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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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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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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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몸을 망치는 과식 
 
 



● 과식, 건강에 얼마나 좋지 않을까?

과식을 하면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유해 산소가 나온다. 이 유해 산소는 주변 세포를 파괴하는데, 이는 노화를 촉진시키고 뇌의 활동을 떨어뜨려 집중력이 둔화된다. 더구나 과다한 열량 공급으로 인해 다 쓰지 못한 열량이 지방으로 변하기 때문에 점점 살이 찌게 되는 것. 그리고 흡수되지 않은 영양분은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내장은 물론 위에까지 큰 부담을 준다. 모발이 거칠어지고 뚝뚝 끊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혹시 자주 과식을 하지 않는지 점검해볼 것.


● 과식 후, 쓰리고 거북한 속을 위한 긴급 처방전

잠들기 전에는 매실차나 식혜 마시기 소화에 도움이 되는 매실 음료나 식혜를 마시는 게 좋다. 과식을 했더라도 소화가 다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잠을 자면 훨씬 위에 부담이 적다. 그러지 않은 경우라면 무리하게 뛰지 말고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면 된다.

과식 다음날 아침은 보리차나 꿀물로 대신하기 전날 밤 과식했으니 다음날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자. 배가 고프더라도 위와 내장은 자극을 심하게 받은 상태다. 일단 굶는 것이 가장 좋고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꿀물 등으로 위장을 달래준다.

큰 호흡 수시로 하기 과식 후에는 횡경막을 열어주는 큰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횡경막을 들어주면 복강이 넓어져 속이 편해지고 호흡을 통해 에너지도 소모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선식이나 생식을 두유와 함께 먹기 한 번의 과식으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과식 후 음식 조절에는 신경을 쓰도록. 선식이나 생식에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섞어 소량씩 자주 먹는 게 좋다.


● 과식 후, 절대 피해야 할 것들

똑바로 누운 자세로 잠들지 말 것 바로 눕는 것은 위나 장에 부담을 주므로 좋지 않은 자세다. 살짝 옆으로 누운 자세로 잠을 자는 게 좋다.

설탕이나 과일, 청량음료는 피할 것 당질이 많아서 체지방이 쌓이기 쉬운 과일이나 청량음료, 설탕이 들어간 음식은 피한다. 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살이 쉽게 찐다. 대신 해조류나 채소가 많이 함유된 메뉴를 고르도록 한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하게 굶지 말 것 과식을 했다고 그 다음날 하루 종일 굶는 것은 절대 금해야 한다. 위와 장에 또다시 무리가 가기 때문. 대신 음식 양을 평소보다 조금 줄이고 몸을 많이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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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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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doctor's advices] 스킨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피부과 의사 115명에게 물었다
 
 우리는 매 순간 갈림길에 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주변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동호회의 입소문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 개개인 한 사람의 경험일 뿐. 그래서 <싱글즈>에서 모았다. 갈림길에서 정답을 가르쳐줄 명쾌상쾌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답,115개를 모았다.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70%의 피부과 의사는 피부는 타고나는 것이라 답했지만 타고난 피부로 평생 살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다. 타고난 피부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기 마련.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화될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피부를 망치고 있는 건 그 어떤 외부 환경도 아닌 스스로라는 사실.


35% 피부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says >>
스트레스는 여드름, 화이트닝, 안티에이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즉각적으로 염증성 뾰루지를 만들고 신경 말단에서 전달물질을 분비해 멜라닌 색소를 활발히 만들어낸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결국 노화로 이어진다.


17% 피부 트러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A 피부 망치는 주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를 망치는 주범으로 상위에 랭크됐다. 35%의 의사는 스트레스를 피부에 가장 해로운 적으로 꼽았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당당히 17%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요인이 피부와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B 손대면 손댈수록 피부 상하는 지름길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42%의 피부과 의사들은 정확하지 못한 셀프 케어 상식이라고 답했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5%의 의사들이 셀프 케어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손대어 흉터를 만드는 게 가장 흔한 케이스. 인터넷에서 검색한 검증되지 않은 셀프 관리법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준 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으로 함부로 피부에 손대면 피부는 더욱 악화된다.


C 화장품 맹신하면 피부 무너진다
엄격히 말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화장품의 가장 주?기능. 피부를 바꿔줄 수는 없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으로 피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슈가 되는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이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화장품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의 16%(3위)는 쓰던 화장품을 바꿨을 때 생긴다.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22%의 의사들이 과도한 화장품의 사용이라고 답해 2위에 올랐다.


>> 트러블로 피부과에 올 때, 어떤 상태인가?

1위 본인이 셀프 관리한 후에도 낮지 않을 때 44%
2위 스스로 손을 대어 상태가 더 악화된 후 39%
3위 피부 트러블이 생긴 즉시 12%
4위 즉각적인 크러블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3%
기타 2%

16%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향이나 색소, 고기능성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자주 교체하면 좋지 않다.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이동경(리더스피부과 로데오점 원장)


 22%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
"여드름을 직접 짜거나 습관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날 때마다 손으로 뜯고 짠 어느 환자는 피부에 깊은 상처와 흉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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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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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doctor's advices] 스킨케어의 최전선에 있는 피부과 의사 115명에게 물었다
 
 우리는 매 순간 갈림길에 있다.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주변의 의견을 구하기도 하고 동호회의 입소문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모두 개개인 한 사람의 경험일 뿐. 그래서 <싱글즈>에서 모았다. 갈림길에서 정답을 가르쳐줄 명쾌상쾌한 피부과 전문의의 정답,115개를 모았다.


닥터들의 이구동성! 피부 망치는 3가지 악재
70%의 피부과 의사는 피부는 타고나는 것이라 답했지만 타고난 피부로 평생 살 수 없다는 사실에도 동의했다. 타고난 피부도 언젠가는 빛이 바래기 마련.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악화될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피부를 망치고 있는 건 그 어떤 외부 환경도 아닌 스스로라는 사실.


35% 피부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
says >>
스트레스는 여드름, 화이트닝, 안티에이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 받은 피부는 즉각적으로 염증성 뾰루지를 만들고 신경 말단에서 전달물질을 분비해 멜라닌 색소를 활발히 만들어낸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고 결국 노화로 이어진다.


17% 피부 트러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

A 피부 망치는 주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외로 심각하다. 스트레스가 피부에 미치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를 망치는 주범으로 상위에 랭크됐다. 35%의 의사는 스트레스를 피부에 가장 해로운 적으로 꼽았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당당히 17%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요인이 피부와 얼마나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B 손대면 손댈수록 피부 상하는 지름길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42%의 피부과 의사들은 정확하지 못한 셀프 케어 상식이라고 답했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원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15%의 의사들이 셀프 케어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여드름이나 뾰루지에 손대어 흉터를 만드는 게 가장 흔한 케이스. 인터넷에서 검색한 검증되지 않은 셀프 관리법으로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준 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잘못된 스킨케어 상식으로 함부로 피부에 손대면 피부는 더욱 악화된다.


C 화장품 맹신하면 피부 무너진다
엄격히 말하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화장품의 가장 주?기능. 피부를 바꿔줄 수는 없다. 한국 여성들은 화장품으로 피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이슈가 되는 새로운 기능성 화장품이 나올 때마다 습관적으로 화장품을 바꾸곤 한다. 그러나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피부 트러블의 16%(3위)는 쓰던 화장품을 바꿨을 때 생긴다.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22%의 의사들이 과도한 화장품의 사용이라고 답해 2위에 올랐다.


>> 트러블로 피부과에 올 때, 어떤 상태인가?

1위 본인이 셀프 관리한 후에도 낮지 않을 때 44%
2위 스스로 손을 대어 상태가 더 악화된 후 39%
3위 피부 트러블이 생긴 즉시 12%
4위 즉각적인 크러블이 어느 정도 진정된 후 3%
기타 2%

16%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
화장품을 바꿔서 생긴 트러블로 피부과 찾는다“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한 사람들은 향이나 색소, 고기능성 성분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화장품을 자주 교체하면 좋지 않다. 본인 피부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것.”
이동경(리더스피부과 로데오점 원장)


 22% 스킨케어의 가장 큰 문제는 과도한 화장품 사용
"여드름을 직접 짜거나 습관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이 날 때마다 손으로 뜯고 짠 어느 환자는 피부에 깊은 상처와 흉터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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