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말랐는데, 유독 하체에만 살이 많다구요? 



 


앉았을 때는 아무도 여러분을 뚱뚱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의외로 골반과 하체에 살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내성적이고 꼼꼼하고 성격이 부드러워 ‘여자답다’는 말을 자주 듣는 이 타입의 특징은 뭘까?

 
사상체질로 봤을 때, 소음인(小陰人)!

소음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다. 사상체질로 봤을 때, 하체비만은 체질적으로 태음인과 소음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나, 태음인인 경우 전체가 살이 쪄 있기 때문에 따라서 하체도 살이 많은 경우에 속한다. 그러나 소음인은 상체보다는 하체에서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대다수.

이러한 체질들은 성격이 정적이고, 걷기를 싫어하고, 앉아 있거나 눕기를 좋아해 하체에 살이 몰릴 수 밖에 없다. 또 오래 앉아 있어서 다리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군것질을 많이 하는 경우에 하체에만 살이 찔 수 있다.


하체비만형은 이런 특징이 있다!

전체 비만 환자 중 하체 비만의49%를 차지하는 소음인은 비위장의 기능이 약한데다 신경까지 예민하여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다. 소화기가 위치한 장소는 몸의 중간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비위장이 약하면 몸의 중간 부위에서 기의 흐름이 약해지고 기가 약하면 혈액의 운송능력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복부 중간중간에 노폐물이 쌓여 이것이 비만의 원인이 되고, 선천적으로 신장, 방광, 자궁부위가 잘 발달하여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이 굵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말랐는데 허벅지와 아랫배쪽만 굵은 사람이 많다. 잘못된 식습관과 질병으로 전체 비만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걸 먹어야 할까?

 복부를 따뜻하게 해 주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을 먹자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고, 이로 인해 몸에 골고루 영양 공급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기운이 없고, 어지럽고, 몸이 붓는 현상들이 잘 나타난다.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단식이나 식이요법등을 하면 위장기능이 더욱 나빠져 속이쓰린 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소화는 계속 안 되고, 체중은 점차 증가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된다. 소음인에게는 소화기능만 좋아지면 몸 전체의 기능들이 회복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물만 먹어도 붓는 증상이 동반된다.

소음인은 위 기능을 건강하게 해 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부를 따뜻하게 해 주고 소화가 잘 안 되는 딱딱한 음식, 밀가루음식, 떡, 튀김, 고기, 기름기 많은 음식, 과자, 라면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생강차, 계피차, 귤차, 인삼차등은 허약한 소음인의 소화기능을 보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예방법은 없을까?

1 자기 전 발치에 베개를 2개 정도 놓고 다리를 얹어 놓고 자면 다리가 붓거나 더 살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2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잡이를 잡지 말고 차가 움직일 때마다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3 다리가 잘 붓는 사람은 평소 음식을 싱겁게 먹고 저녁 늦게 식사하지 말도록 하며 규 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4 뜨거운 물로 탕욕을 하면서 오리걸음을 걸으면 하체의 살을 빼는데 효과적이다. 

 

 Diet Tip 하체가 뚱뚱한 사람들을 위한 체조

Case 01.. 허벅지가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두손을 머리 뒤로 깍지끼고 두 다리를 허리폭보다 조금 넓게 벌린 자세를 취한다.
2 1의자세에서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20회 반복한다. 이 때 발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힘을 주면서 앉았다가 일어난다.

Case 02.. 허벅지 안쪽 살이 많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발레연습을 하듯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서는데, 어깨폭보다 넓게 벌리는 것이 안전하다. 두발의 위치는 양쪽으로 밖을 향하게 한다.
2 1의자세로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낮추어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게 한다. 이 동작을 음악에 맞춰 가볍고 부드럽게 20회 정도 반복한다.

Case 03.. 발목이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다리를 쭉 뻗고 앉아 두 발을 모은 채 발목을 아래로 구부렸다가 위로 쳐드는 동작을20~30번 반복한다.
2 두 다리를 든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발을 좌우로 벌려 부채 모양으로 만들었다가 안쪽으로 다시 모은다.은 허약한 소음인의 소화기능을 보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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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쏙~ 빼주는 체조, 나의 뱃살 체크하기





뱃살을 빼주는 체조

※ 모든 동작은 20~30회 이상 반복한다.

◆ 윗배

① 위를 보고 누워서 양 무릎을 직각으로 구부린 자세를 취한다.
② 천천히 숨을 내쉬면서 양 무릎을 배 쪽으로 당긴다.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 아랫배

① 위를 보고 누워서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천천히 상체를 일으킨다.
② 가장 힘든 시점에서 동작을 멈췄다가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 옆구리

① 숨을 들이쉬면서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선 후 천천히 숨을 내뱉으며 손이 오른발 끝에 닿도록 오른쪽 어깨를 내린다.
② 다시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좌우 번갈아가며 한다.



뱃살 계산기

복부 비만도=허리둘레÷엉덩이둘레

여자는 0.8 이상이면 복부 비만이고 0.8 이하라도 허리둘레가 32인치 이상이면 비만에 속한다. 허리둘레는 배꼽을 지나는 배의 둘레를, 엉덩이둘레는 둔부의 최대 돌출 부위를 측정하면 된다.

나의 뱃살 체크 테스트
※ 아래 항목 중 4개 이상 해당하면 다이어트가 꼭 필요한 뱃살 비만

□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면 배에 三자 자국이 생긴다.
□ 가슴 바로 밑부분을 잡으면 잡지 두께만큼 잡힌다.
□ 밥을 먹으면 윗배가 볼록해지며 숨 쉬기가 힘들다.
□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허리살이 비어져 나온다.
□ 단추로 잠그는 바지를 입으면 배 위에 단추 모양이 찍힌다.
□ 배꼽 모양이 가로이거나 둥그렇다.
□ 항상 고무줄 바지에만 눈이 간다.
□ 아랫배를 잡으면 전화번호부, 심하면 영어사전만큼 잡힌다.
□ 바지를 살 때 항상 30인치 이상의 헐렁한 바지를 산다.
□ 원피스를 입으면 배 부분만 볼록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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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이라도 어려보이고 싶은 ‘안티에이징’  
 
 
   
 



  
 
“어느 날 TV를 보고 있던 장모씨(주부, 42세)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자기와 비슷한 연배로 알고 있는 탤런트 김oo씨의 피부가 20살 피부같이 촉촉하고 탱탱한 것은 물론 잡티 하나 없이 환했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명이나 화장발이라는 것을 감안 하고라도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는 샘이 날 정도로 눈부셨다. 자신은 눈가 잔주름과 푸석푸석한 피부, 얼룩덜룩한 잡티 등 피부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이다”

나이가 들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다들 환하고 탄력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지속적인 피부 관리로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나라고 시간 탓, 세월 탓만 하며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다양한 안티에이징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인생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가는 건 어떨까.


1. 내 얼굴의 나이를 지우자 - 주름

어리고 탄력적인 피부의 걸림돌은 단연 주름이다. 주름은 세월의 흔적이라고 하여 본인의 나이를 대신 말해준다. 이런 주름을 최대한 커버하여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단순한 주름 제거뿐 아니라 피부 재생을 통한 탄력적인 피부 연출도 중요하다.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로의 변화를 위한 방법으로는 주름, 피부탄력 치료와 함께 노화 지연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피부재생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부터, 직접적인 리프팅과 함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특수 실을 이용한 방법, 고정된 표정 주름이나 깊은 팔자주름에 효과적인 보톡스와 필러까지 다양하다. 피부상태나 여건에 맞는 선택을 한다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기대해도 좋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피부재생치료를 가장 많이 이용된다. 콜라겐 재생은 물론 박피와 같은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 주름치료법으로는 Er-YSGG 방식의 <프로파일 TRL>이 있다. 레이저의 펄스 조절로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불필요한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했다. 시술은 치료 강도나 피부 상태에 따라 간격을 두고 3~5회 정도 이뤄진다.

피부의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피부상태에 적합하도록 조절이 가능해 증상별, 피부타입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박피 효과를 통한 피부 외부변화와 내부 자극을 유도한 피부 재생을 통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노화나 자외선에 의한 주름, 여러 원인에 의한 자국 뿐 아니라 튼살 치료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2. 환하게 빛나는 내 얼굴의 비밀 - 기미, 주근깨

여성들에게 대표적인 피부고민을 꼽으라면 기미나 주근깨, 잡티 같은 색소 질환을 들 수 있다. 특히 기미는 실제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고 안색이 어두워 보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치료를 원한다. 주근깨와 잡티도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데 있어 큰 걸림돌이다. 이런 색소성 질환은 <레이저토닝>이나 업그레이드 IPL인 <프로파일 BBL>을 이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레이저토닝은 깊은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진피 아래에서 올라오는 멜라닌 색소를 치료하는 방법이다. 시술 전후에 소노, 바이탈이온트, 더마웨이브 등의 다양한 미백물질을 피부에 침투시키는 미백치료를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IPL 프로파일 BBL은 주근깨와 잡티 등의 치료에 적합하다. 불필요한 파장을 필터링하는 듀얼램프를 사용해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낮은 에너지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특수 팁을 통해 열 손상으로부터 피부 표면을 보호해주어, 좀 더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3. 오래된 군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 - 비만

주름과 피부얼룩을 없애는 만큼이나 중요한 또 하나의 안티에이징은 비만관리다. 흔히 나잇살이라고도 불리는 뱃살과 허벅지, 팔뚝 등 특정부위의 살들은 건강상의 문제나 미용적인 문제 등으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국소부위 지방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는 쉽게 빠지지 않지만, <레이저지방용해술>과 <레이저지방흡입>을 통해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레이저지방용해술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를 가진 특수용액과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마취가 필요 없어 시술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다. 피부 바로 밑의 지방세포까지 용해하여 배출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늘어진 피부나 처진 피부의 교정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이저지방흡입술은 지방분해 레이저를 활용해 지방을 어느 정도 녹인 후 리포셋으로 지방을 흡입해 내는 시술이다. 지방을 균등하게 빼내 시술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보다 짧은 시간에 정밀한 시술을 원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레이저미세지방흡입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지방용해 과정을 통해 보다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다. 별도의 회복기간이나 후 처치가 필요 없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4. 볼륨감 있는 얼굴, 선명한 이목구비

피부와 몸매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도 꺼진 볼과 처진 눈썹 등 선명하지 않은 인상과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로 고민이라면 안티에이징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없다.

꺼진 볼 때문에 혈색이 어두워 보이고 낮은 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필러로 쉽게 교정이 가능한 <쁘띠성형>을 하면 된다. 칼을 대지 않는 비수술적인 요법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간단하게 시술이 이루어진다. 무턱이나 꺼진 이마등 약간의 교정으로 얼굴에 볼륨감을 주어 생기 있는 동안 연출이 가능하다.

또 평소 색이 옅거나 처진 눈썹으로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경계가 흐릿해진 입술선과 색으로 나이 들어 보였다면 <반영구 화장>을 통해 교정을 하면 된다. 자신의 피부색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소와 끝을 약간 올려주는 눈썹과 입술 모양 등은 훨씬 생동감 있는 젊은 얼굴로 보일 수 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워지는 이 반영구 화장은 자신의 개성이나 유행에 따라 다시 연출이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는 나이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당당하게 인생을 즐기는 시대이다. 세월의 흐름 앞에 막을 수 있는 것이 많은 요즘,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을 통해 한 살이라도 어려보이는 젊고 싱싱한 삶을 영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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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이라도 어려보이고 싶은 ‘안티에이징’  
 
 
   
 



  
 
“어느 날 TV를 보고 있던 장모씨(주부, 42세)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자기와 비슷한 연배로 알고 있는 탤런트 김oo씨의 피부가 20살 피부같이 촉촉하고 탱탱한 것은 물론 잡티 하나 없이 환했기 때문이다. 연예인들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명이나 화장발이라는 것을 감안 하고라도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는 샘이 날 정도로 눈부셨다. 자신은 눈가 잔주름과 푸석푸석한 피부, 얼룩덜룩한 잡티 등 피부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닌데 말이다”

나이가 들어 피부가 노화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다들 환하고 탄력적인 피부를 가지고 있는 것도 부정할 수 없다. 지속적인 피부 관리로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나라고 시간 탓, 세월 탓만 하며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다양한 안티에이징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 인생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어 가는 건 어떨까.


1. 내 얼굴의 나이를 지우자 - 주름

어리고 탄력적인 피부의 걸림돌은 단연 주름이다. 주름은 세월의 흔적이라고 하여 본인의 나이를 대신 말해준다. 이런 주름을 최대한 커버하여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안티에이징의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단순한 주름 제거뿐 아니라 피부 재생을 통한 탄력적인 피부 연출도 중요하다.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로의 변화를 위한 방법으로는 주름, 피부탄력 치료와 함께 노화 지연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는 피부재생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부터, 직접적인 리프팅과 함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특수 실을 이용한 방법, 고정된 표정 주름이나 깊은 팔자주름에 효과적인 보톡스와 필러까지 다양하다. 피부상태나 여건에 맞는 선택을 한다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기대해도 좋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피부재생치료를 가장 많이 이용된다. 콜라겐 재생은 물론 박피와 같은 확실한 효과를 나타내는 주름치료법으로는 Er-YSGG 방식의 <프로파일 TRL>이 있다. 레이저의 펄스 조절로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불필요한 피부 손상과 통증을 최소화했다. 시술은 치료 강도나 피부 상태에 따라 간격을 두고 3~5회 정도 이뤄진다.

피부의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피부상태에 적합하도록 조절이 가능해 증상별, 피부타입별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박피 효과를 통한 피부 외부변화와 내부 자극을 유도한 피부 재생을 통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피부노화나 자외선에 의한 주름, 여러 원인에 의한 자국 뿐 아니라 튼살 치료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2. 환하게 빛나는 내 얼굴의 비밀 - 기미, 주근깨

여성들에게 대표적인 피부고민을 꼽으라면 기미나 주근깨, 잡티 같은 색소 질환을 들 수 있다. 특히 기미는 실제보다 나이가 들어 보이고 안색이 어두워 보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이 치료를 원한다. 주근깨와 잡티도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데 있어 큰 걸림돌이다. 이런 색소성 질환은 <레이저토닝>이나 업그레이드 IPL인 <프로파일 BBL>을 이용하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레이저토닝은 깊은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피부 깊숙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함으로써 진피 아래에서 올라오는 멜라닌 색소를 치료하는 방법이다. 시술 전후에 소노, 바이탈이온트, 더마웨이브 등의 다양한 미백물질을 피부에 침투시키는 미백치료를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최근에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IPL 프로파일 BBL은 주근깨와 잡티 등의 치료에 적합하다. 불필요한 파장을 필터링하는 듀얼램프를 사용해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낮은 에너지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고, 특수 팁을 통해 열 손상으로부터 피부 표면을 보호해주어, 좀 더 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


3. 오래된 군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 - 비만

주름과 피부얼룩을 없애는 만큼이나 중요한 또 하나의 안티에이징은 비만관리다. 흔히 나잇살이라고도 불리는 뱃살과 허벅지, 팔뚝 등 특정부위의 살들은 건강상의 문제나 미용적인 문제 등으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국소부위 지방은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는 쉽게 빠지지 않지만, <레이저지방용해술>과 <레이저지방흡입>을 통해 손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레이저지방용해술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를 가진 특수용액과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마취가 필요 없어 시술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다. 피부 바로 밑의 지방세포까지 용해하여 배출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늘어진 피부나 처진 피부의 교정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이저지방흡입술은 지방분해 레이저를 활용해 지방을 어느 정도 녹인 후 리포셋으로 지방을 흡입해 내는 시술이다. 지방을 균등하게 빼내 시술부위가 울퉁불퉁해지는 부작용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최근에는 보다 짧은 시간에 정밀한 시술을 원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레이저미세지방흡입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지방용해 과정을 통해 보다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다. 별도의 회복기간이나 후 처치가 필요 없어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4. 볼륨감 있는 얼굴, 선명한 이목구비

피부와 몸매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도 꺼진 볼과 처진 눈썹 등 선명하지 않은 인상과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로 고민이라면 안티에이징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없다.

꺼진 볼 때문에 혈색이 어두워 보이고 낮은 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필러로 쉽게 교정이 가능한 <쁘띠성형>을 하면 된다. 칼을 대지 않는 비수술적인 요법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간단하게 시술이 이루어진다. 무턱이나 꺼진 이마등 약간의 교정으로 얼굴에 볼륨감을 주어 생기 있는 동안 연출이 가능하다.

또 평소 색이 옅거나 처진 눈썹으로 대인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경계가 흐릿해진 입술선과 색으로 나이 들어 보였다면 <반영구 화장>을 통해 교정을 하면 된다. 자신의 피부색과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색소와 끝을 약간 올려주는 눈썹과 입술 모양 등은 훨씬 생동감 있는 젊은 얼굴로 보일 수 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지워지는 이 반영구 화장은 자신의 개성이나 유행에 따라 다시 연출이 가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는 나이에 상관없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당당하게 인생을 즐기는 시대이다. 세월의 흐름 앞에 막을 수 있는 것이 많은 요즘, 다양한 안티에이징 시술을 통해 한 살이라도 어려보이는 젊고 싱싱한 삶을 영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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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남자는 살 빠지고 여자는 살 찌게 만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찌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식욕을 잃어 마르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개인차는 성별에 대해서도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20~40대 남녀 132명(여성 85명, 남성 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증가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은데 반해 남성은 오히려 감소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식욕이 증가해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된다고 답한 여성은 63.5%(54명)인 반면, 남성은 25.5%(12명)에 불과했다.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오히려 식욕이 떨어진다고 답한 남성은 51%(24명)이었으나, 여성은 12.9%(11명)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받는 기간에 따라 식욕에도 다른 영향을 미쳤다. 스트레스 초기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부교감신경계가 억제되면서 식욕이 떨어진다. 하지만 지속적인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신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을 과다 분비하면서 식욕을 증가시킨다.


365mc비만클리닉의 김하진 원장은 “스트레스는 생활의 리듬을 깨고 불안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특히 스트레스에 유의해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강박감이나 스트레스는 오히려 식욕을 더욱 자극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보다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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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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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

특히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많이 자거나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건강 위험 행동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은 18퍼센트였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흡연자 비율은 31퍼센트였다. 뿐만 아니라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보다 신체적인 활동에도 더 잘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피로를 더 많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 제임스 강위츠는 “부적절한 수면시간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 고 말했다.

기존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비만 사이의 관계를 입증하는 연구들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수면습관과 비만 사이의 인과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며, “일례로 흡연이 수면부족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수면부족이 흡연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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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커피 한 잔, 한달에 몇 킬로 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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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따스한 날, 여유롭게 공원을 거닐며 달콤한 커피 한 잔, 혹은 비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그윽한 향기를 내뿜는 커피 한 모금. 상상만해도 마음 속에선 뭔지 모를 행복감이 밀려온다.

‘때로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주는 따스함의 문제’라는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커피 한 잔’은 단지 물 한 잔 마시는 것과는 다른,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아침마다 마시는 모닝커피는 이제 습관이 됐고, 점심식사 후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는 졸음을 쫓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필수인 것만 같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때도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 이렇듯 커피는 늘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유혹한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통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커피는 이제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한 부분이 됐다.

그러나 커피를 가까이 할수록 다이어트는 멀어져만 가고, 뱃살은 더욱 늘어만 간다.

직장인들은 종종 식사 후 밥 한 끼 가격을 능가하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데, 휘핑크림과 캐러멜 등이 얹어진 커피는 가격뿐 아니라 칼로리도 약 400kcal 정도로 밥 한 끼를 능가한다. 이같은 커피를 매일 마실 경우 한 달에 약 2kg 이상 체지방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휘핑크림은 지방 비율이 높고 특히 심장 질환의 위험율을 높이는 포화지방의 비율이 매우 높다는 사실. 특히 복부에는 지방 합성 효소가 가장 많아 에너지의 잉여분은 가장 먼저 배에 쌓이기 때문에 식후 커피는 뱃살을 늘리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커피 한 잔이 불러오는 뱃살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매일 아침 커피 한 잔에 비스킷과 도넛으로 식사를 대신했다면 이제 좀더 든든한 아침밥을 챙겨 먹자. 빈 속에 커피를 마시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하루 세 끼를 챙겨먹는 것인 만큼 잡곡밥과 야채, 해조류, 버섯 등 칼로리는 낮고 좋은 영양소를 공급해주는 음식들로 이뤄진 아침밥을 조금이라도 먹도록 한다. 그리고 출근 후 마시는 모닝커피는 설탕과 프림을 뺀 블랙커피나 원두커피로 마신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면 무거운 카페모카를 마시며 수다를 떨기보다 가벼운 허브티를 마셔보자. 박하차, 로즈메리차, 라벤더 등 다양한 허브향을 느끼며 기분전환도 할 수 있다. 전통찻집에서 몸에 좋은 대추차, 모과차 등을 마시는 것도 좋다.

그래도 한 잔의 커피가 늘 그립다면 연하게 탄 커피를 마시거나, 지방이 많은 프림 대신 저지방 우유를 넣어 마셔본다. 또는 커피 한 잔에 물을 두세 잔 정도 챙겨 마신다.

혹시 습관적으로 또 커피를 마시고 있진 않은가. 오늘 무심코 마신 커피 한 잔이 내일의 뱃살로 돌아올 수 있음을 기억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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