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남성 스킨캐어,  피부 위해서라면 남자도 지갑 연다. 

 
 



외모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늘면서 주변에서 색조화장까지는 아니라도 미백, 보습 등 피부관리 차원의 기초화장을 즐기는 남성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곽정우씨(24)도 ‘화장하는 남자’ 가운데 하나다. 그는 화장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에 대해 “팔이나 손 같은 곳은 옷 입으면 가려지기라도 하지만 얼굴은 그게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곽씨는 이어 “군대를 다녀온 뒤 까맣게 그을린 피부 때문에 피부과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피부관리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곽씨는 세수할 때 비누 대신 세안제를 쓰는 것은 기본이다.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를 위해서다. 그는 “주변 친구들도 열에 여덟은 세안제나 수분 보충용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했다.

곽씨는 1주일에 두세번 정도 녹차팩이나 율피, 감초 등을 재료로 한 천연팩을 하는 편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씻은 다음 율피와 감초 등을 요구르트나 꿀이랑 함께 섞어 얼굴에 바른다. 각질 제거를 위해 화장품 가게에서 시트 타입의 남성용 마스크를 구입해 쓰기도 한다. 중요한 자리에 갈 때는 잡티를 숨기고 희게 보이기 위해 파우더를 바르는 경우도 있다. 바캉스는 물론 평상시에도 햇살이 강하다 싶으면 자외선 차단용 선크림을 꼭 바른다.

곽씨는 “얼굴이 첫인상을 결정짓고 취업에도 대비해야 하니까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길을 걷다가도 피부가 좋은 남성과 마주치면 붙잡아놓고 비결을 묻고 싶을 정도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는 곽씨에게 이제 ‘화장’은 더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된 듯 보였다.



남성 베스트 스킨캐어

- 여드름 / 모공 스케일링

각질과 과도한 피지를 녹여 막힌 모공을 뚫고 면포나 농포성 여드름을 덮고 있는 표피를 벗겨냄으로써 현재의 심한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재발 가능성을 줄여주며 검붉은 여드름 자국을 흐리게 합니다.

-  바이탈이온트 

피부 진피층 깊은 곳에 있는 색소에까지 이온화된 비타민C를 침투시켜 기미 혹은 각종 색소침착을 치료하는 방법

-  메조 테라피

 피부진피내에 직접 비타민B, C, 미네랄, 태반등을 직접 주사하여 화이트닝과 피부탄력 증가,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시술

-  IPL

IPL은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방출시켜 모세혈관 확장, 색소침착, 모공확대 등의 전혀 별개의 질환을 부작용없이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해초박피

해초박피는 스케일링이나 크리스탈 필링보다 깊이 박피하는 방법입니다. 천연의 해초 가루에 활성성분을 섞어서 필링하는 것으로 박피 자체의 효과 뿐아니라 천연 해초의 피지 조절과 뛰어난 진정, 보습, 노화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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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처럼 턱선 만들기, 3분이면 OK~
 





‘수술 후 회복기간 필요 없는 간편 성형비법’

성형수술, 하고는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 성형을 망설이는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성형 후 긴 회복기간 때문.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성형의 흔적들은 남성들이 성형수술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그러나 모든 성형이 수술 한 ‘티’를 내는 것은 아니다.


이준기도 부럽지 않다. 갸름한 턱선 3분이면 OK

크로스섹슈얼 열풍이 불면서 가장 큰 고민에 빠진 남성을 꼽자면 이준기처럼 여성스러운 턱선과 정반대의 각진 턱을 가진 남성들.
과거에는 사각턱이 강인한 남성다움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최근 부드러운 인상의 꽃미남을 선호하게 되면서 사각턱 교정술을 희망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에는 뼈를 깎는 고통을 겪지 않고 간단한 시술로 감쪽같이 갸름한 턱선을 만들 수 있다. 바로 보톡스를 이용한 사각턱 축소. 이 시술법은 발달된 사각턱의 근육 부위에 보톡스를 주입하여 근육을 위축시킴으로서 갸름해 보이도록 해주는 방법이다. 보톡스 시술은 시술이 매우 간편하고 시술 직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술 중 하나이다.


붓기없이 간편하게 오똑한 콧날 만들기

남성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코.
필러성형은 주사를 이용하여 부기없이 간편하게 코를 높일 수 있으며 수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방법.
과거 주름제거에 쓰이던 필러 주사제를 이용하여 콧대와 코끝을 자연스럽게 원하는 만큼 살려주는 방법으로 필러 주사제를 미간 부위를 포함한 낮은 콧대와 콧등 부분, 코끝 가운데 부분에 주입하여 전체적으로 코 모양이 살아 보이고 갸름하게 해주면서 콧대가 오똑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또한 매부리코나 콧등이 울퉁불퉁하거나 굴곡되어진 경우 꺼진 부분을 튀어나온 부분에 맞추어 평평하게 채워주어서 콧대를 세워주는 동시에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코를 만들 수 있다.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주일에 30분만 투자하자.

남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거칠고 칙칙한 피부와 여드름. 평소 피부관리에 소홀한 남성들은 문제성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여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집에서 피부관리를 하자니 어떤 제품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고 귀찮기도 하기 때문. 그러나 남성전문 피부관리실에서 일주일에 30분만 투자하면 맑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남자는 여성들과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피부관리 프로그램에도 차이가 있다.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의 특성상 클렌징에 공을 더 많이 들이고 피지 분비 조절과 수렴작용이 있는 화장품을 주로 사용한다. 모든 얼굴 마사지에는 어깨마사지까지 포함되니 평소 피로로 무거웠던 몸이 한결 부드러워짐을 느낄 수 있다. 비용은 3만원~12만원선

울퉁불퉁 거칠고 모공이 넓은 피부를 가진 남성들이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은 경우 선택하는 시술은 크리스탈 필링. 기존의 박피술과는 달리 크리스탈 입자를 분사하여 피부의 가장 바깥층을 벗겨내는 시술이다. 시술 후 상처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서 박피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1회의 시술로도 피부 톤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관리를 받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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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처럼 턱선 만들기, 3분이면 OK~
 





‘수술 후 회복기간 필요 없는 간편 성형비법’

성형수술, 하고는 싶은데 엄두가 안 난다? 성형을 망설이는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성형 후 긴 회복기간 때문.
메이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성형의 흔적들은 남성들이 성형수술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그러나 모든 성형이 수술 한 ‘티’를 내는 것은 아니다.


이준기도 부럽지 않다. 갸름한 턱선 3분이면 OK

크로스섹슈얼 열풍이 불면서 가장 큰 고민에 빠진 남성을 꼽자면 이준기처럼 여성스러운 턱선과 정반대의 각진 턱을 가진 남성들.
과거에는 사각턱이 강인한 남성다움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했지만 최근 부드러운 인상의 꽃미남을 선호하게 되면서 사각턱 교정술을 희망하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요즘에는 뼈를 깎는 고통을 겪지 않고 간단한 시술로 감쪽같이 갸름한 턱선을 만들 수 있다. 바로 보톡스를 이용한 사각턱 축소. 이 시술법은 발달된 사각턱의 근육 부위에 보톡스를 주입하여 근육을 위축시킴으로서 갸름해 보이도록 해주는 방법이다. 보톡스 시술은 시술이 매우 간편하고 시술 직 후 일상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에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시술 중 하나이다.


붓기없이 간편하게 오똑한 콧날 만들기

남성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성형수술 부위는 코.
필러성형은 주사를 이용하여 부기없이 간편하게 코를 높일 수 있으며 수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방법.
과거 주름제거에 쓰이던 필러 주사제를 이용하여 콧대와 코끝을 자연스럽게 원하는 만큼 살려주는 방법으로 필러 주사제를 미간 부위를 포함한 낮은 콧대와 콧등 부분, 코끝 가운데 부분에 주입하여 전체적으로 코 모양이 살아 보이고 갸름하게 해주면서 콧대가 오똑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또한 매부리코나 콧등이 울퉁불퉁하거나 굴곡되어진 경우 꺼진 부분을 튀어나온 부분에 맞추어 평평하게 채워주어서 콧대를 세워주는 동시에 매끈하고 자연스러운 코를 만들 수 있다.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일주일에 30분만 투자하자.

남성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거칠고 칙칙한 피부와 여드름. 평소 피부관리에 소홀한 남성들은 문제성 피부를 그대로 방치하여 더욱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집에서 피부관리를 하자니 어떤 제품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르고 귀찮기도 하기 때문. 그러나 남성전문 피부관리실에서 일주일에 30분만 투자하면 맑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남자는 여성들과 피부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피부관리 프로그램에도 차이가 있다.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의 특성상 클렌징에 공을 더 많이 들이고 피지 분비 조절과 수렴작용이 있는 화장품을 주로 사용한다. 모든 얼굴 마사지에는 어깨마사지까지 포함되니 평소 피로로 무거웠던 몸이 한결 부드러워짐을 느낄 수 있다. 비용은 3만원~12만원선

울퉁불퉁 거칠고 모공이 넓은 피부를 가진 남성들이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은 경우 선택하는 시술은 크리스탈 필링. 기존의 박피술과는 달리 크리스탈 입자를 분사하여 피부의 가장 바깥층을 벗겨내는 시술이다. 시술 후 상처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면서 박피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1회의 시술로도 피부 톤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관리를 받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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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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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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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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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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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의 체형 커버 스타일링 
 




 
 키가 작을 경우


1. 상·하의를 확실히 분리한다
컬러와 소재감으로 상·하의 차이를 크게 두는 것이 방법. 컬러풀한 셔츠와 포켓칩으로 시선을 얼굴 쪽으로 집중시키면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2. 아우터는 짧게, 팬츠는 길게
상의는 다소 피트되는 느낌으로 짧게 입고, 하의는 루스한 디자인으로 길게 입는다. 이너웨어는 컬러감 있는 니트로 따뜻하게 레이어링한다.

 
 배가 나왔을 경우


1. 톤온톤 코디네이션
모노톤으로 톤온톤으로 매치하되 이질적인 소재로 감각을 더한다. 컬러감이 있는 옷은 배 부분을 더욱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2. 배 부분에 여유를 준다
루스하되 크롭트한 디자인의 피코트로 상의를 짧게 매치하면 배 부분에 여유가 생겨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 머플러, 스트레이트 팬츠로 세로선을 강조해 입는다.

 
 
 다리가 짧을 경우


1. 상의는 짧게 입는다
다리가 짧을수록 상의가 하체를 덮지 않도록 짧게 입는 것이 좋다.


2. 이너웨어는 길게, 아우터는 짧게
레이어링을 잘 활용하면 짧은 다리를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 이너웨어는 루스하고 긴 스타일로, 아우터는 길이가 짧은 크롭트 재킷을 매치하면 키가 커보인다.

 
 마르고 체격이 왜소할 경우
 


1. 두께감 있는 아이템 레이어링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후드 니트와 패딩 아우터를 매치해 부피감을 준다. 워싱된 데님 팬츠는 빈약한 다리를 커버해준다.


2. 밝은 컬러, 루스한 디자인
라이트 그레이 계열로 톤온톤 코디해 확대되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패턴감 있는 울 소재 팬츠는 마른 몸을 커버하는 데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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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들의 체형 커버 스타일링 
 




 
 키가 작을 경우


1. 상·하의를 확실히 분리한다
컬러와 소재감으로 상·하의 차이를 크게 두는 것이 방법. 컬러풀한 셔츠와 포켓칩으로 시선을 얼굴 쪽으로 집중시키면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2. 아우터는 짧게, 팬츠는 길게
상의는 다소 피트되는 느낌으로 짧게 입고, 하의는 루스한 디자인으로 길게 입는다. 이너웨어는 컬러감 있는 니트로 따뜻하게 레이어링한다.

 
 배가 나왔을 경우


1. 톤온톤 코디네이션
모노톤으로 톤온톤으로 매치하되 이질적인 소재로 감각을 더한다. 컬러감이 있는 옷은 배 부분을 더욱 강조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2. 배 부분에 여유를 준다
루스하되 크롭트한 디자인의 피코트로 상의를 짧게 매치하면 배 부분에 여유가 생겨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 머플러, 스트레이트 팬츠로 세로선을 강조해 입는다.

 
 
 다리가 짧을 경우


1. 상의는 짧게 입는다
다리가 짧을수록 상의가 하체를 덮지 않도록 짧게 입는 것이 좋다.


2. 이너웨어는 길게, 아우터는 짧게
레이어링을 잘 활용하면 짧은 다리를 효과적으로 커버할 수 있다. 이너웨어는 루스하고 긴 스타일로, 아우터는 길이가 짧은 크롭트 재킷을 매치하면 키가 커보인다.

 
 마르고 체격이 왜소할 경우
 


1. 두께감 있는 아이템 레이어링
가로 스트라이프 패턴의 후드 니트와 패딩 아우터를 매치해 부피감을 준다. 워싱된 데님 팬츠는 빈약한 다리를 커버해준다.


2. 밝은 컬러, 루스한 디자인
라이트 그레이 계열로 톤온톤 코디해 확대되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다. 패턴감 있는 울 소재 팬츠는 마른 몸을 커버하는 데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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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분위기에 따른 넥타이 고르는 법
 



 
단정함을 어필해야 하는 면접시

블랙 수트와 블랙 넥타이 매치는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기 때문에 면접 시에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블랙+화이트+블랙의 기본적인 수트에 베이직한 스타일이 가장 무난하다. 무늬가 있는 디자인보다 무지 넥타이가 단정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블루 수트에 블루 계열 넥타이를 매치해보자. 전체적으로 블루루 계열 코디는 시원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비즈니스 룩’으로 가장 선호하는 컬러다.
무늬가 없는 깔끔한 파스텔 컬러의 넥타이를 선택하거나 무늬가 있는 넥타이를 고를 경우 간격이 좁은 스트라이프나 깔끔한 도트 패턴이 좋다.
 
 
파티에서 성숙해 보이기 위해

성숙한 분위기로 만들어주는 그레이! 특히 그레이 슈트와 넥타이가 매치되면 차분하고 성숙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색상이 강렬한 넥타이는 조화로운 스타일을 망치기 때문에 그레이 계열의 무채색 톤으로 고른다.
가문이나 특정 단체의 문장을 무늬로 한 크레스트도 남자의 성숙미를 더하는데 한몫 한다.
 
 
친구와의 모임에서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브라운톤의 색상을 매치하면 부드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원한다면 파스텔톤의 브라운 색상도 좋다. 넥타이 무늬는 곡선 종류나 체크 패턴를 고르도록 하자.
 
 
지적으로 보영야 하는 브리핑

처음 본 남자가 지적으로 느껴진다면 그의 의상이 블랙과 블루로 코디 돼 있지 않나 살펴보자.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블랙 슈트와 셔츠에 넥타이는 블루 계열을 선택하도록 하자.
간결한 스프라이프나 체크 무늬, 작은 무늬가 반복되는 패턴도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 사이애서, 돗보이기를 원한다면

기본 블랙 슈츠와 화이트 셔츠에 레드 계열 넥타이가 매치되면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단정한 느낌의 베이직의 코디에 레드 포인트는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준다. 넥타이의 무늬가 크거나 화려한 것도 좋은데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려 있는 울 오버나 간격이 넓은 스프라이트가 남자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영업이나 중요한 미탕이 있을 때

어두운 그레이 계열의 슈트와 레드 계열의 넥타이는 그를 생기 있고 활동적이며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 무늬는 올챙이처럼 생긴 페이즐리나 전체적으로 프린트가 깔린 울오버를 추천한다. 반복패턴이 아닌 역동적인 무늬의 넥타이도 괜찮은 선택.
 
 
튀는 걸 좋아하는 그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라면 독특한 무늬의 넥타이도 좋다. 슈트와 셔츠의 색에 구애 받지 않는 자신만의 분위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넥타이 역시 흔하지 않는 무늬를 선택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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