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수술의 진행 과정








1. 상담
탈모의 원인과 종류, 탈모의 시기, 탈모의 진행 상태, 약물, 치료 여부, 다른 질환유무 등 상담 통하여 수술여부 결정 및 이식이 필요한 범위와 모낭의 수를 결정한다.

2. 이식할 부위의 디자인
전두부 이식할 헤어라인 범위를 디자인과 더불어 후두부의 모발 밀도를 측정하여 떼어낼 두피 면적을 결정한다.

3. 공여부 채취
후두부에서 계산된 두피의 면적에 맞추어 국소 마취하여 두피를 채취하고 공여부는 실로 봉합한다.

4. 모낭단위로 분리
채취된 두피는 모낭 분리실에서 모낭단위로 분리한다. 모발 분리되는 시간은 모낭 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1-2시간 이 걸리게 된다.

5. 모낭단위로 이식
이식할 부위에 국소 마취를 한 후 분리된 모낭을 손상되지 않도록 기존 모발과 같은 방향과 각도로 모낭단위로 이식해 준다.

6. 수술 직 후
이식 후 후두부 부분은 거즈를 사용하여 부착을 시키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붕대를 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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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수술의 진행 과정








1. 상담
탈모의 원인과 종류, 탈모의 시기, 탈모의 진행 상태, 약물, 치료 여부, 다른 질환유무 등 상담 통하여 수술여부 결정 및 이식이 필요한 범위와 모낭의 수를 결정한다.

2. 이식할 부위의 디자인
전두부 이식할 헤어라인 범위를 디자인과 더불어 후두부의 모발 밀도를 측정하여 떼어낼 두피 면적을 결정한다.

3. 공여부 채취
후두부에서 계산된 두피의 면적에 맞추어 국소 마취하여 두피를 채취하고 공여부는 실로 봉합한다.

4. 모낭단위로 분리
채취된 두피는 모낭 분리실에서 모낭단위로 분리한다. 모발 분리되는 시간은 모낭 수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1-2시간 이 걸리게 된다.

5. 모낭단위로 이식
이식할 부위에 국소 마취를 한 후 분리된 모낭을 손상되지 않도록 기존 모발과 같은 방향과 각도로 모낭단위로 이식해 준다.

6. 수술 직 후
이식 후 후두부 부분은 거즈를 사용하여 부착을 시키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붕대를 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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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겨울 하면 단연 스키와 보드 같은 겨울스포츠를 떠올리게 됩니다. 스키장에서의 스포츠 활동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도 하지만 다소 위험한 면도 있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안전사고뿐 아니라 피부와 두피를 괴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를 타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을 때는 좋았지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은 두피를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탈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키장 가기 전/후 머리에 필요한 처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하여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윤기를 잃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입는 두꺼운 니트나 털실 소재의 목도리 등은 정전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장에서 보온을 위해 입는 옷들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울 뿐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대기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정전기와 더불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축 쳐지기 쉽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 머리카락은 제 멋대로 휘날리며 영양분을 상실하게 됩니다.

[Solution]

1.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을 준비하자.
플라스틱이나 철 재질로 된 빗은 빗질 자체가 마찰로 인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운데,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은 정전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2. 보습제를 준비하자.
정전기의 원인은 바로 모발의 건조함입니다. 모발의 수분 보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왁스나 젤을 이용하자.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며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왁스나 젤을 이용해 머리를 고정시켜 주면,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2배 이상의 자외선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흔히 여름에만 자외선의 공격을 받기 쉽다고, 혹은 햇빛 아래서만 자외선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의 노화작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얀 설원을 달리게 되는 스키장의 경우, 하얀 눈에 자외선이 반사되어 평소보다 2배 이상 가량 되는 자외선의 침투를 받습니다. 또 높은 슬로프로 이동할수록 햇빛과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자외선에 의해 수분을 빼앗기고 큐티클 층이 파괴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힘을 잃고 탈모가 가속화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olution]

1. 모자를 준비해서 착용하자.
모자는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한번씩 모자를 벗어 환기를 시켜줍니다.2. 보습/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샴푸나 헤어 용품을 사용하자.
피부에만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샴푸나 스프레이 등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모발에도 사용해야 합니다.3. 스키장에 다녀온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해줍니다.
파괴된 큐티클 층을 회복하고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서, 2~3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를 하고 스팀 타올로 15분간 감싸준 뒤 깨끗하게 헹구어 냅니다.

눈과 헤어 제품에서 두피를 보호하자.

스키장에는 지속적으로 인공눈이 뿌려지는 데다가, 각종 먼지와 공해 물질 등이 함께 섞여 대기 중에 있기 때문에, 스키장에 오래 머물수록 두피와 모발에 이러한 물질들이 침착되기 쉽습니다. 또, 스키장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쓴 각종 헤어 제품들 역시,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Solution]

1. 샴푸 전 두피까지 물을 충분히 묻혀주자.
깨끗하게 머리를 감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묻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헤어제품 등을 사용하거나 이물질이 두피를 감싸고 있는 상태에서는 수분이 잘 스며들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약 3~5분간 두피 속까지 물이 잘 묻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 물을 묻히는 과정에서 두피를 잘 마사지 해주면 기본적인 때 등을 제거해 줄 수 있어 효과적인 샴푸가 가능합니다.2.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자.
장시간 오염된 두피를 세정하기 위해서는 기본 샴푸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세정기능이 강화된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을 말끔히 씻어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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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손상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3가지 방법 


 


겨울 하면 단연 스키와 보드 같은 겨울스포츠를 떠올리게 됩니다. 스키장에서의 스포츠 활동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도 하지만 다소 위험한 면도 있어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또, 안전사고뿐 아니라 피부와 두피를 괴롭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를 타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을 때는 좋았지만,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은 두피를 잘 관리해 주지 않으면 탈모를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스키장 가기 전/후 머리에 필요한 처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하여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윤기를 잃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겨울에 입는 두꺼운 니트나 털실 소재의 목도리 등은 정전기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키장에서 보온을 위해 입는 옷들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울 뿐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대기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정전기와 더불어 머리카락이 푸석푸석하고 축 쳐지기 쉽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 머리카락은 제 멋대로 휘날리며 영양분을 상실하게 됩니다.

[Solution]

1.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을 준비하자.
플라스틱이나 철 재질로 된 빗은 빗질 자체가 마찰로 인해 정전기를 일으키기 쉬운데, 천연 소재의 나무 빗은 정전기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2. 보습제를 준비하자.
정전기의 원인은 바로 모발의 건조함입니다. 모발의 수분 보습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을 이용하면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3. 왁스나 젤을 이용하자.
머리카락이 바람에 휘날리며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를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왁스나 젤을 이용해 머리를 고정시켜 주면,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2배 이상의 자외선에서 머리를 보호하자.

흔히 여름에만 자외선의 공격을 받기 쉽다고, 혹은 햇빛 아래서만 자외선의 공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의 노화작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얀 설원을 달리게 되는 스키장의 경우, 하얀 눈에 자외선이 반사되어 평소보다 2배 이상 가량 되는 자외선의 침투를 받습니다. 또 높은 슬로프로 이동할수록 햇빛과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피부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도 자외선에 의해 수분을 빼앗기고 큐티클 층이 파괴됩니다. 이로 인해 머리카락이 힘을 잃고 탈모가 가속화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Solution]

1. 모자를 준비해서 착용하자.
모자는 자외선으로부터 두피와 모발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한번씩 모자를 벗어 환기를 시켜줍니다.2. 보습/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샴푸나 헤어 용품을 사용하자.
피부에만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샴푸나 스프레이 등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모발에도 사용해야 합니다.3. 스키장에 다녀온 후에는 트리트먼트를 해줍니다.
파괴된 큐티클 층을 회복하고 영양을 보급하기 위해서, 2~3일에 한번씩 트리트먼트를 하고 스팀 타올로 15분간 감싸준 뒤 깨끗하게 헹구어 냅니다.

눈과 헤어 제품에서 두피를 보호하자.

스키장에는 지속적으로 인공눈이 뿌려지는 데다가, 각종 먼지와 공해 물질 등이 함께 섞여 대기 중에 있기 때문에, 스키장에 오래 머물수록 두피와 모발에 이러한 물질들이 침착되기 쉽습니다. 또, 스키장에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쓴 각종 헤어 제품들 역시,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두피의 모공을 막아 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Solution]

1. 샴푸 전 두피까지 물을 충분히 묻혀주자.
깨끗하게 머리를 감기 위해서는 물을 충분히 묻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헤어제품 등을 사용하거나 이물질이 두피를 감싸고 있는 상태에서는 수분이 잘 스며들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약 3~5분간 두피 속까지 물이 잘 묻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또, 물을 묻히는 과정에서 두피를 잘 마사지 해주면 기본적인 때 등을 제거해 줄 수 있어 효과적인 샴푸가 가능합니다.2.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자.
장시간 오염된 두피를 세정하기 위해서는 기본 샴푸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세정기능이 강화된 샴푸를 이용하여 두피와 모발을 말끔히 씻어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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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모발, 어떻게 관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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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중씨 같은 모발은 누구에게나 꿈과 희망일 것이다. ]

 
  
대학 캠퍼스에 방학이 시작됐다. 유럽으로, 바다로 떠나는 대학생들이 하나 둘 씩 늘고 있다. 하지만 잦은 야외활동으로 그동안 애써 가꿔온 모발이 상하기도 쉽다. 흔히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해변가에서 찰랑거리는 모발을 휘날리는 그녀’가 될 방법은 없을까?

바캉스 시즌은 평소보다 생활 패턴이 거칠다. 해변에서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고 과도한 음주도 다반사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머리를 감거나 말리는 데도 소홀하기 쉽다. 그동안 가꿔온 모발이 한 순간에 상하는 것은 이런 신체 리듬의 변화 때문이다.

이양희 은하BNC 압구정점 매니저는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지속적으로 머릿결에 뿌려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머릿결도 피부와 같아서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피로해 지고 머릿결이 상하기 쉽다”며 “자외선 차단제를 뿌리거나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헤어 에센스를 발라줘야 한다”고 말했다.

머릿결이 상했을 경우 트리트먼트나 앰풀을 사용할 수 있다. 앰풀은 머리카락에 필요한 에센스를 농축한 것으로 ‘머릿결의 기적’이라고 불린다. 표송연 케라시스 브랜드 매니저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앰풀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모발에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 머릿결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집에서 손쉽게 헤어 마사지를 할 수도 있다. 트리트먼트에 아로마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려서 부드럽게 머릿결을 마사지해 주면 된다. 이때는 손톱 끝이 아니라 손가락 지문부분으로 부드럽게 모발과 두피를 문질러 준다.

하지만 여름철 바캉스 모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애경 마케팅팀 박세린씨는 “바캉스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우선 착실한 클렌징으로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피지 등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이라며 “손상 모발용 샴푸를 이용해 따뜻한 물에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를 감은 뒤에도 드라이어를 사용하지 말고 헤어 에센스를 바른 뒤 자연 건조해야 머릿결이 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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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모발, 어떻게 관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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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아중씨 같은 모발은 누구에게나 꿈과 희망일 것이다. ]

 
  
대학 캠퍼스에 방학이 시작됐다. 유럽으로, 바다로 떠나는 대학생들이 하나 둘 씩 늘고 있다. 하지만 잦은 야외활동으로 그동안 애써 가꿔온 모발이 상하기도 쉽다. 흔히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해변가에서 찰랑거리는 모발을 휘날리는 그녀’가 될 방법은 없을까?

바캉스 시즌은 평소보다 생활 패턴이 거칠다. 해변에서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고 과도한 음주도 다반사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머리를 감거나 말리는 데도 소홀하기 쉽다. 그동안 가꿔온 모발이 한 순간에 상하는 것은 이런 신체 리듬의 변화 때문이다.

이양희 은하BNC 압구정점 매니저는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를 지속적으로 머릿결에 뿌려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는“머릿결도 피부와 같아서 강한 자외선을 받으면 피로해 지고 머릿결이 상하기 쉽다”며 “자외선 차단제를 뿌리거나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있는 헤어 에센스를 발라줘야 한다”고 말했다.

머릿결이 상했을 경우 트리트먼트나 앰풀을 사용할 수 있다. 앰풀은 머리카락에 필요한 에센스를 농축한 것으로 ‘머릿결의 기적’이라고 불린다. 표송연 케라시스 브랜드 매니저는 “여행을 떠나기 전 앰풀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모발에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해 머릿결이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집에서 손쉽게 헤어 마사지를 할 수도 있다. 트리트먼트에 아로마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려서 부드럽게 머릿결을 마사지해 주면 된다. 이때는 손톱 끝이 아니라 손가락 지문부분으로 부드럽게 모발과 두피를 문질러 준다.

하지만 여름철 바캉스 모발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클렌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애경 마케팅팀 박세린씨는 “바캉스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우선 착실한 클렌징으로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피지 등을 제거하는 것이 기본”이라며 “손상 모발용 샴푸를 이용해 따뜻한 물에 머리를 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를 감은 뒤에도 드라이어를 사용하지 말고 헤어 에센스를 바른 뒤 자연 건조해야 머릿결이 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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