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수술] 가슴의 모양과 젖꼭지의 형태가 아름다운 가슴의 핵심










현대인의 기준에서 볼 때 아름다운 가슴은 우선 적당히 풍만하고 탄력이 있어야 합니다. 가슴의 모양과 젖꼭지의 형태 또한 아름다움의 중요한 요건이 됩니다.

유방은 인종, 체형 및 연령에 따라 형태의 차이가 많으므로 어떤 것이 아름다운 유방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가슴 둘레와 히프 둘레가 같은 경우를 이상적인 몸매로 생각하지만 우리 나라 여성에서는 다소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유방의 크기는 바스트와 양쪽 유두를 지나는 톱바스트의 둘레에 기준을 두는데 우리 나라 여성의 경우 대개 힙 둘레보다 4-5cm 작으면 표준으로 생각됩니다. 미국 여성의 한쪽 유방의 크기는 약 300cc로 측정되었으며(1986), 한국 여성의 크기는 대략 250cc정도로 추정됩니다.

유방의 아름다움은 크기도 문제가 되지만 모양이 더욱 중요합니다. 여러 가지 형태가 있으나 사발형이나 자루형보다는 원추형일 때 가장 아름다우며 탄력이 있어야 합니다. 정면에서 보았을 때 쇄골의 중심과 유두를 연결한 라인이 정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측면에서 보면 톱바스트가 어깨와 팔꿈치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여야 합니다. 유두의 둘레는 4cm를 넘지 않아야 하며 색은 연한 적색인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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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올 여름은 커다란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거나, 강렬한 색상으로 화려함을 부각한 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과거 얇은 끈이었던 스트랩이 굵은 밴드로 변화한 것과 스트랩이 발을 한바퀴 감아 발목을 강조한 앵클 스트랩 샌들의 강세가 새롭게 주목받는다. 낮은 굽의 플랫 슈즈부터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까지 다양한 스타일도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샌들을 잘 신는 것은 여름 멋쟁이의 필수 요소. 금강제화 디자이너 강주원 실장의 도움을 받아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을 소개한다.

○ 짧은 다리 - 발등 드러나는 디자인

발등을 많이 덮는 디자인보다는 발등이 많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피부색과 대조적인 색상의 제품은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색상의 단절 효과 때문에 다리가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메탈릭 골드와 실버의 컬러는 튀는 듯 하지만 피부 톤과 밝기가 비슷해 오히려 다리가 짧은 사람이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에는 발등에서 발목까지 사선으로 묶는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다리 분할 효과가 덜하다.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 굵은 발목 -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

굵은 밴드보다는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굵은 밴드로 된 스트랩을 신을 경우 발목이 단절되어 더욱 굵어 보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는 사선으로 올라오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목이 강조되지 않아 덜 굵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 다리 알통 - 일자모양의 낮은 굽

앞모습 보다는 울퉁불퉁한 다리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하이힐 보다는 적당한 굽 높이로 보행 시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을 선호한다면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힐 보다는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힐 제품을 추천한다.

좁아지는 굽의 형태는 알통으로 인해 굵은 종아리 라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 넓은 발볼 - X자 형태 스트랩 선택

발목 쪽 보다는 발등 부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일자로 발등을 덮어주는 밴드 스트랩 보다는 다소 넓으면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X-자 형태의 스트랩 샌들이 좋다. 시선을 사선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넓은 발볼을 커버해주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코 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포인트가 있는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토 셰이프를 강조한 스타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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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




올 여름은 커다란 장식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거나, 강렬한 색상으로 화려함을 부각한 샌들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과거 얇은 끈이었던 스트랩이 굵은 밴드로 변화한 것과 스트랩이 발을 한바퀴 감아 발목을 강조한 앵클 스트랩 샌들의 강세가 새롭게 주목받는다. 낮은 굽의 플랫 슈즈부터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까지 다양한 스타일도 눈길을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상황에서 샌들을 잘 신는 것은 여름 멋쟁이의 필수 요소. 금강제화 디자이너 강주원 실장의 도움을 받아 체형에 맞는 샌들 선택법을 소개한다.

○ 짧은 다리 - 발등 드러나는 디자인

발등을 많이 덮는 디자인보다는 발등이 많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한다.

종아리에서 발등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길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컬러 선택에 있어서도 피부색과 대조적인 색상의 제품은 선택하지 않는 게 좋다. 색상의 단절 효과 때문에 다리가 더욱 짧아 보일 수 있다. 메탈릭 골드와 실버의 컬러는 튀는 듯 하지만 피부 톤과 밝기가 비슷해 오히려 다리가 짧은 사람이 신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에는 발등에서 발목까지 사선으로 묶는 스트랩 슈즈를 신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은 스타일은 발등 부분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다리 분할 효과가 덜하다.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필수다.

○ 굵은 발목 -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

굵은 밴드보다는 얇은 스타일의 스트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굵은 밴드로 된 스트랩을 신을 경우 발목이 단절되어 더욱 굵어 보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스트랩 샌들을 신을 경우 일자 밴드로 발목을 묶는 정통 스타일보다는 사선으로 올라오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발목이 강조되지 않아 덜 굵어 보이도록 연출할 수 있다.

○ 다리 알통 - 일자모양의 낮은 굽

앞모습 보다는 울퉁불퉁한 다리 뒷모습에 신경을 쓰는 것이 포인트다. 하이힐 보다는 적당한 굽 높이로 보행 시 다리에 힘이 덜 들어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을 선호한다면 밑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여성스러운 힐 보다는 일자 모양으로 굵게 떨어지는 힐 제품을 추천한다.

좁아지는 굽의 형태는 알통으로 인해 굵은 종아리 라인이 상대적으로 두드러져 보이기 때문이다.

○ 넓은 발볼 - X자 형태 스트랩 선택

발목 쪽 보다는 발등 부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일자로 발등을 덮어주는 밴드 스트랩 보다는 다소 넓으면서 안정감 있게 감싸주는 X-자 형태의 스트랩 샌들이 좋다. 시선을 사선으로 분산시켜 상대적으로 넓은 발볼을 커버해주는 시각적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코 부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포인트가 있는 제품보다는 부드러운 토 셰이프를 강조한 스타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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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과감히 잘라 변신하자 She's Bang Hair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때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 앞머리 숱을 많게 해 일자로 내린 뱅 헤어는 최근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로 강렬한 개성이 표현된다. 유행하는 뱅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뱅 헤어 연출법과 관리법을 준비했다.

  
 
유행 뱅 헤어 따라잡기

짧고 가벼운 뱅 스타일 대신 앞머리를 무겁게 내리는 뱅 스타일이 트렌드. 롱 스타일, 미디엄, 쇼트 스타일 모두 마찬가지다. 눈썹 위를 웃도는 일자 뱅 헤어는 이목구비에 시선을 집중시켜 얼굴이 작아 보이며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얼굴이 각지거나 광대뼈가 튀어나오지 않았다면 누구나 무난하게 어울리며 롱 스타일에 무거운 뱅을 가미하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뱅 헤어로 잘랐다 그 다음은

지루해진 뱅 헤어 →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트렌디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뱅 헤어는 너무 일정한 형태라 쉽게 질릴 수 있다.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가르마대로 앞머리를 양옆으로 나눈 뒤 고데로 숱을 조금씩 잡아 바깥쪽으로 밀듯이 말아준다. 모발 끝부분에 왁스를 조금씩 발라 옆으로 넘긴 뱅 헤어를 고정한다.

1 샤이니 에센스 왁스 젤리 타입 소프트 왁스로 두 종류의 펄 성분이 머리에 윤기와 촉촉함을 준다. 8천5백원, 비달사순. 2 하이헤어 펑크 쉭 왁스 크리미한 질감의 카키빛 왁스로 매트한 느낌을 주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2만3천원, 웰라.

앞머리가 자랐다 → 셀프 커팅
눈썹을 웃도는 앞머리 길이를 유지하기 위해 매번 미용실에 가기엔 부담스럽다. 당분간 뱅 스타일을 유지할 생각이라면 미용 가위를 구입하는 편이 경제적이다. 혼자 앞머리를 자를 때는 샴푸 후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말리고 거울을 보며 원하는 길이만큼 자른다. 처음엔 수평을 맞추기 어려우므로 가는 빗을 대고 조금씩 자른다. 틴닝 가위로 머리끝을 두세 번 숱을 치면 자연스럽게 마무리된다.

1 커트 가위 머리 전체 길이를 자를 때 사용하며 가위 날이 날카로워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가볍게 잘린다. 2 틴닝 가위 머리숱을 칠 때 사용하는 가위로 숱가위라고도 한다. 가위 날의 홈이 파인 정도에 따라 숱이 처지는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처럼 볼륨 있게 연출 → 위쪽에서 드라이
앞머리 중간 부분에 롤빗을 대고 둥글게 굴리듯 말아 드라이한다. 드라이어를 얼굴 정면으로 대면 앞머리가 붕 뜨면서 촌스러워지므로 위쪽으로 바람을 쐰다. 볼륨 있는 뱅 헤어가 됐다면 헤어 에센스나 세럼을 가볍게 발라 마무리한다. 머리숱이 많아 붕 떠 있는 느낌을 줄여주는 동시에 모발의 윤기가 살아나도록 연출해준다.

1 펄 샤이닝 워터 에센스 진주 단백질 성분이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꾼다. 7천원, 미쟝센. 2 하이헤어 글로스 세럼 스프레이 타입으로 가볍게 뿌려 스타일을 고정하고 머릿결에 윤기를 준다. 2만7천원, 웰라.

앞머리를 기르고 싶다 → 핀으로 고정해가며 기른다
뱅 스타일 앞머리를 기르고 싶다면 머리숱을 쳐 가볍게 정리한다. 처음에는 앞머리를 모아 머리 위쪽 사선으로 핀을 꽂고 더 길면 깨끗하게 올백 스타일로 올린다. 머리를 당기거나 손바닥으로 눌러 핀을 꽂으면 촌스러워 보이므로 자연스럽게 볼륨을 넣는다.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 스타일케어 헤어스프레이 강력한 세팅력으로 깔끔하게 스타일을 고정해 오랫동안 유지된다. 5천원, 미쟝센. 2 롱 래스팅 스프레이 고정하기 힘든 모발이나 강한 고정이 필요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때 유용하다. 9천원, 비달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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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과감히 잘라 변신하자 She's Bang Hair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때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은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 앞머리 숱을 많게 해 일자로 내린 뱅 헤어는 최근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로 강렬한 개성이 표현된다. 유행하는 뱅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뱅 헤어 연출법과 관리법을 준비했다.

  
 
유행 뱅 헤어 따라잡기

짧고 가벼운 뱅 스타일 대신 앞머리를 무겁게 내리는 뱅 스타일이 트렌드. 롱 스타일, 미디엄, 쇼트 스타일 모두 마찬가지다. 눈썹 위를 웃도는 일자 뱅 헤어는 이목구비에 시선을 집중시켜 얼굴이 작아 보이며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다. 얼굴이 각지거나 광대뼈가 튀어나오지 않았다면 누구나 무난하게 어울리며 롱 스타일에 무거운 뱅을 가미하면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뱅 헤어로 잘랐다 그 다음은

지루해진 뱅 헤어 → 바깥쪽으로 말아준다
트렌디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뱅 헤어는 너무 일정한 형태라 쉽게 질릴 수 있다. 다른 느낌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가르마대로 앞머리를 양옆으로 나눈 뒤 고데로 숱을 조금씩 잡아 바깥쪽으로 밀듯이 말아준다. 모발 끝부분에 왁스를 조금씩 발라 옆으로 넘긴 뱅 헤어를 고정한다.

1 샤이니 에센스 왁스 젤리 타입 소프트 왁스로 두 종류의 펄 성분이 머리에 윤기와 촉촉함을 준다. 8천5백원, 비달사순. 2 하이헤어 펑크 쉭 왁스 크리미한 질감의 카키빛 왁스로 매트한 느낌을 주며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2만3천원, 웰라.

앞머리가 자랐다 → 셀프 커팅
눈썹을 웃도는 앞머리 길이를 유지하기 위해 매번 미용실에 가기엔 부담스럽다. 당분간 뱅 스타일을 유지할 생각이라면 미용 가위를 구입하는 편이 경제적이다. 혼자 앞머리를 자를 때는 샴푸 후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말리고 거울을 보며 원하는 길이만큼 자른다. 처음엔 수평을 맞추기 어려우므로 가는 빗을 대고 조금씩 자른다. 틴닝 가위로 머리끝을 두세 번 숱을 치면 자연스럽게 마무리된다.

1 커트 가위 머리 전체 길이를 자를 때 사용하며 가위 날이 날카로워 머리카락이 부드럽고 가볍게 잘린다. 2 틴닝 가위 머리숱을 칠 때 사용하는 가위로 숱가위라고도 한다. 가위 날의 홈이 파인 정도에 따라 숱이 처지는 정도가 달라진다.

전문가처럼 볼륨 있게 연출 → 위쪽에서 드라이
앞머리 중간 부분에 롤빗을 대고 둥글게 굴리듯 말아 드라이한다. 드라이어를 얼굴 정면으로 대면 앞머리가 붕 뜨면서 촌스러워지므로 위쪽으로 바람을 쐰다. 볼륨 있는 뱅 헤어가 됐다면 헤어 에센스나 세럼을 가볍게 발라 마무리한다. 머리숱이 많아 붕 떠 있는 느낌을 줄여주는 동시에 모발의 윤기가 살아나도록 연출해준다.

1 펄 샤이닝 워터 에센스 진주 단백질 성분이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 있게 가꾼다. 7천원, 미쟝센. 2 하이헤어 글로스 세럼 스프레이 타입으로 가볍게 뿌려 스타일을 고정하고 머릿결에 윤기를 준다. 2만7천원, 웰라.

앞머리를 기르고 싶다 → 핀으로 고정해가며 기른다
뱅 스타일 앞머리를 기르고 싶다면 머리숱을 쳐 가볍게 정리한다. 처음에는 앞머리를 모아 머리 위쪽 사선으로 핀을 꽂고 더 길면 깨끗하게 올백 스타일로 올린다. 머리를 당기거나 손바닥으로 눌러 핀을 꽂으면 촌스러워 보이므로 자연스럽게 볼륨을 넣는다. 스프레이로 고정하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 스타일케어 헤어스프레이 강력한 세팅력으로 깔끔하게 스타일을 고정해 오랫동안 유지된다. 5천원, 미쟝센. 2 롱 래스팅 스프레이 고정하기 힘든 모발이나 강한 고정이 필요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때 유용하다. 9천원, 비달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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