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3광주유니버시아드 유치기원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43)
UNIVERSIADE (28)
2013하계U대회 (215)
세계의 빛 光州 (79)
홍보자료(영상사진) (21)

CALENDAR

«   200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78205
  • Today : 145  
  • Yesterday : 965




사용자 삽입 이미지

sbs 뉴스 네트워크(영상보기)

< 앵커 >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실사단이 이번주 광주를 찾습니다. 유치를 희망하고 있는 광주시는 실사단 맞이에 최선을 다하면서 유치 전망이 밝다는 자체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월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FISU 본부에 유치신청서를 낸 뒤 2개월 남짓.
유치단의 분위기는 당초 "쉽지 않다"에서 "해볼만 하다"로, 이제는 "밝다"로 변했습니다.

무엇보다 유치단이 FISU 집행위원들을 만나기 위해 유럽과 미국, 남미, 중동, 동남아 등을 누비며 생긴 자신감 때문입니다.

[김윤석/광주시 경제부시장 : 우리가 늦게 출발을 했지만 그동안의 국제대회 개최 경험, 그리고 능력 이런 부분들을 종합하면, 그리고 우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유치 열기가 가세된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자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러시아 지원 의사를 밝히던 몽고도 입장을 바꿔 광주 유치단을 만나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와 최근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가장 많은 13표를 가진 유럽에 대해서는 U대회 특사로 임명된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국의 외교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송 전 장관은 지난 16일부터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벌인 뒤 귀국했고, 조만간 또 한번의 유치활동을 계획 중입니다.

이런 노력 덕택에 광주시는 두 차례나 고배를 마신 러시아 카잔에 대한 동정 여론이 광주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하고, 유치 성공 확률도 60%로 높여 잡았습니다.

하지만 강원도 평창이 현지 실사는 물론 최종 프리젠테이션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도 러시아의 물량 공세와 외교 정보력에 무릎을 꿇었다는 점을 교훈 삼는다면 마지막까지 긴장을 끈을 놓을 순 없다는 지적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2013gwangju.tistory.com/trackback/256