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의 몸매 관리 비법


 


레이싱 걸에서 연기자로 탈바꿈한 오윤아.
쭉쭉빵빵 완벽한 몸매! 누구나 부러워하는 S라인의 몸매를 가지고 있는 그녀!
그녀의 몸매 관리 비법을 알아볼까요.

건강미인 탤런트 오윤아가 자신만의 '뷰티 비법 5종세트'를 전격 공개했다고 하네요.
레이싱걸 출신 연기자로 도발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오윤아의 몸매 관리 비법은!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는 오윤아의 첫번째 ‘다이어트 비법’은 올리브 오일. 

오윤아는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을 먹으면 다이어트는 물론 변비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어요. 요즘 웰빙열풍으로 인해 인기를 얻고 있는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지방을 분해하고 독소를 배출해주는데 일반 식용유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예요. 올리브오일과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줄고, 뼈의 성장에 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특히 체내 흡수를 돕는 녹황색 채소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 좋아져요. 또 올리브오일은 비타민E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좋은데, 따라서 올리브 오일로 마사지를 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트러블이 없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어요.  

※ 오일 다이어트에 대해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첫번째로, 스페인 안달루시아식 건강 다이어트.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 사람들은 대식(大食)을 즐긴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 지방 여자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 날씬하고 이쁘답니다. 그 이유가 바로 올리브 오일은 음료수처럼 하루에도 몇잔씩 마시기때문이라고 하는데 이 지방에서는 식사때 외에도 매일 아침 공복시기에 올리브 오일을 2작은술씩 먹는 습관이 전통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어 대식을 하여도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이렇게 하세요.
매일 아침 공복에 버진 올리브오일을 찻숟가락으로 2술씩 먹어요.
대신 반드시 공복에 정제되지 않은 수한 올리브 오일을 먹어야 효과가 있어요!
식사는 평소대로 하되 식용유는 가능한 한 올리브 오일로 대신하여 요리를 하여야 하죠.
꾸준히 하면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면역체계를 강화시키고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효과도 볼수가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 할리우드식 올리브오일 다이어트

한때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올리브오일을 이용한 식이요법이 크게 각광받았는데, 지중해식 건강요법보다 조금 과격한(?) 방법으로 매일 일정량의 올리브 오일을 마셨다고 하네요.
느끼한 맛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비위에 맞지 않고 과도한 지방 섭취로 위가 상할 수도 있으니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 시작해 조금씩 양을 늘려가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 하세요
매일 올리브오일을 스트레이트 잔으로 2회 마시고 요리에 사용되는 기름은 모두 올리브 오일로 대신해요~ 1주일 뒤부터 효과가 나타나는데 올리브오일은 몸속의 독소를 배출하여 다이어트와 장 청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올리브오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한 번에 1숟가락씩 먹기 시작해 조금씩 양을 늘려도 좋아요! 

올리브 오일 다이어트!!  여러나라, 여러사람들이 해서 효과를 많이 받다고는 하지만 그건 사람에 따라 다 다른거죠. 맞는 사람이 있으면 안맞는 사람도 있는거죠. 남들이 해서 효과를 봤다고 그것이 무조건 좋은 방법은 아니랍니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빨리 찾으세요! 남들이 효과 봤다고 무작정 쫓아하시면 안되요.
잘못하다가는 본인에게 독이 될 수 있답니다.


그녀가 권장하는 두번째 비법은 허리라인을 위한 '트위스트 줄넘기'

 아무리 스케줄로 바빠도 줄넘기를 꼭 챙겨 다닌다는 오윤아는 일반적인 줄넘기 방법과는 달리 줄을 넘을 때 양 옆으로 허리를 비틀어 주며 줄넘기를 실시하는데,  이런 줄넘기 방법으로 개미허리 S라인을 유지할 수 있는거라고 하네요.

오윤아가 하는 줄넘기 다이어트!! 여러분들도 쉽게 하실 수 있어요.
맘만 먹으면 하실 수 있는데 그 맘 잡기가 힘든거죠. 처음부터 거창하게 계획을 잡지 마시고 조금씩조금씩 하면서 늘리세요.

줄넘기 다이어트는 전신의 군살을 빼주고 어디서든 줄넘기 하나만 있으면 쉽게 운동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줄넘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지방을 태워 에너지로 바꿔주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기능과 지구력, 근력 , 평형감각,. 운동능력을 키워주며 골다공증을 예방해줘요.

그리고 줄넘기는 전신운동으로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들어주고, 한가지 방법이 아닌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기 때문에 지루함이 없다. 음악을 들으면서 같이 하면 더 즐거워요.

※ 줄넘기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일주일에 3일 이상 꾸준히 한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힘들다면 일주일에 3∼4일, 요일을 정해두고 꾸준히 하는게 좋아요. 

1분에 1백20회씩 15분 이상 실시한다.
초보자인 경우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지 않아요. 1분에 1백20회 정도의 속도로 줄넘기를 하는데, 1분 하고 2분 휴식을 취하는 방법으로 3∼5회 정도 반복해 15분 이상 실시한다. 너무 무리다 싶으면 처음에는 그냥 정해진 갯수만 하셔도 되요.

개인에 따라 운동량을 조절한다.
줄넘기를 하고 나서 어느 정도 땀이 날 정도가 가장 적당해요. 너무 힘들거나 또는 반대로 아직 힘이 남았다면 뛰는 횟수를 줄이거나 늘리면서 운동량을 적절히 조절하는것이 좋답니다.

익숙해지면 운동량을 늘려준다.
처음 일주일 동안은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운동량을 계산하는 기간으로 정하고 익숙해지면 주 단위로 계획을 세워 뛰는 시간을 1분 이상으로 늘리고, 쉬는 시간을 2분 이하로 줄이면서 조절을 해야 해요.

준비운동과 마무리운동이 중요.
무조건 줄넘기를 들고 나가 운동하고 바로 들어오면 다이어트 효과가 없죠. 줄넘기를 하기 전 몸에서 열이 나기 시작할 정도로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을 마치고 나서는 피로를 회복하고 근육통을 없애주는 정리운동을 해주어야 해요. 조깅하거나 빨리 걷기, 스트레칭 등의 가벼운 운동이 적합해요.


세번째 비법은 '물로 볼살 빼기'

 

"얼굴은 작은 편이지만 통통한 볼살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는 오윤아는 "부은 얼굴과 볼살 빼기에 효과 만점인 이 방법은 입안 가득 터질듯 물을 머금고 있다가 힘을 줘서 강력하게 뿜어내는 것"이라면서 동작을 알려주었습니다. 

이 방법은 저도 처음보는 방법인데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어렵지도 않고 쉬운방법이죠. 여기서 가장 중요한거는 입안 터질듯 물을 담고 있다가 강하게 내뱉는거죠.


네번째 비법은 '똥배 제거 패트병 찜질'

오윤아는 "뜨거운 물을 페트병에 담아 타월로 감은 후 아랫배에 끌어 안으면 따뜻한 기운이 순환을 원활히 만들어 아랫배의 지방 분해와 변비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힘든 운동을 싫어하는 여성들에게 특히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어요.

아랫배가 차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배 부분의 지방분해가 되지 않는데,  이때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아랫배가 차고 지방이 많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겠는데요. 준비물은 패트병만 있으면 되네요. 운동하기 싫어하시는분들한테는 아주 좋은 희소식이 되겠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운동을 게을리 하시면 효과없죠?


그녀의 마지막 비법은 '아름다운 손 만들기'

오윤아는 ‘설탕물’ 손 마사지 방법을 공개 했다. 설탕과 물, 베이비오일, 꿀을 넣은 간단한 재료로 보들보들한 손을 만들 수 있다는 것.

설탕 1큰 술, 물 2큰 술, 꿀 반 큰술, 베이비오일 두 방울을 섞어 적당량을 손에 덜어 설탕이 녹을 정도까지만 가볍게 마사지 해주면 손이 이뻐진다고 하네요.

설탕의 작은 입자가 피부를 자극해서 스크럽의 효과는 물론 피로회복, 피부탄력, 혈액순환과 보습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오윤아는 "설탕물 마사지는 손 각질 제거에 혈액순환, 피부탄력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며 효과를 자신했죠.
무엇보다 오윤아의 몸매 비결은 꾸준한 운동에 있었다. 평소 운동을 즐긴다는 그녀는 틈날 때마다 헬스클럽에 들른다는 것.  헬스클럽에서도 그만의 특별한 운동 노하우가 있어요.

런닝머신을 할 땐 배에다 힘을 주고 평지와 경사를 반복 조절해 뛰고 또한 늘씬한 허리라인을 위해 줄넘기를 하면서 허리를 좌우로 돌리는 일명 ‘트위스트 줄넘기를 자주 한다는 것.

오윤아는 “중학교때부터 다이어트를 위해 줄넘기를 자주 해왔다”며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는게 어떨까요?
남들을 쫓아하지말고 이런저런 방법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서 본인만의 특별한 방법!! 노하우를 만들어 보시는건 어떨가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죠!! 몇번의 쓴잔을 마셔야 성공도 하는거예요.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계획을 세워서 잘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더 받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다이어트는 즐겁게 하는게 가장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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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6년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MBC의 새 얼굴. 현재 ‘섹션 TV연 예 통신’과 ‘아하 그렇구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지 잘 소화해 패션 관련 인터넷 카페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났던 이하정 아나운서의 평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여성스런 원피스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까지 완벽한 코디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배워보자. 




쇼핑할 땐 원피스가 최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긴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백화점뿐 아니라 동대문시장도 종종 찾곤 한다. 쇼핑
하러 갈 땐 편하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원피스를 즐겨 입는 편. 독특한 장식이 달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색상이 화사해 장마철에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들고 거리 산책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데님 팬츠. 때에 따라 여성스런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가볍게 티셔츠를 입기도 한다.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뱅글을 매치한 감각 있는 코디를 눈여겨볼 것.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다. 


카페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그녀의 가방 속엔 늘 책 한 권이 들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시원한 소재의 팬츠와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입었다. 포인트가 되는 드롭형 귀고리는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것. 



Beauty  tips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요가”
 

이하정 아나운서는 요가 예찬론자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간단한 요가로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매일 요가학원에 다닐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틈틈이 책과 DVD를 보면서 아침, 저녁으로 따라하고 있다고.

특히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이 안정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좋다. 요가 동작들은 방송을 하면서 긴장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몸에 군살이 붙지 않게 탄력을 더해준다. 


“핑크 컬러 립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평소 화장을 할 때 가장 포인트를 두는 부분은 입술. 얼굴이 워낙 흰 편이라 꼭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고. 아이 메이크업은 펜슬로 가볍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정도로 그치고 입술에 투명한 느낌의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사용해 생기를 준다.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제품은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편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즐겨 사용한다.  


“방송 끝나면 바로 세안하고 평소엔 투명 메이크업 즐겨요"

방송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얼굴이 답답해서 방송 녹화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세안한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의 비결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알로에 스킨에 있다고. 알로에를 알코올과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시판 제품들보다 훨씬 효능이 만족스럽단다. 평상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 즐겨 쓰는 제품은 밀착력이 좋은 SK-ll의 에센스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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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내기 아나운서 이·하·정


 
 

치열한 경쟁을 뚫고 2006년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MBC의 새 얼굴. 현재 ‘섹션 TV연 예 통신’과 ‘아하 그렇구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다.

앳된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어떤 스타일이든지 잘 소화해 패션 관련 인터넷 카페서 그녀의 사진을 볼 수 있을 정도.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패션 감각이 뛰어나기로 소문났던 이하정 아나운서의 평소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여성스런 원피스에서 캐주얼한 데님 팬츠까지 완벽한 코디를 연출하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배워보자. 




쇼핑할 땐 원피스가 최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긴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백화점뿐 아니라 동대문시장도 종종 찾곤 한다. 쇼핑
하러 갈 땐 편하게 옷을 갈아입을 수 있도록 원피스를 즐겨 입는 편. 독특한 장식이 달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피스는 색상이 화사해 장마철에 즐겨 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아이스크림 들고 거리 산책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옷은 데님 팬츠. 때에 따라 여성스런 블라우스나 톱을 매치해 입기도 하고 가볍게 티셔츠를 입기도 한다.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심플한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화려한 뱅글을 매치한 감각 있는 코디를 눈여겨볼 것.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웃는 모습이 영락없는 소녀 같다. 


카페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그녀의 가방 속엔 늘 책 한 권이 들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며 책 읽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시원한 소재의 팬츠와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입었다. 포인트가 되는 드롭형 귀고리는 보석디자이너인 어머니에게 선물받은 것. 



Beauty  tips


 
“탄력 있는 몸매의 비결은 꾸준한 요가”
 

이하정 아나운서는 요가 예찬론자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간단한 요가로 상쾌한 하루를 맞이한다. 매일 요가학원에 다닐 여유는 없지만 집에서 틈틈이 책과 DVD를 보면서 아침, 저녁으로 따라하고 있다고.

특히 잠들기 전에 30분 정도 요가를 하면 몸과 마음
이 안정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좋다. 요가 동작들은 방송을 하면서 긴장으로 인해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몸에 군살이 붙지 않게 탄력을 더해준다. 


“핑크 컬러 립글로스로 입술에 생기를”

평소 화장을 할 때 가장 포인트를 두는 부분은 입술. 얼굴이 워낙 흰 편이라 꼭 입술에 포인트를 준다고. 아이 메이크업은 펜슬로 가볍게 아이라인을 그리는 정도로 그치고 입술에 투명한 느낌의 핑크 컬러 립글로스를 사용해 생기를 준다. 파우치에 빠지지 않고 늘 넣어가지고 다니는 제품은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사이즈가 작아 휴대도 편하고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즐겨 사용한다.  


“방송 끝나면 바로 세안하고 평소엔 투명 메이크업 즐겨요"

방송 메이크업을 하고 있으면 얼굴이 답답해서 방송 녹화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세안한다. 우유처럼 뽀얀 피부의 비결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 알로에 스킨에 있다고. 알로에를 알코올과 1:2 비율로 섞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는데 시판 제품들보다 훨씬 효능이 만족스럽단다. 평상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얇게 발라 투명 메이크업을 즐긴다. 즐겨 쓰는 제품은 밀착력이 좋은 SK-ll의 에센스 파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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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의 집중공략형 뷰티 노하우 
 
   



 

6번에 걸친 꼼꼼 클렌징

아침 6시에 방송하는 KBS ‘뉴스광장’ 진행을 위해 새벽 2시30분에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김경란(29). 일찍 일어나다 보니 얼굴이 자주 부어 냉장고엔 언제나 녹차 티백을 준비해둔다. 마시고 난 녹차 티백을 차게 해 부은 눈에 올려두면 부기가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그는 입사 후 바쁜 일정과 스트레스로 심한 피부 트러블을 겪었다고 한다. 해외 출장 후 트러블이 더 심해져 자고 나면 서너 개씩 생기는 뾰루지 때문에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서울 정도였다고. 그 이후 클렌징만큼은 정말 ‘목숨 걸고’ 열심히 한다. 클렌징 크림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3번 닦아내고 폼클렌저로 2번 세안한 뒤 허브 성분이 들어간 클렌저로 다시 한 번 닦아낸다. 클렌징을 여러 번 하기 때문에 자극이 없도록 부드럽게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 그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수분크림과 영양크림을 번갈아 바르고 잠을 자는데 한 시간 정도 낮잠을 잘 때도 수분크림만은 꼭 발라준다.

체질에 맞는 운동과 아침식사로 건강관리

팔다리는 가늘고 긴 반면 복부나 허리에 살이 찌는 체질이라 군살을 없애는 운동을 자주 한다. 자기 전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들어올려 자전거 타는 동작을 1백 회 정도 하고 TV를 보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 등 시간을 쪼개 틈틈이 운동을 즐긴다. 요가, 헬스,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해보았는데 요가는 활동적인 성격과 맞지 않아 헬스나 수영 등 몸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운동으로 몸매를 가꾼다. 아침밥을 거르지 않는 것도 건강 관리 비결. 묽게 끓인 죽이나 간단한 빵과 떡 등이 주 메뉴이며 생과일 주스와 요구르트,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료 등도 쉽게 마실 수 있어 즐겨 먹는다.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체력이 약해져 있을 때는 캡슐로 된 건강보조제를 함께 먹어 건강을 챙긴다.

셀프 메이크업의 달인, 김경란 스타일 따라잡기 

아침 방송 시간이 이른 탓에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 눈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은 누드 톤으로 내추럴하게 해주는 것이 그의 메이크업 요령. 립글로스는 너무 연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호한다. 핑크나 바이올렛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두덩 위에 펴 바르고 아이라이너로 쌍꺼풀의 앞뒤에 포인트를 주면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화이트 등 밝은 컬러 섀도로 눈 아래쪽에 살짝 바르면 밝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며 노하우를 공개했다.
메이크업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네일케어. 마이크를 잡을 때 손이 보이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큐티클을 정리하고 핑크나 바이올렛 계열의 색상을 발라 아이섀도와 통일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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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2008.12.25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 행사보조 전단지를 하는사람만 쳐 보세요

김경란의 집중공략형 뷰티 노하우 
 
   



 

6번에 걸친 꼼꼼 클렌징

아침 6시에 방송하는 KBS ‘뉴스광장’ 진행을 위해 새벽 2시30분에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김경란(29). 일찍 일어나다 보니 얼굴이 자주 부어 냉장고엔 언제나 녹차 티백을 준비해둔다. 마시고 난 녹차 티백을 차게 해 부은 눈에 올려두면 부기가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그는 입사 후 바쁜 일정과 스트레스로 심한 피부 트러블을 겪었다고 한다. 해외 출장 후 트러블이 더 심해져 자고 나면 서너 개씩 생기는 뾰루지 때문에 아침에 눈을 뜨기가 무서울 정도였다고. 그 이후 클렌징만큼은 정말 ‘목숨 걸고’ 열심히 한다. 클렌징 크림을 이용해 메이크업을 3번 닦아내고 폼클렌저로 2번 세안한 뒤 허브 성분이 들어간 클렌저로 다시 한 번 닦아낸다. 클렌징을 여러 번 하기 때문에 자극이 없도록 부드럽게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 그날의 피부 상태에 따라 수분크림과 영양크림을 번갈아 바르고 잠을 자는데 한 시간 정도 낮잠을 잘 때도 수분크림만은 꼭 발라준다.

체질에 맞는 운동과 아침식사로 건강관리

팔다리는 가늘고 긴 반면 복부나 허리에 살이 찌는 체질이라 군살을 없애는 운동을 자주 한다. 자기 전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들어올려 자전거 타는 동작을 1백 회 정도 하고 TV를 보면서 훌라후프를 돌리는 등 시간을 쪼개 틈틈이 운동을 즐긴다. 요가, 헬스,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해보았는데 요가는 활동적인 성격과 맞지 않아 헬스나 수영 등 몸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운동으로 몸매를 가꾼다. 아침밥을 거르지 않는 것도 건강 관리 비결. 묽게 끓인 죽이나 간단한 빵과 떡 등이 주 메뉴이며 생과일 주스와 요구르트,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료 등도 쉽게 마실 수 있어 즐겨 먹는다.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체력이 약해져 있을 때는 캡슐로 된 건강보조제를 함께 먹어 건강을 챙긴다.

셀프 메이크업의 달인, 김경란 스타일 따라잡기 

아침 방송 시간이 이른 탓에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메이크업을 직접 한다. 눈에 포인트를 주고 입술은 누드 톤으로 내추럴하게 해주는 것이 그의 메이크업 요령. 립글로스는 너무 연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컬러를 선호한다. 핑크나 바이올렛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두덩 위에 펴 바르고 아이라이너로 쌍꺼풀의 앞뒤에 포인트를 주면 또렷한 눈매가 완성된다. 화이트 등 밝은 컬러 섀도로 눈 아래쪽에 살짝 바르면 밝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며 노하우를 공개했다.
메이크업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네일케어. 마이크를 잡을 때 손이 보이기 때문에 은근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라고. 큐티클을 정리하고 핑크나 바이올렛 계열의 색상을 발라 아이섀도와 통일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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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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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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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도라지 양배추 

도라지 뿌리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해주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맛을 없앤 후 무쳐서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기가 가라앉는다.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된 양배추도 자주 먹을 것.
NG food   맵고 짠 음식


참외 보리

찬 성질이 있는 참외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 열이 오르고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오렌지 속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울긋불긋한 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보리는 화장독이나 알레르기로 인한 붉은 기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 쌀과 1:1 비율로 섞어 밥을 해 먹으면 된다.
NG food   치즈, 초콜릿, 레몬, 매운 음식


호두 들깨 올리브

예로부터 중국 미인들 사이에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 필수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리놀산과 비타민 E가 다량 함??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특히 좋다. 들깨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실 것.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은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사용하자.
NG food   마늘, 파, 고추, 술


된장국 흰살생선 딸기

환절기가 되면 버짐처럼 울긋불긋하게 일어나는 아토피 피부라면 된장국을 자주 먹을 것. 피부에 자극이 없고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아토피 피부는 필수 지방산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것인 만큼 평소 흰살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피부가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트러블이 생긴다면 딸기와 친해질 것. 풍부한 비타민과 과일산이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토마토 콩

토마토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식.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많거나 웃을 때 눈가와 입꼬리에 주름이 지는 사람,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는 사람은 자주 먹을 것.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밀은 피부 노화 방지에 그만이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 역시 주름 완화 및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


녹두 사과 우롱차

녹두는 특유의 찬 성질 때문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녹두전이나 녹두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비타민 B2가 풍부한 포도,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도 번들거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롱차를 물 대신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된다. 모공이 크다면 사과를 많이 먹을 것. 펙틴 성분이 모공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NG food   튀김, 초콜릿, 사탕


메일 바나나 영지버섯

메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B-D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영지버섯을 달여 먹으면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다.
NG food   설탕, 고사리, 찹쌀


복숭아 잎 호두

햇볕에 말린 복숭아 잎을 달여 차로 마실 것. 복숭아 잎 차는 전통적으로 습진을 다스리는 데 효험이 있다. 호두는 먹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가 좋다. 으깬 호두를 까만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 습진 부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습진이 진정된다.


둥글레 녹차 김

둥굴레 뿌리는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험이 있다. 반찬으로는 김이 최고. 식사 때마다 3장(자르기 전 크기로) 정도씩 챙겨 먹을 것.


알로에 키위 파인애플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알로에는 즙을 내어 매일 음료수처럼 마실 것. 비타민 C의 제왕 키위는 조금만 햇볕을 쬐도 쉽게 피부가 그을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파인애플의 구연산과 비타민 C 역시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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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예뻐지는 뷰티 식단 
 




도라지 양배추 

도라지 뿌리는 염증이 잘 생기는 체질을 개선해주고, 혈액 속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찬물에 잠깐 우려 떫은맛을 없앤 후 무쳐서 먹으면 여드름의 붉은기가 가라앉는다. 소염 작용을 하는 유황 성분이 함유된 양배추도 자주 먹을 것.
NG food   맵고 짠 음식


참외 보리

찬 성질이 있는 참외는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 열이 오르고 피부가 붉어지는 사람에게 좋다. 오렌지 속 바이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피부톤이 균일하지 않고 울긋불긋한 사람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보리는 화장독이나 알레르기로 인한 붉은 기를 다스리는 데 효과적. 쌀과 1:1 비율로 섞어 밥을 해 먹으면 된다.
NG food   치즈, 초콜릿, 레몬, 매운 음식


호두 들깨 올리브

예로부터 중국 미인들 사이에 미용식으로 통했던 호두. 필수지방산이 풍부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준다. 리놀산과 비타민 E가 다량 함??들깨는 햇빛에 오래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특히 좋다. 들깨 달인 물에 꿀을 넣어 하루 한 잔씩 마실 것.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은 빵에 찍어 먹거나 요리할 때 식용유 대신 사용하자.
NG food   마늘, 파, 고추, 술


된장국 흰살생선 딸기

환절기가 되면 버짐처럼 울긋불긋하게 일어나는 아토피 피부라면 된장국을 자주 먹을 것. 피부에 자극이 없고 몸의 열을 내려준다. 또한 아토피 피부는 필수 지방산의 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것인 만큼 평소 흰살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피부가 민감해 환경이 조금만 바뀌어도 트러블이 생긴다면 딸기와 친해질 것. 풍부한 비타민과 과일산이 피부 면역력을 높여준다.


토마토 콩

토마토는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 고마운 음식.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많거나 웃을 때 눈가와 입꼬리에 주름이 지는 사람,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는 사람은 자주 먹을 것.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밀은 피부 노화 방지에 그만이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 역시 주름 완화 및 피부 세포 재생 효과가 있다.


녹두 사과 우롱차

녹두는 특유의 찬 성질 때문에 피부의 열을 내리고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녹두전이나 녹두죽으로 만들어 먹을 것. 비타민 B2가 풍부한 포도, 복숭아, 딸기 등의 과일도 번들거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롱차를 물 대신 자주 마셔도 도움이 된다. 모공이 크다면 사과를 많이 먹을 것. 펙틴 성분이 모공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NG food   튀김, 초콜릿, 사탕


메일 바나나 영지버섯

메밀은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국수나 묵으로 만들어 먹거나 가루를 물에 개어 팩을 해도 좋다. 바나나는 비타민 A와 당분이 많아 피붓결이 울퉁불퉁해지거나 갈라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B-D글루칸이라는 성분이 함유된 영지버섯을 달여 먹으면 각질 제거와 피부 재생 효과를 볼 수 있다.
NG food   설탕, 고사리, 찹쌀


복숭아 잎 호두

햇볕에 말린 복숭아 잎을 달여 차로 마실 것. 복숭아 잎 차는 전통적으로 습진을 다스리는 데 효험이 있다. 호두는 먹는 것보다 바르는 것이 효과가 좋다. 으깬 호두를 까만 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 습진 부위에 바르면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습진이 진정된다.


둥글레 녹차 김

둥굴레 뿌리는 기미, 주근깨에 특효약. 둥굴레 뿌리 말린 것을 진한 갈색이 우러날 때까지 끓여 하루 세 번 정도 마시면 주근깨가 옅어진다. 레몬의 5배나 되는 비타민 C와 카테킨을 함유한 녹차도 효험이 있다. 반찬으로는 김이 최고. 식사 때마다 3장(자르기 전 크기로) 정도씩 챙겨 먹을 것.


알로에 키위 파인애플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알로에는 즙을 내어 매일 음료수처럼 마실 것. 비타민 C의 제왕 키위는 조금만 햇볕을 쬐도 쉽게 피부가 그을리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파인애플의 구연산과 비타민 C 역시 자외선에 의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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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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