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얼굴외 다른 부위에 생기는 여드름





등의 여드름 

등은 피지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을 제외하면 몸 전체에서 가장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입니다. 또 손이 잘 닿지 않아 목욕 중에도 깨끗이 닦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한 부위이기도 합니다. 수면 중에 땀이 잘 차고 침구와 마찰이 많은 것도 악화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목욕 : 등은 손이 미치지 않는 마의 삼각지대, 목욕 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잘 닦아준다면 좋겠지만 대개는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등은 각질층이 두꺼운 부분이므로 따뜻한 물로 잘 닦아내고 비누도 세정력이 조금 강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긴 수건과 목욕솔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일주일에 한번은 얼굴손질과 마찬가지로 딥 클렌징을 해줍니다.

물리치료를 시행하여 자국이나 흉이 남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 하며 심한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는 브래지어를 빼고 자는 것이 좋고 잠옷이나 침구도 청결히 합니다.


가슴의 여드름 

가슴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주의해서 관찰해 보면 목걸이 등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증상이 악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이 많이 차는 경우나 몸에 꼭 끼이는 옷 등도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가슴은 흉이 보기 싫게 잘 남는 부위이며 색소 침착도 잘 남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여드름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오일은 가급적 피합니다. 가슴은 손이 쉽게 닿아서 짜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또 때타월로 미는 것도 금물입니다.


목의 여드름 

목에 나는 여드름은 딱딱하게 자리를 잡아버리는 비후성 반흔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분이 많은 샴푸나 린스의 사용, 목걸이, 머플러나 스카프, 목이 올라오는 티셔츠의 착용 등으로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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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얼굴외 다른 부위에 생기는 여드름





등의 여드름 

등은 피지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을 제외하면 몸 전체에서 가장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입니다. 또 손이 잘 닿지 않아 목욕 중에도 깨끗이 닦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한 부위이기도 합니다. 수면 중에 땀이 잘 차고 침구와 마찰이 많은 것도 악화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목욕 : 등은 손이 미치지 않는 마의 삼각지대, 목욕 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잘 닦아준다면 좋겠지만 대개는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등은 각질층이 두꺼운 부분이므로 따뜻한 물로 잘 닦아내고 비누도 세정력이 조금 강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긴 수건과 목욕솔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일주일에 한번은 얼굴손질과 마찬가지로 딥 클렌징을 해줍니다.

물리치료를 시행하여 자국이나 흉이 남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 하며 심한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는 브래지어를 빼고 자는 것이 좋고 잠옷이나 침구도 청결히 합니다.


가슴의 여드름 

가슴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주의해서 관찰해 보면 목걸이 등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증상이 악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이 많이 차는 경우나 몸에 꼭 끼이는 옷 등도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가슴은 흉이 보기 싫게 잘 남는 부위이며 색소 침착도 잘 남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여드름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오일은 가급적 피합니다. 가슴은 손이 쉽게 닿아서 짜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또 때타월로 미는 것도 금물입니다.


목의 여드름 

목에 나는 여드름은 딱딱하게 자리를 잡아버리는 비후성 반흔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분이 많은 샴푸나 린스의 사용, 목걸이, 머플러나 스카프, 목이 올라오는 티셔츠의 착용 등으로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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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몸이 찬 ‘소음인’

특징 키가 작고 체격이 마른 편. 몸이 차고 위장 기능이 약하므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맞춤 목욕법 저온탕 다음 온탕, 쑥탕
1 저온탕(36~39℃)에 몸을 5~10분간 담갔다가 온탕에 들어간다. 고온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온탕 후에는 위장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쑥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베주머니에 마른 쑥(100g)을 넣고 찬물(2ℓ)에 넣어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 쑥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목욕을 마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입욕 후 목이 마르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씹어 마신다. 손발이 차다면 목욕 후 인삼차를 마시면 좋다.
 


열이 많은 ‘소양인’

특징 가슴 부위가 발달하고 엉덩이가 빈약하다. 몸에 열이 많아 가슴에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

맞춤 목욕법 고온욕 금물, 반신욕, 구기자·산수유탕
1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고온욕보다는 반신욕을 추천. 사우나를 할 때도 저온에서 시작해 점차 온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
2 신장을 보해주는 구기자, 산수유 등의 약탕이 도움이 된다. 구기자나 산수유 한 줌을 찬물 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약한 불에 끓인 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는 알로에, 박하 등으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4 목욕 전후에 보리차나 당근주스,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좋다. 
 


끈기 있는 ‘태음인’

특징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 간 기능이 좋고 폐, 심장, 피부 기능이 약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며 땀이 나면 개운해한다.

맞춤 목욕법 장시간 온천욕이나 냉온욕, 율무탕
1 온천욕을 30분~1시간 정도 즐기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어 개운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단, 고혈압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다면 장시간 목욕하는 것은 금물.
2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복식호흡을 10분가량 하면 땀이 더 많이 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도 예방하므로 권장.
3 율무탕 등의 약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시킨 율무가루(100g)를 베주머니에 싸서 욕조에 넣고 우린다. 소음인, 소양인에게는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진취적인 ‘태양인’

특징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작으며 가슴 윗부분이 발달했다. 폐가 크고 간이 작다.

맞춤 목욕법 미온욕, 하체 단련 보행욕, 모과탕
1 고온보다는 미온욕(34~37℃)이 효과적. 점차 온도를 올리며 진정 작용이 우수한 침탕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2 온천이나 찜질방의 큰 욕조에서 걷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보행욕은 약한 하체를 단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는 욕조에 앉은 채 다리를 쭉 뻗고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도 된다.
3 모과나 포도를 욕조에 우려내어 응용하면 도움이 된다. 모과(100g)를 얇게 썰어 찬물(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달인 뒤 그 물을 욕조에 붓고 몸을 담그거나, 포도즙(100g)을 넣어서 목욕하면 기분전환도 되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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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에 따라 목욕도 '따로 따로'







몸이 찬 ‘소음인’

특징 키가 작고 체격이 마른 편. 몸이 차고 위장 기능이 약하므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맞춤 목욕법 저온탕 다음 온탕, 쑥탕
1 저온탕(36~39℃)에 몸을 5~10분간 담갔다가 온탕에 들어간다. 고온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2 온탕 후에는 위장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쑥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베주머니에 마른 쑥(100g)을 넣고 찬물(2ℓ)에 넣어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인 쑥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목욕을 마칠 때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입욕 후 목이 마르면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씹어 마신다. 손발이 차다면 목욕 후 인삼차를 마시면 좋다.
 


열이 많은 ‘소양인’

특징 가슴 부위가 발달하고 엉덩이가 빈약하다. 몸에 열이 많아 가슴에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

맞춤 목욕법 고온욕 금물, 반신욕, 구기자·산수유탕
1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고온욕보다는 반신욕을 추천. 사우나를 할 때도 저온에서 시작해 점차 온도를 올리는 것이 좋다.
2 신장을 보해주는 구기자, 산수유 등의 약탕이 도움이 된다. 구기자나 산수유 한 줌을 찬물 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약한 불에 끓인 물을 욕조에 부은 뒤 몸을 담근다.
3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을 때는 알로에, 박하 등으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효과적이다.
4 목욕 전후에 보리차나 당근주스, 토마토주스를 마시면 좋다. 
 


끈기 있는 ‘태음인’

특징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 간 기능이 좋고 폐, 심장, 피부 기능이 약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며 땀이 나면 개운해한다.

맞춤 목욕법 장시간 온천욕이나 냉온욕, 율무탕
1 온천욕을 30분~1시간 정도 즐기면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어 개운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단, 고혈압이나 심장계 질환이 있다면 장시간 목욕하는 것은 금물.
2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복식호흡을 10분가량 하면 땀이 더 많이 난다. 냉온욕은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도 예방하므로 권장.
3 율무탕 등의 약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효시킨 율무가루(100g)를 베주머니에 싸서 욕조에 넣고 우린다. 소음인, 소양인에게는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
 


진취적인 ‘태양인’

특징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작으며 가슴 윗부분이 발달했다. 폐가 크고 간이 작다.

맞춤 목욕법 미온욕, 하체 단련 보행욕, 모과탕
1 고온보다는 미온욕(34~37℃)이 효과적. 점차 온도를 올리며 진정 작용이 우수한 침탕에서 끝내는 것이 좋다.
2 온천이나 찜질방의 큰 욕조에서 걷거나 제자리걸음을 하는 보행욕은 약한 하체를 단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집에서는 욕조에 앉은 채 다리를 쭉 뻗고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해도 된다.
3 모과나 포도를 욕조에 우려내어 응용하면 도움이 된다. 모과(100g)를 얇게 썰어 찬물(1ℓ)에 넣고 1시간 정도 달인 뒤 그 물을 욕조에 붓고 몸을 담그거나, 포도즙(100g)을 넣어서 목욕하면 기분전환도 되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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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면서 군살 떠나보내기

 

bath time stretching
운동이라면 질겁하는 몸치나 추운 날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 귀차니스트를 위한 새로운 다이어트 플랜. 지금부터 따뜻한 물속에서 힘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착한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한다. 하루 10분이면 군살 없는 날씬한 겨울을 만들 수 있다.
 

  
 
겨울철 군살을 만들지 않기 위한 생활 수칙

ㆍ매콤한 음식으로 칼로리 소모 늘리기 자체적으로 열을 내어 몸속 지방을 연소시키는 캅사이신이 함유된 고추, 마늘, 피망 종류를 많이 먹을 것.
ㆍ옷을 너무 두껍게 껴입지 않기 우리 몸은 체내를 둘러싼 공기가 차갑게 느껴질수록 더욱 왕성한 신진대사가 일어나므로 최대한 가볍게 입자.
ㆍ최대한 일찍 일어나기 비만인 사람들은 날씬한 사람들보다 평균 2시간 정도 잠을 많이 자는 경향이 있다. 겨울이라도 최대한 일찍 일어나 활동 시간을 늘리자.
ㆍ모임 전에는 가볍게 음식을 먹고 가기 외식은 집에서 먹는 것보다 40% 이상 높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모임 전에는 샐러드나 과일 등 가벼운 음식을 먹어 과식을 예방하자.
ㆍ수시로 한방차 마시기 한방차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지방 소비량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모과차, 계피차, 생강차 등을 틈틈이 마시자.


반신욕에서 할 수 있는 팔다리 스트레칭

1. 효리처럼 납작한 복부 만들기 욕조에 들어가 머리를 뒤로 편안하게 고정시킨 후 양팔로 다리 뒤를 잡아준다.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다리를 45도가 되도록 들어올린다. 6초간 정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내려주는 동작을 8회 반복한다.
2. 출렁거리는 팔 안쪽 살 제거하기 양팔을 가슴 높이로 올린 다음 양손에 깍지를 끼고 좌우로 당긴다. 한쪽으로 당긴 다음 6초간 정지하고 반대편으로 당긴 다음 다시 6초간 정지하는 동작을 8회 반복한다.
3. 허벅지를 단단하게 긴장시키기 욕조에 등을 붙이지 않고 허리를 세워 앉는다. 한쪽 손으로 발끝을 살짝 잡고 천천히 들어올린다. 등이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무릎을 최대한 일자로 늘려주는 것이 포인트.
4. 등에 보기 싫은 군살 없애기 발끝을 욕조 위에 살짝 올린 상태로 앉아 타월을 발바닥에 걸친 후 그 끝을 양손으로 잡는다. 천천히 가슴을 펴면서 타월을 양팔로 당겨준다. 이때 발은 욕조 위에 고정시킨 채 상체를 움직이는 것이 포인트.
5. 다리 전체를 슬림하고 탄탄하게 욕조에 앉은 후 머리를 뒤로 기댄다. 물속에서 다리를 상하로 10회 정도 움직인 다음 무릎과 허벅지가 직각이 되도록 다리를 들어준다. 직각이 된 상태에서 6초간 정지하는 동작을 4회 반복한다.


전신 목욕에서 할 수 있는 팔다리 스트레칭

1. 허리 유연성을 좋게 하기 물을 욕조의 2/3 정도 채운 후 발을 쭉 뻗고 허리를 세워 앉는다. 양팔을 발에 닿게 한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천천히 물속으로 내려준다. 또 무릎을 꿇고 앉아 양손을 뒤로 고정한 후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올리는 동작을 반복한다.
2. 가늘고 매끈한 팔 라인 만들기 욕조의 안쪽 면에 손바닥을 대고, 욕조를 벌린다는 기분으로 양쪽으로 힘껏 밀어준다. 세게 민 다음 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6초간 정지하는 동작을 8회 각각 4회 반복한다.
3. 처진 히프 업시키기 욕조 안에 서서 욕조 안쪽에 발바닥을 댄다. 한쪽 벽에 손바닥을 댄 후 세게 민 상태에서 8초간 정지하는 동작을 8회 반복한다.
4. 수압으로 종아리 날씬하게 욕조 안에 서서 한쪽 다리씩 물을 차면서 움직여 준다. 이때 물을 2/3 정도 채워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리를 뒤쪽으로 차올리는데, 종아리와 허벅지 뒤쪽이 직각이 되도록 힘차게 올려준다.
5. 들어가는 개미허리로 무릎을 모아 앉은 후 몸을 좌우로 비튼다. 이때 호흡을 조절하면서 배에 힘을 주고 몸을 비틀어야 운동 효과가 있다. 좌우로 방향을 교체해가면서 각각 8회씩 반복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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