탄력을 더해준다. 


“핑크 컬러 립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평소 화장을 할 때 가장 포인트를 두는 부분은 입술. 얼굴이 워낙 흰 편이라 꼭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고. 아이 메이크업은 펜슬로 가볍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정도로 그치고 입술에 투명한 느낌의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사용해 생기를 준다.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제품은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편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즐겨 사용한다.  


“방송 끝나면 바로 세안하고 평소엔 투명 메이크업 즐겨요"

방송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얼굴이 답답해서 방송 녹화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세안한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의 비결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알로에 스킨에 있다고. 알로에를 알코올과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시판 제품들보다 훨씬 효능이 만족스럽단다. 평상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 즐겨 쓰는 제품은 밀착력이 좋은 SK-ll의 에센스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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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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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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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몰라보게 예뻐지는 비법 11가지

 


TIP 1.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방법

콩을 하룻밤 정도 불린다.

잘 으깬 다음 꿀을  약간 넣고 얼굴과 목에 바른다.

5분 정도 후에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면 끝!

 

TIP 2. 기미없애는 법

마늘 여섯 쪽을 곱게 다져 물 반 컵에 골고루 섞는다.

2~3일 가량 차고 어두운 곳에 두었다가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분에

바르면 하루 하루 옅어지는 걸 느낄수 있을 것이다.

 

TIP 3.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방법

오이를 갈아서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다음 얼굴과 목에 바른다.

머리를쓸어 올리고 귀 뒷부분과 목 뒤쪽까지 발라준다.

지성 피부의 피지 제거에도 더할 나위없이 좋다.

 

TIP 4. 여드름 퇴치법

무를 곱게 갈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잠들기 전에 바르고 마사지해 주면 OK!

 

TIP 5. 튼살 방지법

건강 식품 코너나 일부 대형 할인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맥아유를 사용해 본다.

튼 살을 방지하거나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며 피부의 탄력도 유지시켜준다.

특히 임신한 여성은 배와 가슴부분에 발라주면 흉하게 트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TIP 6. 땀구멍 줄이는 법

레몬 8개에 소주 한 병을 부어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즈에 걸러 병에 담은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면 점점 줄어드는 땀구멍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TIP 7. 흉터 없애는 방법

레팀 A는 미용에도 효과가 있지만 살이 튼 부위나 흉터에도 좋다.

얼굴용으로 처방된 레틴 A를 튼 살 부위에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한 여성들의 경우,

튼살이 14%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밖에 피부에 난 흠을 줄여주는 재료들 오트밀/요구르트/딸기/장미 오일

 

TIP 8.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없애는 법

흑설탕 반 큰술에 미지근한 물을 넣고 섞는다.

얼굴에 바르고 10분 정도가 지나 스팀 타월로 닦아내면

보습 만점! 영양 만점!

입술이 텄을 때도 응용하면 좋다.

 

TIP 9.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구입하는 법

예뻐지려고 쓰게 되는 각종 화장품들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 몇만원부터 수십만원까지!

욕심에 구입했다가 피부에 안맞아 한두번 쓰고 구석에 쌓아놓는 화장품도 부지기수.

샘플을 이용하면 화장품이 내 피부에 맞는지도 알 수 있고 낭비되는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TIP 10. 화이트 크림 만드는 법

기미나 햇볕에 탄자리를 옅게 만들어주는 크림을 직접 만들어보자.

레몬 한 개, 라임 한개(구하기 힘들다면 대신 오이를 사용한다)의 즙을 짠 다음

꿀 2 큰술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서(걸쭉해서 흐르지 않을 정도로) 필요한

부위에 부드럽게 마사지 해준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이렇게 해주어야 한다.

 

TIP 11. 생기 있고 예쁜 눈 만드는 법

- 오이를 얇게 썰어서 눈을 감고 그 위에 붙여 놓으면 쓰리거나 부은 눈이 진정된다.

- 얇게 썬 생감자 에는 눈 밑의 그늘을 없애주는 칼륨이 들어 있다.

- 그리 비싸지 않은 티백(녹차나 홍차, 아무거나 좋다! 만져봤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드는 상태로 준비할 것)을 눈두덩 위에 얹는다.

여기에는 탄닌산 성분이 있기 때문에 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단, 탄닌산이 들어 있지 않은 허브 티백은 제외한다.)

- 아몬드 오일은 메이크업을 지울 때도 좋고, 속눈썹을 윤기 있게 해주며

극건성 피부를 위한 모이스 처라이저로도 이상적이다.

또한 햇볕에 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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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몰라보게 예뻐지는 비법 11가지

 


TIP 1.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방법

콩을 하룻밤 정도 불린다.

잘 으깬 다음 꿀을  약간 넣고 얼굴과 목에 바른다.

5분 정도 후에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면 끝!

 

TIP 2. 기미없애는 법

마늘 여섯 쪽을 곱게 다져 물 반 컵에 골고루 섞는다.

2~3일 가량 차고 어두운 곳에 두었다가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분에

바르면 하루 하루 옅어지는 걸 느낄수 있을 것이다.

 

TIP 3.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방법

오이를 갈아서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다음 얼굴과 목에 바른다.

머리를쓸어 올리고 귀 뒷부분과 목 뒤쪽까지 발라준다.

지성 피부의 피지 제거에도 더할 나위없이 좋다.

 

TIP 4. 여드름 퇴치법

무를 곱게 갈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잠들기 전에 바르고 마사지해 주면 OK!

 

TIP 5. 튼살 방지법

건강 식품 코너나 일부 대형 할인점에서 구할 수 있는

맥아유를 사용해 본다.

튼 살을 방지하거나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며 피부의 탄력도 유지시켜준다.

특히 임신한 여성은 배와 가슴부분에 발라주면 흉하게 트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TIP 6. 땀구멍 줄이는 법

레몬 8개에 소주 한 병을 부어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즈에 걸러 병에 담은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저녁으로

발라주면 점점 줄어드는 땀구멍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TIP 7. 흉터 없애는 방법

레팀 A는 미용에도 효과가 있지만 살이 튼 부위나 흉터에도 좋다.

얼굴용으로 처방된 레틴 A를 튼 살 부위에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한 여성들의 경우,

튼살이 14%나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밖에 피부에 난 흠을 줄여주는 재료들 오트밀/요구르트/딸기/장미 오일

 

TIP 8. 눈가나 입가의 잔주름 없애는 법

흑설탕 반 큰술에 미지근한 물을 넣고 섞는다.

얼굴에 바르고 10분 정도가 지나 스팀 타월로 닦아내면

보습 만점! 영양 만점!

입술이 텄을 때도 응용하면 좋다.

 

TIP 9.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 구입하는 법

예뻐지려고 쓰게 되는 각종 화장품들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 몇만원부터 수십만원까지!

욕심에 구입했다가 피부에 안맞아 한두번 쓰고 구석에 쌓아놓는 화장품도 부지기수.

샘플을 이용하면 화장품이 내 피부에 맞는지도 알 수 있고 낭비되는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TIP 10. 화이트 크림 만드는 법

기미나 햇볕에 탄자리를 옅게 만들어주는 크림을 직접 만들어보자.

레몬 한 개, 라임 한개(구하기 힘들다면 대신 오이를 사용한다)의 즙을 짠 다음

꿀 2 큰술과 플레인 요구르트를 섞어서(걸쭉해서 흐르지 않을 정도로) 필요한

부위에 부드럽게 마사지 해준다.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이렇게 해주어야 한다.

 

TIP 11. 생기 있고 예쁜 눈 만드는 법

- 오이를 얇게 썰어서 눈을 감고 그 위에 붙여 놓으면 쓰리거나 부은 눈이 진정된다.

- 얇게 썬 생감자 에는 눈 밑의 그늘을 없애주는 칼륨이 들어 있다.

- 그리 비싸지 않은 티백(녹차나 홍차, 아무거나 좋다! 만져봤을 때 시원한 느낌이

드는 상태로 준비할 것)을 눈두덩 위에 얹는다.

여기에는 탄닌산 성분이 있기 때문에 눈을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단, 탄닌산이 들어 있지 않은 허브 티백은 제외한다.)

- 아몬드 오일은 메이크업을 지울 때도 좋고, 속눈썹을 윤기 있게 해주며

극건성 피부를 위한 모이스 처라이저로도 이상적이다.

또한 햇볕에 탄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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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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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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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달라진다! 화이트닝 생활습관




화이트닝처럼 생활습관이 중요한 부분도 없다. 화이트닝은 일시적인 작용이 아닌 단계적인 작용이기 때문! 단순히 값비싼 제품만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일시적인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 스킨케어까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단계적으로 확실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는 사실!

 
 
수시로 물 마시기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에 제동이 걸려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도록! 특히 녹차는 비타민 C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물과 번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단, 몸을 냉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은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 것!

비타민 C를 사수하라!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수.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의 생성을 막고,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화이트닝의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NG. 레몬이나 파슬리, 쑥 등은 광독성 물질이라 하여 햇볕을 받으면 오히려 잡티가 생기기 쉽기 때문. 피망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사과, 키위가 비교적 안전한 과일이다. 요즘은 간편하게 먹는 비타민제가 많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커피는 하루 3잔 미만!
커피 속 카페인은 멜라닌을 이동·확산시키는 움직임이 있어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과다 섭취시 위가 자극받기 쉽고, 불면의 원인이 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루에 2∼3잔 정도가 적당하다.

충분한 수면은 화이트닝의 기본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절대 삼갈 것!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을 피하는 것!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만큼 무방비 상태는 없다. 야외에 나갈 때는 물론, 보통 때에도 꼼꼼히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이 기본! 비나 구름 낀 날씨에도 자외선은 숨어 있으므로 외출 전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도록.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틈틈이 덧발라주자.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는 특히 자외선의 양이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

담배는 안녕!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피붓결을 약하게 만든다. 그만큼 쉽게 그을리게 되며, 제품 흡수력을 약화시키므로 화이트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금연부터 시작할 것!

스트레스는 화이트닝의 적!
스트레스는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이상 분비를 초래할 수 있다. 그 결과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 고민이나 불안이 있다면 안정적인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자. 집에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

옷의 컬러로 화이트닝 효과 UP!
컬러와 자외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색깔마다 파장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 자외선을 반사해 차단해주는 베스트 컬러는 바로 블루와 화이트. 반면 블랙은 흡수력이 높으므로 주의!

버스보다는 지하철! 창가는 피하라
지표에 닿는 자외선은 UVA와 UVB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빛의 파장이 긴 A는 구름이나 창문도 통과하며,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한다. 즉 무의식중 자외선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창가는 피하도록!

수정 화장은 파우더로!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려 보기 흉하게 된다. 수정 화장시에는 투웨이 케이크보다는 파우더를 선택할 것. 파우더의 미세한 가루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기름종이로 지그시 눌러 피지를 제거한 뒤, 퍼프에 파우더를 덜어내 톡톡톡 덧바르면 OK.

제품을 고를 땐 꼼꼼하게!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주력 성분과 추구하는 효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미 생성된 잡티를 개선해주는 라인이나 예방 차원의 라인 등으로 구별되어 있는 것. 따라서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 순위다. 화이트닝에 많이 쓰이는 성분으로는 알부틴과 비타민 C, 상백피 추출물 등이 있는데, 모두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며 주근깨나 어두운 점을 엷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일반 화장품에 많이 함유되지 않은 성분이므로 자극 여부를 위해 일단 샘플을 사용해보는 것이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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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달라진다! 화이트닝 생활습관




화이트닝처럼 생활습관이 중요한 부분도 없다. 화이트닝은 일시적인 작용이 아닌 단계적인 작용이기 때문! 단순히 값비싼 제품만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일시적인 효과 이상을 기대하기 힘들다.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 스킨케어까지!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단계적으로 확실한 화이트닝이 가능하다는 사실!

 
 
수시로 물 마시기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리는 것은 물론, 신진대사에 제동이 걸려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도록! 특히 녹차는 비타민 C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물과 번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단, 몸을 냉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몸이 찬 사람은 녹차를 너무 많이 마시지 말 것!

비타민 C를 사수하라!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수.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의 생성을 막고, 피부층을 보호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 화이트닝의 일등공신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은 NG. 레몬이나 파슬리, 쑥 등은 광독성 물질이라 하여 햇볕을 받으면 오히려 잡티가 생기기 쉽기 때문. 피망과 브로콜리, 시금치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사과, 키위가 비교적 안전한 과일이다. 요즘은 간편하게 먹는 비타민제가 많으므로 이를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커피는 하루 3잔 미만!
커피 속 카페인은 멜라닌을 이동·확산시키는 움직임이 있어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과다 섭취시 위가 자극받기 쉽고, 불면의 원인이 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하루에 2∼3잔 정도가 적당하다.

충분한 수면은 화이트닝의 기본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며, 이는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절대 삼갈 것!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는 화이트닝 제품을 바르고 푹 자는 것이 중요하다.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화이트닝의 기본은 자외선을 피하는 것! 맨얼굴로 외출하는 것만큼 무방비 상태는 없다. 야외에 나갈 때는 물론, 보통 때에도 꼼꼼히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이 기본! 비나 구름 낀 날씨에도 자외선은 숨어 있으므로 외출 전 항상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도록. 실내에 있을 때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로션을 틈틈이 덧발라주자.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는 특히 자외선의 양이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도 좋은 방법.

담배는 안녕!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 공급을 방해해 피붓결을 약하게 만든다. 그만큼 쉽게 그을리게 되며, 제품 흡수력을 약화시키므로 화이트닝을 시작하려면 먼저 금연부터 시작할 것!

스트레스는 화이트닝의 적!
스트레스는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호르몬의 이상 분비를 초래할 수 있다. 그 결과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 고민이나 불안이 있다면 안정적인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자. 집에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한 방법!

옷의 컬러로 화이트닝 효과 UP!
컬러와 자외선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색깔마다 파장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 자외선을 반사해 차단해주는 베스트 컬러는 바로 블루와 화이트. 반면 블랙은 흡수력이 높으므로 주의!

버스보다는 지하철! 창가는 피하라
지표에 닿는 자외선은 UVA와 UVB 두 종류가 있다. 이중 빛의 파장이 긴 A는 구름이나 창문도 통과하며, 피부의 진피까지 침투한다. 즉 무의식중 자외선 공격을 받을 수 있는 것! 버스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 안전하며, 창가는 피하도록!

수정 화장은 파우더로!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려 보기 흉하게 된다. 수정 화장시에는 투웨이 케이크보다는 파우더를 선택할 것. 파우더의 미세한 가루 입자는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기름종이로 지그시 눌러 피지를 제거한 뒤, 퍼프에 파우더를 덜어내 톡톡톡 덧바르면 OK.

제품을 고를 땐 꼼꼼하게!
브랜드마다 화이트닝 주력 성분과 추구하는 효과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이미 생성된 잡티를 개선해주는 라인이나 예방 차원의 라인 등으로 구별되어 있는 것. 따라서 사용 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우선 순위다. 화이트닝에 많이 쓰이는 성분으로는 알부틴과 비타민 C, 상백피 추출물 등이 있는데, 모두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며 주근깨나 어두운 점을 엷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일반 화장품에 많이 함유되지 않은 성분이므로 자극 여부를 위해 일단 샘플을 사용해보는 것이 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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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낀 사람들을 위한 눈건강법 
 



주변에서 안경이나 콘택트 렌즈를 끼지 않는 사람을 찾는게 더 힘든 세상이다. 눈 좋은 사람들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인데.. 더 중요한 건 안경을 썼다 해서 눈건강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안경 쓴 사람일수록 눈 건강에 보다 신경 써야 한다.

 

안경 =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안경은 눈 나쁜사람들의 생활을 도와주는 하나의 도구일 뿐 논이 나빠지지 않게 해주는 약은 아니다.

눈이 약한 약시가 아닌 이상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에서 오는 시력 저하는 안경의 착용 여부와 상관없이 진행된다. 때문에 안경을 일찍  썼다고 해서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또 안경을 늦게 썼다고 해서 시력이 더 안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안경 쓴 것만 믿고 눈 관리에 소홀했다가는 두꺼운 안경을 끼고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어릴수록 안경을 씌운다

어린 나이에 안경을 쓰면 안 좋다는 오해는 금물, 어릴수록 시력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필요하다면 안경을 착용한다. 또 주기적으로 시력을 체크, 그에 맞는 안경 도수를 착요하는 것이 중요하다.

태어나서 6세 이전까지의 시력 발달이 평생 시력을 좌우하므로 이 시기에 적절한 시각적 자극을 주어야 시신경이 제대로 발달할 수 있다. 잘 보이지 않는 상태로 두면 세상이 뿌연 상태로 인식, 시신경이 더 이상 발달하지 못하고 약시로까지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이다.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하지 않는다

이런 행동이 특별히 눈을 더 나쁘게 한다고 콕 집어서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눈을 피로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 멋이나 불편함보다 눈 건강이 더 중요하므로 가급적이면 착용한 채 있는것이 더 좋다.


렌즈 색깔보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쓴다

색이 있는 렌즈라도 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자외선까지 차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때문에 색보다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우선시 하는 것이 좋다.

렌즈에 컬러를 넣을 경우는 눈이 들여다보일 정도의 농도 이상을 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눈이 매우 나쁘다면 도수를 조금 낮게 맞춘다

보기만해도 눈이 팽팽도는 느낌의 안경을 썼다면 1.5 이상으로 뚜렷하게 보겠다는 욕심은 버리자.

지나치게 잘 보이는 것이 오히려 눈의 피로함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된다. 본인의 시력에 맞는 도수보다 조금 낮은 도수의 안경을 끼는 것이 생활하는데 더 편하다.

안경테가 틀어지지 않게 관리한다

안경이 틀어져 렌즈와 눈이 제대로 맞지 않게 되면 어지러움이나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안경을 벗을 때는 다리를 두 손으로 잡고 얌전히 벗는다.

보관할 때는 안경 렌즈의 볼록한 부분이 케이스 위를 향하게 한다. 테가 틀어졌을 때는 안경원을 찾아 A/S를 받아서 사용한다.


1년에 2회 시력 검사를 받는다

안경을 쓴 경우라도 그 시력이 평생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성장기라면 더 나빠질 수 있으며, 시력이 고정되는 18~25세를 넘어서 더 나빠지는 경우도 있다.

성장기라면 최소 6개월에 한번쯤 성인이라면 1년에 한번쯤은 시력 검사를 받아 눈이 편안하게 느끼는 도수로 맞춰 주는 것이 좋다.


필수영양소를 섭취한다

아쉽게도 시력을 좋게 만드는 음식은 따로 없다. 단 부족할 경우 눈에 안좋은 필수 영양분은 있으므로 평소 식탁 위 반찬에 신경 쓴다.

일반적으로 눈에 도움 되는 것은 비타민 A,B,B6,B12,C,E로 당근, 호박, 토마토, 부추, 시금치, 콩, 파슬리, 쑥갓 등의 야채와 사과, 딸기, 키위, 감귤 등의 과일, 고등어, 청어, 뱀장어, 다랑어, 참치 등의 생선, 돼지고기, 동물의 간, 달걀놀느자 등에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와 꿀에 들어있는 칼륨, 육류, 생선, 치즈 등에 많은 단백질과 칼슘도 눈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니 빼먹지 말자.

안경으로 얼굴 스타일이 변한다?

"안경을 너무 오래 껴서 얼굴이 못생기게 변했다"는 말은 안경 착용과는 전혀 무관한 하다. 시력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안구의 크기가 커져 얼굴이 변해 보이는 것일 뿐이다.

미용에 신경을 쓴다고 생활하기 불편한데도 안경을 쓰지 않고 눈을 혹사 시키는 일은 피하도록 하자. 
 
 

Posted by 비회원
TAG 건강, ,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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