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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2. 2008.09.10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3. 2008.09.10 동안으로 보이는법
  4. 2008.09.10 동안으로 보이는법

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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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일수록 꾸준히 지켜야 할 셀프 페이셜 습관 8가지>


 
1. 외출 시 가벼운 메이크업은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이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편견은 요즘 같은 환경 요건에서는 잘못된 상식이다. 적당한 메이크업은 되레 피부를 황사, 먼지, 매연 등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다만 메이크업 후에 꼼꼼한 클렌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의 조기 노화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2.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나 끈적거린다는 이유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직 생활화하지 못하고 있다. 또 아침에 한 번 바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자외선차단제의 지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2시간30분 이상이 되면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요즘은 화장 위에 바로 발라줄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출시돼 있고,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화장 수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덧바르도록 한다. 다만 그 이전에 기름종이로 피부의 과도한 피지, 노폐물 등을 제거해 해야 한다.

3. 깨끗한 이중 클렌징, 그러나 절대 지나치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한 경우라면 젤 타입보다는 밀크로션 타입으로 모공 속의 노폐물이 제대로 클렌징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그리고 물에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닦아낸다. 폼 클렌저를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주는데 이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과도하게 세안하면 피부가 민감해지므로 자극이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민감성 피부는 마찰이 없도록 화장솜의 사용도 자제한다.

4. 주 1~2회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 표면에 지나친 각질이 쌓이고 화장도 잘 받지를 않는다. 각질 제거를 제대로만 해줘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물론 그 후 보습 관리가 바로 이어져야 한다. 평소에 이용하는 화장품 형태가 있다면 그대로 각질 제거 팩 또는 스크럽을 이용하거나 곡물 가루를 이용해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바디 스크럽과 같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고운 쌀가루 파우더를 밀크 클렌저 또는 보습크림에 섞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각질 제거를 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는 알갱이 형태의 스크럽은 피하도록 한다.

5.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보습 관리를 한다.

하루에 8잔 이상의(1.5리터에서 2리터) 물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겨울 동안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환절기의 건조한 바람과 점차 강해지는 자외선에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므로 특히나 피부 보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클렌징, 각질 제거 등과 함께 스킨 토너, 수분 에센스, 로션 또는 크림 등을 꼼꼼히 바르고, 유난히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수분 팩으로 별도 관리해 건조함을 미리 방지해야 동안 피부를 지킬 수 있다.

6. 부분 케어에 집중한다.

눈, 입술, 목 부위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도 얇고 민감하다. 따라서 별도의 전용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여의치 않다면 눈 주위만큼은 전용 제품으로 케어하도록 한다. 눈가 전용 제품은 동시에 입술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수분, 영양 에센스 또는 크림을 꼼꼼히 챙겨 바르도록 한다.

7. 내적인 건강관리가 먼저 되도록 ‘이너 뷰티(Inner Beauty)’를 실천한다.

몸의 내적 건강관리가 먼저 실천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챙겨 바른다고 해도 그것은 표면적인 관리로 그 효과가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생활, 수면 등으로 몸 속 건강부터 챙겨야 스킨케어와의 시너지효과가 발생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며 카페인, 흡연, 음주 등의 자제는 물론, 스트레스에 얽매이지 않도록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8. 황사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와 스카프 착용한다.

황사 계절에는 마스크의 소지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마스크는 호흡기의 보호뿐만이 아니라 피부에 황사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스카프 착용은 목 피부를 별도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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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동안> 만드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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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봄철 날씨일수록 꾸준히 지켜야 할 셀프 페이셜 습관 8가지>


 
1. 외출 시 가벼운 메이크업은 피부를 보호한다.

메이크업이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편견은 요즘 같은 환경 요건에서는 잘못된 상식이다. 적당한 메이크업은 되레 피부를 황사, 먼지, 매연 등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다만 메이크업 후에 꼼꼼한 클렌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피부의 조기 노화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2. 자외선차단제 바르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나 끈적거린다는 이유로 또는 귀찮다는 이유로 아직 생활화하지 못하고 있다. 또 아침에 한 번 바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자외선차단제의 지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2시간30분 이상이 되면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요즘은 화장 위에 바로 발라줄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도 출시돼 있고, 메이크업 제품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화장 수정과 함께 자연스럽게 덧바르도록 한다. 다만 그 이전에 기름종이로 피부의 과도한 피지, 노폐물 등을 제거해 해야 한다.

3. 깨끗한 이중 클렌징, 그러나 절대 지나치지 않도록!

메이크업을 한 경우라면 젤 타입보다는 밀크로션 타입으로 모공 속의 노폐물이 제대로 클렌징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그리고 물에 적신 화장솜을 이용해 닦아낸다. 폼 클렌저를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해주는데 이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과도하게 세안하면 피부가 민감해지므로 자극이 지나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리고 민감성 피부는 마찰이 없도록 화장솜의 사용도 자제한다.

4. 주 1~2회 각질 제거를 주기적으로 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 표면에 지나친 각질이 쌓이고 화장도 잘 받지를 않는다. 각질 제거를 제대로만 해줘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물론 그 후 보습 관리가 바로 이어져야 한다. 평소에 이용하는 화장품 형태가 있다면 그대로 각질 제거 팩 또는 스크럽을 이용하거나 곡물 가루를 이용해 간편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도 있다. 바디 스크럽과 같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고운 쌀가루 파우더를 밀크 클렌저 또는 보습크림에 섞어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이 각질 제거를 할 수 있다. 민감한 피부의 경우는 알갱이 형태의 스크럽은 피하도록 한다.

5. 충분한 수분 섭취와 충분한 보습 관리를 한다.

하루에 8잔 이상의(1.5리터에서 2리터) 물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각질층의 수분 함유량을 적절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또 겨울 동안 저항력이 약해진 피부는 환절기의 건조한 바람과 점차 강해지는 자외선에 피부가 수분을 잃고 건조해지므로 특히나 피부 보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클렌징, 각질 제거 등과 함께 스킨 토너, 수분 에센스, 로션 또는 크림 등을 꼼꼼히 바르고, 유난히 피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수분 팩으로 별도 관리해 건조함을 미리 방지해야 동안 피부를 지킬 수 있다.

6. 부분 케어에 집중한다.

눈, 입술, 목 부위 피부는 다른 부위보다도 얇고 민감하다. 따라서 별도의 전용 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여의치 않다면 눈 주위만큼은 전용 제품으로 케어하도록 한다. 눈가 전용 제품은 동시에 입술에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수분, 영양 에센스 또는 크림을 꼼꼼히 챙겨 바르도록 한다.

7. 내적인 건강관리가 먼저 되도록 ‘이너 뷰티(Inner Beauty)’를 실천한다.

몸의 내적 건강관리가 먼저 실천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싸고 좋은 화장품을 챙겨 바른다고 해도 그것은 표면적인 관리로 그 효과가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도 올바른 식생활, 수면 등으로 몸 속 건강부터 챙겨야 스킨케어와의 시너지효과가 발생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며 카페인, 흡연, 음주 등의 자제는 물론, 스트레스에 얽매이지 않도록 즐겁게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8. 황사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와 스카프 착용한다.

황사 계절에는 마스크의 소지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마스크는 호흡기의 보호뿐만이 아니라 피부에 황사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스카프 착용은 목 피부를 별도로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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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보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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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상쾌한 아침-얼굴 붓기를 빼자
★나른한 오후-스트레스를 재워라
★피곤한 저녁-주름을 지워라



1_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나 사용하는 것이라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40대 이 상의 주부들의 경우 자외선차단제를 베이스 메이크업의 한 단계라고 여기는 사람은 더 더욱 드물다. 최근에는 메이크업베이스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도 많이 나와 있으므 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으로 인 한 색소 침착과 잔주름 등 피부노화를 막고 건강 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그것도 귀찮다 면 SPF 지수가 15 이상인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 는 것도 도움이 된다.

2_아이크림을 꼼꼼히 발라라

20~30대가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아침 기 초 단계. 이것저것 바르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아 직까지 피부 탄력에 자신이 있어서 기초 제품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름 은 순식간에 생긴다. 아침에도 기초 제품을 꼼꼼 히 챙기고, 특히 아이크림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 는 것은 물론 피부 건조를 막아주어 메이크업을 해도 한결 촉촉해 보인다.

3_컨실러에 도전하라
피부 잡티를 감춰주는 컨실러는 나이 들수 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그러나 사용 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 손에 익으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처럼 손쉽다. 나이가 들수록 짙어지는 눈 밑 다크서클 이나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커버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손가락이나 컨실러 전용 브러시 를 사용해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잘 스며 들게 하는 것이 요령.

4_파우더는 소량만 사용해라
파우더의 기능은 유분기를 잡아주는 것도 있지만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연장시키기도 한다 . 단, 너무 과도한 양의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이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 다. 소량의 파우더를 발라 유분기를 잡아주고 피 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생략해도 좋다. 결론적으로 , 파우더를 꼭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5_블러셔를 빼먹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생기는 점차 사라진 다. 발그레하게 건강했던 피부는 사라지고 피부의 윤기도 사라지게 마련. 하얗게 스킨 메이크업만 하면 오히려 혈색이 없어 보이고 어색해 보 일 수 있다. 블러셔를 잘 사용하여 생기 있는 얼 굴로 표현한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퍼프를 사용하지 말고 커다란 브러시로 살짝 터치 하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6_펄 섀도를 활용하라

펄이 함유된 섀도는 눈을 부어 보이게 한다 고 생각하여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눈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 너무 넓게 펴 바르지 말고 눈가나 언더라인에 부 분적으로 사용한다.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

7_립글로스와 친해져라

많은 주부들이 립글로스는 잘 사용하지 않 는다. 그러나 립글로스는 촉촉해 보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립글로 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촉촉하게 표 현되는 시어 타입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8_중간색의 립스틱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짙은 컬러의 립스틱을 선호 한다. 그러나 짙은 컬러의 립스틱은 완벽한 피부 표현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결점을 도드라지 게 하고 입술만 떠 보이기 쉽다. 지나치게 밝 은 컬러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 라이트 브라운이 나 베이지, 로즈핑크 정도가 좋은데, 따뜻한 느낌이 나는 중간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하 고 지나치게 매트한 것은 피한다.

 

페이스 요가

 

목 주름 없애기
한손은 턱에 대고 다른 손으로 목선을 쓸어내린다. 고개를 약간 젖힌 후 손바닥으로 어깨선에서 귀밑까지 쓸어올리고 숨을 내쉰다. 목이 이완되는 느낌으로 반대편도 반복한다.

눈가 주름 없애기
양쪽 검지와 중지를 눈꼬리 옆에 갖다 댄다. 숨을 들이마시며 눈을 최대한 위로 치켜뜨고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

미간 주름 없애기
검지·중지를 미간 위에 올려 놓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크게 떴다 감았다 반복한다. 다시 옆으로 대고 똑같이 반복.

입가 주름 없애기
양 검지를 입꼬리 끝에 갖다댄다. 입 모양을 ‘에’로 해 숨을 들이마시며 인중을 최대한 옆으로 쫙 편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

이마 주름 없애기
이마 주름선에 양 엄지와 검지를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주름을 꼬집듯 잡았다 3초 후 튕기듯 손을 푼다. 양손을 대고 이마를 바깥쪽으로 잡아당긴 상태로 3초간 유지 후 숨을 내쉰다.

팔자 주름 없애기
양손 검지를 콧망울 옆에 살짝 갖다대고 입 모양을 ‘아’로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3초간 인중을 최대한 늘린 후 원위치. 안면 근육을 풀어준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편안히 숨을 쉰다.



[ 엠파스 지식 tnrnrrhk 님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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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상쾌한 아침-얼굴 붓기를 빼자
★나른한 오후-스트레스를 재워라
★피곤한 저녁-주름을 지워라



1_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차단제는 여름에나 사용하는 것이라 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40대 이 상의 주부들의 경우 자외선차단제를 베이스 메이크업의 한 단계라고 여기는 사람은 더 더욱 드물다. 최근에는 메이크업베이스와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도 많이 나와 있으므 로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으로 인 한 색소 침착과 잔주름 등 피부노화를 막고 건강 한 피부를 지키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그것도 귀찮다 면 SPF 지수가 15 이상인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 는 것도 도움이 된다.

2_아이크림을 꼼꼼히 발라라

20~30대가 놓치기 쉬운 것이 바로 아침 기 초 단계. 이것저것 바르는 것이 귀찮기도 하고 아 직까지 피부 탄력에 자신이 있어서 기초 제품을 빠뜨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름 은 순식간에 생긴다. 아침에도 기초 제품을 꼼꼼 히 챙기고, 특히 아이크림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눈가에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 는 것은 물론 피부 건조를 막아주어 메이크업을 해도 한결 촉촉해 보인다.

3_컨실러에 도전하라
피부 잡티를 감춰주는 컨실러는 나이 들수 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그러나 사용 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한번 손에 익으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처럼 손쉽다. 나이가 들수록 짙어지는 눈 밑 다크서클 이나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를 커버하는 데에도 유용하다. 손가락이나 컨실러 전용 브러시 를 사용해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잘 스며 들게 하는 것이 요령.

4_파우더는 소량만 사용해라
파우더의 기능은 유분기를 잡아주는 것도 있지만 파운데이션의 지속력을 연장시키기도 한다 . 단, 너무 과도한 양의 파우더를 바르면 얼굴이 창백해 보이거나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 다. 소량의 파우더를 발라 유분기를 잡아주고 피 부가 건조한 경우에는 생략해도 좋다. 결론적으로 , 파우더를 꼭 발라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5_블러셔를 빼먹지 마라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생기는 점차 사라진 다. 발그레하게 건강했던 피부는 사라지고 피부의 윤기도 사라지게 마련. 하얗게 스킨 메이크업만 하면 오히려 혈색이 없어 보이고 어색해 보 일 수 있다. 블러셔를 잘 사용하여 생기 있는 얼 굴로 표현한다. 블러셔를 바를 때는 퍼프를 사용하지 말고 커다란 브러시로 살짝 터치 하면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

6_펄 섀도를 활용하라

펄이 함유된 섀도는 눈을 부어 보이게 한다 고 생각하여 사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눈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아이템. 너무 넓게 펴 바르지 말고 눈가나 언더라인에 부 분적으로 사용한다.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동안만들기

7_립글로스와 친해져라

많은 주부들이 립글로스는 잘 사용하지 않 는다. 그러나 립글로스는 촉촉해 보이는 입술로 표현해주며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립글로 스의 끈적이는 느낌이 부담스럽다면 촉촉하게 표 현되는 시어 타입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8_중간색의 립스틱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짙은 컬러의 립스틱을 선호 한다. 그러나 짙은 컬러의 립스틱은 완벽한 피부 표현이 되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결점을 도드라지 게 하고 입술만 떠 보이기 쉽다. 지나치게 밝 은 컬러 역시 피해야 할 아이템. 라이트 브라운이 나 베이지, 로즈핑크 정도가 좋은데, 따뜻한 느낌이 나는 중간 컬러의 립스틱을 사용하 고 지나치게 매트한 것은 피한다.

 

페이스 요가

 

목 주름 없애기
한손은 턱에 대고 다른 손으로 목선을 쓸어내린다. 고개를 약간 젖힌 후 손바닥으로 어깨선에서 귀밑까지 쓸어올리고 숨을 내쉰다. 목이 이완되는 느낌으로 반대편도 반복한다.

눈가 주름 없애기
양쪽 검지와 중지를 눈꼬리 옆에 갖다 댄다. 숨을 들이마시며 눈을 최대한 위로 치켜뜨고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면서 제자리.

미간 주름 없애기
검지·중지를 미간 위에 올려 놓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크게 떴다 감았다 반복한다. 다시 옆으로 대고 똑같이 반복.

입가 주름 없애기
양 검지를 입꼬리 끝에 갖다댄다. 입 모양을 ‘에’로 해 숨을 들이마시며 인중을 최대한 옆으로 쫙 편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

이마 주름 없애기
이마 주름선에 양 엄지와 검지를 대고 숨을 들이마시며 주름을 꼬집듯 잡았다 3초 후 튕기듯 손을 푼다. 양손을 대고 이마를 바깥쪽으로 잡아당긴 상태로 3초간 유지 후 숨을 내쉰다.

팔자 주름 없애기
양손 검지를 콧망울 옆에 살짝 갖다대고 입 모양을 ‘아’로 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3초간 인중을 최대한 늘린 후 원위치. 안면 근육을 풀어준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편안히 숨을 쉰다.



[ 엠파스 지식 tnrnrrhk 님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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