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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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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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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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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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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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_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_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_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_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_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_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_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_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_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_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_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_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_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_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_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워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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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아무리 비싸고 성분이 좋은 화장품도 올바른 미용 습관을 이길 수는 없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자세히 듣고 평소 자신의 뷰티 습관을 돌이켜보자.

 

자극 없는 순한 클렌징을 선택한다

확실한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보습, 순한 클렌징. 이 3가지가 피부 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그중에서도 클렌저만큼은 약산성 클렌징 젤 타입을 고집한다. 거품이 적게 나면서(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매일 순하게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유리아쥬 이제악 클렌징 젤, 아벤느 클리낭스 젤, 세타필 젠틀 클렌저 등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타입을 사용한다.


아침, 저녁 클렌징 방법을 달리한다
아침, 저녁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클렌징 역시 다르게 한다. 아침에는 T존 주위만 폼 클렌저를 사용해 세안하고 다른 부위는 물로 여러 번 헹구는데, 세안제는 반드시 보습력이 좋은 것을 선택한다. 저녁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리무버, 클렌징 로션, 폼 클렌징 순으로 꼼꼼하게 화장을 지운다.


얼굴용 스펀지를 사용한다
피부에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세안은 피한다. 아침에는 세정력이 강하지 않은 약산성 세안 폼을 사용한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거나 겨울처럼 날씨가 건조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세안해야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는다. 저녁에는 클렌징 오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지우고, 피부의 혈액순환도 돕는다. 대부분 클렌징크림이나 로션을 닦아낼 때 티슈를 사용하는데, 티슈보다 화장솜, 화장솜보다 얼굴용 스펀지로 닦아야 피부 자극이 적다.


2~3번 하기보다 한 번에 꼼꼼하게!
대부분 여성이 클렌징을 할 때 피부를 깨끗이 하는데 집착하는데, 피부 트러블은 피부가 더러워서라기보다 지나치게 씻어서 피부 방어막이 씻겨나갔을 때 발생한다. 개운하게 한다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거나 모공을 조이기 위해 얼음물로 헹구기,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문지르는 것 등은 피부를 자극하는 잘못된 방법. 미지근한 물로 충분하게 헹구고, 두세 번 자주 세안하는 것보다는 한 번을 하더라도 시간을 할애해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 얼굴은 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대충 닦고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가장 좋다.


2~3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다고 오랫동안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에 상관없이 자주 덧바른다. 워터프루프, 샌드프루프, 워터레지스턴트 등의 표시가 되어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구비해둔다. 이런 성분은 한 번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바닷가나 수영장, 외출 시 자주 덧바르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좋다.


외출 30분 전에 바른다
여름철에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30분 전에 바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바르는 시간을 지키는 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전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 E가 포함된 제품으로 충분한 보습 케어를 한다.


적은 양을 얇게 여러 번 바른다
가까운 곳에 외출할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여러 번 바르는 편. 에스티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UV디펜스 SPF 30은 휴대하고 다니며 바르는 파우치 필수품.


사계절 내내 3중 자외선 차단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에는 베이스 전 선블록을 사용한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는 컨실러를 함께 사용한다.


차단 지수가 높고 믿을 만한 회사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케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만큼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다. 자외선 차단 및 광노화 해결에 관한 기술이 축적되어 있기로 유명한 로레알의 자외선차단제는 무조건 신뢰하는 편. 그중 라 로슈 포제의 유비데아와 로레알 파리의 UV퍼펙트를 즐겨 사용한다.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불이나 턱 라인까지 꼼꼼히 바른다. 팔, 다리, 쇄골 등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빼놓지 않고 바른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콧방울은 자외선차단제가 잘 지워져 스틱 타입 제품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른다. 입술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 트리트먼트나 글로스를 바른다.


T존 부위는 스크럽을 사용한다
스크럽 입자가 든 각질제거제보다 자연스럽게 각질 케어 효과를 주는 제품 위주로 사용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보습과 윤기, 각질 제거가 한 번에 해결되는 프레시 슈가 페이스 폴리쉬. 여름철 자외선에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덜하다. 또 AHA나 BHA 성분이 들어간 각질 조절 크림을 T존 부위에 사용하는데, 유리아쥬의 이제악 크림 아하, 아벤느 클리낭스 K 등이 효과적. 여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이 탁월한 크리니크의 클래리파잉 로션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을 닦는다. 토너 하나만으로도 데일리 케어가 충분히 가능하다. 유난히 콧방울 쪽에 각질이 잘 생기고 블랙 헤드가 나는데 이 부분에는 스크럽 타입의 전용 각질제거제를 사용한다.


브랜드나 가격보다는 성분 위주로 선택
원하는 효과(화이트닝, 주름 개선, 보습 등)를 위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체크한 뒤 구입한다. 특히 외국 브랜드 화장품은 성분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 각 나라마다 성분 기준이 다르고, 국산 화장품과도 다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살펴볼 것을 권한다. 사용해보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게 좋다. 또 한 브랜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피부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면 계속 사용해도 괜찮다. 오히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화장품을 남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또 스킨부터 에센스, 크림까지 한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새로운 화장품을 한꺼번에 바르지 않는다
화장품 매장에서 세트로 사서 피부에 안 맞으면 원인도 모른 채 ‘이 브랜드가 내 피부에 안 맞아’ 하며 한꺼번에 환불하는 일이 흔하다. 요즘처럼 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컨셉트의 제품이 나올 때는 실제 제조사가 다를 때가 많다. 제품을 구입할 땐 주성분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 평소 쓰던 제품이 떨어졌을 때 2주 정도 사용하지 않고 지낸다.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므로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


성분을 알고 바르면 더 효과적이다
서른이 넘으면 피부 관리의 관건은 안티에이징. 피부 노화 방지 대표 성분인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제품은 가벼운 세럼이나 산뜻한 로션 타입이 많아 여러 단계의 화장품을 발라야 하는 아침에 사용하면 좋다. 저녁에는 지친 피부를 재생해주는 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고 피부에 활기를 주는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으로 관리하는데, 레티놀은 햇빛에 약해 낮보다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티놀(비타민A)은 크림 베이스가 대부분이라 자기 전 보습크림 대용으로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침, 저녁을 위한 화장품은 다르다
아침에는 수분 위주의 에센스와 크림, 순수 비타민 C, 선크림을 바른다. 밤에는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매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제품에 따라 각기 다른 양을 지킨다
화장수는 화장솜에 넉넉히, 수분·탄력 에센스는 2~3번 정도 펌핑, 자외선차단제는 500원 동전 크기, 아이크림은 콩 한 알 크기만큼 바른다. 화장품은 많이 바르는 것보다 잘 흡수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충분히 두드리거나 시간차를 두고 발라 피부에 완전히 스며들게 한다.


나이 들면서 특히 목주름에 신경 쓴다
나이가 들면 특히 목주름에 신경 써야 한다.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피한다. 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낮 동안은 가능한 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낮에는 먼지나 오염물질이 피지에 들러붙어 피부가 깨끗하지 않다. 이런 피부를 만지는 것은 당연히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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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좋아지는 정말 작은 습관들

 아무리 비싸고 성분이 좋은 화장품도 올바른 미용 습관을 이길 수는 없다.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자세히 듣고 평소 자신의 뷰티 습관을 돌이켜보자.

 

자극 없는 순한 클렌징을 선택한다

확실한 자외선 차단과 충분한 보습, 순한 클렌징. 이 3가지가 피부 관리의 기본 원칙이다. 그중에서도 클렌저만큼은 약산성 클렌징 젤 타입을 고집한다. 거품이 적게 나면서(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매일 순하게 아침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유리아쥬 이제악 클렌징 젤, 아벤느 클리낭스 젤, 세타필 젠틀 클렌저 등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타입을 사용한다.


아침, 저녁 클렌징 방법을 달리한다
아침, 저녁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클렌징 역시 다르게 한다. 아침에는 T존 주위만 폼 클렌저를 사용해 세안하고 다른 부위는 물로 여러 번 헹구는데, 세안제는 반드시 보습력이 좋은 것을 선택한다. 저녁에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리무버, 클렌징 로션, 폼 클렌징 순으로 꼼꼼하게 화장을 지운다.


얼굴용 스펀지를 사용한다
피부에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세안은 피한다. 아침에는 세정력이 강하지 않은 약산성 세안 폼을 사용한다. 피부가 많이 건조하거나 겨울처럼 날씨가 건조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만 가볍게 세안해야 피부가 수분을 잃지 않는다. 저녁에는 클렌징 오일로 마사지하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지우고, 피부의 혈액순환도 돕는다. 대부분 클렌징크림이나 로션을 닦아낼 때 티슈를 사용하는데, 티슈보다 화장솜, 화장솜보다 얼굴용 스펀지로 닦아야 피부 자극이 적다.


2~3번 하기보다 한 번에 꼼꼼하게!
대부분 여성이 클렌징을 할 때 피부를 깨끗이 하는데 집착하는데, 피부 트러블은 피부가 더러워서라기보다 지나치게 씻어서 피부 방어막이 씻겨나갔을 때 발생한다. 개운하게 한다고 뜨거운 물로 세안하거나 모공을 조이기 위해 얼음물로 헹구기,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문지르는 것 등은 피부를 자극하는 잘못된 방법. 미지근한 물로 충분하게 헹구고, 두세 번 자주 세안하는 것보다는 한 번을 하더라도 시간을 할애해서 꼼꼼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렌징 후 얼굴은 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대충 닦고 피부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수분 증발을 막는 것이 가장 좋다.


2~3시간마다 덧바른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다고 오랫동안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은 아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에 상관없이 자주 덧바른다. 워터프루프, 샌드프루프, 워터레지스턴트 등의 표시가 되어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구비해둔다. 이런 성분은 한 번 발라도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 바닷가나 수영장, 외출 시 자주 덧바르기 어려울 때 사용하면 좋다.


외출 30분 전에 바른다
여름철에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차단제를 바른다. 외출 30분 전에 바르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에 바르는 시간을 지키는 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기 전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C, E가 포함된 제품으로 충분한 보습 케어를 한다.


적은 양을 얇게 여러 번 바른다
가까운 곳에 외출할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적은 양을 여러 번 바르는 편. 에스티로더의 사이버 화이트 UV디펜스 SPF 30은 휴대하고 다니며 바르는 파우치 필수품.


사계절 내내 3중 자외선 차단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고, 여름에는 베이스 전 선블록을 사용한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는 컨실러를 함께 사용한다.


차단 지수가 높고 믿을 만한 회사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케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만큼은 꼼꼼하게 따져 선택한다. 자외선 차단 및 광노화 해결에 관한 기술이 축적되어 있기로 유명한 로레알의 자외선차단제는 무조건 신뢰하는 편. 그중 라 로슈 포제의 유비데아와 로레알 파리의 UV퍼펙트를 즐겨 사용한다. 얼굴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는 귓불이나 턱 라인까지 꼼꼼히 바른다. 팔, 다리, 쇄골 등 자외선에 노출되는 부위는 빼놓지 않고 바른다.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콧방울은 자외선차단제가 잘 지워져 스틱 타입 제품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덧바른다. 입술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립 트리트먼트나 글로스를 바른다.


T존 부위는 스크럽을 사용한다
스크럽 입자가 든 각질제거제보다 자연스럽게 각질 케어 효과를 주는 제품 위주로 사용한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보습과 윤기, 각질 제거가 한 번에 해결되는 프레시 슈가 페이스 폴리쉬. 여름철 자외선에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해도 자극이 덜하다. 또 AHA나 BHA 성분이 들어간 각질 조절 크림을 T존 부위에 사용하는데, 유리아쥬의 이제악 크림 아하, 아벤느 클리낭스 K 등이 효과적. 여름에는 각질 제거 기능이 탁월한 크리니크의 클래리파잉 로션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적셔서 얼굴을 닦는다. 토너 하나만으로도 데일리 케어가 충분히 가능하다. 유난히 콧방울 쪽에 각질이 잘 생기고 블랙 헤드가 나는데 이 부분에는 스크럽 타입의 전용 각질제거제를 사용한다.


브랜드나 가격보다는 성분 위주로 선택
원하는 효과(화이트닝, 주름 개선, 보습 등)를 위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지 체크한 뒤 구입한다. 특히 외국 브랜드 화장품은 성분 기준을 꼼꼼히 확인하는 편. 각 나라마다 성분 기준이 다르고, 국산 화장품과도 다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살펴볼 것을 권한다. 사용해보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입할 때는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테스트 기간을 거치는 게 좋다. 또 한 브랜드 화장품을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피부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상식.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이라면 계속 사용해도 괜찮다. 오히려 자신의 피부에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는 화장품을 남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다. 또 스킨부터 에센스, 크림까지 한 브랜드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새로운 화장품을 한꺼번에 바르지 않는다
화장품 매장에서 세트로 사서 피부에 안 맞으면 원인도 모른 채 ‘이 브랜드가 내 피부에 안 맞아’ 하며 한꺼번에 환불하는 일이 흔하다. 요즘처럼 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컨셉트의 제품이 나올 때는 실제 제조사가 다를 때가 많다. 제품을 구입할 땐 주성분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 평소 쓰던 제품이 떨어졌을 때 2주 정도 사용하지 않고 지낸다.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아니므로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사용하는 편.


성분을 알고 바르면 더 효과적이다
서른이 넘으면 피부 관리의 관건은 안티에이징. 피부 노화 방지 대표 성분인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제품은 가벼운 세럼이나 산뜻한 로션 타입이 많아 여러 단계의 화장품을 발라야 하는 아침에 사용하면 좋다. 저녁에는 지친 피부를 재생해주는 관리에 신경 쓴다. 피부 턴오버를 촉진하고 피부에 활기를 주는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으로 관리하는데, 레티놀은 햇빛에 약해 낮보다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레티놀(비타민A)은 크림 베이스가 대부분이라 자기 전 보습크림 대용으로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침, 저녁을 위한 화장품은 다르다
아침에는 수분 위주의 에센스와 크림, 순수 비타민 C, 선크림을 바른다. 밤에는 피부 재생에 필요한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매일 빠뜨리지 않고 꼭 바른다.


제품에 따라 각기 다른 양을 지킨다
화장수는 화장솜에 넉넉히, 수분·탄력 에센스는 2~3번 정도 펌핑, 자외선차단제는 500원 동전 크기, 아이크림은 콩 한 알 크기만큼 바른다. 화장품은 많이 바르는 것보다 잘 흡수되는 것이 중요하므로 충분히 두드리거나 시간차를 두고 발라 피부에 완전히 스며들게 한다.


나이 들면서 특히 목주름에 신경 쓴다
나이가 들면 특히 목주름에 신경 써야 한다.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도 피한다. 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고,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낮 동안은 가능한 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 낮에는 먼지나 오염물질이 피지에 들러붙어 피부가 깨끗하지 않다. 이런 피부를 만지는 것은 당연히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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