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강 지키는 생활 건강법(2)



PART 2.

 

① 춘곤증
원인 : 춘곤증은 2월 하순부터 4월 중순 정도의 기간 동안 사람들 대부분에게 나타나는 일시적인 피로 증세로, 추운 겨울 날씨에 움츠러든 근육이나 피부 등 신체 부위가 따뜻한 봄날이 되어 이완하면서 생기는 것이다.
얼려놓은 생선이나 고기를 냉동고에서 꺼내놓으면 언 부위가 녹으면서 늘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봄이 되어 활동량이 늘어난 것도 춘곤증의 원인 중 하나.
활동량이 늘어나면 여러 가지 영양소가 많이 필요해지는데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된다. 특히 겨울 동안 이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다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눈에 띄게 드러난다.
이런 상태에서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대신하면, 비타민 C나 대뇌 중추를 자극하는 티아민 등이 결핍돼 춘곤증이 더욱 악화된다.

증상 : 춘곤증은 졸음,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빈혈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밤에 충분히 수면을 취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다. 자꾸만 졸리고 식욕이 떨어지며 온몸이 찌뿌드드하다.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고 이유 없이 짜증이 나기도 한다.
증상이 좀더 심해지면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두통, 눈의 피로,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 치료 및 예방법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섭취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C,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다. 탄수화물의 연소를 돕는 비타민 B1 식품도 추천. 현미, 율무, 돼지고기, 닭의 간, 호두나 잣, 콩에 많이 들어 있다. 봄철 산채류도 춘곤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쑥, 달래, 냉이, 부추, 두릅 등의 봄나물은 입맛을 돋워주고 피로 회복에도 그만이다. 다시마, 미역, 파래, 김 등의 해조류 역시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춘곤증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밥은 필수 아침을 거르면 점심에 과식을 하게 되고, 과식을 하면 소화기관에 혈액이 몰리면서 뇌로 가는 산소 공급량과 혈액량이 줄어들어서 식후에 잠이 쏟아진다. 소식으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녹차로 졸음을 물리쳐 머리를 맑게 하자.

꾸준히 가벼운 운동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30분 이상 산책을 한다. 춘곤증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울철에 운동을 쉬었다면, 평소 운동 강도의 50% 정도에서 시작, 점차 강도를 높인다. 천천히 걷기, 등산 등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이 좋으며, 격렬한 운동은 피로를 가중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충분한 숙면 밤에 충분히 자는 것이 가장 좋으나, 밤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주중에 쌓인 피로를 풀겠다고 휴일에 잠만 자는 것은 금물. 오히려 다음 날 더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휴일 낮잠도 30분 정도로 제한한다.


② 봄철 만성피로 증후군

원인 : 이유 없이 나른하고 피곤한 증상이 오래간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보자.
우리 몸이 피로해지는 첫 번째 원인은 질병이다. 빈혈, 만성 간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은 만성피로를 유발하는데, 이 경우 빨리 병원에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정신적 원인으로는 우울증과 불안증이 가장 대표적. 우울증 환자는 매사에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며 정신활동이 느려진다. 하루 종일 가사노동과 육아에 시달리는 주부도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를 느끼게 된다.

증상 : 휴식을 취해도 쉽게 회복되지 않으며, 입맛과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불량에 시달리기도 한다.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늘 찌뿌드드한 기분이 든다. 만성피로가 심해지면 미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도 나타나는데, 이 정도가 되면 병원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 치료 및 예방법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섭취 사과, 오렌지, 바나나, 토마토, 키위 등 섬유소가 풍부하고 단맛이 강한 야채와 과일은 기분을 이완시킨다.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고칼로리 음식 등은 모두 만성피로의 적이므로 피한다.

일에 집착하지 말자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태도를 버린다. 자기 능력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매사에 ‘완벽주의’를 추구하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피로가 누적될 수밖에 없다.

생활 패턴을 바꾸자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꾼다. 저녁 식사는 아무리 늦어도 오후 8시 이전에 하고, 취침 전에는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방은 충분히 어둡게 하고 온도와 습도도 최적의 상태로 맞춘다.

숙변을 없앤다 과식과 폭식으로 습관성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만성피로를 느끼기 쉽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고,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숙변을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③ 알레르기성 비염
원인과 증상 : 꽃가루, 황사뿐만 아니라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그 원인. 꽃가루와 황사는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원인들은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면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코 주변이 간지럽고 눈물이 많이 흐르며 재채기가 자주 나온다. 맑은 물 같은 콧물이 계속 흐르고 코가 막힌다. 경우에 따라 변비와 설사, 어지럼, 구역질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해지면 빨리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곧 나아지겠거니’ 하고 방치하면 만성 비염으로 이어지기 쉽다.

● 치료 및 예방법
가능한 한 창문을 닫아 꽃가루나 황사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공기정화기를 사용한다.
외출이나 실외 운동은 오후 2시 이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하더라도 모자와 마스크, 면장갑을 착용해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한다.
청소를 할 땐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고 반드시 물걸레질을 한 번 더 한다. 꽃가루나 황사는 물걸레로 닦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 카펫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불과 베개 등은 햇볕에 말려 자주 소독한다.


④ 알레르기성 안질환
원인과 증상 : 꽃가루와 황사가 주원인. 특히 보통 사람들보다 특정 물질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는데, 꽃가루나 황사 외에도 동물의 털이 몸에 닿거나 눈에 들어가도 반응이 나타난다.
과민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도 한다. 꽃가루로 인한 안질환은 눈이 시리고 가려운 것이 기본 증상.
가렵다고 자꾸 눈을 만지면, 눈이 충혈되고 끈적끈적한 눈곱과 눈물이 나온다.
심할 경우 하얀 눈자위가 부풀어 오르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황사로 인한 안질환은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많이 흐른다. 눈 속에 이물감과 통증이 있고, 심하면 눈 주위가 퉁퉁 붓기도 한다.

● 치료 및 예방법
외출 후 손발을 깨끗하게 씻고, 식염수로 눈을 씻거나 인공누액을 넣는다.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렌즈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도 안경을 깨끗하게 관리한다. 눈에 이물감이 느껴진다고 해서 눈을 자주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는 것은 가벼운 상처를 깊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한다. 황사철에는 밖에 나갈 때 보호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봄이면 강해지는 햇빛도 가릴겸 선글라스도 대용품으로 적당하다.

⑤ 피부건조증
원인과 증상 : 기온이 상승하는 봄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피부의 유·수분이 급격히 줄어들어 건조증이 생기기 쉽다. 봄이 되면 피부가 작은 자극에도 예민해지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피부건조증은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옷을 입고 벗을 때에도 아플 뿐 아니라 뽀얗게 일어난 각질은 외관상으로도 보기 흉하다. 

● 치료 및 예방법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셔 체내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15분 이내에 하고, 잦은 목욕은 좋지 않다. 특히 피부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비누 사용에 신중을 기하고 보습로션은 피부 조건에 따라 묽은 것과 짙은 것을 구별해 써야 효과적이다. 외출할 땐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후엔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냉타월로 진정한다.
수건을 찬물에 살짝 적신 뒤 가려운 부위에 5분 정도 올려둔다. 차가운 녹차 우린 물을 이용하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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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 지키는 생활 건강법(2)



PART 2.

 

① 춘곤증
원인 : 춘곤증은 2월 하순부터 4월 중순 정도의 기간 동안 사람들 대부분에게 나타나는 일시적인 피로 증세로, 추운 겨울 날씨에 움츠러든 근육이나 피부 등 신체 부위가 따뜻한 봄날이 되어 이완하면서 생기는 것이다.
얼려놓은 생선이나 고기를 냉동고에서 꺼내놓으면 언 부위가 녹으면서 늘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인 셈. 봄이 되어 활동량이 늘어난 것도 춘곤증의 원인 중 하나.
활동량이 늘어나면 여러 가지 영양소가 많이 필요해지는데 규칙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부족하게 된다. 특히 겨울 동안 이런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했다면 영양상의 불균형이 눈에 띄게 드러난다.
이런 상태에서 입맛이 없다고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으로 대신하면, 비타민 C나 대뇌 중추를 자극하는 티아민 등이 결핍돼 춘곤증이 더욱 악화된다.

증상 : 춘곤증은 졸음, 피로감, 식욕부진, 소화불량, 빈혈 등의 증상으로 나타난다.
밤에 충분히 수면을 취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척 힘들다. 자꾸만 졸리고 식욕이 떨어지며 온몸이 찌뿌드드하다. 권태감으로 일의 능률이 오르지 않고 이유 없이 짜증이 나기도 한다.
증상이 좀더 심해지면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두통, 눈의 피로, 무기력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 치료 및 예방법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섭취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이고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C,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다. 탄수화물의 연소를 돕는 비타민 B1 식품도 추천. 현미, 율무, 돼지고기, 닭의 간, 호두나 잣, 콩에 많이 들어 있다. 봄철 산채류도 춘곤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쑥, 달래, 냉이, 부추, 두릅 등의 봄나물은 입맛을 돋워주고 피로 회복에도 그만이다. 다시마, 미역, 파래, 김 등의 해조류 역시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춘곤증을 이기는 데 도움을 준다.

아침밥은 필수 아침을 거르면 점심에 과식을 하게 되고, 과식을 하면 소화기관에 혈액이 몰리면서 뇌로 가는 산소 공급량과 혈액량이 줄어들어서 식후에 잠이 쏟아진다. 소식으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녹차로 졸음을 물리쳐 머리를 맑게 하자.

꾸준히 가벼운 운동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30분 이상 산책을 한다. 춘곤증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주고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울철에 운동을 쉬었다면, 평소 운동 강도의 50% 정도에서 시작, 점차 강도를 높인다. 천천히 걷기, 등산 등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이 좋으며, 격렬한 운동은 피로를 가중할 수 있으므로 피한다.

충분한 숙면 밤에 충분히 자는 것이 가장 좋으나, 밤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면 10~20분 정도 낮잠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 주중에 쌓인 피로를 풀겠다고 휴일에 잠만 자는 것은 금물. 오히려 다음 날 더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되므로 휴일 낮잠도 30분 정도로 제한한다.


② 봄철 만성피로 증후군

원인 : 이유 없이 나른하고 피곤한 증상이 오래간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보자.
우리 몸이 피로해지는 첫 번째 원인은 질병이다. 빈혈, 만성 간질환,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은 만성피로를 유발하는데, 이 경우 빨리 병원에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정신적 원인으로는 우울증과 불안증이 가장 대표적. 우울증 환자는 매사에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며 정신활동이 느려진다. 하루 종일 가사노동과 육아에 시달리는 주부도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를 느끼게 된다.

증상 : 휴식을 취해도 쉽게 회복되지 않으며, 입맛과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불량에 시달리기도 한다.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늘 찌뿌드드한 기분이 든다. 만성피로가 심해지면 미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도 나타나는데, 이 정도가 되면 병원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한다.

● 치료 및 예방법
철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섭취 사과, 오렌지, 바나나, 토마토, 키위 등 섬유소가 풍부하고 단맛이 강한 야채와 과일은 기분을 이완시킨다.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고칼로리 음식 등은 모두 만성피로의 적이므로 피한다.

일에 집착하지 말자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태도를 버린다. 자기 능력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매사에 ‘완벽주의’를 추구하면 스트레스가 가중되고 피로가 누적될 수밖에 없다.

생활 패턴을 바꾸자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꾼다. 저녁 식사는 아무리 늦어도 오후 8시 이전에 하고, 취침 전에는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방은 충분히 어둡게 하고 온도와 습도도 최적의 상태로 맞춘다.

숙변을 없앤다 과식과 폭식으로 습관성 변비가 있는 사람들은 만성피로를 느끼기 쉽다.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고, 필요하다면 병원에서 숙변을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③ 알레르기성 비염
원인과 증상 : 꽃가루, 황사뿐만 아니라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이 그 원인. 꽃가루와 황사는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원인들은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면 대부분 해결할 수 있다.
코 주변이 간지럽고 눈물이 많이 흐르며 재채기가 자주 나온다. 맑은 물 같은 콧물이 계속 흐르고 코가 막힌다. 경우에 따라 변비와 설사, 어지럼, 구역질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해지면 빨리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곧 나아지겠거니’ 하고 방치하면 만성 비염으로 이어지기 쉽다.

● 치료 및 예방법
가능한 한 창문을 닫아 꽃가루나 황사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공기정화기를 사용한다.
외출이나 실외 운동은 오후 2시 이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하더라도 모자와 마스크, 면장갑을 착용해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한다.
청소를 할 땐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고 반드시 물걸레질을 한 번 더 한다. 꽃가루나 황사는 물걸레로 닦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 때문. 카펫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이불과 베개 등은 햇볕에 말려 자주 소독한다.


④ 알레르기성 안질환
원인과 증상 : 꽃가루와 황사가 주원인. 특히 보통 사람들보다 특정 물질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는데, 꽃가루나 황사 외에도 동물의 털이 몸에 닿거나 눈에 들어가도 반응이 나타난다.
과민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라고도 한다. 꽃가루로 인한 안질환은 눈이 시리고 가려운 것이 기본 증상.
가렵다고 자꾸 눈을 만지면, 눈이 충혈되고 끈적끈적한 눈곱과 눈물이 나온다.
심할 경우 하얀 눈자위가 부풀어 오르기도 하는데, 이럴 경우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황사로 인한 안질환은 눈이 충혈되고 눈물이 많이 흐른다. 눈 속에 이물감과 통증이 있고, 심하면 눈 주위가 퉁퉁 붓기도 한다.

● 치료 및 예방법
외출 후 손발을 깨끗하게 씻고, 식염수로 눈을 씻거나 인공누액을 넣는다.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렌즈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으며,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도 안경을 깨끗하게 관리한다. 눈에 이물감이 느껴진다고 해서 눈을 자주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는 것은 가벼운 상처를 깊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한다. 황사철에는 밖에 나갈 때 보호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봄이면 강해지는 햇빛도 가릴겸 선글라스도 대용품으로 적당하다.

⑤ 피부건조증
원인과 증상 : 기온이 상승하는 봄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피부의 유·수분이 급격히 줄어들어 건조증이 생기기 쉽다. 봄이 되면 피부가 작은 자극에도 예민해지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피부건조증은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옷을 입고 벗을 때에도 아플 뿐 아니라 뽀얗게 일어난 각질은 외관상으로도 보기 흉하다. 

● 치료 및 예방법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마셔 체내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15분 이내에 하고, 잦은 목욕은 좋지 않다. 특히 피부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비누 사용에 신중을 기하고 보습로션은 피부 조건에 따라 묽은 것과 짙은 것을 구별해 써야 효과적이다. 외출할 땐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외출 후엔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냉타월로 진정한다.
수건을 찬물에 살짝 적신 뒤 가려운 부위에 5분 정도 올려둔다. 차가운 녹차 우린 물을 이용하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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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 지키는 생활 건강법(1)





PART 1.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생활법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봄철 피로를 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숙면이다. 밤잠을 설쳤다면 낮에 10~20분 정도 눈을 붙이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숙면을 위해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 등은 피한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쾌적한 수면을 위해 매일 운동을 하거나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수면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이 있기 때문에 ‘하루 몇 시간을 자야 건강에 좋다’, ‘성공하려면 잠을 줄여야 한다’는 식의 잠에 관한 일반론적인 주장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저녁으로 스트레칭 맨손체조와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 정도의 가벼운 운동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자. 특히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몸을 풀면, 하루를 더욱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잠자기 전에도 가벼운 체조를 하면 숙면에 도움이 돼 춘곤증도 예방할 수 있다.


청결 유지 봄철에는 황사와 건조한 공기로 눈과 호흡기 질환이 생기기 쉽다. 평소 손으로 눈을 만지지 말고,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물론, 실내에서도 수시로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인다. 귀가 후에는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야 하며, 눈물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잊지 않는다.


햇볕을 충분히 쬔다 일조량이 많아지는 봄철에는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이 건강에 좋다. 좋은 양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죄는 옷보다 느슨한 옷을 입는다.

 

나른함을 날려주는 봄철 식습관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봄에는 겨울보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필요량이 3~10배 정도 증가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나른하고 피로해지기 쉽다. 평소 과일이나 채소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제철 식품을 챙겨 먹는다 봄나물은 대표적인 제철 음식.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입맛을 살려주면서 기운을 북돋워준다. 제철에 나는 식품 위주로 섭취하되, 달래와 냉이 같은 봄나물을 많이 먹으면 좋다. 또 피를 맑게 해 간장의 피로를 해독해주므로 봄철에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은 봄나물을 많이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


과식은 금물 갑작스러운 계절 변화에 몸의 기혈 순환이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과식을 하면 인체의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쪽은 더욱 빈혈 상태가 된다. 식후에 정신이 흐릿해지고 몸이 나른해지는 것도 그 때문. 따라서 봄철에는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리 리듬 되찾는 운동법
스트레칭 : 봄철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가볍게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체조를 들 수 있다.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겨우내 긴장된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몸에 활력이 생긴다. 스트레칭은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시작해 가까운 부위 순으로 하며, 아침과 저녁으로 나눠 하루 2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등산 : 봄철에 가장 좋은 운동. 등산은 심장과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무릎과 관절, 허리를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산에 오를 때는 일정한 걸음걸이와 패턴으로 발바닥 전체를 디디며 걷고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는 30분 정도 걷고 10분 쉬고, 숙련자는 50분 정도 걷고 10분 쉬는 것이 적당하다.


걷기 :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3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상체는 바로 세우고 팔과 다리는 자연스럽게 앞뒤로 움직인다.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순서로 지면을 디디며 보폭은 신장의 ⅓ 정도가 적당하다. 30분 이상 운동할 경우에는 수시로 조금씩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조깅 : 체력 소모가 크고 심장과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고 점차 속도와 강도를 높이는 것이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 또한 피로,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에서는 삼가고 달리는 도중 숨이 많이 차거나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중단해야 한다.


자전거 타기 : 체중 부하의 부담이 적어 심박수를 적당히 조절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다리에 국부적인 피로가 쌓이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을 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 전에 스트레칭 등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부상에 대비해 반드시 헬멧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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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강 지키는 생활 건강법(1)





PART 1.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생활법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봄철 피로를 푸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숙면이다. 밤잠을 설쳤다면 낮에 10~20분 정도 눈을 붙이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숙면을 위해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 등은 피한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쾌적한 수면을 위해 매일 운동을 하거나 세 끼 식사를 거르지 않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좋다. 수면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수면시간이 있기 때문에 ‘하루 몇 시간을 자야 건강에 좋다’, ‘성공하려면 잠을 줄여야 한다’는 식의 잠에 관한 일반론적인 주장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침저녁으로 스트레칭 맨손체조와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 정도의 가벼운 운동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자. 특히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몸을 풀면, 하루를 더욱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다. 잠자기 전에도 가벼운 체조를 하면 숙면에 도움이 돼 춘곤증도 예방할 수 있다.


청결 유지 봄철에는 황사와 건조한 공기로 눈과 호흡기 질환이 생기기 쉽다. 평소 손으로 눈을 만지지 말고,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는 물론, 실내에서도 수시로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인다. 귀가 후에는 눈과 콧속을 깨끗이 씻어야 하며, 눈물이 원활하게 분비되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잊지 않는다.


햇볕을 충분히 쬔다 일조량이 많아지는 봄철에는 햇볕을 충분히 쬐는 것이 건강에 좋다. 좋은 양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죄는 옷보다 느슨한 옷을 입는다.

 

나른함을 날려주는 봄철 식습관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한다 봄에는 겨울보다 비타민과 무기질의 필요량이 3~10배 정도 증가하는데, 이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나른하고 피로해지기 쉽다. 평소 과일이나 채소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제철 식품을 챙겨 먹는다 봄나물은 대표적인 제철 음식.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입맛을 살려주면서 기운을 북돋워준다. 제철에 나는 식품 위주로 섭취하되, 달래와 냉이 같은 봄나물을 많이 먹으면 좋다. 또 피를 맑게 해 간장의 피로를 해독해주므로 봄철에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은 봄나물을 많이 먹으면 큰 도움이 된다.


과식은 금물 갑작스러운 계절 변화에 몸의 기혈 순환이 잘 되지 않는 상태에서, 과식을 하면 인체의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 쪽은 더욱 빈혈 상태가 된다. 식후에 정신이 흐릿해지고 몸이 나른해지는 것도 그 때문. 따라서 봄철에는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리 리듬 되찾는 운동법
스트레칭 : 봄철에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가볍게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체조를 들 수 있다.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겨우내 긴장된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몸에 활력이 생긴다. 스트레칭은 심장에서 먼 부위부터 시작해 가까운 부위 순으로 하며, 아침과 저녁으로 나눠 하루 2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등산 : 봄철에 가장 좋은 운동. 등산은 심장과 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무릎과 관절, 허리를 강화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산에 오를 때는 일정한 걸음걸이와 패턴으로 발바닥 전체를 디디며 걷고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는 30분 정도 걷고 10분 쉬고, 숙련자는 50분 정도 걷고 10분 쉬는 것이 적당하다.


걷기 : 일주일에 4회 이상, 한 번에 30분~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 상체는 바로 세우고 팔과 다리는 자연스럽게 앞뒤로 움직인다.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순서로 지면을 디디며 보폭은 신장의 ⅓ 정도가 적당하다. 30분 이상 운동할 경우에는 수시로 조금씩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조깅 : 체력 소모가 크고 심장과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하고 점차 속도와 강도를 높이는 것이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 방법. 또한 피로,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에서는 삼가고 달리는 도중 숨이 많이 차거나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중단해야 한다.


자전거 타기 : 체중 부하의 부담이 적어 심박수를 적당히 조절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다리에 국부적인 피로가 쌓이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을 하면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동 전에 스트레칭 등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부상에 대비해 반드시 헬멧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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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피부 지침서 




 
날씨는 따뜻해졌는데 피부는 여전히 푸석하고 건조하다.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들뜨기도 하고…. 수분 관리는 피부의 기본이며 일 년 내내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해야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수분 관리의 모든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을 지켜라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그렇지만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해지는 것처럼 피부도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히 수분이 감소한다. 보통 20대 피부의 수분 함유율은 72%고, 나이가 들면서 50%까지 줄어든다. 노화란 곧 수분을 잃어가는 상태인 셈. 주름, 늘어짐, 푸석거림, 건조 등 많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바로 수분 부족이다.

특히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또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층이 봄이 되어 세포 형성이 활발해지면서 죽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공급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수분을 잃지 않는 내 피부 수분 관리 10가지 제안

CARE 1 세안 후 스킨으로 팩 하세요
스킨의 양과 수분 공급량은 무관하다. 스킨은 바르는 것보다 화장솜으로 팩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바르고 특별히 건조한 부분에는 10분 정도 올려둔다. 스킨은 알코올 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드라젠 뉴로캄 모이스춰라이징 아쿠아 젤
젤 타입 토너로 피부에 닿으면 워터로 바뀌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식물성 복합체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4만6천원, 랑콤.


CARE 2 수분감이 좋은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세요
에센스나 크림으로 인해 모이스처라이저 바르기를 생략했다면 피부에 흡수가 잘되고 매트한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다. 건성 피부는 수분 크림 하나만 바르지 말고 유분기가 있는 모이스처 제품을 한 번 덧발라 유분막을 형성해야 수분을 뺏기지 않는다.

1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 로션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차단한다. 4만4천원, 비오템.
2 브라이트닝 모이스춰라이저 SPF50
얼굴에 윤기를 더하고 피부톤을 고르게 유지시키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7만5천원, 바비브라운.

CARE 3 특별한 수분 공급 제품을 준비하세요
각질이 많이 생기고 건조한 피부라면 집중 수분 공급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한다.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에센스나 수분 크림이 적당하다.

1 페이셜 트리트먼트 리페어C
보습 효과로 피부 탄력과 거친 피붓결을 완화시키며 눈가 다크서클에도 효과적이다. 10만5천원, SKⅡ.
2 울트라 훼이셜 크림
피부 보습 효과로는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수분 크림으로 24시간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3만5천원, 키엘.

CARE 4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균형을 맞추세요
피지는 수분을 먹고 살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알코올 프리 타입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피지를 닦아내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 세럼으로 마무리한다.

1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최대 12시간까지 보습력을 지속시키는 수분 크림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산뜻한 젤 타입이라 지성 피부에도 잘 맞는다. 4만8천원, 크리니크.
2 하이드라퀀치 인텐시브 세럼
천연 식물 추출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순환·유지시킨다. 7만5천원, 클라란스.

CARE 5 클렌징부터 수분을 공급하세요
클렌저로 세안을 하면서 특별히 수분 공급을 하려면 페이스 밤을 사용해볼 것. 손바닥에 덜어 체온으로 문질러 녹인 뒤 얼굴에 마사지하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은 물론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1 페이스 밤
고농축 밤으로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와 피부가 촉촉해진다. 8만원, 바비 브라운.
2 리페어 앤드 리스토어 페이스 밤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을 공급하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가격미정, 프레시.

CARE 6 메이크업 후에는 바로 피부에 밀착시키세요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수분 미스트를 사용해 피부에 밀착시킨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수분 미스트는 여러 영양 성분이 함유돼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1 FIX+
장미 수액이 들어간 수분 스프레이로 메이크업을 밀착시킨다. 2만3천원, MAC.
2 메이크업 미스트
메이크업 전후에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수분 미스트. 1만5천원, 라네즈.

CARE 7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기세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생활화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가 노화된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겹겹이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

1 캡춰 토탈 멀티 퍼펙션 리파이닝 베이스 SPF25/PA+++
수분 공급,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의 멀티 메이크업 베이스. 5만7천원, 디올.
2 선블록 아쿠아 SPF35/PA++
빼앗긴 수분을 보충하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 2만원, 라네즈.

CARE 8 베이스 메이크업, 수분이 가득한 제품을 고르세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매트하고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수분 성분을 강화시켜 피부 스킨케어 효과와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간편하고 건강한 메이크업을 하고자 한다면 비비크림을 사용한다.

1 스트로브 크림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간 수분 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4만1천원, MAC.
2 포토제닉 룸에센스 SPF15
스킨케어 기능의 파운데이션으로 빛을 반사시켜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한다. 6만원, 랑콤.
3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 SPF42/PA+++
아로마 성분으로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비비크림으로 커버력이 우수해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1만5천8백원, 미샤 M.

CARE 9 잠들기 전에는 집중 수분 케어가 필요해요
잠을 자는 시간은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킨케어를 하기에 최적의 상태다. 강력한 피부 보습을 위해 잠들기 전에 특별한 보습 케어를 해본다.

1 스웽 에쌍시엘 나이트 케어
수분 공급과 피부 재생 기능의 나이트 크림. 4만9천원, 멜비타 by 온뜨레.
2 브라이트닝 보태니컬 하이드레팅 마스크
수분 공급과 화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하는 마스크로 수면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5만5천원, 키엘.

CARE 10 트러블 피부는 짧고 집중적인 수분 관리를 하세요
피부 트러블이 심한 민감성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짧고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 세안 후에도 물기가 마르기 2~3분 내에 스킨이나 수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클렌징 제품도 수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한다.

1 시어코튼 울트라 컴포팅 크림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오가닉 추출 성분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만4천원, 록시땅. 2 퍼포즈 알로에 베라 젤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 자극이 적다. 3만8천원, 올레헨릭슨 by 스킨랩플러스.

촉촉한 피부를 위한 Make Up Tip

수분 가득한 메이크업 제품
1 스킨 익스트림피트 모이스트 컴팩트 초미립 파우더로 가볍고 부드러우며 수분감이 좋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는다. 6만원, 디올.
2 러브론&핑키디 촉촉하고 가벼운 느낌의 립스틱. 각 2만2천원씩, MAC.
3 퀵 아이즈 크림 섀도우 물과 실리콘 복합체로 발림성이 좋고 뭉침이나 번지지 않는 수분 함유 크림 타입 아이섀도. 각 2만6천원씩, 크리니크.

수분 부족으로 들뜬 메이크업 대처법
Step 1 필름 타입 기름종이로 피지 제거
필름 타입의 기름종이로 얼굴을 부드럽게 눌러 피지만 깔끔히 제거한다.
Step 2 들뜬 부위는 급 진정
밤 타입 제품을 손가락으로 비벼 녹인 뒤 가볍게 두드려 피부를 진정시킨다.
Step 3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위는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누르거나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컨실러를 묻힌 뒤 두드린다.

1 블로팅 페이퍼 과다한 땀과 기름을 흡수한다. 2만8천원, 바비 브라운.
2 엑스트라 수딩밤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하거나 트고 자극받은 부위를 집중 치료한다. 8만원, 바비 브라운.
3 플라워 팩트 유기농 플라워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가볍게 발려 수정 화장할 때 좋다. 1만8천원, 마몽드.


수분은 기본, +α까지 멀티 수분 화장품

수분 관리는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 수분 관리와 동시에 다른 기능까지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1 셰이핑 케어:캐비어 뉴트리브 크림 효과 수분 공급과 동시에 늘어진 피부의 셰이핑을 적극적으로 돕는 크림. 3만9천원, BRTC.
2 트러블 케어:ACL 해조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모공의 피지를 녹여 각질을 제거하고 트러블을 완화시킨다. 8만4천원, DIVADEVA.
3 각질제거:수퍼 아쿠아 디톡시파잉 필링젤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피부 필링을 하면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극이 적다. 1만8백원, 미샤.
4 안티에이징:토탈 더블 세럼 42가지 식물 성분이 피부가 원하는 양을 조절해 수분을 공급하고 부족한 영양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으로 미세 주름을 완화하며 피부에 탄력을 준다. 9만9천원, 클라란스.
5 모공 관리:딥 하이드레이션 포어 리듀싱트리트먼트 피부의 수분 작용을 촉진하고, 피지를 조절하며 모공을 수축하는 3단계 멀티 제품. 4만2천원, 디올.
6 화이트닝:플레보떼 화이트 크리스탈 선인장 추출물로 피부 순환을 활성화하고 잣나무 추출물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 기능이 뛰어나다. 2만2천9백원, 더 페이스 샵.
7 스킨 커버:울트라 페이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캐모마일, 로열젤리 등의 성분으로 뛰어난 보습 효과와 컬러 로션과 같이 피부톤을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정하는 커버력도 있다. 3만5천원, 키엘.
8 브라이트닝:애플시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천연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얼룩진 피부톤을 집중 관리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9 안티에이징:셀라 인튜이티프 금, 은, 사파이어 에센스가 들어 있는 미네랄워터가 피부 보습을 높이고 세포를 재생해 잔주름까지 완화된다. 35만원, 샬 by 스킨랩플러스.

 
성분부터 다르다! 특별한 수분 화장품

요즘 코스메틱 트렌드 중 하나는 다양한 식물 추출물을 결합한 복합 식물 추출수를 사용해 화장품의 원료인 물성분부터 차별화하는 것. 화장품의 70~80%를 차지하는 물의 효과부터 다르다니 그 화장품의 효과는 실로 놀랍다.

1 수퍼 아쿠아 세럼 플래티늄 입자 성분으로 수분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침투시킨다. 피부 수분 순환도 활성화된다. 4만5천원, 엔프라니.
2 그린 커피 에센스 그린 커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커피 에센스가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하이드로 패치가 수분을 공급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3 비취가인 백윤 크림 7가지 꽃 성분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을 촉진시키며 피부에 수분 보유력을 높이며 디톡스 효과가 있다. 6만5천원, 코리아나.
4 더 하이드로 사이언스 소프트닝 에멀션 마르지 않는 물이라는 인텔리젠트 액트 워터로 피부 수질을 개선하고 피부의 건조한 부분을 찾아내 수분을 공급한다. 4만5천원, 코르메데코르떼.
5 리액티브 컨센트레이팅 비단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피부 수분을 지속시켜 건조와 노화로 흐트러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15만원, 이자녹스.
6 모이스춰 바운드 바이탈라이징 크림 대나무 수액 성분으로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특히 트러블 피부에 효과적이다. 9만8천원, 아모레퍼시픽.
7 아쿠아 인텐시브 에센스 해양심층수 성분이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을 높여 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1만6천원, 싸이닉.
8 그린티 퓨어로션 생명력 있는 녹차수 100%를 사용해 피부 속 세포의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키고 수분 스펀지 효과로 겉도는 수분을 피부 속까지 끌어당긴다. 1만2천원,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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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피부 지침서 




 
날씨는 따뜻해졌는데 피부는 여전히 푸석하고 건조하다. 메이크업을 할 때마다 들뜨기도 하고…. 수분 관리는 피부의 기본이며 일 년 내내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 수분을 유지하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해야한다. 촉촉한 피부를 위한 수분 관리의 모든 것.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분을 지켜라

잔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그렇지만 과일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 쭈글쭈글해지는 것처럼 피부도 시간이 흐를수록 자연히 수분이 감소한다. 보통 20대 피부의 수분 함유율은 72%고, 나이가 들면서 50%까지 줄어든다. 노화란 곧 수분을 잃어가는 상태인 셈. 주름, 늘어짐, 푸석거림, 건조 등 많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은 바로 수분 부족이다.

특히 봄철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또 겨우내 두꺼워진 각질층이 봄이 되어 세포 형성이 활발해지면서 죽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피부에 수분 공급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하루 종일 수분을 잃지 않는 내 피부 수분 관리 10가지 제안

CARE 1 세안 후 스킨으로 팩 하세요
스킨의 양과 수분 공급량은 무관하다. 스킨은 바르는 것보다 화장솜으로 팩을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 화장솜에 스킨을 듬뿍 묻혀 얼굴에 바르고 특별히 건조한 부분에는 10분 정도 올려둔다. 스킨은 알코올 프리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드라젠 뉴로캄 모이스춰라이징 아쿠아 젤
젤 타입 토너로 피부에 닿으면 워터로 바뀌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식물성 복합체 성분으로 보습과 진정 효과가 있다. 4만6천원, 랑콤.


CARE 2 수분감이 좋은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세요
에센스나 크림으로 인해 모이스처라이저 바르기를 생략했다면 피부에 흡수가 잘되고 매트한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다. 건성 피부는 수분 크림 하나만 바르지 말고 유분기가 있는 모이스처 제품을 한 번 덧발라 유분막을 형성해야 수분을 뺏기지 않는다.

1 아쿠아수르스 논스톱 밀키 로션
오랜 시간 지속적인 수분 공급과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게 차단한다. 4만4천원, 비오템.
2 브라이트닝 모이스춰라이저 SPF50
얼굴에 윤기를 더하고 피부톤을 고르게 유지시키며 수분과 영양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7만5천원, 바비브라운.

CARE 3 특별한 수분 공급 제품을 준비하세요
각질이 많이 생기고 건조한 피부라면 집중 수분 공급 제품을 하나 더 추가한다.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하는 에센스나 수분 크림이 적당하다.

1 페이셜 트리트먼트 리페어C
보습 효과로 피부 탄력과 거친 피붓결을 완화시키며 눈가 다크서클에도 효과적이다. 10만5천원, SKⅡ.
2 울트라 훼이셜 크림
피부 보습 효과로는 이미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수분 크림으로 24시간
보습 효과가 뛰어나다. 3만5천원, 키엘.

CARE 4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균형을 맞추세요
피지는 수분을 먹고 살기 때문에 오히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알코올 프리 타입 토너를 화장솜에 묻혀 피지를 닦아내면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수분 세럼으로 마무리한다.

1 모이스춰 써지 익스텐디드
썰스트 릴리프
최대 12시간까지 보습력을 지속시키는 수분 크림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산뜻한 젤 타입이라 지성 피부에도 잘 맞는다. 4만8천원, 크리니크.
2 하이드라퀀치 인텐시브 세럼
천연 식물 추출 성분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순환·유지시킨다. 7만5천원, 클라란스.

CARE 5 클렌징부터 수분을 공급하세요
클렌저로 세안을 하면서 특별히 수분 공급을 하려면 페이스 밤을 사용해볼 것. 손바닥에 덜어 체온으로 문질러 녹인 뒤 얼굴에 마사지하고, 따뜻한 물로 씻으면 모공 속까지 딥 클렌징은 물론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1 페이스 밤
고농축 밤으로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와 피부가 촉촉해진다. 8만원, 바비 브라운.
2 리페어 앤드 리스토어 페이스 밤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비타민을 공급하며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가격미정, 프레시.

CARE 6 메이크업 후에는 바로 피부에 밀착시키세요
건조한 피부에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도록 수분 미스트를 사용해 피부에 밀착시킨다. 특히 요즘 출시되는 수분 미스트는 여러 영양 성분이 함유돼 영양과 수분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1 FIX+
장미 수액이 들어간 수분 스프레이로 메이크업을 밀착시킨다. 2만3천원, MAC.
2 메이크업 미스트
메이크업 전후에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수분 미스트. 1만5천원, 라네즈.

CARE 7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기세요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를 생활화한다.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가 노화된다. 자외선 차단제와 메이크업 베이스를 겹겹이 바르는 게 부담스럽다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

1 캡춰 토탈 멀티 퍼펙션 리파이닝 베이스 SPF25/PA+++
수분 공급, 안티에이징, 자외선 차단의 멀티 메이크업 베이스. 5만7천원, 디올.
2 선블록 아쿠아 SPF35/PA++
빼앗긴 수분을 보충하는 데일리 선케어 제품. 2만원, 라네즈.

CARE 8 베이스 메이크업, 수분이 가득한 제품을 고르세요
메이크업 베이스와 파운데이션 같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매트하고 완벽한 커버력을 자랑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수분 성분을 강화시켜 피부 스킨케어 효과와 함께 피부를 건강하게 표현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간편하고 건강한 메이크업을 하고자 한다면 비비크림을 사용한다.

1 스트로브 크림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간 수분 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4만1천원, MAC.
2 포토제닉 룸에센스 SPF15
스킨케어 기능의 파운데이션으로 빛을 반사시켜 피부를 생기 있게 연출한다. 6만원, 랑콤.
3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 SPF42/PA+++
아로마 성분으로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비비크림으로 커버력이 우수해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1만5천8백원, 미샤 M.

CARE 9 잠들기 전에는 집중 수분 케어가 필요해요
잠을 자는 시간은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스킨케어를 하기에 최적의 상태다. 강력한 피부 보습을 위해 잠들기 전에 특별한 보습 케어를 해본다.

1 스웽 에쌍시엘 나이트 케어
수분 공급과 피부 재생 기능의 나이트 크림. 4만9천원, 멜비타 by 온뜨레.
2 브라이트닝 보태니컬 하이드레팅 마스크
수분 공급과 화이트닝 기능을 동시에 하는 마스크로 수면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5만5천원, 키엘.

CARE 10 트러블 피부는 짧고 집중적인 수분 관리를 하세요
피부 트러블이 심한 민감성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수분 공급을 짧고 집중적으로 해야 한다. 세안 후에도 물기가 마르기 2~3분 내에 스킨이나 수분 에센스 등 보습제를 바르고 클렌징 제품도 수분 함유량이 많은 제품을 사용한다.

1 시어코튼 울트라 컴포팅 크림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을 공급하며 오가닉 추출 성분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4만4천원, 록시땅. 2 퍼포즈 알로에 베라 젤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 진정과 보습 효과가 뛰어나며 피부 자극이 적다. 3만8천원, 올레헨릭슨 by 스킨랩플러스.

촉촉한 피부를 위한 Make Up Tip

수분 가득한 메이크업 제품
1 스킨 익스트림피트 모이스트 컴팩트 초미립 파우더로 가볍고 부드러우며 수분감이 좋아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는다. 6만원, 디올.
2 러브론&핑키디 촉촉하고 가벼운 느낌의 립스틱. 각 2만2천원씩, MAC.
3 퀵 아이즈 크림 섀도우 물과 실리콘 복합체로 발림성이 좋고 뭉침이나 번지지 않는 수분 함유 크림 타입 아이섀도. 각 2만6천원씩, 크리니크.

수분 부족으로 들뜬 메이크업 대처법
Step 1 필름 타입 기름종이로 피지 제거
필름 타입의 기름종이로 얼굴을 부드럽게 눌러 피지만 깔끔히 제거한다.
Step 2 들뜬 부위는 급 진정
밤 타입 제품을 손가락으로 비벼 녹인 뒤 가볍게 두드려 피부를 진정시킨다.
Step 3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위는 가벼운 파우더로 살짝 누르거나 스펀지에 미스트를 뿌려 컨실러를 묻힌 뒤 두드린다.

1 블로팅 페이퍼 과다한 땀과 기름을 흡수한다. 2만8천원, 바비 브라운.
2 엑스트라 수딩밤 보습막을 형성해 건조하거나 트고 자극받은 부위를 집중 치료한다. 8만원, 바비 브라운.
3 플라워 팩트 유기농 플라워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하며 가볍게 발려 수정 화장할 때 좋다. 1만8천원, 마몽드.


수분은 기본, +α까지 멀티 수분 화장품

수분 관리는 모든 스킨케어의 기본. 수분 관리와 동시에 다른 기능까지 함께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자.

1 셰이핑 케어:캐비어 뉴트리브 크림 효과 수분 공급과 동시에 늘어진 피부의 셰이핑을 적극적으로 돕는 크림. 3만9천원, BRTC.
2 트러블 케어:ACL 해조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모공의 피지를 녹여 각질을 제거하고 트러블을 완화시킨다. 8만4천원, DIVADEVA.
3 각질제거:수퍼 아쿠아 디톡시파잉 필링젤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피부 필링을 하면서 수분을 공급해 피부 자극이 적다. 1만8백원, 미샤.
4 안티에이징:토탈 더블 세럼 42가지 식물 성분이 피부가 원하는 양을 조절해 수분을 공급하고 부족한 영양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으로 미세 주름을 완화하며 피부에 탄력을 준다. 9만9천원, 클라란스.
5 모공 관리:딥 하이드레이션 포어 리듀싱트리트먼트 피부의 수분 작용을 촉진하고, 피지를 조절하며 모공을 수축하는 3단계 멀티 제품. 4만2천원, 디올.
6 화이트닝:플레보떼 화이트 크리스탈 선인장 추출물로 피부 순환을 활성화하고 잣나무 추출물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 기능이 뛰어나다. 2만2천9백원, 더 페이스 샵.
7 스킨 커버:울트라 페이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캐모마일, 로열젤리 등의 성분으로 뛰어난 보습 효과와 컬러 로션과 같이 피부톤을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정하는 커버력도 있다. 3만5천원, 키엘.
8 브라이트닝:애플시드 브라이트닝 에센스 천연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얼룩진 피부톤을 집중 관리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9 안티에이징:셀라 인튜이티프 금, 은, 사파이어 에센스가 들어 있는 미네랄워터가 피부 보습을 높이고 세포를 재생해 잔주름까지 완화된다. 35만원, 샬 by 스킨랩플러스.

 
성분부터 다르다! 특별한 수분 화장품

요즘 코스메틱 트렌드 중 하나는 다양한 식물 추출물을 결합한 복합 식물 추출수를 사용해 화장품의 원료인 물성분부터 차별화하는 것. 화장품의 70~80%를 차지하는 물의 효과부터 다르다니 그 화장품의 효과는 실로 놀랍다.

1 수퍼 아쿠아 세럼 플래티늄 입자 성분으로 수분 활성 성분을 피부 속 깊숙이 침투시킨다. 피부 수분 순환도 활성화된다. 4만5천원, 엔프라니.
2 그린 커피 에센스 그린 커피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커피 에센스가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하이드로 패치가 수분을 공급한다. 12만8천원, 프레시.
3 비취가인 백윤 크림 7가지 꽃 성분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을 촉진시키며 피부에 수분 보유력을 높이며 디톡스 효과가 있다. 6만5천원, 코리아나.
4 더 하이드로 사이언스 소프트닝 에멀션 마르지 않는 물이라는 인텔리젠트 액트 워터로 피부 수질을 개선하고 피부의 건조한 부분을 찾아내 수분을 공급한다. 4만5천원, 코르메데코르떼.
5 리액티브 컨센트레이팅 비단나무 수액 성분이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피부 수분을 지속시켜 건조와 노화로 흐트러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한다. 15만원, 이자녹스.
6 모이스춰 바운드 바이탈라이징 크림 대나무 수액 성분으로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고 특히 트러블 피부에 효과적이다. 9만8천원, 아모레퍼시픽.
7 아쿠아 인텐시브 에센스 해양심층수 성분이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을 높여 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1만6천원, 싸이닉.
8 그린티 퓨어로션 생명력 있는 녹차수 100%를 사용해 피부 속 세포의 수분 보유량을 증가시키고 수분 스펀지 효과로 겉도는 수분을 피부 속까지 끌어당긴다. 1만2천원, 이니스프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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