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윤곽 성형수술] 지방이식을 통한 안면윤곽 성형수술








지방이식 가능부위  


평평한 이마
도톰함 이마는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시각적으로 한층 여성스럽고 어려 보이는 인상을 주게 된다.

꺼진관자놀이
이마가 좁아 보이고 광대뼈의 두드러짐이 개선된다.

함몰된 눈꺼풀 / 다크써클
피곤하고 아파보이는 모습에서 밝고 활기찬 인상으로 변하게 된다.

낮은 콧대
이물질에 대해 거부감이 있거나 자연스럽게 코의 높이를 주고자 할 때 적용된다.

야윈 볼살
통통한 볼은 얼굴선을 부드럽게 하여 젊어 보이고 활력 있어 보이게 한다.

팔자주름
빈곤함과 나이 들어 보이는 이미지에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게 된다.

얇은 입술
얇은 입술을 도톰하게, 주름이 많은 입술을 매끈하고 생기있게 변화시킨다.

무턱
입이 들어가 보이고 턱선이 갸름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쳐진 힙
빈약하고 쳐진 힙을 “업”시켜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유방확대
보형물에 대한 거부감과 자연스러운 볼륨을 원하는 경우 적용된다.

 

지방이식 시술방법

- 대개 복부나 허벅지의 지방을 주사기로 채취

- 특수 무균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지방 세포만 순수 분리

- 정제된 지방을 특수 주사관을 이용해 절개 및 흉터없이 부위별 주입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수면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하게 되므로 수술 4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아스피린이나 기타 소염 진통제와 비타민 E와 같이 출혈을 유발 시킬 수 있는 약물 은 수술 전 일주일전부터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수술 전날 가볍게 샤워와 머리를 감아두시는 것이 좋다.

수술 예약 시에 생리기간에 수술을 피하시는 것이 좋고 예상치 못한 생리가 수술날짜 와 겹치게 되면 미리 병원에 알려 주셔야 한다.

수술 당일은 화장과 액세서리, 렌즈 등을 착용하지 말아야 한다.

편안하고 헐렁한 옷을 입으시고 , 신발은 편안하고 굽이 낮은 것이 좋다.

수술 당일 수술부위를 가릴 수 있는 넉넉한 모자, 스카프 등을 준비해 오는 것이 좋다.


지방이식 수술 후 주의사항 

▶ 수술 후 48시간 까지는 부기와 멍이 생길 수 있고, 그 후 약 2주간에 걸쳐 서서히 빠지게 된다. (개인차가 심하다.)

▶ 수술 후 2주간은 항상 머리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부기 감소에 도움이 된다.

▶ 얼음찜질을 해주면 부기와 멍이 최소화 될 수 있지만 이식한 지방의 생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삼가 하는게 좋다.

▶ 입술이나 눈 주위에 지방을 이식하는 경우에는 피부 층 가까이에 이식하게 되므로 다른 부위보다 부기가 많다고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 : 일상생활은 가능하나 적어도 2주 동안은 사우나나 심한 운동은 삼가 하시는 것이 좋다.

세안과 화장 : 세안과 화장은 수술 다음날부터 가능하다. 단, 심하게 마사지하듯 세안하면 안 된다. 지방 뽑은 부위가 아물기 전까지는 샤워는 하면 안된다.

음주와 흡연 : 지방의 생존율을 떨어뜨리므로 적어도 2주간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지방의 생착을 위해 2주 동안은 이식 부위를 문지르거나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모자나 선글라스, 안경 등으로 지방 이식한 부위가 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자를 쓸 경우에는 이마가 눌리지 않도록 넉넉한 모자를 착용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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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윤곽 성형수술] 지방이식 수술에 대하여






지방이식 가능 부위

지방이식은 나이가 들어 생긴 볼륨의 감소가 있는 부위나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생긴 함몰 부위에 대해서 모두 가능합니다. 특히 얼굴에 있어서는 이마, 위축된 볼, 상안검의 함몰, 측두부위 함몰 부위, 턱, 입술 확대술등에 우수한 효과를 보입니다. 그리고 지방 세포 이식을 통하여 유방 확대술 및 힙업 수술도 가능합니다.


지방이식 효과가 좋은부위

나이가 들면서 얼굴에서 지방이 흡수되며 꺼진 부분과 얼굴살이 처져 내려오면서 접히는 부분에 효과적입니다. 비구순주름, 바깥쪽 볼의 꺼진 부분, 이마 및 관자놀이, 입가장자리 등에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중년 이후에 얼굴의 살이 처지거나 살이 빠져 늙어 보이는 경우, 자가지방이식술을 시행하면 살이 오르고 피부도 팽팽해져서 젊어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젊은 나이에서도 너무 말라서 야위고 아파 보이는 경우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지방이식 수술시 통증

지방이식술은 수면마취로 진행이 되어 잠을 자면서 시술을 받기 때문에 통증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지방이식 부작용

지방 이식술은 지방을 소량만 채취하는 것이므로 위험성은 거의 없는 안전한 수술방법입니다. 또한 이식된 조직이 자기 조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가장 안전하고 뛰어난 결과를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식한 지방세포의 유지 기간 

미세 자가 지방 세포 이식을 통하여 주입된 지방 세포는 50%정도 생착을 하게 됩니다. 시술 후 초기에는 수술에 따른 부종 및 주입된 지방에 의해서 변화가 심해 보이지만, 1-2 주 정도 지나게 되면 부종이 사라지게 되고 어색한 감이 많이 사라지게 됩니다.



지방은 많이 흡수된다는데

단 1회의 수술로도 충분합니다. 최근 지방이식은 미세하고 다층으로 구성된 이식방법을 사용함으로 1회 시술로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습니다. 물론 개인 체질적인 차이나 근육 운동이 많은 부위인 입가 , 팔자주름, 귀족, 입술 부위는 정지된 곳에 비해 흡수가 조금 더 있습니다. 이런 경우 1차 시술시 충분한량의 지방을 채취하여 일부 냉동 보관하여 2~3개월 후 추가 시술을 통하여 생착율을 높여 드리고 있습니다.


지방이식하면 금방 빠진다고 하는데

지방이식은 말그대로 자기 지방을 떼어내서 다른 부위로 이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식한 지방에 다시 혈관이 자라나서 자기 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필러처럼 어느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소멸된다기 보다는 주변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식된 지방은 아주 약한 아기같은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나 체중을 급격히 감량하면 영향을 받게되죠. 따라서 수술후에 지방이식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 

 

지방이식양이 많으면 생착율이 떨어지나?
 

많은 양의 지방을 주입한다고 해서 생착율이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주입시 사용되는 양은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라 각각 생김새에 따라서 필요에 의한 양만 주입하는것이 가장 옳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밑 지방주입은 피부 상태에 따라서 주입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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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노하우 - 습관을 바꿔라. 
 

 


1. 식사할 때

-음식을 담는 그릇의 크기를 줄인다.
사람에게는 시각적인 착각 현상이 있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으면 상대적으 로 많이 담은 것처럼 보여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허브를 식탁 위에 올려놓자.
허브의 향은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허브의 초록 빛깔은 심리 안정 효과가 있어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식탁 위에 허브를 올려 두고 식사 를 하면 식사량을 줄이면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쇼핑할 때

-장보기 전 허기를 먼저 채워라.
허기질 때 시장을 보게 되면 평소보다 많은 음식이 맛있어 보여 시식 코너 등에서 필요 이상의 음식들을 집어 먹게 된다. 따라서 장을 보러 나가기 전 간단히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과일이나 샐러드류를 섭취하도록 한다.

-포장지에 적힌 설명문은 필독 할 것!
내가 찾는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을 고를 수 있을 때까지 둘러보는 물건에 적힌 설 명문은 꼼꼼히 읽자. 대충 보고 사는 것보다 신선하고 좋은 식품을 고르는 지름길 이다.

3.평소 생활 습관

-양치질하기.
양치질을 하면 식욕을 억제시키고 공복감을 줄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사 이 후 간식이 생각나거나 늦은 밤시간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

-파란색을 가까이 두자.
식욕을 억제하는 데 가장 좋은 색상은 파란색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생활 공간 이나 의상에 파란색이 많이 들어간 소품을 사용하여 파란색을 눈으로 되도록 많이 보는 환경으로 바꾸어 보자. 또한 평소에 푸른 바다나 파란 하늘 풍경 등을 상상하 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독을 즐기자.
주변 사람들과의 모든 모임이나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혼자만의 공간에서 지내라는 것이 아니다. 평소 함께 모인 사람들 속에서 자신이 얼마만큼의 음식을 먹는지 잘 체크해 보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먹는 편이라 판단 되면 똑같이 먹는 일을 자제하라는 뜻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평소 섭취량의 44%를 더 먹 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평소보다 더더욱 많이 먹게 될 가 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조금 덜 먹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만 덜 먹는 습관 을 들이자.

-타이트한 옷을 입어보자.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옷들을 입어보자. 타이트한 옷은 위장 등의 소화기관을 살짝 눌러주어 공복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살이 쪘다고 해서 펑퍼짐한 옷만 입게 되면 몸에 여유 공간이 생기므로 맘 편하게(?) 과식을 하게 될 위험이 높다. 꼭 맞는 옷으로 자신의 몸에 약간 압박을 줌으로써 식욕을 억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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