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얼굴외 다른 부위에 생기는 여드름





등의 여드름 

등은 피지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을 제외하면 몸 전체에서 가장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입니다. 또 손이 잘 닿지 않아 목욕 중에도 깨끗이 닦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한 부위이기도 합니다. 수면 중에 땀이 잘 차고 침구와 마찰이 많은 것도 악화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목욕 : 등은 손이 미치지 않는 마의 삼각지대, 목욕 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잘 닦아준다면 좋겠지만 대개는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등은 각질층이 두꺼운 부분이므로 따뜻한 물로 잘 닦아내고 비누도 세정력이 조금 강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긴 수건과 목욕솔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일주일에 한번은 얼굴손질과 마찬가지로 딥 클렌징을 해줍니다.

물리치료를 시행하여 자국이나 흉이 남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 하며 심한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는 브래지어를 빼고 자는 것이 좋고 잠옷이나 침구도 청결히 합니다.


가슴의 여드름 

가슴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주의해서 관찰해 보면 목걸이 등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증상이 악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이 많이 차는 경우나 몸에 꼭 끼이는 옷 등도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가슴은 흉이 보기 싫게 잘 남는 부위이며 색소 침착도 잘 남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여드름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오일은 가급적 피합니다. 가슴은 손이 쉽게 닿아서 짜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또 때타월로 미는 것도 금물입니다.


목의 여드름 

목에 나는 여드름은 딱딱하게 자리를 잡아버리는 비후성 반흔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분이 많은 샴푸나 린스의 사용, 목걸이, 머플러나 스카프, 목이 올라오는 티셔츠의 착용 등으로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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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얼굴외 다른 부위에 생기는 여드름





등의 여드름 

등은 피지분비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얼굴을 제외하면 몸 전체에서 가장 여드름이 잘 나는 부위입니다. 또 손이 잘 닿지 않아 목욕 중에도 깨끗이 닦지 못하기 때문에 관리가 소홀한 부위이기도 합니다. 수면 중에 땀이 잘 차고 침구와 마찰이 많은 것도 악화요인 중의 하나입니다.

목욕 : 등은 손이 미치지 않는 마의 삼각지대, 목욕 때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잘 닦아준다면 좋겠지만 대개는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등은 각질층이 두꺼운 부분이므로 따뜻한 물로 잘 닦아내고 비누도 세정력이 조금 강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긴 수건과 목욕솔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일주일에 한번은 얼굴손질과 마찬가지로 딥 클렌징을 해줍니다.

물리치료를 시행하여 자국이나 흉이 남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중요 하며 심한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는 브래지어를 빼고 자는 것이 좋고 잠옷이나 침구도 청결히 합니다.


가슴의 여드름 

가슴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주의해서 관찰해 보면 목걸이 등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증상이 악화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이 많이 차는 경우나 몸에 꼭 끼이는 옷 등도 여드름을 악화시킵니다. 가슴은 흉이 보기 싫게 잘 남는 부위이며 색소 침착도 잘 남습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여드름 비누를 사용하여 깨끗이 샤워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 후 로션이나 오일은 가급적 피합니다. 가슴은 손이 쉽게 닿아서 짜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손대지 않습니다. 또 때타월로 미는 것도 금물입니다.


목의 여드름 

목에 나는 여드름은 딱딱하게 자리를 잡아버리는 비후성 반흔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분이 많은 샴푸나 린스의 사용, 목걸이, 머플러나 스카프, 목이 올라오는 티셔츠의 착용 등으로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후성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반흔의 경우는 약물을 병변에 직접 주사하여 크기를 감소시킵니다. 화농성 여드름의 경우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목욕: 얼굴세안과 마찬가지로 닦아주고 관리해 주어야 합니다. 때타월이나 목욕솔등 자극이 되는 것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얼굴처럼 비누로 닦아낸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딥클렌징을 해줍니다. 스크럽제는 사용을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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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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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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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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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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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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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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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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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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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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