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미용] 남성 스킨캐어,  피부 위해서라면 남자도 지갑 연다. 

 
 



외모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늘면서 주변에서 색조화장까지는 아니라도 미백, 보습 등 피부관리 차원의 기초화장을 즐기는 남성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곽정우씨(24)도 ‘화장하는 남자’ 가운데 하나다. 그는 화장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에 대해 “팔이나 손 같은 곳은 옷 입으면 가려지기라도 하지만 얼굴은 그게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곽씨는 이어 “군대를 다녀온 뒤 까맣게 그을린 피부 때문에 피부과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피부관리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곽씨는 세수할 때 비누 대신 세안제를 쓰는 것은 기본이다.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를 위해서다. 그는 “주변 친구들도 열에 여덟은 세안제나 수분 보충용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했다.

곽씨는 1주일에 두세번 정도 녹차팩이나 율피, 감초 등을 재료로 한 천연팩을 하는 편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씻은 다음 율피와 감초 등을 요구르트나 꿀이랑 함께 섞어 얼굴에 바른다. 각질 제거를 위해 화장품 가게에서 시트 타입의 남성용 마스크를 구입해 쓰기도 한다. 중요한 자리에 갈 때는 잡티를 숨기고 희게 보이기 위해 파우더를 바르는 경우도 있다. 바캉스는 물론 평상시에도 햇살이 강하다 싶으면 자외선 차단용 선크림을 꼭 바른다.

곽씨는 “얼굴이 첫인상을 결정짓고 취업에도 대비해야 하니까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길을 걷다가도 피부가 좋은 남성과 마주치면 붙잡아놓고 비결을 묻고 싶을 정도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는 곽씨에게 이제 ‘화장’은 더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된 듯 보였다.



남성 베스트 스킨캐어

- 여드름 / 모공 스케일링

각질과 과도한 피지를 녹여 막힌 모공을 뚫고 면포나 농포성 여드름을 덮고 있는 표피를 벗겨냄으로써 현재의 심한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재발 가능성을 줄여주며 검붉은 여드름 자국을 흐리게 합니다.

-  바이탈이온트 

피부 진피층 깊은 곳에 있는 색소에까지 이온화된 비타민C를 침투시켜 기미 혹은 각종 색소침착을 치료하는 방법

-  메조 테라피

 피부진피내에 직접 비타민B, C, 미네랄, 태반등을 직접 주사하여 화이트닝과 피부탄력 증가,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시술

-  IPL

IPL은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방출시켜 모세혈관 확장, 색소침착, 모공확대 등의 전혀 별개의 질환을 부작용없이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해초박피

해초박피는 스케일링이나 크리스탈 필링보다 깊이 박피하는 방법입니다. 천연의 해초 가루에 활성성분을 섞어서 필링하는 것으로 박피 자체의 효과 뿐아니라 천연 해초의 피지 조절과 뛰어난 진정, 보습, 노화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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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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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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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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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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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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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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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정장을 차려입는 남자들의 고충은 생각보다 심하다. 일본 정부기관에서 주도한 생활 캠페인인 ‘쿨 비즈 룩’은 옷을 청량하게 입고 통기성을 강조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적에서 시작했다. 감각 있는 남자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의 8월 스타일링 제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리는 쿨 비즈 룩이다.

비즈니스 룩의 기본은 슈트

올해는 남성복 업계에서도 쿨 비즈 룩이 인기라 쿨 비즈용 슈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소재로는 울을 사용하는 일반 슈트와 달리 모헤어를 사용하는데 수분 흡수율이 좋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안감은 폴리에스테르 대신 통기성이 좋은 그물망 소재를 쓴다. 어깨 패드도 보통 슈트의 절반 이하 정도. 어깨나 주머니 등 체온이 올라가는 부분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흡습성을 살렸다. 팬츠 또한 면과 리넨 혼방이나 마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다.

Point 1 쿨 컬러와 패턴 고르기
블루 컬러는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쿨 비즈 룩을 대표하는 컬러다. 특히 비즈니스 룩에서는 남성들의 ‘성공’, ‘자신감’ 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블루 셔츠 하나만으로도 룩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혹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컬러의 솔리드 타이를 매치해도 좋다.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도 좋다. 쿨 패턴으로는 스트라이프가 있다.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시원함은 물론 패션에 경쾌함을 더한다.

Point 2 타이와 재킷은 빼놓기
타이 하나만 풀어도 체감온도는 확실히 낮아진다. 이때 더위에 지쳐 헝클어진 차림과 쿨 비즈 룩의 차이는 한끝 차. 바로 V존에 있다. V존이 확실히 살아 있는 셔츠를 고르는데 뒷목의 칼라 부분이 0.5~1㎝ 정도 높은 제품을 선택해 셔츠의 디테일을 살린다. 언타이드 셔츠나 버튼다운 셔츠, 클레릭 셔츠, 히든 버튼 스타일의 셔츠를 고른다.

Point 3 액세서리에 힘주기
행커치프는 타이 대신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미와 격식을 더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다. 행커치프를 고를 때 초보자라면 화이트 컬러면 무난하고, 재킷과 셔츠에 톤온톤으로 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하면 더 시원해 보인다. 또 셔츠에 은은한 자수 장식이 들어간 것도 노타이의 허전함을 보완해준다.



Styling Tip


쿨 비즈 룩의 완성은 언더웨어다. 슈트 차림에서 셔츠는 언더웨어의 개념. 그래서 셔츠 안에 언더웨어를 입으면 속옷을 두 겹 입은 셈이 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화이트나 스킨 컬러의 면 제품으로 흡습성을 살리고 몸에 피트되게 입으면 좋다.

<< 칼럼니스트가 입은 셔츠는 끝이 살짝 접혀있어 멋스럽기 때문에 재킷이나 타이가 필요 없다. 화이트 셔츠 2만7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는 디올 제품, 블랙&화이트 컬러 믹스의 드레시한 슈즈는 드리스반노튼 제품, 컬러 포인트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레더 크로스백은 D&G 제품으로 모두 칼럼니스트 소장품.

재킷을 꼭 갖춰 입어야 한다면 블루 셔츠와 화이트 팬츠, 라이트한 블루 재킷을 매치해 톤온톤으로 연출한다. 블루 벨트 장식의 화이트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컬러 리넨 재킷,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셔츠는 모두 레노마 제품으로 칼럼니스트 소장품.

복장 규제가 심하지 않은 전문직 남성이라면 하프 팬츠로 쿨 비즈 룩을 완성해보자.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슈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 브이네크라인 실켓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스티치 장식이 고급스러운 그레이 재킷 6만8천원, 퍼플 컬러의 실켓 면 소재 브이네크라인 티셔츠 1만6천원, 마피아피플. 똑떨어지는 라인이 깔끔한 하프 팬츠는 폴로 제품, 블랙 숄더백은 디올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좀 더 격식을 갖춘 쿨 비즈 룩은 네이비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다. 대신 이너는 화이트 피케 티셔츠를 선택해 좀 더 가볍게 연출한다. 팬츠는 라이트한 컬러를 선택해 상의와 하의 가 대비를 이루게 해야 시원해 보인다. 부드러운 소재의 라이트한 베이지 컬러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네이비 원버튼 재킷 엠비오 제품, 화이트 피케 티셔츠 ROCATIS GREEN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는
각종 패션쇼와 패션 화보, CF를 종횡무진하던 톱모델에서 무작정 옷이 좋아 2007년 온라인 쇼핑몰 ‘마피아피플(
www.mafiapeople.co.kr)’을 오픈했다. 1년 만에 4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한 뒤 같은 이름의 남성복 브랜드를 론칭. 현재 「이코노미 21」,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에서 패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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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스타일링 이야기
 




 
연일 30도를 웃도는 더위에 정장을 차려입는 남자들의 고충은 생각보다 심하다. 일본 정부기관에서 주도한 생활 캠페인인 ‘쿨 비즈 룩’은 옷을 청량하게 입고 통기성을 강조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목적에서 시작했다. 감각 있는 남자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의 8월 스타일링 제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리는 쿨 비즈 룩이다.

비즈니스 룩의 기본은 슈트

올해는 남성복 업계에서도 쿨 비즈 룩이 인기라 쿨 비즈용 슈트들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소재로는 울을 사용하는 일반 슈트와 달리 모헤어를 사용하는데 수분 흡수율이 좋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안감은 폴리에스테르 대신 통기성이 좋은 그물망 소재를 쓴다. 어깨 패드도 보통 슈트의 절반 이하 정도. 어깨나 주머니 등 체온이 올라가는 부분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흡습성을 살렸다. 팬츠 또한 면과 리넨 혼방이나 마 혼방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다.

Point 1 쿨 컬러와 패턴 고르기
블루 컬러는 시각적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쿨 비즈 룩을 대표하는 컬러다. 특히 비즈니스 룩에서는 남성들의 ‘성공’, ‘자신감’ 등을 상징하기 때문에 블루 셔츠 하나만으로도 룩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 혹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컬러의 솔리드 타이를 매치해도 좋다.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도 좋다. 쿨 패턴으로는 스트라이프가 있다. 블루 계열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시원함은 물론 패션에 경쾌함을 더한다.

Point 2 타이와 재킷은 빼놓기
타이 하나만 풀어도 체감온도는 확실히 낮아진다. 이때 더위에 지쳐 헝클어진 차림과 쿨 비즈 룩의 차이는 한끝 차. 바로 V존에 있다. V존이 확실히 살아 있는 셔츠를 고르는데 뒷목의 칼라 부분이 0.5~1㎝ 정도 높은 제품을 선택해 셔츠의 디테일을 살린다. 언타이드 셔츠나 버튼다운 셔츠, 클레릭 셔츠, 히든 버튼 스타일의 셔츠를 고른다.

Point 3 액세서리에 힘주기
행커치프는 타이 대신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미와 격식을 더하는 중요한 액세서리다. 행커치프를 고를 때 초보자라면 화이트 컬러면 무난하고, 재킷과 셔츠에 톤온톤으로 라이트한 컬러를 활용하면 더 시원해 보인다. 또 셔츠에 은은한 자수 장식이 들어간 것도 노타이의 허전함을 보완해준다.



Styling Tip


쿨 비즈 룩의 완성은 언더웨어다. 슈트 차림에서 셔츠는 언더웨어의 개념. 그래서 셔츠 안에 언더웨어를 입으면 속옷을 두 겹 입은 셈이 되지만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화이트나 스킨 컬러의 면 제품으로 흡습성을 살리고 몸에 피트되게 입으면 좋다.

<< 칼럼니스트가 입은 셔츠는 끝이 살짝 접혀있어 멋스럽기 때문에 재킷이나 타이가 필요 없다. 화이트 셔츠 2만7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스트라이프 팬츠는 디올 제품, 블랙&화이트 컬러 믹스의 드레시한 슈즈는 드리스반노튼 제품, 컬러 포인트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레더 크로스백은 D&G 제품으로 모두 칼럼니스트 소장품.

재킷을 꼭 갖춰 입어야 한다면 블루 셔츠와 화이트 팬츠, 라이트한 블루 재킷을 매치해 톤온톤으로 연출한다. 블루 벨트 장식의 화이트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블루 컬러 리넨 재킷, 화이트 스트라이프 패턴이 청량한 느낌을 주는 셔츠는 모두 레노마 제품으로 칼럼니스트 소장품.

복장 규제가 심하지 않은 전문직 남성이라면 하프 팬츠로 쿨 비즈 룩을 완성해보자. 라이트한 그레이 컬러 슈트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 브이네크라인 실켓 티셔츠를 이너로 선택해 로맨틱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한다. 스티치 장식이 고급스러운 그레이 재킷 6만8천원, 퍼플 컬러의 실켓 면 소재 브이네크라인 티셔츠 1만6천원, 마피아피플. 똑떨어지는 라인이 깔끔한 하프 팬츠는 폴로 제품, 블랙 숄더백은 디올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좀 더 격식을 갖춘 쿨 비즈 룩은 네이비 재킷으로 연출할 수 있다. 대신 이너는 화이트 피케 티셔츠를 선택해 좀 더 가볍게 연출한다. 팬츠는 라이트한 컬러를 선택해 상의와 하의 가 대비를 이루게 해야 시원해 보인다. 부드러운 소재의 라이트한 베이지 컬러 팬츠 4만9천원, 마피아피플. 네이비 원버튼 재킷 엠비오 제품, 화이트 피케 티셔츠 ROCATIS GREEN 제품으로 모두 컬럼니스트 소장품.

패션 칼럼니스트 류재도는
각종 패션쇼와 패션 화보, CF를 종횡무진하던 톱모델에서 무작정 옷이 좋아 2007년 온라인 쇼핑몰 ‘마피아피플(
www.mafiapeople.co.kr)’을 오픈했다. 1년 만에 4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한 뒤 같은 이름의 남성복 브랜드를 론칭. 현재 「이코노미 21」, 「데일리서프라이즈」 등에서 패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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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가 잘 어울리는 몸을 만들기 위한 열네 가지 부위별 운동법

 



딱 벌어진 어깨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래터럴 레이즈, 상체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덤벨을 양손에 하나씩 잡고 양 옆으로 90도 이상 들었다 내린다. 15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양손으로 들었다 내린다. 30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어깨 옆 근육을 발달시켜 어깨가 넓어 보인다. 어깨 근육이 있어야 수트가 돋보인다.


쭉 빠진 허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백 익스텐션, 백 인스텐션 벤치에 엎드려서 팔을 가슴 앞으로 모으고 허리 힘 만으로 상체를 내렸다 올렸다 한다. 15회씩 4세트.
손쉽게 하려면 이불 위에 팔 뻗고 엎드려 가슴과 다리 들기. 15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곧은 허리를 만들어 주고 허리 디스크도 예방해준다.


탄탄한 가슴
제대로 하려면 일명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경사진 벤치에 누워 양손에 덤벨을 잡고 들어 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푸시업, 즉 바닥에 양손을 짚고 팔 굽혀 펴기. 3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가슴 가운데 근육을 선명하게 부각시켜 준다. 풀어진 셔츠 사이로 보이는
단단한 가슴.

 
곧은 등
제대로 하려면 일명 리버스 그립 바벨 로,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서서 원판을 넣은 바를 손 위로 넣어 잡고 몸을 90도로 굽힌 뒤 들어올린다.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철봉에서 턱걸이 하기. 20회씩 4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등 뒤의 말랑말랑한 군살을 없애 등부터 허리까지 곧아 보이게 한다.


군살 없는 배
제대로 하려면 일명 레그 레이즈, 누워서 다리를 똑바로 펴고 배의 힘만으로 90도 올렸다 내렸다 하기.
20회씩 5세트.
손쉽게 하려면 누워서 의자에 다리 올려놓고 윗몸 일으키기. 30회씩 3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삼겹살이 줄어 배 때문에 푸대자루 같은 셔츠를 살 일이 없다.

 
튼튼한 다리
제대로 하려면 일명 스쿼트, 원판을 넣은 바를 등에 지고 앉았다 일어선다. 15회, 3세트.
손쉽게 하려면 뒤꿈치 들고 계단 오르기. 10층 높이 건물 두 번 오르락 내리락.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바람이 불면 후들거렸던 ‘새다리’가 느티나무처럼 튼튼해진다.

 
올라 붙은 엉덩이
제대로 하려면 일명 덤벨 스쿼트, 양손에 덤벨 들고 앉았다 일어나기. 12회씩 3세트.
손쉽게 하려면 책상을 양손으로 잡은 다음 한쪽 다리를 번갈아 뒤로 들어 올린다. 15회씩 5세트.
어떻게 만들어 주길래 ~ 엉덩이에 탄력이 생겨서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조이는 수트 바지도 씩씩하게 입을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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